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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과 함께하는 영화DAY’추진
[한국Q뉴스] 고성군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24일 CGV 고성점에서 관내 6개 보훈단체 회원 68명을 모시고보훈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DAY 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가족에게 일상 속 문화체험 기회와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CGV 고성점에서는 사전 보훈가족들이 희망하는 영화 “군체”를 선정해 영화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보훈가족들도 지인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기회를 가져 친분도 나누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석한 보훈가족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잊지 않고 우리를 초청해 영화관람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영화를 보며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 매우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고성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현충일 추념식 △6.25전쟁 기념식 및 보훈가족 위안행사 △보훈가족 마음돌봄사업 △보훈가족 및 자원봉사단체 연계사업 △보훈가족 감사함 DAY 운영 등 국가유공자의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보훈 관련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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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농어업 공익가치 실현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24일 2026년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보상으로 농어민의 소득 안정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어민 1인당 연 60만원에서 최대 180만원까지 지원된다.올해 양평군에서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총 1만 5143명이 신청했으며 군은 신청자에 대한 자격 검증과 심의를 거쳐 최종 1만 4745명을 지급 대상자로 확정하고 총 61억 5070만원을 지급했다.지급된 기회소득은 지역화폐인 ‘양평통보’로 지급되며 양평통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사용 기한은 지급일로부터 180일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또한 군은 상반기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하반기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해당 기간에 신청한 농어민은 자격 검증을 거쳐 기회소득을 소급해 지급받을 수 있으며 상반기 지급 대상자로 확정된 농어민은 별도의 신청 없이 하반기 기회소득도 지급받게 된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어민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며 “이번 지급이 농어민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을 받기 위해 서는 농업경영체 또는 어업경영체 등록이 필요하며 미등록 농가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을 통해 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후 신청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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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양평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사업은 일상생활 공간과 가까운 곳에서 인문학에 담긴 가치와 지혜를 배우고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문 프로그램이다.올해 양평군은 양평도서관, 용문도서관, 양동도서관이 선정돼 총 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양평도서관은 식물과 음식을 주제로 한 웰니스 인문학 프로그램과 역사·예술·음악·영화를 통해 삶의 철학을 구축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용문도서관은 색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한 정서적 성찰 프로그램을, 양동도서관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일상 속 경험으로 해석하는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사업에 3개 도서관이 동시에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며 “각 도서관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인문학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추후 양평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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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보사 불자회, 양평군에 백미 800kg 기탁하며 이웃사랑 전해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24일 칠보사 불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8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보연스님은 “불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쌀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자비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칠보사 불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 주신 이웃돕기 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개군면에 위치한 칠보사는 2024년부터 백미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날 기탁된 백미는 양평군기초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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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집단상담 성료
[한국Q뉴스]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부모집단상담 프로그램 ‘사춘기 자녀 마음 읽고 우리 가족 살펴보는 부모 치유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신대학교 최금순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청소년 발달 특성과 가족 역동에 대한 이해를 돕고 부모 자신의 정서와 양육 방식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청소년기 발달 특성 이해 △부모·자녀 관계 점검 △가족 내 의사소통 방식 탐색 △부모의 정서 돌봄 및 자기 이해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을 주제로 참여자 간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를 변화시키려고만 했는데 상담을 통해 먼저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며 “자녀의 행동 이면에 숨겨진 마음을 이해하는 시각을 갖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참여자는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할 수 있었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이상은 센터장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겪는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이 함께 이해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청소년이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 심리검사, 종합심리검사, 가족캠프, 청소년 선도보호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예방 및 자존감 향상 집단프로그램, 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6월 24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또는 목요일 ‘욕구를 알면 대화가 열린다’를 주제로 부모교육을 운영한다.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위기청소년 상담 및 지원이 필요한 경우 가족복지과 청소년청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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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서 나눔까지, 양평군 고령친화음식 보급사업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은 농촌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영양 불균형 개선을 위해 추진한 ‘고령친화음식 보급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24일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에는 지역 주민 16명이 교육생으로 참여해 총 13회에 걸쳐 어르신들이 쉽게 씹고 삼킬 수 있으면서도 영양을 고루 갖춘 음식을 직접 조리하는 방법을 익혔다.특히 당일 조리·보급을 원칙으로 매회 직접 만든 음식을 총 506명의 지역 어르신에게 전달하며 사업의 취지를 실천했다.참여자들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며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교육생들은 고령친화음식에 대한 이해와 조리 역량을 높였으며 어르신들은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음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또한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보급 활동을 통해 농촌지역의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수료식에서는 그동안 교육에 성실히 참여한 16명의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사업 추진 경과와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13회 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한 것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나눔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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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수레울아트홀, 라운지 재즈 ‘Oldie but Goodie’ 개최
[한국Q뉴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7월 30일 오후 7시 30분, 소공연장에서 라운지 시리즈의 일환으로 Oldie but Goodie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의 제목 'Oldie but Goodie'는 오래됐지만 여전히 사랑받는 명곡들이라는 의미로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은 재즈 명곡들을 라이브 연주로 만나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진다.관객들에게 익숙하면서도 감성적인 선율을 통해 잊혀진 낭만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운지 시리즈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이 지역 주민들에게 격조 있는 문화공연을 보다 가까이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소공연장의 아늑한 공간에서 생생한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아트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바쁜 일상 속에서 지역 주민들이 재즈의 낭만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문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공연은 러닝타임 약 70분으로 진행되며 티켓은 전석 2만원이다.관람 연령은만 7세 이상이며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된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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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식물과 교감하는 ‘반려 식물 전문가반’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23일 오후 4시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내 치유온뜰에서 ‘2026년 반려 식물 전문가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반려 식물 전문가반은 반려 식물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지난해 교육생들의 만족도에 힘입어 올해도 개설된 과정으로 반려 식물 문화 확산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됐다.이번 교육은 지난 3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총 12회,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교육에는 반려 식물에 관심 있는 양평군민 35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33명이 수료해 94%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다.수료생들은 출석률 80% 이상과 자격검정 평가 60점 이상의 기준을 충족해 민간자격인 ‘반려 식물 관리지도사’ 자격 취득 요건을 갖추게 됐다.교육과정은 반려 식물의 이해를 비롯해 탄소중립과 식물의 생육환경, 원예식물 재배 관리, 병해충 관리, 생활공간 맞춤형 식물 활용 등으로 구성됐으며 식물원 현장견학을 통해 실제 관리 사례를 접하는 시간도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히 식물을 잘 키우는 방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식물과 교감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교육생들은 식물의 생육 특성을 이해하고 생활공간에 적합한 식물을 선택·관리하는 방법을 익히며 반려 식물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수료생은 “왜 시드는지 고민하던 식물 초보자였던 제가 이제는 스스로 관리 방법을 판단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 것 같다”며 “식물의 신호를 읽고 환경에 맞게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며 반려 식물과 함께하는 건강한 생활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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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문화재단, 오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 ‘공상물리적 춤’ 공연 개최
[한국Q뉴스] 양평문화재단은 2026시즌레퍼토리 ‘양평공감’의 네 번째 작품으로 오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의 공상물리적 춤을 오는 7월 25일 오후 1시와 오후 4시, 총 2회에 걸쳐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선보인다.오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의 공상물리적 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 선정 작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으며 전국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공연이다.공연을 제작한 오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는 안무가 밝넝쿨의 예술 철학인 “삶이 춤이 되고 춤이 삶이 되기를 바란다”를 바탕으로 활동하는 단체다.아이와의 몸놀이에서 출발한 즉흥적 움직임을 발전시켜 독창적인 공연 언어인 공상물리적 춤을 만들어냈다.공상물리적 춤은 의미를 해석하거나 이해해야 하는 공연이 아니라 몸 안팎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움직임과 힘의 영역을 극대화해 관객과 상상력을 공유하는 작품이다.무용수들은 판타지 영화, 만화적 움직임, 유머, 극단적인 변신 등의 요소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양한 이미지를 구현하고 이를 통해 몸이 지닌 무한한 상상력과 흥미를 이끌어낸다.관객들은 어른의 놀이를 통해 잠시 아이들의 세계를 상상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며 몸이 선사하는 상상력의 정점을 만나게 된다.공상물리적 춤은 국제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 ‘아시테지’무대에서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전 세계 79개국이 참여하는 일본 국제아시테지에 한국 대표작으로 초청됐다.또한 2023년 4월에는 헝가리 국제연극올림픽에 한국 대표작으로 초청돼 헝가리 죄르 국립극장 무대에 올랐으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뛰어넘어 현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오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는 ‘순수한 몸과 자유로운 실험정신’을 중심 가치로 움직임, 연극적 요소, 음악, 노래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결합해 작품을 창작하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청소년 전문 현대무용단체다.주요 작품으로는 국립현대무용단 어린이 공연 얍 얍 얍,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 어린이 공연 기적이 익어가는 소리, 이렇게 저렇게 춤추기, 돼지춤, 우주·아이·삶·춤, 동물극장 춤, 과일·뮤지컬·그림책 등이 있다.박신선 이사장은 “이번 공연은 몸의 움직임만으로도 무한한 상상력과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평군민들이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우수 공연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번 공연은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 시간은 50분이다.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양평군민은 50%, 예술인패스 소지자는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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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지구 첫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 개소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22일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을 개소하며 화양지구 아동과 학부모를 위한 지역 중심 돌봄 체계를 강화했다.이번 19호점은 화양지구 내 첫 다함께돌봄센터로 신도시 개발과 함께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공적 돌봄 기반을 구축하는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화양지구는 신규 입주가 이어지면서 초등 돌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부족했던 지역 돌봄 기반을 확충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앞으로도 지역별 돌봄 수요를 반영해 공적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동옥 센터장은 “화양지구는 신규 입주가 지속되고 있어 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가 큰 곳”이라며 “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더 많은 아동이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평택시는 2020년부터 송탄동, 동삭동, 고덕동, 청북읍, 비전1동 등 지역 곳곳에 다함께돌봄센터를 확충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돌봄 수요를 반영해 아동 중심의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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