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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생명을 지켜낸 40인의 최우수 구급대원들” 소방청-에쓰오일, ‘119마스터세이버’ 시상식 개최
2026-04-08 17: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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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 상반기 학생평가 업무담당자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8일, 충북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중학교 학생평가 업무담당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학생평가 업무담당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학생평가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과정 중심 평가의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중 고등학교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주요 개정 사항 학생평가 관리 도움자료 학생평가 운영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평가 운영 사례를 공유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충북교육청은 학생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성취평가 모니터링 체제를 확대 운영하고 수업과 연계한 서 논술형 평가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는 등 학생평가 내실화를 위한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정문희 중등교육과장은 “학생평가 정책에 대한 현장 이해를 높이고 교사의 평가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 현장에서 공정하고 신뢰도 높은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등학교 학생평가 업무담당자 83여명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는 19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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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눈높이 인성교육’ 언어습관 자기진단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존중과 배려의 언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 중인 ‘눈높이 인성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언어습관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상시 언어습관 자기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눈높이 인성교육 프로젝트’는 ‘눈맞춤-높임말-이어말하기’대화법을 바탕으로 서로의 눈높이에서 배려와 경청, 존중과 공감의 태도로 소통하는 언어 중심 인성교육이다.이번 자기진단은 언어 중심 실천형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이 자신의 언어 사용 습관을 돌아보고 바른 언어 사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충북교육청은 인성교육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종합서비스 ‘도란도란’과 연계해 자체 접속 링크를 구축하고 이를 충북형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에 탑재했다.학생들은 다채움에 로그인한 뒤 ‘스스로채움 오늘의 학습’메뉴에서 언어습관 자기진단 콘텐츠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진단 결과는 ‘진단점수’와 ‘해석’, ‘도움말’등을 통해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자기진단 문항은 일상대화 언어예절 불량언어 갈등언어 수업대화 매체언어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언어 사용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초 중 고 학생 수준을 고려해 학교급별 8~20개 문항으로 마련해 학생들이 자신의 언어생활을 구체적으로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 또는 학급 학교 단위의 ‘언어 약속’을 정하고 이를 학교문화 책임규약과 연계해 실천하도록 운영한다.이를 통해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존중의 언어문화를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자기진단에 참여한 김준 학생은“평소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무심코 사용하는 말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게 됐다”며“앞으로 친구들과 서로 존중하는 말을 쓰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언어습관을 스스로 점검하고 바른 언어 사용을 실천하는 과정 자체가 인성교육의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눈맞춤 높임말 이어말하기 실천이 학교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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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시각장애인을 위한 대체자료 녹음 제작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시각장애인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이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시각장애인 대체자료 녹음 제작’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각장애인 대체자료 녹음 제작은 자원봉사자가 도서를 직접 낭독하고 녹음해 음성 대체자료를 제작하는 사업이다.충북 관내 맹학교와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시각장애 학생들의 희망 도서를 접수 받아 제작하며 완성된 자료는 국가대체자료공유시스템에 업로드해 시각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교육도서관은 자원봉사자의 낭독 역량을 높이기 위해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3회에 걸쳐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MBC 충북 송민수 아나운서가 강사로 참여해 스피치와 발성법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교육 과정에서는 정확한 발음과 호흡, 전달력 있는 낭독 방법 등 음성 녹음에 필요한 발성 원리와 스피치 기술을 중심으로 실습을 병행해 자원봉사자의 낭독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시각장애인에게 책은 여전히 접근하기 어려운 정보 자원인 경우가 많다”며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목소리로 제작된 대체자료가 시각장애인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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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대학연계 ‘미리캠퍼스’ 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18일 진로교육원 진로특강실에서 ‘2026 대학연계 미리캠퍼스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강동대학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원대학교, 서원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 청주대학교, 충북대학교, 충북도립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충청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대전대학교 등 총 13개 대학 관계자가 참여해 대학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과 학생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미리캠퍼스’는 지역 대학과 연계해 중 고등학생들이 대학 학과와 전공을 미리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도록 지원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 전공과 학과 특성을 직접 경험하며 자기주도적인 진로설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올해는 참여 대학을 확대하고 대학별 특색을 반영한 전공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2026년 미리캠퍼스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대학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학과 전공체험’과 학교로 찾아오는 ‘대학 전공특강’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활동 내용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할 수 있어 진로 탐색 경험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조선진 진로교육원장은 “지역 대학이 미리캠퍼스에 함께 참여하는 것은 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 교육 발전에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참여 대학을 확대하고 특색 있는 전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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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재정 운영의 자율성 강화에 노력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재정 운영의 자율성 강화와 제도 업무 관행으로 인한 문제 해결을 위해 '2026 학교회계 제도 개선 전담기구'를 본격 가동한다.도교육청은 18일 남부청사에서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 경감을 위해 '2026 학교회계 제도 개선 전담기구'첫 협의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도교육청 예산담당관 관계자와 전담기구 위원 13명 등 모두 20여명이 참석했다.협의회에서는 관행적 불필요한 행정절차 간소화 단순 시스템 개선을 넘어 제도 개선 중점 추진 학교회계 예산편성 기본지침 개정 등 학교 재정 운영 업무를 총망라해 과제를 설정한 후 제도 개선에 노력할 계획이다.올해 전담기구는 공개모집 제도를 거쳐 학교회계 제도 개선에 역량이 높고 실무 경험이 풍부한 담당자를 선발했다.특히 기존에 '제도 개선'과 '지침 개정'업무별로 진행하던 2개의 기구를 하나로 통합해 클러스터형 스마트워크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전담기구의 효율적 운영에도 주력했다.이 밖에도 전담기구가 교육공동체와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공모제안 창구-정책장터)를 병행 활용하며 상시 의견을 수렴하도록 힘쓴다.현장의 주요 의견을 개선 과제로 즉시 반영해 학교 현장에서 제도 개선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도교육청 갈인석 예산담당관은 "학교 재정 운영 자율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은 경기미래교육 실현에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학교회계 제도 개선 노력으로 학교에서 자율성과 책무성을 갖고 학교 재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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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행정 실무 지식 담은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교육행정 핵심 업무 지식을 구성원이 직접 기획 제작하는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크리에이터'양성에 나선다.도교육청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2026년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크리에이터 마스터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올해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개발 제작 실무추진단으로 선발된 위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연수는 지난 2월에 운영한 기초 과정에서 마련한 기획안을 바탕으로 제작 전 과정 실습을 통해 콘텐츠 생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자료의 신뢰도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례 기반 저작권 전문가 자문 시나리오 고도화 최신 인공지능 도구 활용 미디어 소스 생성 디자인 플랫폼 기반 콘텐츠 제작 지도 등으로 구성했다.연수에 참여한 실무추진단 위원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고도화된 기획안을 기반으로 현장 수요가 높은 직무 콘텐츠 개발에 본격 착수하게 된다.제작된 콘텐츠는 오는 6월 교육 현장에 배포해 전 직원의 직무 역량 향상에 활용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현장 실무자의 경험과 업무 지식을 담은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공유를 통해 교육행정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이를 토대로 실무 중심의 학습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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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2026년 SNS 서포터즈 ‘소리율’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18일 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경기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거쳐 선발된 14명의 서포터즈들이 참석했다.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지난해 활동 우수사례 공유, 2026년도 콘텐츠 제작 방향 및 효과적인 홍보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서포터즈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로 구성됐으며 연말까지 연수원 공식 SNS 채널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주요 연수 과정 홍보 현장의 의견 수렴 및 피드백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은 서포터즈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4월과 9월에 '디지털 역량 강화 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이근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은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서포터즈 '소리율'이 풍부한 SNS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연수원과 교육 현장을 잇는 가교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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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교직원 마음건강 지원‘상담사와 함께하는 마음산책’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가 교직원의 마음건강 회복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상담사와 함께하는 마음산책'을 운영한다.4월 1일부터 5월 21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교직원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관계 속에서 느끼는 감정을 편안하게 이야기하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프로그램은 온라인을 활용한 익명 기반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이 부담 없이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정서적 환기를 통해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프로그램은 주 1회, 회당 100분씩 총 3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자녀 관계, 직장 내 인간관계, 부부 관계, 나 자신과의 관계 등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관계를 주제로 구성했다.참가 신청은 18일부터 24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근수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관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교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쌓인 감정을 환기하고 회복의 시간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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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 직업교육 정책설명회’ 성료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18일 장안대학교에서 도내 직업계고 교원과 교육지원청 직업교육 담당 장학사 등 22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직업교육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기업이 먼저 찾는 인재, 경기교육이 먼저 여는 미래'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대응한 직업교육 정책 방향과 현장 지원 방안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설명회 1부에서는 '인공지능 전환 시대 직업교육 대전환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특강에서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맞춰 교육의 중심을 단순 작업 수행이 아닌 실제 문제 해결 역량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또한 학생들이 실제 직무와 유사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경험을 축적하는 '가상경력'개념을 소개하고 미래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교육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2부에서는 2026년도 직업교육 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주요 내용은 경기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구축 신산업 신기술 중심 미래지향적 학과 재구조화 하이테크 특성화고 운영 캡스톤디자인 수업 확산 등이 다뤄졌다.아울러 취 창업지원센터의 학생 취업 지원 정책과 창업 교육 방향 안내를 통한 학생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실무 중심 지원 체계를 공유했다.특히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산업 현장의 실제 과제를 해결하는'캡스톤 디자인'운영 사례와 성과도 함께 소개됐으며 학교가 지역사회와 연계한 평생직업교육 거점 역할 수행의 구체적 실행 방안도 제시돼 현장의 관심을 모았다.설명회에 참석한 한국모빌리티 김주한 교장은 "이번 정책설명회를 통해 변화하는 직업교육 흐름과 도교육청의 지원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학교 현장에서도 이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내실 있는 직업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가 스스로 직업교육 혁신의 주체가 돼야 한다"면서 "교육과정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이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과 지원을 강화해 경기도만의 특화된 직업교육 모델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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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꿈실현재단, 선배 교직원 학교 지원 봉사 ‘시작’
[한국Q뉴스]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16일부터 전남선배교직원교육지원봉사센터를 통해 도내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2026 선배교직원 학교교육지원 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전남선배교직원교육지원봉사센터는 퇴직 교직원의 전문성과 풍부한 교육 경험을 학교 현장에 환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목포, 순천, 나주, 영광, 화순, 고흥 등 6개 센터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299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며, 학생생활지도 22개교, 도서관운영지원 22개교 등 44개교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2025년부터 시작된 학교 교육활동 지원 봉사에는 278명의 자원봉사자가 40개교에서 3,310회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선배교직원들은 수업 방해 학생 분리 지도를 맡아, 학생들의 생활지도와 수업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또, 도서관 운영을 도우며 학생들의 독서 환경을 개선하고 독서 역량 향상에도 긍정적 성과를 거둬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높였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선배교직원들은 아이들의 작은 변화에 큰 보람을 느끼며, 퇴직 후 사회참여를 통해 교육에 대한 열정과 삶의 성취감을 되찾고 있다.김대중 이사장은 “선배 교직원들의 경험과 전문성이 학교 현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선배교직원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선배교직원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학교 교육활동을 돕는 지역 교육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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