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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기업·창업 컨설팅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지난 24일 성사혁신캠퍼스에서 ‘기업·창업 컨설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사경센터가 추진 중인 사회적경제 기업 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컨설팅 참여기업들의 중간 성과를 함께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고양시,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연합회, 경기권역 창업지원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8명과 컨설팅 참여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 20개 사 등에서 총 3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 1부에서는 와처스주식회사 여철기 대표가 강사로 나서 ‘IR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여 대표는 투자자 관점에서 사업계획서를 구성하는 방법과 실제 투자 유치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참여기업들이 컨설팅을 통해 변화된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협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한편 사경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 컨설팅’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창업자를 위한 ‘창업 컨설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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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토닥토닥 버스’ 와 함께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24일 행신동 샘터마을 2단지 인근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고양시자살예방센터의 ‘토닥토닥 버스’ 와 협력해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주거 취약계층 밀집 지역을 직접 방문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주민 중심의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측정과 정신건강 상담이 진행됐으며 덕양구 사회복지과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고독사 위험에 처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적극적으로 제보해 줄 것을 안내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특히 위기가구 발굴과 제보 방법을 알리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 주민들에게 홍보물품을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정은숙 사회복지과장은 “복지 문제와 정신건강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살예방센터 등 전문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주민들의 마음 건강과 복지 수요를 함께 지원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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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살예방센터,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갑작스러운 사별로 위기에 놓인 자살 유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를 오는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자살 유족은 일반적인 사별을 경험한 사람들보다 심각한 정신적 고통과 우울을 겪을 가능성이 높으며 자살 위험 또한 상대적으로 높은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그러나 사회적 편견과 낙인으로 인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경우가 많아, 사별 초기부터 신속한 개입과 촘촘한 지원이 필요하다.이에 센터는 자살 사건 발생 직후 유족의 동의를 얻어 전문 상담사가 현장에 출동하고 즉각적인 심리 지원에 나서는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를 오는 7월부터 운영한다.해당 서비스는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로 운영된다.유족의 애도 과정을 함께하며 심리 상담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일시적 주거 지원, 법률 자문, 행정 절차 안내 및 비용 지원 등 유족이 직면한 현실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박선영 고양시자살예방센터장은 “자살 유족들이 사회적 낙인과 갑작스러운 이별의 아픔 속에서 홀로 고립돼 고통받지 않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유족들이 안정적으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자살 유족이나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은 고양시자살예방센터 또는 누리집을 통해 상담 및 지원을 문의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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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만개 임박”…함평자연생태공원, 다채로운 여름꽃으로 방문객 맞이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이 여름을 대표하는 꽃 수국의 개화와 함께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함평군은 “최근 함평자연생태공원에 여름철 대표 꽃인 수국이 개화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생태공원 산책로를 따라 곳곳에 보이는 수국은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색감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초여름의 정취를 물씬 전한다.최근 개화를 시작한 수국은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생태공원에 수국이 만개하면 산책로를 따라 펼쳐진 수국 군락지에서 여유로운 산책과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함평자연생태공원은 울창한 숲길과 다양한 식생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로 꼽힌다.최근 무료 개방 이후 방문객 수가 크게 늘면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사진 애호가들에게 각광받고 있다.공원 내 풍란관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식물인 나도풍란도 최근 개화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나도풍란은 자생지가 매우 제한적인 희귀 난초과 식물로 여름철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어 생태공원의 또 다른 매력으로 평가받는다.김택곤 함평군 산림공원과장은 “함평자연생태공원에 수국이 만개하면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특별한 휴식과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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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여수시는 25일 여수문화홀에서 6·25전쟁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공훈을 기리기 위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현구 여수시 부시장을 비롯해 여수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보훈·안보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시 공직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6·25전쟁 관련 식전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무공훈장 전수, 보훈유공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 특별공연, 6·25의 노래 제창, ‘전우야 잘 자라’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6·25전쟁 당시 공적을 인정받아 서훈이 결정됐으나 훈장을 전달받지 못했던 참전용사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 2점을 전수하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겼다.또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정현구 부시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와 호국영령들의 용기와 헌신 위에 세워진 소중한 결실”이라며 “국가보훈대상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의 명예를 높이며 예우를 다하기 위해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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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6년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신안군은 6월 25일 신안군가족센터에서 ‘2026년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 내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선정과 함께 위기 청소년 지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신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신안군보건소, 섬드리지역아동센터 등 유관기관 청소년복지 심의위원 6명이 참석해 협력체계 강화를 다짐했다.또한 참석자들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기관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의 지원사업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신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 문제는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이 제때 충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공동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신안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위기 청소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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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
[한국Q뉴스] 평택시의회는 6월 25일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기념식에는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평택시지회, 보훈·안보 단체장, 6·25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등 내외빈 약 50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6·25전쟁 영상 상영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식전 공연 △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표창수여 △기념사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김명숙 부의장은 “세계 정세가 불안한 지금, 전쟁은 언제든 가까이 다가올 수 있는 현실”이라며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안보의식을 늘 잊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평택시의회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이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고 호국보훈의 정신이 시민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평택시의회는 매년 6·25전쟁 기념식에 함께하며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보훈의 가치를 이어가는 데 동참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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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칠곡군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3일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등 보육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칠곡군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육 현장에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교사의 전문성과 공감 능력을 높이고 어린이집 간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보육교직원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교육은 국제사이버대학교 아동가족상담학과 겸임교수인 이재연 강사를 초빙해 아이의 문제행동, ‘문제’ 가 아니라 ‘신호’로 읽기를 주제로 진행됐다.강의에서는 영유아 행동의 원인과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행동에 대한 긍정적 지원 방안과 효과적인 상호작용 방법 등 보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다뤄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늘 따뜻한 보살핌과 헌신을 실천해 주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보육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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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 6·25전쟁 사진전 및 음식재현 시식회 개최
[한국Q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 6·25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6·25전쟁 사진전 및 음식재현 시식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어려웠던 생활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보리주먹밥, 보리떡등 전쟁 시절 음식을 재현해 전시·시식하는 한편 한국전쟁의 참상과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중요성을 담은 사진전을 함께 운영했다.박경순 회장은“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들에게 6·25전쟁의 아픔과 교훈을 알리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 회원분들의 뜻깊은 활동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군민들과 함께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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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성료…“참전 영웅이 지킨 평화, 미래 세대가 잇는다”
[한국Q뉴스] 안양시는 25일 오전 11시 마벨리에 평촌점에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열고 참전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고 밝혔다.6.25참전유공자회 안양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김문화 6.25참전유공자회 안양시지회장을 비롯해 참전 유공자 및 가족, 보훈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국민의례 △기념사 △격려사 △기념 공연 △6.25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특히 동안청소년수련관 주니어합창단의 공연이 눈길을 끌었다.합창단은 평화의 소중함을 노래하며 전쟁 세대와 미래 세대 간의 공감대를 형성했다.참석자들은 노래가 끝날 때마다 큰 박수로 화답했다.김문화 6.25참전유공자회 안양시지회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호국 영령과 참전 용사들의 희생 위에 이룩된 값진 결과”며 “참혹했던 6.25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고 평화를 위한 호국 의지를 다져야 한다”고 밝혔다.최대호 안양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참전 영웅분들과 유가족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지역 사회에서 존중 받으며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를 강화하고 호국 보훈 정신을 미래 세대에 올바르게 전해 고귀한 가치가 지역 사회 안에 깊이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기념식 후 이어진 오찬에서 참전 영웅들은 오랜 전우들과 안부를 나누며 지난날의 헌신을 회고했다.참석자들은 지역 사회 내 보훈 문화의 흐름을 짚어보고 평화의 가치를 이어가자는 데 뜻을 모으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한편 안양시 거주 생존 6.25 참전 유공자는 총 229명이다.시는 참전 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해 지난해부터 보훈 명예 수당을 분기별 30만원에서 36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호국 보훈 정신을 계승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무공수훈자회 안양시지회는 22일부터 26일까지 관내 보훈회관 인근 산책로에서 ‘6.25 전쟁 사진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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