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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생명을 지켜낸 40인의 최우수 구급대원들” 소방청-에쓰오일, ‘119마스터세이버’ 시상식 개최
2026-04-08 17: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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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AI시대 인간다움의 가치 실현‘도전 꿈 성취 인증제’로 강화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초 중 고 학생들이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참다운 자아를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전 꿈 성취 인증제’를 올해도 적극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도전 꿈 성취 인증제’는 인문 봉사 체육 예술 외국어 통합 등 6개 영역에서 학생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성취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현하도록 돕는 특화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이 프로그램은 학교장 인증제, 교육장 인증제, 교육감 인증제 등 단계적으로 연계해 운영된다.도전 꿈 성취 인증제는 2019년 학교장 인증제 선도학교 6교 운영을 시작으로 추진됐다.2020년에는 학교 자율 선택제로 전환해 운영을 확대했고 2021년에는 교육장 인증제를 시범 운영했다.이어 2022년 교육장 인증제를 전면 시행하고 교육감 인증제를 시범 운영했으며 2023년에는 교육감 인증제를 전면 시행했다.이후 2024년과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하면서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왔다.특히 올해부터는 도내 모든 초 중 고등학교에서 학교장 인증제를 필수로 운영한다.각 학교는 교육 여건과 학생의 특성을 반영한 특색 있는 학교장 인증제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선택한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5월에는 학교장 인증제 우수학교 공모사업을 안내하고 12월에는 우수학교를 선정해 시상 및 격려할 계획이다.최우수 학교에는 집단활동 실적점도 부여된다.교육장 인증제는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지원청 단위 도전 프로그램을 통해 실천 활동을 수행한 뒤 심사를 거쳐 교육장 인증을 받게 된다.교육장 인증을 받은 학생들은 교육감 인증제에 도전할 수 있다.‘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는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경북형 성장 중심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인문 봉사 체육 예술 외국어 통합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성취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 주도성과 인성을 기르도록 지원하고 있다.지난 4년간 총 650명의 학생이 금장 은장 동장 인증을 받았으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도전과 성장을 이끄는 대표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교육감 인증제의 도전 과제는 총 10개 프로그램으로 경북 지역의 특성과 주요 정책을 반영해 책 쓰는 아이들 우리 땅 독도 지킴이 도전 문해력을 높여라 탄소중립 100일의 도전 트레킹, 경북 속으로 꿈다락 챌린지 English Speak Up 청소년 CEO 창업프로젝트 창의융합에듀파크 스탬프 투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과정은 ‘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누리집을 통해 운영된다.경북교육청은 AI 시대에 필요한 인간다움의 가치를 실현하고 학생 개개인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도전 꿈 성취 인증제’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 협력과 현장 의견 수렴, 운영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급변하는 시대에는 인간만이 지닌 창의성과 협력, 도전 정신이 더욱 중요하다”며 “도전 꿈 성취 인증제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도전 경험 속에서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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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노동인권교육’ 강화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3월 5일 ~ 14일 순천 목포에서 시민사회단체 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와 함께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신규강사 양성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10여 년 넘게 매년 신규 강사를 양성하고 기존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병행해 전남지역 노동인권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왔다.연수 주요 내용은 인권의 개념과 인권교육 교수법 노동인권 감수성 현장 변화를 반영한 최근 노동환경 이슈 노동의 변화와 노동자의 권리 등이며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노동인권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중 고등학생들이 노동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노동자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하기 위한 노동환경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폭넓게 다뤘다.더불어 학생들이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인권 침해 사례에 대해서는 상담과 권리지원까지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전남교육청과 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는 민 관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노동인권교육이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노동에 관심을 갖고 노동인권 존중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보고 앞으로도 꾸준한 협력을 통해 관련 교육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노동인권교육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 역량을 높이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학생들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노동인권교육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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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정보보호 일상의 습관으로 만든다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전 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보안 문화를 조성하고 개인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본청 정보보호 생활화 실천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기존의 일방적인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직접 체험하고 실천하는 활동을 통해 정보보호를 자연스러운 일상의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업무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는 보안 절차를 재미있고 능동적인 참여형 과제로 전환한 점이 특징이다.경남교육청은 이를 위해 오는 6월까지 '비움 찾음 지킴 잠금'으로 이어지는 4단계 주제별 실천 과제를 집중적으로 운영한다.먼저 1단계인 3월 '비움'기간에는 '개인정보 작별의 날'을 운영해 컴퓨터와 서류 보관함 내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일제히 삭제한다.이어 2단계 4월 '찾음'에서는 가상 사무실 공간 내 숨겨진 보안 사각지대를 찾아내는 참여형 행사를 진행하며 3단계 5월 '지킴'에서는 필수 정보보호 수칙을 퀴즈로 풀며 관련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예정이다.마지막 4단계인 6월 '잠금'기간에는 화면 잠금 생활화 여부를 점검하고 우수 부서를 시상해 실천 동기를 부여한다.또한 매월 운영하는 '사이버 보안 진단의 날'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조작 영상 예방이나 개인정보 유출 방지 등 시의성 있는 주제의 인식 개선 영상을 송출한다.사무실 내 텔레비전과 청사 무인 안내기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직원뿐만 아니라 청사를 찾는 방문객들도 자연스럽게 정보보호 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한다.이와 함께 인공지능 보안 수칙 등 새로운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분야별 업무 지침서와 실무 안내서를 수시로 배포해, 직원들이 현장에서 즉시 보안 수칙을 확인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김지연 창의인재과장은 "정보보호는 업무 부담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일상적인 습관이다"라며 "체험형 과제를 통해 보안 체질을 개선하고 철저한 정보보안을 바탕으로 도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개인정보가 가장 안심되는 경남교육'을 실현하겠다"라고 강조했다.경남교육청은 이번 계획을 통해 능동적인 정보보호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실천 과제 참여자와 우수 부서를 시상해 직원들의 참여를 계속 이끌어낼 방침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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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유보통합 시범 사업 652개 기관 선정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6년 유보통합 시범 사업'운영을 위해 652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이다.이번 시범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협력하는 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충남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유보통합 운영 사례를 발굴 확산함으로써 영유아가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 보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2026년 유보통합 시범 사업은 질 관리 강화 취약 지원 협업 지원 중심으로 현장을 촘촘히 지원한다.'질 관리 강화'를 위해 교육부 시범 모델인 유보통합 시범 기관 충남형 시범 모델인 마주동행학교 운영을 위해 51기관을 선정해 기관별 특성에 따라 특색있는 누리과정 운영을 지원한다.또한 현장 요구를 반영한 누리과정 중점교육 운영 지원과 현장 맞춤형 교원 연수 지원으로 교육과정 운영의 질을 높이고 교원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취약 지원'을 위해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 지원 유아 문화예술놀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충남 지역 특성을 반영한 소규모 농어촌 원도심 등 취약 지역 유아와 문화소외지역 유아의 교육 문화 격차를 완화해 보다 안정적인 교육 보육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협업 지원'을 위해 유보통합 특색사업 영상 공모전 유보통합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이해와 교원 간 협력을 높이고 시범 사업의 우수 사례를 발굴 확산해 교육공동체의 유보통합에 대한 정책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도모할 예정이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유보통합 시범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사전 설명회와 배움 자리를 통해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운영 사례를 발굴 확산해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영유아 교육과 보육이 조화롭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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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역량 중심 성장형 학부모교육’ 연중 운영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을 높이고 가정과 학교 간 협력적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역량 중심 성장형 학부모 교육’을 연중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최근 교육환경 변화와 함께 학부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단순한 정보 전달형 교육을 넘어 학부모가 자녀 성장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경북교육청은 학교와 교육지원청, 교육청이 역할을 분담해 추진하는 체계적인 학부모 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학교 교육지원청 교육청 역할 분담 먼저 학교에서는 학부모회 학교 설명회 등과 연계해 학교 단위 학부모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학부모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실시한다.이를 통해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부모 참여 기반을 강화한다.교육지원청은 디지털 AI 리터러시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예방 진로 진학 디지털 역량 등 다양한 주제의 학부모 교육을 확대한다.또한 시군 학부모회장협의회 중심의 학부모 리더 교육을 운영하고 아버지학교 등 가족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도 협력한다.도 교육청은 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와 ‘학부모On누리’등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학부모 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초 중 고 맞춤형 교육자료 ‘학교로 ON 학부모’와 교육부 자녀 발달 단계별 가이드북을 온라인에 탑재해 학부모가 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현장 수요 반영한 학부모 교육 운영 이와 함께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단위 학교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은 학교가 요청하는 주제와 일정에 맞춰 전문 강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와 학부모 간 소통을 확대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교육역량 강화를 돕는다.‘아버지학교’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해 부모의 교육관과 역할 정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도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에서 연 2회씩 운영된다.또한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캠프도 진행할 예정이다.경북 특색 가족 참여 프로그램 운영 또, 경북교육청 오토캠핑장을 활용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가족 단위 1박 2일 캠핑 프로그램인 ‘가족 캠프’는 가족 간 소통과 관계 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또한 자녀 양육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를 위해 예방적 상담 프로그램인 ‘마음건강 상담’과 위기 학생 가정을 위한 ‘긴급 지원 상담’을 운영해 학부모의 안정적인 부모 역할 수행을 지원한다.전국 최초 학부모 참여 교육감 인증제 본격 운영 특히 2025년 시범 운영을 통해 인증자 39명을 배출한 ‘학부모 도전 삶 성취 인증제’를 올해부터 정식 운영한다.이 인증제는 S 학교 참여 A 자녀 교육 R 가정-학교 관계 형성 M 부모-자녀 추억 만들기 등 4개 영역 활동을 통해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교육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학부모 교육을 통해 학부모의 자녀 교육역량을 높이고 가정과 학교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해 교육공동체 회복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연간 운영 일정은 단위학교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 학부모 도전 삶 성취 교육감 인증제 학부모 상담 시군 학부모회장협의회 교육 가족 캠프 아버지학교 ‘학교로 ON 학부모’개정판 제작 등이다.참여 신청은 3월부터 5월까지 경상북도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임종식 교육감은 “학부모 교육은 가정의 교육역량을 높이고 학교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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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영어교육․국제교류 정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18일 본청 행복지원동 302호 회의실에서 도내 교육지원청과 직속 기관의 영어교육 국제교류 사업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학교 영어 수업 개선, 국제교류 사업 운영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인공지능 메타버스 에듀테크 기반 교사 역량 강화와 단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영어교육과 국제교류 정책 방향이 안내됐다.경북교육청은 스스로 도전하고 성취하는 ‘학습자 주도 영어인증제’운영 시공간을 초월한 메타버스 영어 체험 교실 확대 인공지능 에듀테크 기반 영어교사 수업공동체 활성화 세계시민 역량을 함양하는 국제교류 운영 등을 통해 공교육 영어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스스로 도전하고 성취하는 ‘학습자 주도 영어인증제’운영 경북교육청은 학생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수행하는 학습자 자기주도형 ‘영어인증제’를 운영한다.학생들은 자신의 수준과 흥미에 맞는 영어 도전 과제를 직접 설정하고 수행하며 기준을 충족하면 학교장의 인증을 받게 된다.도전 과정에서 원어민과 직접 대화하며 교실에서 익힌 영어를 실제 의사소통 능력으로 확장하는 경험을 하게 되고 학습 계획과 과정을 스스로 관리하며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다.해당 프로그램은 2026년 11월 실시될 예정이다.메타버스 ‘원어민 북클럽 영어교실’운영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원어민과 함께하는 북클럽 영어교실’은 학기당 도내 초 중학생 약 450명을 대상으로 학급당 13명 내외 소규모로 운영된다.한국인 교사와 원어민 교사가 협력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은 아바타로 가상 교실에 접속해 영어 동화책을 읽고 토론하면서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등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통합적으로 학습한다.특히 메타버스 수업은 원어민 수업 접근이 어려운 농산어촌 학생들에게도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지난해 학부모 만족도 98%, 학생 만족도 96%를 기록했다.2022년 시작 이후 누적 수강생은 2380명에 달한다.AI 기반 영어교사 수업공동체 20팀 운영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영어수업 혁신을 위해 초 중 고 영어 교사를 대상으로 ‘영어교사 수업공동체’ 20개 팀을 지원해, 교사 간 자발적 연구 학습 문화를 조성하고 수업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높일 계획이다.수업공동체는 인공지능 기반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 및 평가 개선에 중점을 두고 학생 주도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연구 적용한다.이와 함께 공동 수업 설계와 나눔을 통해 학교 현장에 일반화할 수 있는 수업 모델을 개발 확산함으로써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국제교류 운영학교 130교 지원 경북교육청은 학생 중심의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도내 130여 개 학교를 선정, 각 학교 특색에 맞는 교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각 학교의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채로운 국제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는 한편 단위 학교의 자체적인 교류 운영 역량도 강화함으로써, 경북교육의 글로벌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교육은 아이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해 도전하고 성취하는 과정에서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글로벌 역량을 함께 기르는 것이 핵심”이라며 “AI와 에듀테크를 적극 활용해 지역 간 격차 없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우리 아이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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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 AI(인공지능)교육 종합계획’ 수립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AI와 동행하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비전으로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 AI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종합계획은 학생과 교사가 안전하고 유익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AI 인프라 조성 학교별 맞춤 지원 수업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 등 도 단위 학교 단위 학급 단위로 이어지는 촘촘한 학교 지원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먼저 도 단위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으로 학습할 수 있는 AI 교육 인프라를 구축한다.교육청과 민간 에듀테크가 통합된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경북 AI 배움터’를 본격 운영해 도내 모든 학생과 교사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또한 지역 맞춤형 AI 교육의 거점 허브가 될 ‘경상북도교육청 인공지능교육관’이 오는 6월 의성군에서 개관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현장 교사와 학생을 위해 ‘초 중 고 급별 생성형 AI 활용 길라잡이’를 발간해 안전하고 유익한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3월 27일까지 도내 전체 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다.학교 단위에서 변화를 이끌 AI 디지털 관련 학교 지원도 확대 운영한다.2026년에는 정보 교과 시수를 확대 적용하는 ‘AI 중점학교’85교와 학교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AI 디지털 활용 선도학교’150교를 운영한다.또한 경북형 AI 학교 공간 지원 사업인 ‘SW-AI 교육 채움교실’5교를 육성하고 AI 디지털 교육자료 구입비를 92교에 지원한다.교육지원청 주도의 ‘디지털 SW-AI 교육지구’5곳을 지정해 지역 단위 교육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10차산업 교육과정 선도학교 20교, 특성화고 AI 미래 기술 인재 양성 10교, 직업계고 AI 직업교육 체계 구축 3교 등 학교급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 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다.학급 단위에서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밀착형 역량 강화 및 안전 교육 프로그램도 신설된다.학생들의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지식마루’를 활용한 ‘디지털 역량 인증제’를 도입하고 성취 기준에 도달한 학생에게 교육감 인증 디지털 배지를 발급한다.특히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예방하고 인간 중심의 안전한 활용을 위해 ‘교과 수업 전 AI 안전 체크리스트’와 ‘생성형 AI 활용 길라잡이’를 활용한 윤리 및 저작권 교육을 병행해 학생들이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2026년은 경북의 모든 교실에서 AI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일상적인 학습 도구로 자리 잡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AI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AI를 주도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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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튜브 생중계로 전 교원 대상 ‘경북형 웍스 AI’ 연수 개최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 ‘맛쿨멋쿨TV’생중계를 통해 도내 전 교원 대상으로 ‘경북형 웍스 AI’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교원들이 생성형 AI를 수업 설계와 행정 업무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과정은 생성형 AI 분야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교사들이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내용은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 방안 수업 자료 제작 및 학생 맞춤형 피드백 도구 활용 반복적인 행정 업무 자동화 등으로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업무 부담을 줄이고 수업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임종식 교육감은 “인공지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교육 도구”며 “이번 유튜브 생중계 연수가 우리 선생님들이 AI라는 강력한 날개를 달고 학생들에게 더 세밀하고 따뜻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18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1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9일 오후 2시 30분 구미시에 있는 구미교육지원청에서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한다.오후 4시 30분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에서 ‘3월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19시 경산시에 있는 경산교육지원청에서 ‘권역별 고등학교 학부모 설명회’에 참석한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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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보통합 찾아가는 도토리 저축 교실’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18일 본청 본관동 검무서재에서 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와 취약지역 영유아를 위한 찾아가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어촌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경제교육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북교육청이 추진하는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영유아 희망 키움 프로젝트’의 세부 사업 가운데 하나인 ‘찾아가는 도토리 저축 교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은 양 기관 대표와 업무 담당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취약지역 영유아 경제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현장 중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취약지역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경제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유아 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 콘텐츠와 전문 강사 지원, 자료 공유, 홍보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취약지역 영유아에게도 균등한 배움의 기회 제공 경북교육청은 디지털 전환과 미래 사회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농어촌 등 취약지역 영유아가 다양한 교육 경험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역 여건에 따라 교육 프로그램 접근성, 체험 기회, 교육자료 활용 환경 등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이는 실질적 지원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이 가운데 ‘찾아가는 도토리 저축 교실’은 영유아가 생활 속에서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바른 소비 저축 습관의 기초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놀이와 체험을 통해 배움을 끌어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현장의 관심이 높다.경북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제교육 전문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취약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에도 질 높은 경제교육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찾아가는 도토리 저축 교실’..전문 강사가 기관으로 직접 방문 ‘찾아가는 도토리 저축 교실’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방문형 경제교육 프로그램이다.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와 연계한 전문 경제교육으로 추진되며 기관 신청을 받아 전문 강사가 교구와 교재를 지참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쉽고 흥미롭게 구성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유아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 경제교육 모의 시장 놀이를 통한 생활경제 이해 화폐 경험 활동을 통한 돈의 의미 익히기 보드게임을 활용한 경제 원리 학습 등이다.이처럼 유아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역할을 수행하는 체험 중심 수업을 통해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경북교육청은 영유아기 경제교육이 단순히 돈의 개념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선택과 절제, 계획, 나눔 등 삶의 기본 태도를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참가 기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참가비는 별도로 받지 않는다.강사비와 재료비는 도 교육청이 지원해 취약지역 기관도 예산 부담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기관 참여 절차도 간단하다.기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에 제출하면 일정 조율을 거쳐 교육 일정이 확정되고 이후 도 교육청에서 확정 공문을 발송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된다.협약 통해 역할 분담 명확히..행정과 전문성 결합 이번 업무협약의 핵심은 양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다.협약에 따라 경상북도교육청은 사업 총괄 운영과 참여기관 모집, 행정 지원 등을 담당하고 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는 경제교육 프로그램 운영, 강사 지원, 교육자료 제공 등 전문적 지원을 맡는다.양 기관은 도내 농어촌 유치원 어린이집 대상 경제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제교육 관련 콘텐츠 및 자료 공유 강사 지원 및 전문 인력 연계 교육 운영 및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사성 협력을 넘어 현장 중심의 지속 가능한 교육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기존 유치원 중심으로 진행되던 경제교육을 어린이집까지 확대해 유보통합 기반 조성에도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은 체결일인 2026년 3월 18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기간은 1년이다.다만 양 기관 간 별도 이견이 없는 경우 협력관계는 지속될 수 있다.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사업과 연계한 현장 지원 확대 ‘찾아가는 도토리 저축 교실’은 경북교육청이 추진하는 취약지역 미래 교육 지원 사업의 한 축을 담당한다.경북교육청은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영유아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경제교육뿐 아니라 VR AR 체험, AI 로봇 놀이 체험, 워크북 제작 보급 등 다양한 미래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이 가운데 경제교육은 영유아의 일상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는 교육 영역으로 가정과 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교육효과가 크다.특히 방문형 프로그램은 취약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보완하고 기관별 상황에 맞는 교육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약지역 미래 교육 지원 사업의 현장 안착을 본격화하고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더 체계적인 지원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영유아들도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배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기르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농어촌 영유아에게도 도시 수준의 교육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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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스마트기기 사용 기준 담은 ‘2026 학생생활규정 운영 설명서’ 보급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새 학년 학교 현장의 학생 생활교육 운영 지원을 위한 '2026 학생생활규정 운영 설명서'를 개정 보급한다.이번 설명서는 2026년 '초 중등교육법'과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개정에 따른 학생 스마트기기 사용과 교육 지원 등의 학생 생활 지도 관련 내용 변경으로 학교 현장의 제도 정비를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학생생활교육 전반의 체계적 운영 법령 개정에 따른 학생 스마트기기 사용 소지 관련 학칙 개정 지원 교권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생 교육 지원 학생생활규정 제 개정 절차 안내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특히 법령 개정 취지를 반영해 관리 범위를 기존 '휴대전화'에서 '스마트기기'로 확대하고 '웨어러블'기기와 '콘텐츠 제작'기기를 포함한 수업 중 사용 금지 원칙과 예외 기준을 제시했다.또한 기존 분리 지도를 교육적 성격을 강화한 '개별 학생 교육지원'으로 전환하고 운영 장소 시간 학습 지원 방법 등을 학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가정학습 보호자 확인서 등 학생 권리와 교원의 교육활동을 함께 보호하는 장치도 포함했다.도교육청은 개정되는 법령을 반영한 학생생활규정 적용을 위한 특례 운영 계획 수립 예시를 학교에 보급하고 8월 말까지 학칙이 개정될 수 있도록 모니티링을 통해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아울러 학생의 학습권 보호와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 보장을 위한 학교 현장의 학생생활교육 운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한편 개정 '2026 학생생활규정 운영 설명서'는 도교육청 누리집과 학생생활교육 지원 통합 플랫폼인 '온 마음터', '경기교육디지털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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