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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임원장들과 ‘유아교육’ 방향 모색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27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유치원 전임원장들과 함께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미래 유아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자리는 단순한 연찬회를 넘어 유아교육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남 유아교육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교육공동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30개로 선정되어 운영되는 유아 2030교실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유아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교실 수업 개선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어 전임원장들은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다양한 교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요구와 개선 방안에 대해 나눴다.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유 초이음교육 활성화 방안 유아 2030교실 내실화 및 확산 방향 유아 정서 심리 지원 민주적 유치원 문화 조성 유아교육 관련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 방향 등이다.전남교육청은 이번 소통 결과를 바탕으로 유아교육 정책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와 소통 기회를 확대해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체계를 구축하고 전남 유아교육의 질적 도약을 이끌 방침이다.김병남 유초등교육과장은 "전임원장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전남 유아교육의 방향을 더욱 탄탄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유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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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광주교대, 지역 맞춤형 교원양성·임용 협력 ‘맞손’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교육대학교는 지난 25일 광주교대 미래교육혁신관에서 '교원 양성 임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남 광주교육통합에 대응, 교원양성대학과 교육청의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교원 양성 임용 정책 방향을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교원 양성 커리큘럼 개선, 지역단위 임용, 다문화 인재 전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특히 전남교육청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원 양성 체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교육협력 모델 마련에 공동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정기적인 협의와 협력체계 운영을 통해 교육정책과 교원 양성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교육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남교육청은 앞으로 지역 소재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해 전남 지역의 적합한 교원 양성-임용 연계 강화, 지역 단위 교사 선발 강화, 대학-학교 간 교육과정 협력 확대 등 특별법 시행에 대비한 정책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지역의 미래는 교사의 역량에 달려있다. 광주교대와 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원 양성 임용 체계가 만들어져야 한다"며 이번 협약과 현장 의견이 반영된 촘촘한 제도 설계로 미래형 교원 양성 및 임용제도 구축에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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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길어지는 독감 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중 고생 접종 지원으로 감염 사각지대 해소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매년 유행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 '인플루엔자'의 선제적 대응과 안정적 학사 운영을 위한 '2026년 중 고등학생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는 이른 10월 중순 주의보 발령 이후 다음 해 2월까지 이어지는 장기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밀집 시설인 학교의 감염 확산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도교육청은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학령기 학생을 위한 예방 중심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고 중 고등학생 대상 접종 지원사업을 전격 추진하기로 했다.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재학 중인 중3에서 고3 학생이다.접종 시기는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며 대상 학생은 교육청 지정 의료기관에서 개별 접종을 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학생 개별 접종 방식으로 운영해 학교 행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건강 보호와 안정적 학사 운영을 위한 예방 중심 대응을 강화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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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7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발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30일 '2027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주요 전형 일정을 안내했다.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중학교 내신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용을 중심으로 선발하고 전기 학교와 후기 학교로 나눠서 진행한다.전기 학교는 과학고 마이스터고 예술고 체육고 특성화고 일반고 특성화학과가 해당하며 전형 기간은 오는 8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다.후기 학교는 일반고 자율형 공립고 외국어고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로 전형 기간은 12월 4일부터 2027년 2월 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2027학년도 기본계획에는 학생들의 중학교 1학년 2학기 성적이 반영된다는 점이 특징이다.또한 2028학년도 입학전형부터는 봉사활동 실적이 제외되고 출결상황 반영이 강화된다.이는 학생의 지속적인 학업 과정과 성실한 학교생활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취지에서다.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학생의 고교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공정한 입학전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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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날 도서관주간’맞아 독서문화행사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2026년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작가와의 만남과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도서 전시, 원화 전시, 이벤트 등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12일에는 체험 프로그램 '스마트 펜으로 여는 디지털 문방구'가 운영되고 15일에는 '내 인생의 낱말들'을 주제로 오은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오은 작가는 '없음의 대명사', '초록을 입고'등을 집필했으며 문학 유튜브 '온 김에'의 진행을 맡고 있다.작가와의 만남 및 체험 프로그램 참가 접수는 오는 31일부터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도서전시와 원화전시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되며 시민들을 위한 이벤트 행사로는 '원화 전시 감상 소감 적기', '행운의 포춘쿠키'등이 운영된다.조중복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장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꽃피는 계절 도서관에서 행복한 추억을 남기며 도서관 이용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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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2주기 맞아 4월 한 달 동안 ‘노란 리본의 달’ 시행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4월 한 달을 '노란 리본의 달'로 지정하고 다양한 교육 추모 활동을 추진한다.이번 '노란 리본의 달'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추모와 교육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경기도교육청 전 기관의 자율적 참여하에 진행된다.경기도교육청 전 기관은 노란 리본 착용 '0416 우체통'추모 글 남기기 기관 누리집 추모 배너 게시 공문서 추모 문구 삽입 등 일상 속 추모 활동을 전개한다.특히 4월 16일에는 기관별로 추모 사이렌을 울리고 묵념을 실시해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시간을 갖는다.학생 참여 중심의 교육 활동도 운영된다.학교에서는 4.16 교육자료를 활용한 계기교육을 실시하고 추모 편지 쓰기 그림 그리기 안전 글짓기 등 문예 행사를 진행한다.이외에도 기관별 특색을 살린 추모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교육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방식의 추모 문화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전명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은 더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노란 리본의 달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하고 실천하는 추모 문화가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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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옥천서 대입 진학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30일 오후 1시 30분, ‘옥천공동체허브 누구나’에서 지역 학부모 30여명과 함께 대입 진학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농촌 맞춤형 대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옥천 청산고등학교가 개교 70년 만에 서울대학교 합격생을 배출하고 졸업생 대부분이 희망 대학에 진학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교육의 가능성이 주목받는 상황에서 추진됐다.간담회에서는 대입 전형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 농촌 맞춤형 진학 지원 방안 학교 지자체 교육청 협력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이와 함께 학부모 대상 진학 정보 제공 확대 방안 등도 함께 논의됐다.충청북도교육청은 ‘1교 1진학 대표교사’ 와 ‘대입지원단’을 중심으로 지역별 학교별 맞춤형 진로 진학지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충청북도의회 유재목 부의장과 옥천군 곽명영 행복교육과장 등 관계자도 함께 참석했다.윤건영 교육감은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옥천 지역 학생들의 진학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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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숲에서 배우는 유아교육 ‘초록키움터’ 출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유아와 교육공동체의 생태감수성과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생태가치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초록키움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초록키움터’는 도내 공 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 32개원을 공모를 통해 선정했으며 운영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이고 선정 유치원에는 유치원당 200만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한다.‘초록키움터’는 지역의 숲과 생태자원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유아가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유아교육기관 주변 산책로를 활용해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하고 식물을 가꾸고 수확물을 활용한 요리활동을 통해 녹색 식생활을 실천한다.또한 환경기념일과 연계한 놀이 활동, 탄소중립 실천 활동 등을 운영해 환경시민 역량을 기른다.또한 2024년 개발된 충북형 ‘숲생태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지원 컨설팅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만족도 조사와 결과 보고를 거쳐 우수사례를 공유 확산할 계획이다.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초록키움터는 유아가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생태 감수성을 기르는 실천 중심 교육”이라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지속가능한 생태전환교육을 현장에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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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교육감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30일 오후 3시 30분, 국제교육원 남부 아시아문화교육관에서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감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충북교육청이 추진 중인 ‘실용과 포용으로 재설계하는 직속기관의 역할 소통간담회’의 일환으로 ‘충북 국제교육의 미래를 함께 나누다’를 주제로 국제 외국어 및 문화다양성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국제교육 현장에서의 운영 경험과 성과, 프로그램 추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 필요 사항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이어 원어민 교사와의 협력 수업 사례와 문화 차이를 넘어선 소통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논의를 이어갔다.또한 문화다양성 이해를 돕는 교육 환경 조성과 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 기초학습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필요성에 공감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간담회는 국제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충북 국제교육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국제교육원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핵심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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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원,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연수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30일 특수교육원 세미나실에서 특수교육지원센터 근무 1년 차 교사를 대상으로 ‘2026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센터 근무가 처음인 교사들이 교직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대상은 특수교육지원센터 근무 경력 1년 차 교사 25명으로 센터의 역할과 주요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료 교사 간 소통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연수는 총 3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먼저 평곡초등학교 고흥섭 교감이 ‘소통의 문 열기’를 주제로 참여 교사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마련한다.이어 영동교육지원청 여명희 교사가 ‘특수교육지원센터 적응하기’강의를 통해 센터의 역할과 주요 업무를 안내한다.마지막으로 옥천교육지원청 김민정 교사가 ‘민원에 슬기롭게 대응하기’를 주제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 상황에 대한 대응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센터 근무 경험이 있는 교사와 관리자가 강사로 참여해 실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함으로써 신입 교사들이 업무를 이해하고 직무 수행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지원센터 신입 교사들이 교직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현장 중심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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