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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한강버스 부대시설 계약서류 제출 거부한 미래한강본부·SH에 자료 제출 촉구
2026-11-05 17: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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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권태익 의원 , 장애어르신 쉼마루 운영 개선 위한 정담회 개최
- 김해련 도의원,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역·관내 배차 불균형 해소해야”
- 이건한 경기도의원, “전임 교육감의 기금 2조 9,853억원 사용… 재정 안전판 약화 책임 따져야”
- “장애인 배움터는 늘었는데, 지킬 사람은 줄었다”… 황수영 의원, 평생교육사 확충 촉구
- 김지호 의원, “규제는 시대에 맞게, 재정부담은 공정하게
- 김명숙 경기도의원 “아이의 첫 식사부터 건강한 성장까지… 영아 맞춤형 보육환경 조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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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부 서울시의원 “감사의 정원, 대한민국의 품격을 세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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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근 서울시의원, 도봉구 안전·주민 편의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67억 7,700만원 교부 예정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상근 의원은 15일 도봉구 지역 현안 및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2026년 하반기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8개 사업, 67억 7700만원이 교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가운데 박 의원은 그간 서울시 및 도봉구 관계 부서와의 실무 협의를 통해 주민 안전 및 생활 편의와 직결된 △스마트 인파관리 시스템 구축 △도봉구 급경사도로 열선 설치 △창림초 주변 어린이통학로 포트홀 다발구간 전면 보수 △쌍문1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등 4개 핵심 현안 사업의 시급성을 거듭 강조하며 관련 예산이 원활히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먼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인파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 이 반영되어 다중운집 구역의 실시간 인파 밀집도를 분석·감지하는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겨울철 강설 시 결빙 사고를 막기 위한 ‘도봉구 급경사도로 열선 설치 사업’을 통해 관내 제설 취약구간 8개소 중 4개 구간에 대해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우선적으로 열선 설치가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한 ‘창림초 주변 어린이통학로 포트홀 다발구간 전면 보수 사업’도 반영되어 도봉구 덕릉로63길 46일대의 노후 아스팔트 포장 정비가 연내 추진될 전망이다.끝으로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쌍문1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사업’역시 교부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쌍문동 443-15 등 7필지에 지하 6층~지상 17층 규모로 건립되는 복합청사는 주민센터, 보건지소, 체육관, 풋살장 등을 갖추어 2028년 4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박상근 의원은 “도봉구청 및 서울시 관계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현안의 필요성을 꾸준히 건의하고 협의해 온 노력이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은 물론, 도봉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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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경기도의원, 국가인구전략 ‘이주배경 아동 출생등록제’ 도입 적극 환영… 정착 지원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은 최근 발표된 ‘국가인구전략’에 담긴 이주민 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국내에서 태어나 자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을 위한 출생등록제 도입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기존의 단순 인력 유치 중심에서 벗어나 ‘정착 지원’ 으로 정책의 범위가 넓어진 것에 대해 뜻깊은 진전이라는 평가다.유호준 의원은 그동안 미등록 이주아동들이 겪는 인권 사각지대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목소리를 내왔다.지난 제11대 의회에서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미등록 이주아동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다.특히 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대선후보 캠프와의 ‘이주 배경 아동·청소년·청년 정책 마련을 위한 정책 제안 간담회’를 주선해 의미 있는 논의를 이끌기도 했다.당시 유 의원은 한국에서 자랐음에도 체류 불안에 시달리는 이주 아동·청년들이 직면한 공교육 이수 제한, 과도한 범칙금, 취업 및 활동의 제약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지적하며 공교육 미이수자에 대한 대체요건 마련과 활동 제한 없는 상시적 체류자격 신설을 통해 법의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력히 제안한 바 있다.유 의원은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이미 우리 사회의 일원이 된 아이들이 단지 미등록 상태라는 이유만으로 기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불안에 떠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이주 청년과 아동들이 겪는 불안은 결국 우리 공동체의 책임”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이번 국가인구전략을 통한 출생등록제 도입 추진이 이주배경 아동들의 온전한 학습권과 인권을 보장하고 우리 사회가 더욱 책임감 있고 포용적인 공동체로 나아가는 중요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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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공공도서관, ‘모두의 AI’ 실현하는 평생교육의 디딤돌 돼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은 15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열린 ‘2026 찾아가는 도서관 AI 배움터 출범식’에 참석해,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와 도민 평생교육 지원을 위한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이번 출범식은 ‘일상 속 모두의 AI, 도서관에서 시작한다’라는 뜻깊은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용성 위원장을 비롯해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성기황 의원, 이채명 의원, 최순자 의원, 윤명희 경기도서관장, 도 AI국 관계자, AI 멘토단, 시·군 도서관장 및 도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출발을 함께했다.김용성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인공지능이 일상이 된 시대지만, 기술 발전 이면에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디지털 소외와 지역 간 교육 편차라는 중요한 과제가 남아있다”며 “도민과 가장 가까운 공공도서관이 인공지능 배움터로 거듭나는 것은 도민 누구나 차별 없이 AI를 누리고 ‘모두의 AI’를 실현하는 매우 뜻깊은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김 위원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관계자들과 현장에서 도민의 배움터를 든든히 지키고 있는 시·군 도서관장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우리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도 공공도서관이 도민 누구에게나 활짝 열린 평생교육의 든든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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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병진 의원, 북부유아체험교육원 찾아 유아 체험교육 현장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은 10월 13일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을 방문해 주요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 교직원들과 소통했다.이날 조병진 의원은 유아 눈높이에 맞춘 실내·외 체험시설을 둘러보고 경기 북부 지역 유아들에게 놀이 중심 체험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사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현장에서는 체험교육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교사 인력 운용과 근무 여건 개선 필요성도 논의됐다.조 의원은 교육원의 원활한 운영과 교육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 교직원들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조병진 의원은 “유아들에게 질 높은 체험교육을 제공하려면 이를 담당하는 교사들의 전문성과 안정적인 근무 여건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파견근무로 인한 급여상 불이익과 연수 기회 제한 등이 개선될 수 있도록 인력 운영 방식과 처우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경기 북부 유아교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관”이라며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하고 교육원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제도 개선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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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형 의원, 매양중 IB 월드스쿨 공개수업 참석…“학생 중심 교육혁신 확산 기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자형 의원은 지난 14일 광주시 매양중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2학기 IB 월드스쿨 공개수업’에 참석해 학생 중심의 수업 혁신을 실천하고 있는 교육공동체를 격려하고 미래교육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이번 공개수업은 IB 월드스쿨 인증 이후 학교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탐구 중심 수업과 교육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과 사고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IB 교육과정 운영 사례가 소개됐다.매양중학교는 지난 2023년 IB 관심학교 운영을 시작으로 후보학교 과정을 거쳐 2025년 11월 27일 국제 바칼로레아 본부로부터 중학교 프로그램 월드스쿨 인증을 획득했다.학교는 IB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개념 기반 탐구수업과 성찰 중심 평가, 교과 간 연계 수업 등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성과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교육혁신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이자형 의원은 IB 월드스쿨 인증을 위해 노력해 온 학교 관계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며 “IB 월드스쿨 인증은 단순히 새로운 교육과정을 도입한 성과를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이어 “이제는 정답을 빠르게 찾는 능력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매양중학교의 교육혁신이 학생을 배움의 주체로 세우는 미래교육의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이자형 의원은 “이러한 교육의 변화가 학교 현장에 지속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교육청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잠재력이 존중받고 학교의 우수한 교육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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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농업은 농촌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천쌀문화축제서 농업 가치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은 14일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를 찾아 이천쌀을 직접 맛보고 전통 벼 타작 체험에 참여하며 농업의 가치와 쌀문화의 의미를 되새겼다.올해 이천쌀문화축제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천 복하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갓 지은 햅쌀을 맛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임금님 진상행렬, 가마솥밥, 가래떡 만들기 등 쌀과 농경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이날 최 의원은 행사장을 둘러보며 이천쌀로 지은 밥을 맛본 데 이어 직접 전통 방식의 벼 타작을 체험하며 농경문화를 함께 즐겼다.특히 어린 시절 벼농사를 짓던 집안에서 자란 경험을 떠올리며 “어릴 때 보고 직접 해봤던 일들이어서 낯설지 않은데, 오랜만에 다시 접하니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최 의원은 “과거에는 농촌의 일상이었던 벼 베기와 타작이 이제는 도시민과 아이들이 농업을 이해하는 소중한 체험이 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며 “쌀 한 톨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손길과 시간이 필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다는 것이 쌀문화축제의 큰 의미”고 말했다.이어 “이천쌀처럼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이 먹거리에서 그치지 않고 축제와 체험, 관광으로 이어지면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과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다”며 “경기도 각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과 농경문화를 도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힐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최 의원은 “농정해양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농업을 생산과 지원의 관점뿐 아니라 먹거리, 문화, 교육, 관광까지 시민의 삶과 연결된 영역으로 보고 있다”며 “우리 농업의 가치가 다음 세대에게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정책을 계속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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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현 경기도의원, 동두천소방서 ‘명예소방서장’ 위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시현 의원이 지난 14일 동두천소방서 ‘1일 명예소방서장’ 으로 위촉되어 소방 행정 현장을 살피고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안전 컨설팅 활동을 펼쳤다.이날 위촉식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위촉장을 수여받은 안시현 의원은 동두천소방서의 주요 현안과 업무를 보고받은 뒤, 구조·구급 장비를 비롯해 전기차 화재진압 장비 등의 시연을 참관했다.이어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애환을 경청했다.이어 안시현 의원은 생연2동·상패동·송내동 등 관내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소방서 관계자들과 함께 화재감지기 설치와 소화기 전달 등 화재 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시설 안전 여건을 점검했다.안시현 의원은 “소방관들이 최일선에서 마주하는 어려움과 지역의 안전 실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경로당을 비롯한 생활 속 안전 취약 요소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또한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실효성 있는 안전 정책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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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전통식품 연구회, “경기 전통식품의 가치를 지역경제 성장으로”
[한국Q뉴스] “지역농산물 연계부터 판로 확대·기능 전승까지 현장 중심 정책과제 발굴 본격화”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도 전통식품 산업 육성 연구회’는 지난 13일 한과문화박물관 한가원에서 경기 전통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행사는 전통식품의 생산·유통 현황과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역농산물 활용 확대와 판로 활성화 등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최종현 회장을 비롯해 김창식 기획재정위원장, 김성수 교육행정위원장, 이병숙·황은화·김승기·안시현·이영봉·서혜진·장경임·최미금 의원 등 11명이 참석했다.참석 의원들은 전통식품 생산 과정을 살펴보고 전통식품의 문화적·산업적 가치를 확인했다.아울러 전통기술 보존과 함께 지역농산물 활용, 상품 개발, 판로 확대 등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함께 고민했다.이어 진행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 배인영 극동대학교 교수는 ‘K-푸드의 뿌리, 경기 전통식품’을 주제로 연구 방향과 추진계획을 설명했다.이번 연구는 지역농산물 조달부터 전통식품 생산·가공, 품질·인증, 유통·판로 기능 전승까지 산업 전반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식품명인과 생산업체, 농업인, 유통 관계자 등의 의견을 반영해 정책과제와 시범사업 기본설계를 도출하고 조례 제·개정에 필요한 제언을 제공할 계획이다.최종현 회장은 “전통식품은 우리 고유의 문화와 기술이 담긴 소중한 자산이자 K-푸드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산업”이라며 “전통의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와 새로운 판로 개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연구 결과가 보고서에 머무르지 않고 경기도의 사업과 예산, 조례 등 구체적인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연구회는 앞으로도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연구 결과를 검증·보완해, 전통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가 생산자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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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복정은 교통·학교, 태평은 상생 재개발” 성남 맞춤형 균형발전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14일 경인방송 ‘박성용의 시선공감’에 출연해 복정1지구의 교통·학교 문제와 태평3구역 재개발, 위례·복정과 성남 원도심의 균형발전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최 의원은 복정1지구 입주 이후 남위례역 사거리와 영장산터널, 지구 진입로 일대의 교통혼잡이 커지고 있다며 신호체계 개선과 진입차로 확충, 위례 방면 대중교통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중학교 부족 문제에 대해서는 초·중 통합학교 전환과 학군 조정,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함께 필요할 경우 스쿨버스 지원까지 다양한 대안을 교육청과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태평3구역 재개발에 대해서는 고도제한뿐 아니라 공사비와 금융비용 상승, 원주민 추가분담금 문제를 함께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의원은 “평생 이곳에서 살아온 원주민이 높은 분담금을 감당하지 못해 떠나는 재개발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특별건축구역 활용과 공사비 검증 강화, 고령 실거주자의 분담금 부담 완화 등을 포함한 ‘상생 재개발 모델’을 제안했다.또한 위례·복정 등 신도시는 인구 증가에 맞춰 교통과 학교, 생활편의시설을 갖추고 태평동 등 원도심은 재개발과 주거환경 개선, 생활기반시설을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위례삼동선과 위례신사선 등 주변 철도망 연계의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최 의원은 “균형발전은 모든 지역을 똑같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에 필요한 것을 제대로 채워주는 것”이라며 “신도시와 원도심이 서로 연결되고 기존 주민과 새로 입주한 주민 모두가 발전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지역 현안을 계속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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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규근 경기도의원, ‘노동안전보건 공모전 시상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송규근 의원은 14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3회 노동안전보건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당부했다.송규근 의원은 “도내 노동현장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고 계신 관계 공무원과 현장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노동현장의 안전은 어느 한 기관이나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지킬 수 있는 일이 아니며 행정의 제도적 뒷받침과 함께 관련있는 모든 주체가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조치하는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송규근 의원은 산업재해를 막기 위해서는 위험을 사전에 발견하고 즉시 조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과 선제적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자리가 안전을 단순한 규제가 아니라 현장의 일상적인 업무이자 당연한 문화로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아울러 송규근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노동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와 정책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송규근 의원은 “오늘 자리에서 나눈 지식과 경험이 일터로 돌아가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인 힘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노동현장의 모든 분들이 일을 마치고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 데 현장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고양시노동권익센터가 주관한 ‘제3회 노동안전보건 공모전 시상식’에는 행정2부지사와 고양시 관계자, 고양노동지청장, 안전보건공단 지사장, 노동안전지킴이 등 130여명이 참석해 도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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