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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한강버스 부대시설 계약서류 제출 거부한 미래한강본부·SH에 자료 제출 촉구
2026-11-05 17: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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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권태익 의원 , 장애어르신 쉼마루 운영 개선 위한 정담회 개최
- 김해련 도의원,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역·관내 배차 불균형 해소해야”
- 이건한 경기도의원, “전임 교육감의 기금 2조 9,853억원 사용… 재정 안전판 약화 책임 따져야”
- “장애인 배움터는 늘었는데, 지킬 사람은 줄었다”… 황수영 의원, 평생교육사 확충 촉구
- 김지호 의원, “규제는 시대에 맞게, 재정부담은 공정하게
- 김명숙 경기도의원 “아이의 첫 식사부터 건강한 성장까지… 영아 맞춤형 보육환경 조성 필요”
- 이지혜 의원, “논란의 역사 강연 강행한 경기도교육청, 역사교육 중립성도 지킬 수 있나”
- 전예슬 경기도의원, 세교3지구 자족도시 조성·덕절리 물류센터 교통대책에 경기도가 나서야
- 최종부 서울시의원 “감사의 정원, 대한민국의 품격을 세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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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의원, 경기학사·송파학사 운영 점검… “경기 청년, 경기도에 머무는 구조 만들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이 경기학사·송파학사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를 계기로 경기도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청년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최 의원은 지난 26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청년기회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입사생 선발 기준과 운영 예산, 1인당 소요 비용,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을 살폈다.최 의원은 송파학사 입사생이 특정 대학에 편중된 점을 지적하며 “도민 세금으로 운영하는 시설인 만큼 다양한 대학 학생들에게 기회가 고르게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선발 심의 기준을 재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청년기회과는 동점자 처리 등 보완 방안을 운영 심의위원회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최 의원은 학사 운영 점검을 청년정책의 장기 방향과도 연결했다.서울 소재 기숙사 지원에 머물지 않고 도내 대학과 학과를 특성화해 청년이 경기도에서 공부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다.최 의원은 “청년을 정책의 대상이 아닌 주체로 세워야 한다”며 “행정이 프로그램을 정해 제공하기보다 청년이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할 수 있도록 기반과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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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진 경기도의원, 고양시 성신초 학생들과 의회교실… AI·작은도서관 폐원 등 질문에 답하며 소통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규진 의원이 28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해 고양시 성신초등학교 학생자치회 학생 33명과 만났다.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배우고 일일 도의원이 되어 의사 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이날 성신초 학생들은 의원 선서와 의사 운영 보고가 포함된 개회식에 이어 자유발언과 조례안 처리 등 모의의회에 참여했다.이후 의회 OX퀴즈와 본회의장 시설 견학을 하고 수료식에서 지역구 의원인 최규진 의원과 만나 질문과 답변을 나눴다.한 학생이 “의원님께 고양시는 어떤 곳인가요?”고 묻자, 최 의원은 “고양은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제게도 소중한 곳”이라고 답했다.최 의원은 돌이 되기 전 고양으로 이사해 어린 시절부터 이곳에서 살아왔다.또 “AI가 직업을 대체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는데, 미래에는 의원님의 직업도 AI가 하게 될까요?”라는 질문에는 “AI는 자료를 찾고 숫자를 정리하는 일을 잘 도와줄 수 있다”며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무엇이 더 나은 결정인지 고민하며 그 결과에 책임지는 일은 사람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AI를 잘 활용하는 것은 중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학생들은 최근 사라지는 작은도서관을 계속 운영할 방법이 있는지도 물었다.최 의원은 작은도서관이 동네 친구를 만나고 책을 읽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고 설명하고 운영 여건과 효율성 등을 이유로 문을 닫는 곳이 있지만 계속 운영할 방안을 찾고 있다고 답했다.이 외에도 학생들은 의원과 소통하는 방법과 경기도의회에서 주로 다루는 정책 등에 관해 질문했고 최 의원은 질문 하나하나에 답하며 학생들과 대화를 이어갔다.최규진 의원은 학생들과의 대화를 마무리하며 수료증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이어 “어른들이 지나치기 쉬운 불편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짚어줬고 의견도 무척 생생했다”며 “학생들이 의회 절차를 체험하고 지역의 여러 문제에 관해 질문한 경험이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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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경기도의원, 대안교육기관 지원 점검…“조례 근거, 실제 집행으로 이어져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이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에 근거한 재정 지원이 실제 집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급식비 체계와 교직원 처우개선비 등 관련 예산을 점검하기로 했다.이 의원은 지난 28일 경기도대안교육기관연합회 장혜주 회장, 정승민·최인영 정책이사와 간담회를 열고 대안교육기관 재정 지원 현안을 논의했다.연합회는 이날 도교육청의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에 교직원 인건비 등 지원 근거가 마련돼 있지만, 실제 지원은 급식비와 프로그램 운영비, 교재비 등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다.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지원 범위를 넓힐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특히 현행 급식비 지원이 식재료비에 한정돼 조리 인력과 급식 기자재 비용을 기관이 자체 부담하고 있다며 개선을 요청했다.공립학교 급식 단가처럼 운영비와 인건비를 포함하는 방식으로 개편해 달라는 것이다.연합회는 교직원 처우개선비 반영도 건의했다.또한, 대안교육기관법에 따른 경기도 단위 실태조사와 대안교육지원센터 설치 필요성도 제기했다.이 의원은 “조례에 지원 근거가 있는데도 집행되지 않는 항목이 있다면 그 사유부터 확인하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라며 “학교 밖 아이들도 공교육 학생들과 차별 없이 지원받아야 한다는 연합회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이어 “급식 단가 구조와 지침 개정, 급식경비 미집행 잔액 활용은 새로운 예산을 만드는 문제가 아니라 기존 예산을 제대로 쓰는 문제”며 “교육청 본예산 심사에서 우선 점검하겠다”고 밝혔다.교직원 처우개선비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의원은 “처우개선비는 한번 도입하면 매년 지출되는 경직성 경비”며 “실태조사를 통해 기관 수와 소요 예산을 파악하고 교육청의 법적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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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정 경기도의원, 자치분권 발전위원회 출범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오현정 의원은 2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2대 경기도의회 자치분권 발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논의에 참여했다.이날 출범식은 ‘도민의 오늘, 더 나은 내일 지방의회법으로 여는 자치분권 새 시대’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위원회 출범 추진경과 보고와 위촉장 수여에 이어 전체회의가 열렸으며 제11대 위원회 운영현황 및 제12대 위원회 운영계획안, 향후 추진과제 등에 대한 업무보고가 이뤄졌다.경기도의회 자치분권 발전위원회는 자치분권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기구다.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해 자치입법권 강화, 지방의회 독립예산편성권 확보, 자체 감사권 강화 등 지방의회의 권한과 자율성을 높이기 위한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오현정 의원은 위원회 내 인사행정 분과위원으로 참여해 지방의회 인사운영 체계 개선과 조직 운영의 자율성 확보를 위한 과제를 논의한다.주요 과제는 △지방의회 독립 기준인건비 도입 및 자체 조직권 확보 △시·도의회 사무처장 직급 상향 조정 및 사무차장 신설 등이다.이와 함께 정책지원관 운영 방안과 감사제도의 독립성 및 공정성 확보, 지방의회 감사권 강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도 위원회의 주요 검토 과제에 포함된다.지방의회가 의정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이에 걸맞은 인사·조직 운영 기반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오 의원은 인사행정 분과위원으로서 관련 제도 개선 과제를 면밀히 살피고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자율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힘쓸 계획이다.오 의원은 “지난 제11대 경기도의회 자치분권 발전위원회의 뜻을 이어받아 도의회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방의회가 실질적인 인사권과 조직 운영의 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개선 과제를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한편 제12대 경기도의회 자치분권 발전위원회는 반기별 전체 회의를 통해 자치분권 주요 의제를 설정하고 추진 과제를 점검할 예정이다.또한 분기별 분과 회의에서는 분과별 중점 추진 과제를 고도화하고 자치분권 현안에 대응하는 등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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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 “양평 도농지역 수요응답형 교통 절실”… 교통취약지역 지원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은 27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와 양평군 교통과 관계자들과 경기도 수요응답형 교통정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양평군의 신규 도입과 교통취약지역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윤순옥 부위원장은 “양평은 넓은 지역에 비해 버스와 택시 공급이 부족하고 배차 간격도 길어 고령층과 학생 등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이 크다”며 “마을과 철도역, 병원 등 주요 생활거점을 연결할 수 있는 수요응답형 교통 도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특히 경기도의 내년도 예산 지원이 불투명한 상황을 지적하며 “도정의 정책 기조가 달라지더라도 교통취약지역에 대한 지원은 일관되게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수요응답형 교통은 지역별 수요와 운영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실제 교통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에도 신규 도입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며 “배차 간격과 교통수단 공급 수준, 주요 생활거점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우선순위와 예산 배분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아울러 “똑버스를 비롯한 수요응답형 교통이 행정구역을 넘어 인접 시군의 주요 생활거점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역 간 운행과 환승체계 개선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에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 관계자는 기존 교통수단과 수요응답형 교통의 연계 가능성을 살펴보고 지역 여건에 맞는 운영 및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끝으로 윤순옥 부위원장은 “정부가 수요응답형 교통정책을 확대하는 가운데 경기도의 재정 지원과 신규 도입 여건이 불확실한 점은 유감”이라며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에서 사업 성과와 예산 편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도비·국비 활용 방안과 향후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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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규진 의원, 제12대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총무행정 분과 위원 위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규진 의원이 28일 출범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총무행정 분과 위원으로 위촉됐다.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는 전국 지방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조례에 근거해 설치된 자치분권 추진 기구다.제10대 의회에서는 한시기구로 운영됐고 제11대 의회부터 상설기구로 전환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최규진 의원이 참여하는 총무행정 분과는 △정부·국회와의 협력 △기관 간 대외협력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사무 재배분 △지방의회 조직 운영 등을 논의한다.최규진 의원은 “자치분권은 권한을 나누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을 만들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라며 “지방의회 부활 35주년을 맞은 지금, 지방자치를 제도적으로 한 단계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사무를 재배분할 때 권한과 책임, 재정을 함께 조정하고 지방의회가 정책을 심의하고 집행기관을 견제할 수 있도록 조직의 자율성과 전문 인력을 보장해야 한다”며 “정부·국회와 협력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동의 제도 개선으로 이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최규진 의원은 “총무행정 분과에서 이러한 과제를 구체화해 지방의회법 제정과 실질적인 자치분권으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는 자치분권 과제를 발굴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자치분권·총무행정·인사행정·재정분권 등 4개 분과에서 분야별 과제를 다루며 제12대 위원회는 지방의회법 제정, 자치입법권 강화, 지방의회 조직·감사·예산 권한 확보, 지방의정연구원 설립 등 12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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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의장,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출범…지방의회 제도개선 강화
[한국Q뉴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28일 ‘제12대 의회 전반기 자치분권발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지방의회법 제정 등 자치분권 과제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위원회는 지방의회법 제정을 뒷받침하는 데 더해, 법 제정 이후 지방의회의 조직과 인사·재정·감사, 정책지원 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안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준비하기 위해 구성됐다.경기도의회는 이날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남 의장을 비롯해 안광률·방성환 양당 대표의원과 도의원, 안신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단장,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자치분권발전위 출범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했다.위원회는 남 의장을 위원장으로 공동부위원장 2명, 정책자문단 7명, 4개 분과위원 32명 등 총 42명으로 구성됐다.위원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4개 분과는 △자치분권 △총무행정 △인사행정 △재정분권으로 꾸려졌다.자치분권 분과는 지방자치법·지방의회법 제·개정과 지방의회 위상 강화 등을, 총무행정 분과는 정부·국회 협력과 지방의회 조직 운영 등을 맡는다.인사행정 분과는 인사운영·정책지원관·감사제도 개선을, 재정분권 분과는 국세·지방세 구조와 지방재정 운영자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특히 위원회는 지방의회법 제정 논의와 함께 제정 이후 실제 적용 단계에서 필요한 후속 과제를 선제적으로 살필 계획이다.조직과 인력 운영의 자율성, 정책지원 체계, 감사제도, 재정분권 등 지방의회가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과제를 구체화하고 국회·정부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 및 제도 개선 건의에도 나선다.남 의장은 출범식에서 “지방의회법 제정이 가장 시급한 과제인 것은 분명하지만 법이 만들어지는 것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며 “제정 이후 조직과 인사, 재정, 감사, 정책지원 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만큼 현장에서 먼저 문제를 찾고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며 “도의원과 민간 전문가의 경험과 전문성을 모아 지방의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제도개선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자치분권발전위원회는 2020년 제10대 의회에서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출범한 자치분권 추진기구다.제11대 의회에서는 상설기구로 전환돼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활동을 이어왔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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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진 의원, ‘2026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유진 의원이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발전공헌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2026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은 정치·행정·사회·경제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와 리더십을 보여준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대한뉴스, 시사매거진2580, 대한뉴스신문 이 주최하고 글로벌뉴스통신, 코리아뉴스, 혁신리더대상선정위원회가 주관했다.임유진 의원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의 주거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살피고 도시개발과 환경 등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아울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과 입법정책연구회 부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특히 고양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원도심 정비와 신도시 생활기반시설 확충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고양은평선 식사 연장을 비롯한 교통 여건 개선과 과밀학급 해소, 청년 주거 문제 등 지역 현안도 살피며 주민의 삶에 필요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임유진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도민의 기대와 의회에 주어진 책임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는 계기로 삼겠다”며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가 경기도의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발로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도시가 발전하는 만큼 그 성과가 도민의 삶에도 고르게 돌아가야 한다”며 “주거와 교통, 생활환경 등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사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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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경기도의원, 포천 ‘찾아가는 교육감실’ 참석…교육 현안 청취
[한국Q뉴스] 최순자 경기도의원은 지난 27일 포천 한얼교회 비전센터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교육감실’학부모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포천지역 교육 현안과 학부모 의견을 들었다.‘찾아가는 교육감실’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도내 31개 시·군을 찾아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지역 교육 현안을 듣는 자리다.이날 행사는 학부모 합창단 공연에 이어 학부모가 묻고 교육감과 교육장, 포천시장, 지역 국회의원이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먼저 류귀열 포천교육장은 교사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구축한 ‘행정업무 ZERO AI 플랫폼’을 소개했다.류 교육장은 “현장체험학습 한 번을 가려면 교사들이 20통이 넘는 전화와 수십 장의 서류를 처리해야 한다”며 “포천 지역 31개 체험처와 버스 회사를 시스템에 연동해 몇 차례 클릭만으로 예약부터 가정통신문 작성까지 24시간 안에 자동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포천지역 교육 지원 현황도 공개됐다.류 교육장은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가운데 인력 지원을 받은 곳은 3곳뿐”이라며 “포천에는 장학사 1명과 주무관 2명, 행정교사 5명이 배정됐다”고 밝혔다.이어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2027년 예산 53억원도 편성됐다”고 전했다.안민석 교육감은 공모제로 선발된 교육장에게 인사권과 예산권을 넘겨 지역이 주도적으로 교육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학부모들은 이어진 문답에서 에듀버스 노선과 특성화고 운영, 수학·과학 경시대회 개최, 학급 감축, 통학로 안전 등 지역 교육 현안을 질의하고 개선을 건의했다.최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포천의 열악한 교육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학부모 의견을 듣고 현장을 점검해 엄중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한정된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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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디지털성폭력 예방, 사회 공동의 책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채명 의원이 디지털성폭력 예방은 개인이 아닌 사회 공동의 책임이라며 예방교육 확대와 피해자 보호·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28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강당에서 열린 ‘제2기 STOP 디지털성폭력 예방 활동단 발대식’에 참석해 지역 여성 활동가들을 격려하고 디지털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경기자주여성연대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디지털성폭력 예방 활동단의 교육 성과와 지역별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예방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활동단에는 경기도 내 5개 지역 여성회가 참여했다.이들은 젠더와 성폭력의 구조를 비롯해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성문화,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관련 법률과 피해자 지원 절차 등을 주제로 모두 6차례 교육받았다.온라인 모니터링과 신고 실습,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차원의 디지털성폭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이 의원은 “디지털성폭력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딥페이크 등 디지털 기술을 악용한 성범죄가 확산하는 상황에서 예방교육과 신속한 피해자 보호체계를 갖추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피해자에게 조심하라고 요구하는 사회가 아니라 누구나 안심하고 디지털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지역 여성들이 직접 배우고 실천하는 예방 활동이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경기도의회도 예방교육 확대와 피해자 보호·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며 “디지털성폭력 없는, 안전하고 평등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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