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송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 파천면 신흥1리 치매보듬마을에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치매환자 실종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치매환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청송경찰서 임하댐노인복지관, 국립생태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치매 인식 개선과 실종 예방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특히 주민들이 배회 중인 치매환자를 발견했을 때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안내해 임시 보호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배회 모의훈련’ 이 큰 관심을 얻었다.또한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실종 발생 시 신속한 발견·복귀 체계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 브리핑을 진행하고 청송군 맞춤형 치매환자 실종예방 공동대응 가이드를 마련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치매환자 실종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문제”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들이 실종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치매환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보듬마을 운영, 실종 예방 사업, 치매 인식 개선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25
-
청송군,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청송군은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25일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6·25참전용사와 보훈가족을 초청해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6·25전쟁의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6·25전쟁 관련 영상 상영, 기념사와 회고사, 6·25의 노래 제창,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오늘의 평화로운 청송은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그 뜻을 지역사회와 함께 기억하고 계승해 모두가 존중받는 보훈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청송군은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께서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보훈 예우와 복지 증진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2026-06-25
-
청송군,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지난 19일 저출생 대응 분위기 확산을 위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4대 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결혼·출산·육아를 개인의 부담으로만 인식하던 기존 시각에서 벗어나, 모두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송군의 출생아 수는 2024년 12월 기준 77명에서 2025년 12월 기준 49명으로 감소했으며 올해 역시 5월 말 기준 37명으로 집계되는 등 저출생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응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군은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존중받는 지역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적은 비용으로도 행복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부담 없는 결혼’문화 △비혼 출산과 입양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존중하는 ‘행복한 출산’문화 △육아 휴직을 육아 근무로 존중하는 ‘즐거운 육아’문화 △가정과 직장에서 양성평등과 일·생활 균형을 실천하는 가족친화 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홍보했다.특히 공직자들에게 결혼·출산·육아는 개인이나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야 할 공동의 과제임을 강조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과 인식 변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청송군은 지난 4월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한 홍보를 시작으로 어린이날 행사와 읍·면 주요 행사 등과 연계해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앞으로도 청송사과축제 등 주요 지역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확대해 군민이 공감하고 함께 참여하는 문화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서는 사회 전반에 퍼진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청송군 안덕면 미소카페분식 박경순 대표, 삼계탕 180팩 기부
[한국Q뉴스] 청송군 안덕면 소재 미소카페분식 박경순 대표가 지난 22일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삼계탕 180팩을 안덕면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연일 이어지는 더위로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이웃들에게 영양 가득한 보양식을 전하며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기탁된 삼계탕 180팩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홀몸 어르신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박경순 미소카페분식 대표는 “유난히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여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기운을 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주종배 안덕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신 박경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고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청송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학부모 참관수업 실시
[한국Q뉴스] 청송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0일 청송하나어린이집에서 학부모 참관수업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어린이 급식소를 이용하는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소개 △급식소 위생·안전관리 이해 △급식 메뉴 검식 △교육 만족도 조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체험활동으로 ‘우리아이와 함께하는 영양간식 만들기’를 운영해 청송사과를 활용한 사과피자 만들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식재료를 직접 보고 만지며 친밀감을 높이고 편식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가정에서도 올바른 식생활 실천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5
-
무안군, 일상 속 AI 혜택 넓혀 ‘AI 디지털배움터’ 운영
[한국Q뉴스] 무안군은 군민 누구나 AI 와 디지털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오는 26일부터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AI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전라남도 AI 디지털배움터 교육’과 연계해 세대·계층별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거점센터 △디지털 체험·상담존 △찾아가는 교육 등 세 가지 분야로 진행된다.남악복합주민센터에 마련된 거점센터에는 전문 강사가 상주해 스마트폰 기초부터 이미지·영상·음악 등 AI 콘텐츠 제작 과정까지 다양한 활용 교육을 제공한다.또한 거점센터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무안군청 전산교육장에도 강사를 배치해 6월 22일부터 스마트폰과 컴퓨터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이에 따라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보다 쉽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남악복합주민센터에 마련된 디지털 체험존에서는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키오스크 결제, 스마트 헬스케어를 비롯해 AI 바둑로봇, 스마트 스위치, 해피테이블 등 8종의 기기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체험존 현장에는 AI·디지털 활용 과정에서 생기는 불편사항을 상담해 주는 AI 디지털 상담존도 함께 운영된다.특히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29회 무안연꽃축제’ 기간에는 행사장에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부스를 마련해 로봇축구, AI 바둑로봇, 자율주행자동차 등 다양한 AI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6-25
-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함평군 신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원기 회복 보양식 나눔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 신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원기 회복 보양식 나눔 행사를 펼쳤다.신광면은 25일 “이날 신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코자 ‘보양식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어탕, 장어탕 등 간편 보양식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각 가정에 방문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보양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더위로 입맛이 없었는데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받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장영식 신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서혜련 신광면장은 “여름철은 무더위로 인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이 어느 때보다 걱정되는 시기”며 “정성껏 마련한 보양식이 이웃들의 원기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5
-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 주민 대상 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19일과 24일 총 2회에 걸쳐 주민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각종 생활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에 대한 주민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일상 속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응급처치 요령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직접 익히며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위급 상황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실습을 통해 자신감이 생긴 교육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백승국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의식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해 안전교육뿐 아니라 문화·여가·건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5
-
무안군, 외국인주민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24일 청계농공단지 내 유한회사 허니비 1층 교육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이동상담소는 외국인주민 정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세부 프로그램으로 근무시간과 언어 장벽 등으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을 직접 찾아가 체류, 노동, 생활민원 등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동상담소에는 외국인 근로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체류·비자 관련 상담, 근로조건 및 노동관계 상담, 생활 불편사항과 고충 상담 등이 진행됐다.또 상담 과정에서 접수된 사항 중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계기관과 연계해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무안군은 지난 6월 청계농공단지 기숙사 회의실에서 이동상담소를 처음 운영한 데 이어 이번 2회차 운영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김산 군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생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찾기 위해 이동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권익 보호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오는 3차 이동상담소는 삼향농공단지에서 운영할 예정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사업장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상담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5
-
오세훈 시장, 25일 6·25전쟁 참전국 남아공과 월드컵 공동응원
[한국Q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오전 9시 30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남아프리카공화국 공동응원전’에 참석해 신디스와 음쿠쿠 주한남아프리카공화국대사와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이번 공동응원은 6·25전쟁 당시 유엔군으로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싸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한 감사의 뜻을 나누고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 시장은 신디스와 음쿠쿠 대사와 양국 국가대표 유니폼을 교환한 뒤 시민들과 함께 선수단을 응원하며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오 시장은 “오늘 우리가 월드컵 무대에서 승부를 펼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6·25전쟁 당시 가장 먼저 전투비행대대를 파병해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싸워준 고마운 나라”며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 새겨진 참전국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며 오늘은 선의의 경쟁자로 만나지만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서울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일대에서 ‘76년 전 함께 지켜낸 자유, 함께 기억하는 우리’를 주제로 ‘호국보훈의 달 기념주간’을 운영한다.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남아프리카공화국 공동응원전’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남아프리카공화국 공동응원전’에서 신디스와 음쿠쿠 주한남아공대사와 유니폼을 교환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남아프리카공화국 공동응원전’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남아프리카공화국 공동응원전’에서 참석 신디스와 음쿠쿠 주한남아공대사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남아프리카공화국 공동응원전’에서 참석 신디스와 음쿠쿠 주한남아공대사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26-06-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