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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안전보안관 기부로 나눔문화 확산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대화동은 지난 31일 대화동 안전보안관으로부터 5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받았다.대화동 안전보안관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과 함께 기부 행사 등을 이어오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번 후원금은 자체 기부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형균 대화동 안전보안관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봉사자들의 참여로 마련된 소중한 기부금인 만큼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은 물론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김선영 대화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안전보안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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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ICT 분야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한국Q뉴스] 고양산업진흥원이'2026년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참여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고양시 소재 ICT 분야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며 본사 소재지가 고양시인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총 10개 내외기업을 선정해 최대 1천만원 규모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한다.지원 범위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인증 획득 판로 개척 및 홍보 등이며 스타트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야에 대해 지원한다.고양산업진흥원 한동균 원장은 "ICT 스타트업의 초기 성장단계를 적극 지원해 고양시에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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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2동,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맞이 마을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주민자치회 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탄현로 일대를 중심으로 상가 주변 이면도로와 통학로 구간을 집중정비했다.참여자들은 마을 전반을 순회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는 등 거리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박점홍 주민자치회장은 “꽃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탄소 저감 실천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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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자원봉사센터, ‘2026 바다의 시작 캠페인’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1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 바다의 시작 캠페인'발대식을 개최하고 환경교육을 진행했다.'2026 바다의 시작 캠페인'은 빗물받이에 투기된 쓰레기로 인해 발생하는 해양 생태계 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행되는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동이다.발대식에는 고양시민, 자원봉사 단체 등 8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활동 안내와 해양 환경 교육을 받은 후, 캠페인 목적 및 유의사항, 안전수칙 등을 숙지했다.올해 캠페인은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고양시 전역에서 진행되며 총 150개의 빗물받이를 대상으로 집중 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세부 일정은 덕양구 5월 19일 5월 26일 일산동구 4월 28일 5월 12일 일산서구 4월 14일 4월 21일 진행으로 총 6회 실시된다.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실천 가능한 작은 행동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야기하도록 고양시민과 함께 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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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서오릉 일원에서 산불진화 합동훈련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가 지난 3월 31일 경기도 고양시 서오릉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조선왕릉은 산에 인접해 있어 산불에 취약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이에 따라 산불로부터 세계유산을 보호하고 산불진화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훈련이 실시됐다, 훈련에는 총 107명이 참여했으며 양주시, 고양시, 김포시, 파주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고양경찰서 고양소방서가 참여했다.훈련은 원인 미상의 산불이 서오릉을 둘러싼 앵봉산에서 발생해 익릉 방향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이에 따라 각 기관은 역할에 따라 체계적으로 임무를 수행했다.서오릉 관리 인력은 신속한 초동 대응과 잔불 정리를 맡고 지방자치단체와 소방서는 산불진화차, 소방차, 헬기를 활용한 합동 지상 공중 진화를 실시했으며 경찰서는 관람객 대피와 현장 통제를 맡았다.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각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아울러 산불 발생에 대비한 세계유산 보호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세계유산을 보호하기 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세계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대응 기반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소중한 산림자원과 세계유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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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 발대식 및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는 2일 YBM연수원에서 제6기 화성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은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을 단장으로 13개 사회보장 영역별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됐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추진단 대표로 이종성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어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목표와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영역별 핵심사업을 도출하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주민의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올해 수립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우리 지역을 가장 잘 아는 민간 전문가들과 공공의 행정력이 결합한 지역 맞춤형 사회보장 계획을 수립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균형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 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에 근거해 수립되는 4개년 중장기 계획으로 시민의 사회보장 욕구와 지역 복지자원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마련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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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지질공원해설사 간담회 및 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울릉군은 지난 2일 울릉한마음회관에서 ‘2026년 지질공원해설사 간담회 및 안전교육’을 개최하고 해설사 역량강화와 탐방객 안전 확보에 나섰다.이번 간담회에는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소속 해설사들이 참석해 해설프로그램 활동실적, 지질공원한마당 교구재경진대회 수상 등 지난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해설사 역량강화 지질 연수프로그램 운영, 신규해설사 양성 추진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함께 진행된 안전교육에서는 탐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질명소별 위험요소 점검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요령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특히 심폐소생술 교육은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안전사고 응급처치 방법과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상황 대응능력을 높이는 교육으로 진행됐다.울릉군은 2013년부터 해설사를 양성해 현재 23명의 지질공원해설사를 운영하고 있다.지질공원해설사는 봉래폭포, 관음도, 나리분지, 태하해안산책로에 정기적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지질명소 해설프로그램 참여를 원한다면 전화접수 또는 현장에서 예약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지질공원해설사는 해설능력뿐 아니라 탐방객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역량도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지질해설 역량 교육과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탐방객들이 울릉군의 지질명소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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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보건의료원, 전문의 확충으로 의료공백 해소 총력
[한국Q뉴스] 울릉군보건의료원은 내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를 초빙해 2026년 4월1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보건의료원은 공중보건의사 의존도가 높은 지역적 특성상, 최근 의정 갈등 이후 공중보건의사 인력 감소로 인해 의료 인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른 의료공백 해소가 주요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울릉군보건의료원은 의료 인력 공백을 최소화하고 진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의 중심 진료체계 구축에 나서며 공공의료 기능 강화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에 초빙된 내과 전문의는 19년간 개원의로 재직하며 10만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내과 질환 진료 관리뿐만 아니라 응급환자 진료에서도 정확한 판단과 신속한 처치를 통해 지역주민 건강관리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성형외과 전문의는 약 20여 년간 개원의 및 상급의료기관에서 근무하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일반진료 뿐 만아니라 외상 치료와 봉합, 상처 처치 등 응급환자 배후진료 분야에서 전문성과 신뢰도를 갖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울릉군보건의료원장은“응급환자 대응 역량은 물론 일상 진료 기능까지 함께 강화해 군민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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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봄 산채 수확기 맞아 ‘농촌일손돕기’본격 추진
[한국Q뉴스] 울릉군은 “본격적인 산채 수확철을 맞아 농촌일손부족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4월 1일부터 농촌일손돕기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울릉도에서 재배되는 대표 산채로는 부지갱이, 삼나물, 참고비, 울릉미역취, 물엉겅퀴, 명이 등이 있으며 맛과 영양이 우수해서 고품질 건강 산채로 각광받고 있다.그러나 봄철에는 대부분 농가가 동시에 수확기를 맞아 품질 유지를 위한 적기 수확이 필수적이며 이에 따라 일시적으로 많은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울릉군은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해 외부 숙련 인력을 관내 필요한 농가에 맞춤형으로 알선하고있으며 더불어 대민지원 차원에서 울릉군청, 군의회, 울릉교육지원청, 농협중앙회울릉군지부, 울릉농협, 울릉군 자원봉사센터 등 24개 기관 단체에서 공무원과 민간단체 회원 등 290여명이 참여해 농가 일손 지원에 나서고 있다.울릉군에서는 “바쁜 시기에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며 울릉도 산채의 우수한 품질과 명성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직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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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임신부 맞춤형 ‘해피스쿨’ 본격 운영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2일 임신부와 가족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해피스쿨'을 요가 교실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해피스쿨'은 임신과 출산, 육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간 총 1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임신부의 신체 건강과 정서 안정을 돕는 요가 교실을 비롯해 아기용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만들기 교실, 아빠의 육아 참여를 돕는 초보아빠 교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형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첫 강좌인 요가 교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임신부들이 안전하게 몸을 풀고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참여자 간 소통을 통해 공감과 정보를 나누는 시간으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천재경 밀양시보건소 소장은 "임신부와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과 육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임신부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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