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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저소득가구 환경정비 및 3GO 운동사업 행사 실시
[한국Q뉴스] 동명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9일 봉암리 소재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와 ‘3GO 운동사업’을 병행 실시 했다.이날 위원들은 대상가구를 방문해 주택 내·외부 청소와 폐기물 정리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3GO 우리마을 가꾸기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나눔과 배려의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섰다.서영만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된 계층을 도우며 마을의 환경정화와 3GO 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성동 동명면장은 “바르게살기위원들의 봉사와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명면의 쾌적한 환경과 밝은 미래를 위해 많은 관심과 활동을 전개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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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자원봉사대학 졸업생, ‘지역 활력 모델’배우러 칠곡군 찾아
[한국Q뉴스] 칠곡군은 지난달 30일 김제시 자원봉사대학 졸업생 및 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지역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칠곡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김제자원봉사대학 졸업생들이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 사업 대상지인 지천면 연호2리의 지역활성화 모델인 가드닝 활동과 지역 주민 공연을 감상하며 주민 중심의 자생적 문화 활동 사례를 김제시 현장에 적용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김제시 방문단 관계자는 “칠곡군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공동체를 활성화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이러한 사례들을 김제시 자원봉사활동과 지역 활성화 사업에 잘 적용을 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은숙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은 “먼 곳에서 우리 군을 찾아주신 김제시 방문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교류를 통해 양 센터의 자원봉사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주민 주도형 공동체 황성화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한편 지역활력스케일업 프로젝트사업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주관 공모사업으로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문제를 다양한 조직 및 주민들과 함께 해결하는 프로젝트로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2025년, 2026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총사업비 40백만원을 활용해 다양한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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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026년 벤처펀드 2,200억 조성 착수… 누적 1조 넘어 도약 가속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누적 펀드 조성액 1조 원 돌파에 이어 지역 벤처기업 성장을 뒷받침할 2026년도 22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도는 오는 14일까지 홈페이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를 통해 1200억원 규모의 ‘2026년 전북 혁신성공 벤처펀드 출자사업 운용사 선정 계획’을 공고하고 올해 펀드 조성의 시작을 알렸다고 6일 밝혔다.이번 펀드는 단순한 외형 확대보다 전북의 전략산업과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단계별 맞춤형 투자’에 무게를 뒀다.5개 핵심 분야는 △문화콘텐츠 초기 투자 △정부 정책 연계 피지컬 AI △디지털 전환 △바이오·이차전지·수소 등 딥테크 △바이오 기업 스케일업 지원 등이다.도내 유망 기업의 성장 단계마다 자금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설계된 이번 펀드는 운용사 선정 시도 출자액의 2배 이상을 전북 기업에 의무 투자하도록 규정했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실질적인 자금 조달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고에 따라 도는 5월 중순까지 운용사의 제안서를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5월 말 최종 운용사를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운용사는 전북 기업 의무 투자 비율을 준수하며 지역 기업의 성장 파트너 역할을 맡게 된다.전북의 총 펀드 규모는 31개 펀드, 1조 994억원에 달한다.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투자 불모지’로 불렸던 전북이 국내 벤처투자 지형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양적 성장은 질적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현재까지 도내 78개 기업에 총 3306억원이 투입돼 투자 기업들의 고용은 55%, 매출은 64% 증가했다.6개 사가 IPO 에 성공하고 13개 기업이 전북으로 이전하는 등 펀드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이러한 성과는 2023년 전국 지자체 최초 수준의 전담 조직인 ‘펀드투자팀’을 신설하고 중소기업육성기금 내 투자계정을 만들어 ‘투자-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데 따른 것이라는 평가다.지난달 15일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성장펀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국비와 도비를 결합해 1000억원 규모의 모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반기에 1500억원 이상의 자펀드를 구성해 민간 벤처캐피탈의 전북 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3년이 펀드 1조 원 달성이라는 양적 성장의 시기였다면, 올해는 그 토대 위에서 도내 기업들이 매출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성과를 내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역량 있는 운용사들이 전북에 투자하고 우리 기업들이 그 투자를 발판 삼아 해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출자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전북특별자치도 홈페이지 공고문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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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6년 유채꽃 축제서 문화누리카드 임시 가맹점 운영
[한국Q뉴스] 구리시는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2026 구리 유채꽃 축제’ 기간 동안 문화누리카드 임시 가맹점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문화복지 이용권으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연간 15만원을 지급해 문화예술·여행·체육활동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일반적으로 문화누리카드는 식음료 결제가 제한되지만, 지역축제와 같은 특별 행사에서는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한시적으로 등록된 임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이번 축제에서는 먹거리 공간 8곳과 먹거리 트럭 5곳이 임시 가맹점으로 지정되어 방문객들이 문화누리카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각 공간에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안내 표시가 부착돼 있어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다.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시민 모두가 봄의 정취를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부담 없이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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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3동, 주민자치센터 서예 작품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5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행정복지센터 3층 가온누리쉼터에서 주민자치센터 서예 교실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주민자치센터 문화 강좌 프로그램의 하나로 운영 중인 서예 교실 수강생 40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전시에는 한글서예와 한문 서예 등 다양한 작품이 출품돼 전통문화의 멋과 정취를 주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배우고 창작한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주민자치 활성화와 문화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가 열리는 가온누리쉼터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방문객들은 일상에서 서예 작품을 감상하며 여유와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이영열 수택3동 주민자치회장은 “수강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작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홍종민 수택3동장은 “이번 전시가 주민들의 문화적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누구나 편하게 들러 감상하며 바쁜 일상 속 마음의 여유를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수택3동 주민자치센터는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분기별로 서예를 비롯해 비단 예술, 수채화, 점토 예술 등 다양한 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을 연중 전시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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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 적십자봉사회, 어버이날 맞아 독거 어르신 ‘효 잔치’ 개최
[한국Q뉴스] 구리시 인창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5월 6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음식점에서 희망 풍차 결연 어르신 등 20명을 초청해 ‘효 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족과의 왕래가 적어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식사를 함께하며 안부를 살폈다.또한 잠옷과 대한적십자사 희망 풍차 구호 물품 등 위문품을 전달해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아울러 어르신들과의 대화를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진행했다.권영숙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하루를 선물해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구리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인창동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인창동 적십자봉사회는 희망 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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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 헤엄치고 신천 달린다… ‘제22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철인3종경기대회’ 개최
[한국Q뉴스] 전국 1100여명의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하는 ‘제22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철인3종경기대회’ 가 5월 10일 오전 9시, 수성못과 신천동로 일원에서 개최된다.철인3종경기는 수영·자전거·달리기 3개 종목을 제한 시간 내에 완주하는 경기로 ‘철인’ 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 인간 한계를 뛰어넘은 극기와 인내를 요구하는 스포츠다.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대한철인3종협회 공인 전국대회로 대구의 대표 관광명소인 수성못과 아름다운 하천 경관을 자랑하는 신천 일대를 가로지르는 코스로 구성된다.특히 도심 속 수성못에서 수영을 펼치고 신천동로의 평탄한 직선 주로를 질주하는 코스는 참가자들 사이에서 ‘국내 최고의 명품 코스’로 꼽힌다.뛰어난 접근성과 안정적인 경기 환경을 바탕으로 매년 대회의 인기와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대회는 ‘스탠다드 코스’방식으로 수영, 사이클, 달리기 순으로 이어진다.참가자들은 수성못을한 바퀴 크게 수영한 뒤 신천동로를 자전거로 2회 왕복하고 마지막으로 다시 수성못 주변을 5바퀴 달리며 경기를 마무리한다.대구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당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통제 구간은 신천동로 양방향과 무학로 들안길삼거리부터 상동교 방향, 상동시장에서 파동 방면 직진 방향이며 모두 전면 통제된다.또 해당 구간을 지나는 시내버스 11개 노선은 우회 운영한다.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도심을 누비는 철인들의 열정이 대구 전역으로 퍼져나가길 희망한다”며 “시민들께서는 교통통제 구간과 버스노선 우회 내역을 미리 확인하시고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한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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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경북대, 540억 규모 AI 신약개발 정부사업 최종 선정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에 경북대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국비 49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부의 ‘초혁신 경제 15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미래 경쟁력으로 꼽히는 ‘AI 신약개발’분야의 주도권 선점을 위한 국가 전략 프로젝트다.과기부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국비와 시비 등 총 540억원을 투입해 AI 신약개발 생태계 전주기를 아우르는 혁신 거점을 대구에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초고속 컴퓨팅 인프라 구축 △실험 자동화를 구현하는 ‘Lab-in-the-loop’ 시스템 구축 △신약 개발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경북대병원 고품질 임상 데이터 공유 및 활용 체계 마련 △AI-바이오 융합인재 양성 등이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전국 최초로 구축되는 ‘지연 없는 전주기 생태계’ 구축이다.이는 AI 를 통해 예측한 신약 후보 물질을 케이메디허브의 자동화 실험실에서 즉시 합성하고 경북대가 활성을 평가한 뒤 그 데이터를 다시 AI 학습에 활용하는 등 모든 과정을 지역 내에서 실시 간으로 연계·순환하는 체계를 의미한다.주관기관인 경북대는 국가거점대학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AI 와 바이오 분야를 아우르는 ‘양손잡이형’융합인재 양성에도 주력한다.사업 기간 동안 50여명의 융합인재를 배출하고 지역 산업체 특화를 위한 AI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또한 경북대 글로컬 사업의 핵심 기관인 바이오융합연구원을 통해 AI 신약개발 연구를 본격화하는 한편 사업 종료 후에는 구축된 AI 컴퓨팅 인프라와 자율형 실험실을 지역 산·학·연·병에 운영 비 수준으로 개방해 자생적 바이오 생태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대구시는 이번 거점 조성을 마중물 삼아 글로벌 빅파마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대구가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바이오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막대한 자본력과 연구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의약품 시장을 주도하는 대형 다국적 제약회사 사업 총괄책임자인 이현식 경북대학교 교수는 “이번 선정은 경북대의 우수한 연구진과 경북대병원의 임상 데이터, 대구시의 적극적 행정 지원이 만든 합작품”이라며 “사업 착수와 동시에 국가 혁신 신약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말했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경북대 등 지역 거점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구가 데이터 기반 디지털 바이오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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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사업지원처, 시설점검 및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사업지원처는 지난 4월 30일 대구 남구에 위치한 ‘대구아동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와의 교류 확대를 위해 시설점검 및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공단이 보유한 드론을 활용한 시설물 점검과 아동 대상 드론 체험활동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평소 접하기 어려운 드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설물 안전 상태를 점검함으로써 재능 기부 형식의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또한, 시설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하고 지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서는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가 중요하다”며 “지역 내 복지시설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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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조야~동명 광역도로’ 조야대교 공사 본격화… 신천대로 우회로 운영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는 북구 조야동과 칠곡 동명 등 경북 북부 지역을 연결하는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금호강을 횡단하는 ‘조야대교’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조야~동명 광역도로’는 대구 북부권과 경북 북부 지역을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망으로 지난 2024년 1월 착공했다.현재 금호강을 가로질러 북구 노원동과 조야동을 연결하는 연장 865m 규모의 ‘조야대교’건설이 진행되고 있다.특히 조야대교와 신천대로를 잇는 램프도로 공사가 지난 3월 시작 됨에 따라, 원활한 시공과 시민 안전을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해당 구간에 임시 우회도로를 운영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신천대로 조야교~서변대교 구간은 5월부터 11월까지 기존 1차로가 작업 구간으로 통제되며 우회도로를 통해 차량이 통행하게 된다.해당 구간은 기존 직선 구간에서 곡선 형태로 변경되지만 3차로는 유지되고 제한속도는 기존 80km h에서 60km h로 하향 조정된다.조야~동명 광역도로가 완공되면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과 연계되는 광역 교통망의 주요 축으로 자리 잡게 된다.이를 통해 도심 교통 혼잡 완화는 물론 대구·경북 간 연계성이 강화돼 지역 균형 발전과 시민 이동 편의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김병환 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장은 “공사 구간 통과 시 안내표지와 안전시설을 확인하고 충분히 감속해 운행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와 교통 대책을 병행해 안전 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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