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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2026년도 3학기 아람문예아카데미’ 개강
[한국Q뉴스] 고양문화재단은 오는 7월 20일부터 9월 23일까지 아람문예아카데미 2026년도 3학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예술과 인문으로 깊어지는 사유의 시간 : 사유의 숲을 부제로 총 12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들이 지식과 감상의 깊이를 더해가며 인문학적 사유를 확장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을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아람문예아카데미 2026년도 3학기는 시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한층 더 풍성하고 유연한 교육과정으로 이뤄졌다.기존의 120분 정규강좌와 더불어 바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90분 테마강좌를 새롭게 신설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체험형 인문 강좌 및 다변화된 신규 장르를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세부 교육과정은 수강생의 관심 분야와 학습 목적에 맞춰 성찰, 사회·문화 이해, 예술적 감수성 확장이라는 세 가지 영역의 ‘숲’ 으로 체계화해 운영된다.인간과 삶에 대한 깊은 사유를 확장하는 ‘내면을 돌보는 성찰의 숲’에서는 고전을 강독하는 E. H. 카 읽기 : 역사란 무엇인가, 융 심리학으로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하는 신들은 죽지 않았다.내 안에서 살아간다 : 융 심리학으로 읽는 그리스 신화와 인간 마음의 지도, 그리고 소설 창작의 기본원리를 익히며 소설 창작의 첫걸음을 내딛는 소설 창작 교실이 마련돼 있다.그리고 영화·건축, 문학 등 다양한 매개로 동시대 사회 현상을 조망하는 ‘시대를 비추는 드라마의 숲’에서는 웨스턴 고전 영화의 공식을 극복하는 과정을 다룬 웨스턴의 진화, ‘네오 웨스턴’의 계보, 미술사 속 라이벌 구도를 사회학의 시선으로 읽는 큐레이터가 된 사회학자: 라이벌로 읽는 시대의 풍경, 가우디 서거 100주기 및 성가족 대성당 완공의 해를 기념하는 평생 한 번은 만나야 할 건축의 신, 가우디가 심도 있는 정규 과정으로 운영된다.아울러 문학을 통해 타자와의 공존을 모색하는 한국 여성문학과 공생의 서사가 90분 테마 강좌로 수강생을 찾는다.또 감수성을 확장하고 오감으로 예술을 향유하는 ‘오감을 깨우는 예술의 숲’에는 시음과 함께하는 마시는 인문학 홍차 탐구, 종합예술인 오페라와 발레 명작을 심층 감상하는 오페라 파라디소 - 사유를 요구하는 오페라와 발레, 영화를 통해 재즈 아티스트들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는 영화로 한 단계 깊어지는 재즈의 길, 서양 회화의 대표 장르를 시대순으로 살펴보는 장르로 보는 서양회화: 인문, 풍경, 정물가 정규 과정으로 편성돼 학습의 깊이를 더한다.이와 함께 세계 주요 도시의 극장을 발레로 여행하는 발레, 도시를 여행하며 춤추다이 테마 강좌로 구성돼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2026년도 3학기 아람문예아카데미는 고양아람누리 아람마슬 지하 1층 음악감상실 등에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6월 24일부터 온라인 홈페이지 및 아람마슬 지하 1층 교육준비실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프로그램별 세부 커리큘럼과 강사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아람문예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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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1동, 2026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주엽1동은 지난 23일 예산편성과 관련한 지역 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제안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2026년 주엽1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지역총회에서는 주민참여예산의 취지와 절차,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2026년 제안사업을 발표하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제안사업에 대한 최종 우선순위를 확정했다.대상 사업은 △사계절 쾌적한 버스정류장 조성사업 △강선공원 녹지대 관목류 식재 및 환경개선 사업 △강선로 노후 포장구간 정비사업 등 3건이다.주엽1동 주민들은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중 우선 추진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선택했다.투표 결과 △강선로 노후 포장구간 정비사업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아 1순위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사계절 쾌적한 버스정류장 조성사업 △강선공원 녹지대 관목류 식재 및 환경개선 사업이 뒤를 이었다.제안된 사업은 소관부서의 검토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본예산 반영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한편 주엽1동은 지난해 제출한 3건의 요구사업 중 △중앙로 가로화단 정비 △이물재공원 보행자도로 정비 등 2건이 2026년 반영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황희숙 주엽1동 지역회의 의장은 “오늘이 자리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주민편익사업 발굴을 위해 지역회의가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이용복 주엽1동장은 “지역총회에 참석해 주신 지역회의 위원과 주민분들께 감사하다”며 “우리 동에 관심을 갖고 의견을 내주신 덕분에 많은 발전적인 의견이 공유될 수 있었고 오늘 수렴된 소중한 기타 의견들도 향후 제안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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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산동, 취약계층 위한 여름철 나눔 실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풍산동과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관내 독거노인가구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버비타민을 부탁해 사업과 함께 사랑의 오이지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실버비타민을 부탁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 있거나 가족 돌봄이 부족한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에게 제철 과일을 지원하며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풍산동 특화사업이다.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제철 과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협의체는 무더위로 입맛을 잃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사랑의 오이지 나눔 사업도 함께 추진했다.협의체 위원들이 정성 들여 직접 담근 오이지는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됐다.김미령 민간위원장은 “제철 과일과 오이지 나눔을 통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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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민, ‘다-같이 줍깅’ 으로 김해 사랑 실천
[한국Q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는 지난 6월 21일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다-같이 줍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다-같이 줍깅’은 김해시 관내 박물관과 문화유산을 전문 문화해설사와 함께 탐방하며 김해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탐방 구간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외국인 주민들이 생활 터전인 김해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역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2회차 프로그램에는 외국인 주민 10명이 참여해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지역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참가자들은 김해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태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앞서 진행된 1회차 프로그램에는 17명이 참여했으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참여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지난해에는 총 6회 운영을 통해 124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문화 체험과 환경보호 활동을 결합한 대표 생활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참가자들은 단순한 문화체험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직접 환경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김해에 대한 애정과 소속감을 키우며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문화를 공유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조일웅 문화도시센터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김해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환경보호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김해를 가꾸고 성장시키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프로그램 운영 및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공식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 bit.ly today_ghct h Q A Q1.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소개 센 터 명: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운영위치: 경상남도 김해시 가락로 94번길 7, 중앙상가빌딩 5층 공간구성: 울림홀, 연습실1, 연습실2, 워킹룸1, 워킹룸2, 어울림갤러리, 공유주방, 놀이방, 마주침 공간 내 용: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는 지역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생활문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조성된 주민 중심 문화 공간으로 개인·단체·동아리 등의 문화활동을 위한 공간 제공 및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문화시설 주요활동: 주민운영위원회 운영, 동아리 ‘어울리미’ 운영, 홍보 서포터즈 운영, 다어울림 정기강좌, 여름방학 특공대, 다-같이 줍깅 등 운영기간: 2020년 ~ 2026년 현재 참여대상: 김해시민 누구나 주최·주관: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팀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문 의: 055-322-2021 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울림홀 연습실 Q2. 참가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A. 모집 공고는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공식 SNS 및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가능한다.Q3. 기존 환경정화 활동과 비교했을 때 차별점은 무엇인가요?A. 일반적인 플로깅 활동과 달리 박물관 및 문화유산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탐방하는 문화체험 요소가 결합돼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우는 생활문화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Q4. 향후 운영 계획은 무엇인가요?A. 올해 하반기에는 총 4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문화 활성화와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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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헌혈행사 실시
[한국Q뉴스] 진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진영한빛도서관 주차장에서 진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혈액 수급 부족에 따른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기여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헌혈과 함께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 추진했다.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의 헌혈버스가 운영됐으며 주민과 진영읍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헌혈에 참여해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행사장과 전통시장 일원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아울러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상담기관 연계 홍보를 병행하며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현장 홍보활동도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는 헌혈과 복지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의미를 더했다.박태병 위원장은 “헌혈은 가장 소중한 생명나눔 실천”이라며 “이번 행사가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정호 진영읍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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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운영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카카오, 카카오임팩트재단,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의 지원으로 2026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디지털 교육 참여 욕구가 높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카카오 기반 실생활 디지털 교육을 제공해 스마트폰 활용 능력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교육은 6월 23일 화요일 복지관 3층 사회교육3실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카카오톡 활용 교육을 중심으로 메시지 보내기, 사진 전송하기, 채널 추가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직접 실습하며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특히 모집 단계에서 정원이 조기 마감되고 대기자가 발생하는 등 어르신들의 높은 디지털 교육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교육 당일에도 참여자들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카카오톡을 사용하면서도 잘 몰랐던 기능이 많았는데 직접 따라 해보니 이해하기 쉬웠다”며 “앞으로 진행될 카카오맵, 카카오택시, 카카오페이, ChatGPT 교육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오는 7월 21일까지 총 5회기에 걸쳐 카카오맵, 카카오택시, 카카오페이 활용, AI 사용법, 모바일 금융사기 예방 및 공공서비스 이용 방법 등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조재판 관장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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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나만의 그릇&베이킹 체험’ 성료
[한국Q뉴스]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6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창의성 계발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 ‘나만의 그릇 만들기’ 와 ‘베이킹 체험활동’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직접 작품을 만들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기표현 능력,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흙을 빚어 자신만의 그릇을 만드는 도예 체험과 직접 반죽하고 구워내는 베이킹 활동에 참여하며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내 손으로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큰 성취감을 느꼈다”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앞으로의 진로와 적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장흥군 꿈드림은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의 중심기관으로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현재 △검정고시 대비반 △진로·진학 상담 △취업 및 자립 지원 △급식 지원 △건강검진 △교육참여수당 지급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김은경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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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AI 미디어아트 ‘장흥, 그리고 나’ 전시
[한국Q뉴스]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는 22일 장동면 한마음센터 다목적회관에서 주민 참여형 AI 미디어아트 2차 전시회 ‘장흥, 그리고 나’ 개최 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주민 작가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전시는 장흥군이 주최하고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가 주관하는 2025년 장흥군역량강화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된 ‘미디어아트로 여는 공간’ 프로그램의 최종 성과물로 알려졌다.지난 1월 27일 첫 교육을 시작한 이래, 지역 주민들은 AI 기술과 프로젝션 맵핑 등 첨단 디지털 미디어아트 기법을 배우고 작품을 직접 기획·제작하는 과정을 거쳤다.특히 이번 2차 전시회는 지난 3월 개최된 1차 전시회 ‘반짝반짝, 빛나는 장흥다움’에 이어 한층 깊어진 주민들의 시선과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2차 전시를 앞두고 주민 작가별 작품 오브제와 표현 방향에 대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은 각자의 아이디어를 더욱 정교한 디지털 예술 작품으로 완성해냈다.이날 개최 식에는 배권세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장과 기술 지도를 맡은 이도콘텐츠랩 선영철 대표, 주민 작가 및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주민 작가들과 선영철 대표의 작품 설명을 들으며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10개 작품을 관람하고 지역 문화 콘텐츠로 성장한 결과물을 함께 공유했다.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배권세 센터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교육과 심화 컨설팅 과정에 적극 참여하며 훌륭한 작품을 완성한 주민 작가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전시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어낸 주민 주도형 문화 활성화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주민들의 땀과 아이디어가 담긴 미디어아트 전시회 장흥, 그리고 나는 오는 6월 28일까지 장동면 한마음센터 다목적회관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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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장흥정책협, “답은 현장에” 군정 핵심사업 점검
[한국Q뉴스] 뉴 장흥정책협의회가 군정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서며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과 군정 방향 설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장흥군 21개 실과소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정책 토론을 진행한 뉴 장흥정책협의회는 민선 9기 군정 비전과 군정 방침을 심의·선정하는 한편 주요 전략사업과 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 청취 및 토론을 이어왔다.또한 토요시장 활성화 방안 등 장흥의 주요 현안과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주제 토론, 협의회 위원들의 정책 제안에 대한 자유토론, 민선 9기 군정 출범 준비 등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하며 군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협의회는 지난 23일 군정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사업 추진상황과 현안 점검에 나섰다.이날 방문한 사업장은 △역사향기숲 조성사업 △회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회진항 어촌뉴딜사업 △노력항 수산물 콜드체인 구축사업 △회진 대리항 민자유치사업 △장재도~남포 간 도로개설사업 △장흥호 스카이워크 조성사업 △유치자연휴양림 등 총 8개소이다.협의회 위원들은 각 사업 현장에서 담당 부서로부터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했다.또한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제시했다.현장 방문에 동행한 사순문 당선자는 “민선 9기 행정의 기본은 현장에 있다”며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 민생 중심의 군정을 통해 군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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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나눔 자원봉사회, ‘포근한 세상 만들기’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장흥 나눔 자원봉사회는 6월 23일 ‘2026년 전라남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자원봉사자와 함께 포근한 세상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전라남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5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반찬 나눔, 정서지원 목공체험, 이불 세탁·건조, 김장 나눔 등 총 18회에 걸쳐 장흥군, 강진군, 영암군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총 22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협력기관인 장흥지역자활센터 위수미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홀로 생활하는 대상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변영자 나눔 자원봉사회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저소득층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반찬 나눔, 이불 세탁·건조,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전남장흥지역자활센터는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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