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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119 신고‘주상전하’ 만 기억하세요
[한국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긴급 상황에서 당황한 신고자가 위치를 설명하지 못하거나 전화를 먼저 끊어 구조가 지연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119 신고 꼭 필요한 4가지를 주상전하 라는 키워드로 정리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주]소 등 정확한 위치 알리기 주소, 간판, 전신주 번호, 승강기 번호, 큰 건물 등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화재, 교통사고 의식유무 등 [전]화를 끊지 말고 상황요원의 안내를 들으며 추가정보 제공 [하]나하나 안내에 따라 행동하기 대피, 초기소화, 응급처치 등 안내 받기 박정원 대구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은 “119 신고의 시작은 정확한 위치 설명이며 완성은 상황실 요원의 안내 이행이다. 주상전하 네 글자만 기억해도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골든타임을 확실히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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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예술이 피어난다 지역 예술인들의 움튼 창작혼이 깨어나는 축제
[한국Q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4월 9일 19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박현아와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발레’를 선보인다.아츠스프링의 ‘봄이 오면 예술이 피어난다’라는 슬로건 아래, 4월을 맞아 봄과 어울리는 우아한 발레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해설을 더해, 관객들이 섬세하게 발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전막 발레 공연과는 달리, 해설과 영상 그리고 하이라이트 무대가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낭만주의 발레의 대표작 ‘지젤’과 ‘해적’의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작품뿐 아니라 발레를 둘러싼 시대적 배경과 숨은 이야기를 함께 소개해, 공연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특히 각 작품의 서사를 영상과 해설로 먼저 전달한 뒤, 무대에서는 핵심을 압축한 파드되 장면을 선보인다.이를 통해 관객들은 짧은 시간 안에 작품의 흐름과 감정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이번 공연은 단순한 무대 관람을 넘어, 배경과 표현 방식을 함께 전달하는 ‘해설 중심형 발레 프로그램’ 으로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가족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진행은 사단법인 한국발레협회 대구경북지회 이사 등을 맡고 있는 박현아가,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출연, 전 국립발레단 단원 박민우, 그리고 부산발레시어터 발레리나 최수연이 출연한다.박현아는 “발레를 어렵게 느끼는 관객들도 작품의 이야기를 이해한 뒤 무대를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하이라이트 장면과 해설이 어우러져 발레의 매력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공연은 90분간 인터미션 없이 진행되며 6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NOL티켓과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전화 예매도 가능하다.문의는 대구문화예술회관 및 NOL티켓 콜센터로 하면 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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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도서관의 달" 대구도서관, 책으로 세상을 열다
[한국Q뉴스] 대구도서관은 4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10일부터 25일까지 시민들을 위한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구도서관이 지역 대표 도서관으로서 시민의 독서 문화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특히 도서관이 단순한 열람공간을 넘어 책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먼저 4월 11일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입체낭독극 ‘순례주택’을 선보인다.2022년 대구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작품을 연극 형식으로 재구성해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로 전달할 예정이다.4월 18일에는 대구콘서트하우스와 연계한 렉처콘서트 ‘멘델스존, 음악으로 읽는 문학’ 이 열린다.이번 콘서트는 대구콘서트하우스의 기획 공연 ‘멘델스존, 결’에 앞서 마련된 사전 강연으로 작곡가의 내면과 음악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세계 책의 날인 4월 23일에는 올해 대구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소설 ‘안녕이라 그랬어’의 김애란 작가 초청 북토크가 개최된다.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작품 속에 담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녕이라 그랬어’: 개인의 사정이 숫자로 치환되는 시대에서 ‘안녕’을 묻는 사회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 소설 4월 25일에는 대구음악협회와 함께하는 ‘멜로디가 흐르는 도시’버스킹 공연이 야외도서관 ‘책뜨락’에서 펼쳐져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야외도서관 ‘책뜨락’, 그림책 ‘당근유치원’ 원화 전시, 기후변화 인식 확산을 위한 ‘달콤기후’ 공모전 수상작 전시, 디지털 디톡스 필사 체험, 벽돌책 스쿼트 챌린지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색다른 방식으로 독서를 경험하고 도서관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행사 참여 신청은 대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대구도서관 누리집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권현주 대구도서관장은 “4월 다채로운 도서관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기고 도서관이 시민 삶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넣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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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2026 소장작품 순회전 ‘기증작 특별전
[한국Q뉴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역 미술문화 자산의 공유와 확산을 위해 2026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 순회전 기증작 특별전: 이음 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이 2025년 기증받은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대구 경북 지역을 순회하며 지역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 순회전 기증작 특별전: 이음 은 기증으로 확장된 미술관 컬렉션의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관람객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기증 문화 확산과 공공으로 환원된 예술 자산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데 초점을 둔다.2025년 대구문화예술회관에 작품을 기증한 김영길, 박은미, 리안갤러리, 신준민의 기증작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지역 미술의 축적된 시간과 예술가의 창작 정신을 연결하는 ‘이음’의 가치를 강조한다.전시는 기증 작품의 다채로운 면모를 펼쳐 보인다.한국 수채화의 거목 이경희의 작품을 중심으로 죽농 서동균, 천석 박근술의 작품을 통해 동시대의 교유와 전승이 어떻게 지역 미술의 뿌리가 되었는지 조명한다.또한, 동시대 미술의 장르적 확장을 보여주는 러셀 영, 김두진, 차규선, 류현욱, 신준민 등의 작품을 소개하며 ‘기증’ 이 과거의 보존을 넘어 현재의 실험과 미래의 해석으로 이어지는 통로임을 보여준다.이번 순회전은 지역 내 문화시설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되며 문화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도 전시를 확장함으로써 공공 문화기관의 역할을 강화한다.특히 이번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 순회전 전시는 대구교도소와 MOU를 통해 수용자를 대상으로 한 예술 감상 및 창작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참여자들은 전시 작품을 매개로 예술가의 시선과 표현 방식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 순회전 기증작 특별전: 이음 전시는 (재)포항문화재단~4.24.)을 시작으로 대구교도소~5.1.), 대구도서관~8.30.), 성주문화예술회관~9.20.), 대구광역시립동부도서관~10.23.)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전시 관련 정보는 각 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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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4월 노동안전의 날’맞이 합동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4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일 원흥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건설 현장 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경기도와 고양특례시, 고용노동부 고양지청,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노동안전지킴이, 현장노동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합동점검에서는 노동안전지킴이를 중심으로 공사 현장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특히 추락 낙하 방지 시설 폭발 및 화재 예방 조치 사항 붕괴 위험 요소 등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요인을 집중 확인했다.이날 점검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과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가상현실 체험활동을 통해 건설 현장에서의 위기 상황 대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왔으며 노동자 건강 관리를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또 현장 관계자에게 소화기, 전자 호루라기 등 안전장비를 전달했다.합동점검에 참석한 박원석 제1부시장은 “건설 현장에서의 안전관리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며 “앞으로도 노동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사고 없는 안전한 산업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3월부터 노동안전지킴이 6명을 3개조로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지킴이는 관내 산업현장을 상시 점검하며 현장의 다양한 위험요인에 대한 개선 방법을 지도하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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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농촌왕진버스’ 성황.군민 건강 돌봄 강화
[한국Q뉴스] 고흥군이 추진 중인 ‘농촌왕진버스 사업’ 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2일 녹동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농촌왕진버스 건강검진에는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였다.이날 왕진버스에는 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연세대 스포츠재활연구소 (주)피지오가 참여해 양방진료, 한방 진료, 검안 검사, 돋보기 처방 등 다양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만족을 이끌어냈다.‘농촌왕진버스 사업’은 지난해 7개소에서 운영됐으나, 올해는 팔영농협과 흥양농협이 각각 2회씩 참여하면서 총 9회로 확대됐다.녹동농협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양한방 진료와 검안 검사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군민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공영민 군수는 “농촌왕진버스 사업은 2024년 시작 이후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군민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도 운영 확대와 내실 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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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올바른 손 씻기’ 체험교육 대폭 확대
[한국Q뉴스] 고흥군은 호흡기질환과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군민 생활 실천으로 ‘올바른 손 씻기’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군 보건소는 그동안 관내 마을경로당, 학교, 어린이집, 노인복지관과 노인요양시설 등 34개소를 중심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지난해 고흥군민의 ‘손 씻기 실천율’은 전남에서 비교적 높은 편이었으나, 비누나 손 세정제를 사용하는 실천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단순한 물 세척이 아닌 비누나 손 세정제를 활용한 30초 이상 손 씻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교육 중심의 홍보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올바른 손 씻기’생활 실천 주요 내용으로는 형광 로션을 활용한 손 씻기 체험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실습 교육 연령별 맞춤형 교육자료 제공 찾아가는 현장 교육 확대 등이다.특히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놀이형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노인요양시설과 경로당에는 감염 취약계층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우주항공축제 등 지역축제 및 행사와 연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해 주민 참여도를 높이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할 방침이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손 씻기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감염병의 30% 이상을 막을 수 있는 효과적인 예방법”이라며 “올해는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익힐 수 있는 교육을 확대해 비누를 사용하는 올바른 손 씻기 실천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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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2026년 1분기 국내외 대회서 메달 행진
[한국Q뉴스]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2026년 1분기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스포츠 도시’고양의 위상을 입증했다.2일 시에 따르면, 고양시청 선수단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동계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등 주요 대회에 출전해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특히 빙상팀은 눈부신 성과를 기록했다.쇼트트랙 임종언 선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에서 1000m와 1500m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또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홍경환 선수가 금 은 동메달을 획득하며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고 올해 새롭게 입단한 배서찬 선수도 은메달을 추가했다.역도팀 역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박혜정 선수는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와 전국춘계역도대회에서 잇따라 다관왕에 오르며 팀을 이끌었고 진윤성, 박주현, 전희수 선수 등도 다수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고양시청 역도팀의 저력을 입증했다.수영팀은 김천전국수영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 2개를 포함해 개인전에서도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고 육상팀은 김해전국육상경기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 개인전에서 다수의 메달을 차지했다.아울러 태권도팀 박혜진 선수는 국가대표 선발 최종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백선경 선수도 전국대회에서 입상했다.테니스팀 하선민 선수 역시 전국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냈다.시 관계자는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체계적인 지원이 뜻깊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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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026년 1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3월 31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026년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주요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시민참여단의 자체 사업, 변경된 운영 세칙을 공유하고 참여단 운영 체계를 점검했다.또 시민참여단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추진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시민참여단은 아동을 대상으로한 자체 사업 ‘그림책 읽기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에 활용할 2026년 도서 선정을 위한 토론이 이어졌다.또 양성평등 확산을 위한 모니터링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 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민참여단이 역량 강화 교육과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갖춰가고 있다”며 “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시민참여단은 지역사회 전반체 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어르신, 아동 등 다양한 연령층 대상의 자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또 사업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참여단을 대상으로 낭독교육과 성인지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더욱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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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 ‘대학입시 상담 생활기록부 컨설팅’ 진행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지난 3월 30일 ‘대학 입시상담 및 생활기록부 컨설팅’을 진행했다.컨설팅은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좋은일코칭연구소 김병식 대표와 함께 진행했다.이날 학생들에게 2027학년도 대입 학생부 종합 전형의 특성과 대학 평가 시스템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특히 1:1 맞춤 컨설팅을 통해 학생별 상황에 맞춘 입시 전략과 정보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수시전형과 정시전형 등 대학입시에 대한 궁금한 사항과 전략을 자세히 상담받았다.컨설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입시 고민에 대해 들어주고 입시 관련 정보를 찾는 방법을 알려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고3이라는 자리에서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들이 어떤 것인지 배운 하루였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고양시와 KB국민은행 지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학습 물품을 지원하고 지원과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시설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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