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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한강버스 부대시설 계약서류 제출 거부한 미래한강본부·SH에 자료 제출 촉구
2026-11-05 17: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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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권태익 의원 , 장애어르신 쉼마루 운영 개선 위한 정담회 개최
- 김해련 도의원,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역·관내 배차 불균형 해소해야”
- 이건한 경기도의원, “전임 교육감의 기금 2조 9,853억원 사용… 재정 안전판 약화 책임 따져야”
- “장애인 배움터는 늘었는데, 지킬 사람은 줄었다”… 황수영 의원, 평생교육사 확충 촉구
- 김지호 의원, “규제는 시대에 맞게, 재정부담은 공정하게
- 김명숙 경기도의원 “아이의 첫 식사부터 건강한 성장까지… 영아 맞춤형 보육환경 조성 필요”
- 이지혜 의원, “논란의 역사 강연 강행한 경기도교육청, 역사교육 중립성도 지킬 수 있나”
- 전예슬 경기도의원, 세교3지구 자족도시 조성·덕절리 물류센터 교통대책에 경기도가 나서야
- 최종부 서울시의원 “감사의 정원, 대한민국의 품격을 세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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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의원, 청소년 117명이 그린 ‘다름과 존중’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은 15일 경기도청 경기마루에서 열리고 있는 ‘2023~2025 용인특례시 청소년 인권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현장을 찾아 자랑스러운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과 인권 감수성을 격려했다.이번 전시회는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최하고 경기도의회, 경기도, 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 용인시학원연합회가 함께한 뜻깊은 자리로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전시 현장에는 117명의 용인특례시 청소년 아티스트들이 직접 참여해 일상에서 마주한 인권의 의미를 솔직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한 우수 작품들이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김선희 의원은 전시된 작품들을 찬찬히 둘러보던 중, 대현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수상작 앞에 머물며 작품을 유심히 감상했다.김 의원은 청소년의 시선으로 정성껏 담아낸 상호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를 확인하며 흐뭇한 미소와 함께 대견함을 표했다.김선희 의원은 “우리 청소년들이 따뜻한 시선과 순수한 열정으로 빚어낸 117점의 작품을 보며 큰 감동과 자긍심을 느꼈다”며 “청소년들이 그림을 통해 전하는 ‘차별 없는 세상’과 ‘공존의 가치’는 우리 기성세대와 교육계가 반드시 귀 기울이고 실천해야 할 소중한 나침반”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청소년들이 편견 없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한다”며 “차별 없는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인권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청소년들에게 값진 표현과 성장의 무대를 마련해 주신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도의회와 도청을 찾는 많은 도민께서도 전시장을 찾아 청소년들이 전하는 희망과 존중의 목소리를 함께 나눠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아울러 김선희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청소년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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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557만 시대, 퇴직 전후 공백 메운다… 송연섭 도의원 조례 개정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송연섭 의원은 15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100세 시대, 중장년 정책의 새로운 길을 묻다’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경기도 중장년 정책의 다음 단계를 논의했다.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중장년 정책에 관심이 있는 경기도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중장년 정책의 성과를 이어가고 앞으로의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는 2023년 전국 최초로 중장년 전담부서를 신설한 뒤 라이트잡, 인턴십 등 새로운 정책 모델을 만들어 왔다.국회에서 ‘중장년기본법’ 제정이 논의되는 만큼, 경기도의 경험을 전국 표준으로 넓혀 가자는 의미도 담겼다.송연섭 의원은 “도내 중장년은 557만명으로 도민 10명 중 4명에 이르지만, 평균 52.9세에 주된 일자리를 떠나 연금을 받기까지 10년 넘는 소득 공백을 견뎌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가 먼저 길을 열어 온 만큼, 이제는 사업이 해마다 바뀌지 않고 꾸준히 이어지는 안정적인 체계를 갖춰야 할 때”며 “중장년을 지역경제를 함께 이끌 인적자원으로 바라보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주제발표에 나선 최영섭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는 중장년의 역량활용 비중을 매년 1%p 높이면 해마다 약 1조 8천억원을 투자하는 것과 같은 경제적 효과가 난다고 분석했다.그러면서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고 경기도가 효과적인 대안을 만들면 전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남경아 경기도 베이비부머기회과장은 라이트잡과 인턴십 등의 성과를 소개했다.이어 정책의 틀을 ‘인생이모작’에서 ‘생애전환권’ 으로 넓히는 중장기 방향을 제시했다.지정토론에서는 현장의 구체적인 제안이 이어졌다.유인숙 수원시 신중년센터장은 31개 시·군에 신중년센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도비 지원 근거를 조례에 마련하자고 했다.김미선 경기중장년내일센터장은 단기 지원금 사업으로는 정규직 채용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며 최소 3년 단위의 재정 설계를 요구했다.양화수 직방 이사는 ‘어디에 다시 취업시킬 것인가’ 가 아니라 ‘경력을 어디에 다시 쓰게 할 것인가’를 물어야 한다며 재직 중 경력전환 지원을 제안했다.송연섭 의원은 “오늘 나온 제안을 꼼꼼히 검토해 추진 중인 중장년 지원 조례 전부개정안에 담겠다”고 밝혔다.또 “내년도 본예산 심의에서도 경기도 중장년 정책이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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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장애인 직원 승진‘0건’, 송재봉 “승진 과정 불이익 점검해야”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국회의원은 15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장애인기업의 공공조달 참여 확대와 산하기관 장애인 직원의 고용·승진 격차 개선을 촉구했다.골목형상점가 지원 확대와 기술거래 활성화를 위한 기술거래소 재설립 필요성도 제기했다.송 의원은 전체 장애인기업 가운데 장애인기업 확인서를 보유한 비율이 약 5.2%에 불과하고 제조업·건설업도 10% 안팎에 그친다고 지적했다.장애인기업이 공공조달 지원제도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접수와 함께 오프라인 안내·접수도 병행할 것을 주문했다.박마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은 이에 공감하며 온·오프라인 병행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답했다.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의 장애인 고용과 승진 문제도 지적했다.유통원은 장애인 의무고용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8개 연도에 걸쳐 약 1억7600만원의 부담금을 납부했다.또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장애인 직원의 주임 대리 승진 대상은 15건이었지만 실제 승진은 한 건도 없었다.같은 기간 비장애인 직원은 191건 중 39건이 승진해 20.4%의 승진율을 기록했다.공영홈쇼핑도 장애인 승진 대상 17명 중 1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3명 중 2명만 승진한 것으로 나타났다.송 의원은 중기부에 산하기관 전반의 장애인 고용과 승진 실태를 점검해 승진 과정에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는 골목형상점가 지원 확대 필요성을 제기했다.송 의원은 골목형상점가가 2251곳까지 늘었지만, 올해 유망 골목상권 육성사업 대상은 50곳에 그치는 등 지원이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교육·컨설팅·마케팅 등 초기 상권 공동체가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소규모 기반조성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도 별도 지원 예산의 필요성에 공감했다.기술보증기금에는 기술거래 활성화를 위한 기술거래소 재설립을 제안했다.기술거래 건수는 2009년 3400건에서 2024년 1만1587건으로 기술료 수입은 같은 기간 1017억원에서 2781억원으로 늘었다.권형택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기술거래소 재설립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며 기술수요와 금융을 직접 연계할 수 있는 기보의 금융·보증 역량을 활용해 기술거래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답했다.송재봉 의원은 “장애인기업 지원제도는 실제 기업이 쉽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하고 장애인 직원도 채용 이후 승진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며 “중기부와 산하기관이 현장의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골목형상점가에는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기초 지원이 필요하고 기술거래 역시 기술수요와 가치평가, 금융지원이 연결되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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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경기도 게임산업이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이끌도록 최선 다할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은 10월 15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21회 경기게임오디션 IR FGT’행사에 참석해 게임 개발자들의 도전과 열정을 격려하고 경기도 게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의회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망 게임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유치와 사업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게임오디션 최종 순위 결정전을 비롯해 투자유치 기업설명회, 이용자 반응평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총 404개 팀이 참가해 역대 최고인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13개 팀이 최종 무대에 올랐다.자신을 ‘갤러그 세대’라고 소개한 김태형 위원장은 “올해 대만 게임쇼를 참관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관련 상품을 구매하며 캐릭터와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면서 게임산업의 가능성을 실감했다”며 “게임은 단순한 즐길 거리를 넘어 콘텐츠와 캐릭터, 상품 소비까지 연결되며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산업”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경기게임오디션은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출품작의 완성도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를 들었다”며 “이는 게임 개발자들과 관계자들이 쏟아온 열정과 노력의 결실”이라고 격려했다.또한 “이번 행사는 게임 개발자들이 작품을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투자유치 IR과 FGT를 통해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러한 기회가 실질적인 투자유치와 사업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끝으로 김 위원장은 “오늘 현장에서 들은 의견과 제안을 의정활동에 적극 참고하겠다”며 “경기도의 우수한 게임 콘텐츠가 투자와 사업화, 시장 진출로 이어지고 경기도 게임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도내 게임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투자유치 등 게임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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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현장 찾아 선수단 격려 및 차기 대회 준비상황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찾아 경기도 선수단을 격려하고 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경기도 체육 발전과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추진한다.개회식 전날인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현장방문은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경기도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는 한편 경기도체육회와의 간담회 및 경기 현장 방문을 통해 선수 육성, 훈련 여건, 선수 지원 등 체육 현안 전반을 살펴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경기도 화성 등 도내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관련해 차기 대회 준비에 필요한 주요 과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5일 경기도 선수단 격려와 경기도체육회 간담회를 진행하고 16일에는 경기도 선수단 경기 관람과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 경기도체육회 필승결의 간담회 등을 통해 선수단 및 체육 관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이 과정에서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선수단 지원체계와 훈련 여건을 점검하고 향후 경기도 체육정책에 반영할 개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이진형 부위원장은 “체육 발전을 위해서는 대회 성적뿐만 아니라 선수 발굴과 육성,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 은퇴 이후의 진로 지원까지 이어지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경기도 체육의 현안과 중장기적인 발전 과제를 살펴보고 도민 누구나 체육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체육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오수 부위원장은 “선수들의 값진 성과는 선수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도자와 체육 관계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며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훈련 여건과 지원체계의 개선 필요성을 면밀히 살펴, 현장의 요구가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경기도체육회 간담회에 참석한 채신덕 위원장은 “전국체육대회는 경기도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을 확인하고 경기도 체육의 경쟁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며 “특히 제108회 전국체육대회가 경기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만큼 경기장 시설과 대회 운영,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준비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미흡한 부분은 사전에 보완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전국체육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경기도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와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이번 현장방문에서 청취한 의견과 확인한 현안을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육 현장의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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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영 서울시의원, 데이터센터로부터 주민 생활환경 지킨다
[한국Q뉴스] 박무영 의원은 15일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에 따른 주민 불안을 덜고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주거환경 보호를 위한 데이터센터 입지 관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및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과 ‘서울특별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함께 대표발의했다.데이터센터는 냉각설비를 24시간 가동하면서 소음과 열을 내보내고 대규모 전력을 사용해 화재 위험과 전력망 부담도 크다.그러나 현행 ‘건축법’상 데이터센터는 일반 방송통신시설로 분류되어 별도의 입지 심의 없이 지을 수 있고 건축허가가 기속행위로 규정되어 있어 허가권자가 입지를 실질적으로 통제하기 어렵다.이 때문에 서울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데이터센터 건립을 두고 주민과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현행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는 전용주거지역과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만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방송통신시설의 건축을 제한하고 있다.제2종·제3종 일반주거지역에는 관련 규정이 없어 주택가 한가운데에도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수 있는 실정이다.개정안은 제2종·제3종 일반주거지역에서도 데이터센터 건축을 제한해, 데이터센터가 주거지역이 아닌 보다 적합한 지역에 자리 잡도록 유도하는 내용을 담았다.준공업지역과 준주거지역에도 주택과 학교가 밀집한 생활권이 적지 않다.그러나 현행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이들 지역에서 도시·군계획조례로 건축을 제한할 수 있는 대상에 데이터센터를 포함하지 않고 있다.이 때문에 서울시가 지역의 주거환경과 기반시설 여건을 고려하더라도 조례로 데이터센터 입지를 제한할 수 없다.건의안은 국회와 정부에 관련 법령을 개정해, 준공업·준주거지역의 데이터센터 입지 허용 범위와 건축 제한 기준을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도록 촉구했다.박무영 의원은 “데이터센터는 디지털 사회에 꼭 필요한 기반시설이지만, 주민의 생활환경과 안전을 희생하면서까지 아무 곳에나 들어서서는 안 된다”며 “이번 조례 개정으로 주거지역의 데이터센터 건축을 막고 법령 개정을 통해 준공업지역과 준주거지역에서도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서울시가 입지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두 안건이 함께 처리되면 주거지 생활환경 보호와 데이터센터의 합리적 배치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박무영 의원은 “국회와 국토교통부가 주민의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 개정에 조속히 나서 줄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건의안과 조례안은 11월 2일부터 열리는 제240회 정례회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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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2026 경자연 문화예술제 참석… “장애인 문화예술 참여 확대와 자립생활 가치 확산 중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13일 수원 만석공원에서 열린 ‘2026 경자연 문화예술제’에 참석해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 총연합회가 마련한 문화축제로 경기도 내 31개 지역 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참여해 각 센터의 특색을 담은 전시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예술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김현덕 의원은 행사장을 둘러보며 전시와 공연에 참여한 장애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문화예술이 장애인의 일상과 지역사회 참여에 갖는 의미를 되새겼다.김 의원은 “장애인의 자립생활은 단순히 일상생활을 스스로 영위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문화와 여가를 누리며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데 진정한 의미가 있다”며 “문화예술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이어주는 소중한 매개체”고 강조했다.이어 “장애인들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자신의 재능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돼야 한다”며 “누구나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일상에서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또한 김 의원은 행사를 준비한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 총연합회와 각 지역 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전시와 공연을 통해 축제를 풍성하게 만들어준 참가자들의 열정과 노고에 박수를 보냈다.끝으로 김현덕 의원은 “이번 문화예술제가 장애인의 자립생활이 갖는 의미를 널리 알리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문화예술 참여 기회가 확대되고 누구나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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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수원시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장 정담회… “장애인 누구나 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 중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에서 진행한 수원시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장들과의 정담회에서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장애인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정담회에는 보치아·탁구·배구·빙상 등 장애인체육 종목별 가맹단체장들이 함께해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환경 조성 등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김현덕 의원은 “체육은 단순히 건강을 유지하는 활동을 넘어 사람들과 교류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며 사회참여의 기회를 넓히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장애인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운동하고 자신의 특성과 관심에 맞는 종목을 배우며 꾸준히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장애인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체육시설의 접근성과 프로그램 운영, 전문 지도인력 확보 등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여건을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또한 김 의원은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가맹단체장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장애인체육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의 필요성에 공감했다.끝으로 김현덕 의원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체육을 통해 건강과 즐거움을 누리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체육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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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 참석… “시각장애인의 이동권과 정보접근권 보장 중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14일 여주시 여흥체육공원에서 열린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및 제100주년 점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보장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동권과 정보접근권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기념식은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이동의 자유를 상징하는 흰지팡이의 의미를 알리고 시각장애인의 문자이자 세상과 소통하는 중요한 수단인 점자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점자의 날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과 사회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점자의 중요성을 돌아보고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사회의 필요성을 함께 생각하는 자리가 됐다.김현덕 의원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자신의 의지에 따라 자유롭게 이동하고 독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상징이며 점자는 지식과 정보를 접하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이어주는 중요한 통로”며 “이동의 자유와 정보에 접근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보장돼야 할 기본적인 권리”고 강조했다.이어 “시각장애인이 일상에서 안전하게 이동하고 필요한 정보를 차별 없이 이용하며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이동환경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또한 김 의원은 기념식을 준비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시각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끝으로 김현덕 의원은 “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어려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당사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이동권과 정보접근권 보장에 관심을 갖고 누구나 차별 없이 자신의 삶을 선택하며 동등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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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장애인권리예산 복원 요구 현장 찾아… “장애인 당사자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13일 경기도청을 찾아 2027년도 장애인권리예산 확보와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는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장애인 당사자와의 소통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경기도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경기도청을 방문했다.이들은 2027년도 장애인권리예산에 대한 소통을 요구하는 한편 전날 경기도의회에서 216억원 규모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됐음에도 장애인 예산이 복원되지 않은 데 대해 항의했다.단체 회원들은 경기도청 1층 출입구에서 도지사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집회를 이어갔으며 장애인의 일상과 자립, 이동권 보장에 필요한 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호소했다.이에 김현덕 의원은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대표와 경기도장애인차별철폐연대 관계자를 만나 장애인 당사자이자 도의원으로서 대화에 나섰다.김 의원은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나눌 수 있도록 장소를 옮겨 소통할 것을 제안했으며 이후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의회 1층 로비로 이동해 의견을 나눴다.김현덕 의원은 “장애인 예산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장애인의 일상과 자립, 사회참여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예산 복원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단순한 항의로만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장애인 당사자들이 무엇을 절실하게 필요로 하고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장애인에게 이동권과 자립생활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일상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기본적인 권리”며 “장애인정책과 예산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당사자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밝혔다.끝으로 김현덕 의원은 “이번 만남이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애인 당사자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필요한 정책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 당사자 의원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달하고 장애인의 권리와 삶을 지키기 위한 예산과 정책을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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