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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 보호와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2일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 보호와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안전망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련 기관 단체의 장 또는 종사자, 청소년복지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구성된 위원회다.반기별 1회 이상 개최해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밀양시 문화복지국장을 비롯해 위원 10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2025년도 청소년안전망 운영 실적과 2026년도 추진 방향을 보고받고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 선정 보고와 위기 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양기규 밀양시 문화복지국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협력과 촘촘한 안전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발굴된 위기 청소년들이 적기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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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E, K-방산 수출과 협력의 장으로 … 2일차 비즈니스 열기 고조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해군사관학교 및 군항 11부두 일원에서 개최 중인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이 2일차를 맞아 기업 수출상담과 기술교류, 협력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어지며 K-방산 비즈니스의 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4월 1일 개막한 이번 행사는 창원특례시, 해군사관학교, 해군군수사령부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대표 방산기업과 중소기업, 유관기관이 대거 참여해 첨단 무기체계와 핵심 부품 소재 장비들을 선보이고 있다.우선 행사 2일차인 4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참가기업, 방위산업 관계기관, 국내외 바이어 등을 중심으로 수출상담, 기술협력 논의, 정보교류가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있다.특히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등 7개국 12개사 해외바이어를 초청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관내 방산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개척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회의 장이 마련됐다.전시부스에서는 고성능 고효율 해상전투 플랫폼인 '차세대 구축함'전시, 무인체계와 실시간 협업하는 지능형 해상 지휘 거점 '스마트 배틀십'솔루션 소개 등 방산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되며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해군의 전력과 기업의 기술력이 한 공간에서 연결되며 K-해양방위산업의 경쟁력과 확장 가능성을 직접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아울러 이번 행사를 방문 중인 27개국 65명의 주한 외국무관단은 삼미금속, 범한산업 등 관내 우수 방산기업 현장을 방문해 창원의 방산업체들이 보유한 첨단 기술력과 국제 경쟁력을 직접 확인했다.또한, 행사장에서는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의장대 시범을 비롯해 해병대 장비 체험, 해군사관학교 입시 홍보, 군복 체험 등 다양한 군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시민 방문객들에게도 방위산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조성환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은 창원 방위산업의 기술력과 해군의 전력을 함께 선보이며 수출과 협력 가능성을 넓혀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방산기업들이 세계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업 기반과 지원체계를 강화하는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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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면 자원봉사회, 따뜻한 밑반찬 나눔 봉사
[한국Q뉴스] 밀양시 청도면 자원봉사회는 2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1세대를 대상으로 '따뜻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파를 기부받아 정성껏 담근 파김치와 미역국, 후원받은 라면 등을 준비해 진행됐다.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특히 지역 농산물과 후원 물품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박이경 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정성 가득한 반찬을 준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정을 나누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박상수 청도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사회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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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새마을회, 깨끗한 농촌 만들기 ‘영농 폐비닐 및 폐자재 수거’ 실시
[한국Q뉴스] 밀양시 산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 폐비닐 및 영농폐자재 수거 행사'를 펼쳤다.이번 활동은 농경지와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과 폐자재를 수거해 농촌 경관을 개선하고 토양 및 환경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폐비닐의 적기 수거를 통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쾌적한 농업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바쁜 농사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과 폐자재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육희 회장은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폐비닐은 토양 오염뿐 아니라 산불 위험까지 높일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지역을 위해 항상 헌신하는 새마을 회원들 덕분에 산내면이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이번 활동이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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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민과 ‘소통하기 좋은 날’ 열여덟 번째 만남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2일 밀양시립도서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장 17명과 함께 시민과 '소통하기 좋은 날'열여덟 번째 만남을 가졌다.이번 만남은 행정 주도의 정책 전달 방식을 벗어나, 현장에서 아동 돌봄을 책임지는 센터장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아동 돌봄 정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 미래교육과장은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아동들을 위한 시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소개했다.특히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는 야간연장 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야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센터장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센터장들은 교육 프로그램 특성화 방안, 체험 및 연합발표회 등 아동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도시재생사업 추진 시 공간 활용 연계 방안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지역아동센터가 단순 돌봄을 넘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핵심 공간인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밀양시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고 미래를 키우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교육 복지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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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은, 지역 단체 회원과 주민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산리, ‘클린 상남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한국Q뉴스] 밀양시 상남면은 2일 지역 단체 회원과 주민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산리, 연금리, 평촌리 일대의 하천변 일원을 중심으로 '클린 상남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오는 4월 11일 남동마을 홍도화 음악회와 4월 12일 진달래축제를 방문할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원봉사회, 적십자봉사회, 의용소방대,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10여 개 단체가 참여해 하천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평촌마을 구간에서는 이장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밤마교부터 마을 일원까지 구간을 정비하며 주민 주도의 환경정화 활동에 의미를 더했다.최은경 상남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상남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상남면은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자원 순환 실천 홍보를 통해 쾌적한 지역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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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초등학생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
[한국Q뉴스] 광명시가 미래 세대 민주적 소양 함양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실시한다.광명시 평생학습원은 2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을 제공해 일상 속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교육 과정은 ‘나에서 시작해 이웃과 사회로 자라는 교실 이야기’를 주제로 구성했다.학급별 3회차에 걸쳐 진행하며 학생들은 참여와 경험을 통해 민주시민 기본 역량을 습득한다.시는 교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해오름 마을학교’ 사업과 연계해 지난 3월까지 참여 희망 학급을 모집했다.관내 18개 학교 81개 학급을 최종 선정했으며 2일 충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순차적인으로 교육한다.내실 있는 교육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도 마쳤다.평생학습원은 지난 2월 공개모집으로 민주시민교육 전문 강사 8명을 위촉했다.3월 30일에는 강사 간담회를 개최해 교육 방향 설정과 현장 대응 방안 의견을 수렴했다.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은 “광명시는 ‘모든 권력은 시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가치 아래 시민 참여형 시정 발전을 위해 꾸준히 교육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민주주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향후 광명시는 민주시민교육 강사 신규 양성 과정과 생활 밀착형 시민 특강 등 프로그램을 다각화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시정 참여 토대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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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6년 2분기 생활과학교실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광명시가 어린이 과학적 창의력을 키우고 일상 속 과학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6년 2분기 광명시 생활과학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광명 생활과학교실은 광명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가 주관해 운영한다.20년 운영 노하우를 갖춘 이화여대 지역운영센터는 직접 개발한 교육 과정과 전문 강사진으로 수준 높은 체험형 과학교육을 제공한다.이번 2분기 수업은 오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10주간 진행한다.교육 과정은 무한반사 쪽매맞춤 전해질과 화학전지 지진 내진설계 심장과 혈액순환 등 아이들 흥미를 자극할 10가지 주제로 구성했다.모집 대상은 광명시 거주 초등학교 3~6학년생이다.수업 장소는 철산동 디지털혁신교육센터를 비롯해 광명6동, 소하1동, 하안2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거점 4개소에서 진행한다.신청은 오는 4월 3일부터 디지털혁신교육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실험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다만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 가족 자녀는 반별 3명까지 재료비 전액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민정 교육청소년과장은 “이화여대 전문 교육 자원과 광명시 행정 지원이 만나 아이들에게 차별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광명시의 많은 어린이들이 과학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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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에너지 절약 실천 위한 거리 캠페인
[한국Q뉴스] 광명시는 2일 자원안보 위기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조정실 직원들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고유가와 에너지 수급 불안 등 급변하는 대외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일상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시 직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철산역 앞 삼거리와 광명사거리 일원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수칙을 안내하며 자발적인 동참을 호소했다.노진남 탄소중립과장은 “기후 위기와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에너지 절약이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광명시는 향후에도 가까운 거리 걷기 및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대기전력 차단 등 시민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과제를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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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개학기 맞이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한국Q뉴스] 광명시는 지난 3월 한 달간 초 중등학교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간절기 강풍 대비를 위한 ‘1분기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시는 광명시 옥외광고협회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철산로데오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상업지구와 학교 주변 통학로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펼쳤다.시 점검반은 이번 정비에서 상점가에 ‘위험 간판 정비 안내문’을 배포하고 겨울철 이후 약해진 간판 지지대와 용접 부위 등 구조적 안전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특히 강풍 시 추락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 11개에 대해서는 즉시 철거 조치를 완료했다.아울러 학생들에게 유해한 선정적 전단지 200여 개와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는 입간판 9개, 풍선형 입간판 1개 등 불법 광고물을 현장에서 정비하며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했다.엄인봉 가로정비과장은 “이번 정비는 개학기를 맞은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제공하고 강풍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김영일 지부장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광고업 종사자들 스스로도 안전 중요성을 공유하고 불법 광고물 근절에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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