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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수백당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건강한 한끼 나눔’행사 실시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8일 복지관 이용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한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금일 행사는 외식업체 ‘수백당’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돼지국밥과 순대국밥을 제공해 지역 장애인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끼를 대접하고자 기획됐다.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으며 따뜻한 국밥 한그릇을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임주택 (재)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수백당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과 연계를 통해 이용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연계해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김해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복지관 이용 및 봉사 참여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310-8930 또는 www.gimhaerc.or.kr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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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밖에서 만나는 북한’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탐방 운영
[한국Q뉴스] 김포시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생태를 동시에 체감할 수 있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형 교육이다.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한국관광데이터랩이 선정한 ‘2025년 7월 전국 인기 명소’ 2위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초등학교 3학년 지역 교과서에도 수록돼 학교 교육과의 연계성이 높아 체험학습 장소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민간인통제선 이북 지역에 위치한 애기봉은 북한과 약 1.4km 거리에 불과해, 분단의 현장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징적인 공간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전시관 관람 △전망대 문화해설 △생태탐방로 체험 등 다채로운 과정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문화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을 통해 애기봉과 분단의 역사에 대해 배우고 탐방로를 직접 걸으며 보존된 자연 생태계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전망대에서 북한 지역을 직접 바라보는 체험은 현장감 있는 살아있는 교육으로 평가받고 있다.올해 탐방 사업에는 관내 23개 학교, 약 2,400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오는 11월까지 이어진다. 5월 7일에는 김포나진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뜻깊은 현장 학습을 진행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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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하천 불법행위 무관용 원칙
[한국Q뉴스] 김포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30일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정비 전담팀’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하천 구역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자진 철거하지 않을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최근 일부 하천 부지 내 무단 점유 및 불법 시설물 설치, 무단 경작, 상업적 영업 행위 등이 지속됨에 따라, 시는 이를 하천 생태계 파괴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 사안으로 규정하고 하천 주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행정조치를 강력히 시행할 방침이다.집중 단속 및 정비 대상 : 하천구역 및 주변 시설물, 무단경작, 상행위 등김포시는 전담 단속반을 편성해 관내 주요 하천 전 구간을 대상으로 다음의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시설물 무단 설치: 하천구역 및 주변에 무단으로 설치된 평상, 천막, 컨테이너 등 불법 적치물 및 시설물토지 무단 점유: 하천 부지의 사적 점유를 통한 주차장 조성 및 불법 경작불법 상행위: 하천 구역 내 미허가 음식점 및 카페 등의 영업 행위무관용 원칙에 입각한 엄정 조치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된 위반 사항에 대해 법적 근거에 따라 무관용 원칙을 고수할 예정이다.자진 철거 명령: 위반 사항 적발 시 즉각 행정처분 사전통지장을 발부해 자발적인 원상복구 기회 부여행정대집행 실시: 지정 기한 내 원상복구 미이행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강제 철거 집행법적 처벌 강화: 하천법 등 관계 법령 위반에 따른 변상금 부과 및 행정처분을 관계부서와 협업해 실시하며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형사고발 등 강력한 사법 조치 병행상시 감시 체계 및 관리 역량 강화일시적 단속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하천 감시원을 고정 배치해 상시 순찰 체계를 가동한다. 아울러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유도하기 위한 ‘불법행위 신고센터’ 운영 내실화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이석범 부시장은 “하천은 공공의 자산으로서 특정 개인의 이익을 위해 사유화될 수 없는 영역”임을 강조하며 “고질적인 불법 행위를 근절해 김포시의 하천이 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청정 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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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우리 아이 건강밥상, 엄마손 영양교실에서 배워요”
[한국Q뉴스] 해남군은 오는 6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 2026년 엄마손 영양교실을 운영한다.영양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삼산면 자연스토리에서 2기로 나누어 운영한다.해남군 엄마손 영양교실은 학령기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해 부모와 조부모 등 자녀의 식생활을 돌보는 양육자가 참여할 수 있는 실습형 영양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는 1기와 2기로 나누어 기수별 5회씩 운영되며 보다 많은 가정에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수 간 중복 참여는 제한된다.모집 기간은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이며 접수 편의를 위해 QR 코드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신청 시 희망 기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기수별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남성 양육자 참여 확대를 위해 아빠 할아버지 신청자는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신선한 해남농산물을 활용한 조리 실습과 아이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식재료 소개 등으로 구성되며 실습 후 만든 음식은 다회용기에 담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성장기 자녀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가정 내 올바른 식생활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출산·양육 친화적인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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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의 정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 공연 개막
[한국Q뉴스]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9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입증된 ‘서울시 태권도 공연’ 이 올해 한층 수준 높은 무대로 돌아와 오는 5월 9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공연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거리공연으로 구성되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먼저, 행사의 중심축인 ‘태권도 상설공연’은 오는 5월 9일부터 10월 18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에서 매주 주말 오후 2시와 4시에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시즌에는 국기원을 비롯해 국방전투태권도연구소, 태권코레오, 경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등 총 10개의 팀이 참여한다. 정통 시범의 절도 있는 미학은 물론, 창작·융합 공연까지 매주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단순히 눈으로 보는 즐거움을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태권도를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5월 개막과 동시에 운영되는 체험존은 사전 신청 없이 상설공연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태권 펀치’ 와 ‘발차기’ 등 디지털 타격 측정 장비를 활용해 태권도 동작을 게임처럼 즐겁게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6월부터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태권도 도복을 정식으로 갖춰 입고 기본동작과 격파 등을 배워보는 시간으로 매주 일요일 상설공연 종료 후 약 30분간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올해의 서울색인‘모닝옐로우’로 제작된 기념 띠가 제공된다.이에 더해, 서울의 랜드마크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도 태권도의 에너지를 체감할 수 있는 ‘태권도 거리공연’ 이 펼쳐진다. 거리공연은 4~6월, 9~10월 기간 중 총 12회 운영되며 비가비와 미르메 팀의 역동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DDP 를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전체 공연 일정과 출연진 정보 및 체험 신청 등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태권도 공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태권도는 한국의 기개와 예술성을 동시에 상징하는 독보적인 문화 자산”이라며 “올해도 내실 있는 공연과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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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21회 영양 산나물축제서 ‘세계 문화 체험 부스’ 운영
[한국Q뉴스]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가 열리고 있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축제 현장에서 세계 각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세계 전통 의상·소품 체험 포토존’에서는 각국의 화려한 의상을 차려입고 인생샷을 남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센터는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즉석 인화해 전용 포토 케이스에 담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이 밖에도 △여러 나라의 언어로 인사를 나누며 장벽을 허무는 ‘소통 프로그램’과 △나만의 소품을 만드는 ‘볼펜 꾸미기 체험’ 이 어우러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이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방문객들이 세계 각국의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간직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축제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평소 접하기 힘든 다른 나라의 의상을 직접 입어보고 인사말도 배워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도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 부스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성숙한 지역 문화 조성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편견 없는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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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공립형지역아동센터, 영양산나물축제에서 풍물 공연 선보여
[한국Q뉴스] 영양군공립형지역아동센터는 5월 7일에 개최된 제21회 영양산나축제에서 고학년 아동들이 풍물놀이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이번 공연은 ‘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상’ 이라는 축제 슬로건에 맞춰 오후 4시 축하무대로 진행됐으며 센터 아동들은 ‘영남사물놀이 길군악’과 장민호의 ‘풍악을 울려라’음악에 맞춰 신명나는 풍물 연주를 펼쳤다.꽹과리와 장구, 북, 징의 조화로운 가락과 힘찬 퍼포먼스는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꾸준한 연습을 통해 익힌 전통문화의 멋과 협동심을 무대에서 마음껏 표현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관람객들은 아이들의 활기찬 연주와 밝은 에너지에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냈다.김경미 영양군공립형아동센터 센터장은 “아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풍물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즐거움과 매력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재능과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윤상태 주민복지과장은 “영양산나물축제에서 아이들의 힘찬 풍물 공연 축제의 흥을 더욱 북돋아 줬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돌봄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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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산나물 축제서 ‘복지 사각지대·고독사 예방 발굴’집중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영양군은 산나물 축제 기간 동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축제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소외된 가구 없이 모두가 행복한 영양군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군은 축제장 내 전용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주민들이 위기 징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산나물 퀴즈로 배우는 복지 상식’코너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OX 퀴즈를 통해 전달되는 주요 내용은 주민들이 흔히 오해하기 쉬운 복지 상식들로 구성됐다.구체적으로는 △고독사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등 전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다는 점 △어려운 이웃 신고 시 신고자의 신분은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는 점 △본인이 아니더라도 이웃이 대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복지 참견’을 독려했다.영양군 관계자는 “산나물이 영양의 산 곳곳에 숨어 있듯, 위기 가구 역시 우리 주변 보이지 않는 곳에 있을 수 있다”며 “축제를 즐기는 즐거움 속에서도 주변의 빈집이나 홀로 계신 이웃을 한 번 더 살피는 따뜻한 ‘복지 참견’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한편 영양군은 축제 이후에도 명예 사회복지공무원과 고독사 예방 행복기동대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상시적인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을 가동,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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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담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 주관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운영 기관 선정
[한국Q뉴스] 김포시모담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5월 14일부터 운양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합 예술 교육 프로그램인 ‘그림책으로 배우는 예술’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10회차 과정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5월 14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모담도서관 및 운양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그림책으로 배우는 예술’은 분야별 전문 강사진과 함께 연극·미술·음악 활동을 하는 체험형 예술 교육이다. 참여 학생들은 독서를 기반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창의적 사고와 소통 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갖게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채로운 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즐겁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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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서 서울 AI 혁신 알린다 … 서울AI재단, 국제과학기술 산업박람회 ‘스마트라이프위크’ 홍보관 운영
[한국Q뉴스] 서울 AI 재단은 2026년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국제과학기술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스마트라이프위크’ 홍보관을 운영한다. 재단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도시 및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스마트라이프위크를 알리고 중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중국국제과학기술산업박람회는 베이징시 인민정부가 주최하는 중국 대표 과학기술 산업 전시회로 인공지능, 정보기술, 지능형 제조, 바이오·의료, 녹색산업 등 첨단 분야의 기업·기관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 박람회다.재단은 베이징 국가컨벤션센터 전시장 내 72㎡ 규모의 SLW 홍보관을 조성한다. 홍보관은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소개 존, 2025년 성과 홍보 존, 시민혁신상 수상기업 전시 존, 참관객 체험 존, 기업 네트워킹 존 등으로 구성되며 박람회 참가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라이프위크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재단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글로벌 홍보를 강화하고 해외 IT 기업과 국제기관의 전시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박람회 현장에서 해외 도시 관계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라이프위크 참가를 제안하고 전시·세션 운영 등 협업 가능성을 논의한다.스마트라이프위크 2026은 ‘AI 와 만나는 순간, 도시는 깨어난다’를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6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1.5배 확대된 규모와 다양한 콘텐츠로 ‘AI 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스마트라이프위크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가기업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비즈니스 프로그램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재단은 박람회 기간 동안 주요 기관 및 기업과의 네트워킹도 추진한다. 베이징시 경제정보국을 비롯해 중관촌 과학성, 중관촌 지우연구원 등 베이징 소재 기관과 메이투안 등 글로벌 IT 기업과의 면담을 시행하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참가 협력과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행사기간 중 중관촌 지우연구원, 글로벌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으며 동 협약을 계기로 5월 중순에 예정된 쓰촨성 과학기술청 대표단의 서울 AI 재단 방문 등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우연구원은 2018년 8월 베이징 중관촌에 설립된 AI 및 로봇 분야 연구기관으로 북경항공항천대학교 산하 연구소이다. AI·로봇 연구, 관련 분야 기업 인큐베이팅과 함께 연구자·창업가·투자자 등을 연결하는 AI·로봇 산업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활동 중이다.김만기 서울 AI 재단 이사장은 “이번 CHITEC 참가를 통해 스마트라이프위크를 중국 주요 기관과 글로벌 기업에 직접 소개하고 서울의 AI 도시 혁신 정책과 솔루션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재단은 베이징, 도쿄 등 주요 도시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해나가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이 글로벌 협력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서울이 글로벌 AI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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