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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 감자탕’ 김민재, 이토록 하찮은데 귀여운 남주라니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 이토록 하찮은데 귀여운 남주라니
[한국Q뉴스]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가 하찮은데 귀엽고 세상없어 보이지만 누구보다 멋진 마성의 ‘갖찮은’ 매력으로 수, 목요일 밤 여심을 빼앗았다.
김민재표 진무학은 남자주인공은 멋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부순 ‘유니콘 남주’에 등극, 시청자들을 ‘무며들게’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진무학’은 무식하고 다소 과격하지만, 사업 수완이 뛰어나며 누구보다 현실적인 감각을 가졌다.
무학은 첫눈에 반한 달리에게도 “돈돈돈~”을 입에 달고 사는 돈밖에 모르는 남자지만, 명문가의 딸이라는 이유로 ‘온실 속의 화초’로 여겨지는 달리의 진가를 누구보다 인정하고 지원해주는 인물이다.
이 과정에서 비록 하찮은 매력이 폭발하지만, 달리가 관장으로 부임한 청송 미술관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시청자들은 하찮은데 사랑스럽고 제대로 망가지지만 한 방의 멋짐으로 이를 만회하는 ‘늪’ 같은 남자 무학에게 제대로 ‘무며든’ 분위기다.
실제로 시청자들은 “어디 내놓기 부끄럽지만 내 인생 남자 주인공”이라며 무학에게 푹 빠진 모습. 여심을 접수한 무학의 ‘갖찮은’ 매력 포인트들을 짚어봤다.
틈만 나면 무지함을 자랑하고 “똥 싸고 있네”라는 말을 서슴없이 뱉는 무학은 여타 드라마의 남자주인공과 달리 때때로 세상 볼품 없고 없어 보이지만, 그 뒤에 숨은 현실적이고 따뜻한 매력 그리고 달리에게 직진하는 모멘트로 시청자들을 무며들게 하고 있다.
무학의 ‘갖찮은’ 매력이 발휘된 장면 중 하나는 무학과 달리가 채권자와 채무자인 관계로 재회하는 신. 무학은 달리와의 예상치 못한 만남에 황급히 얼굴을 가리고 목소리를 바꾸며 하찮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무학은 달리와 첫 키스를 한 뒤 “아 오늘 양치 안하려고 했는데”라는 어린아이 같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돈에 진심인 무학은 돈으로 달리의 마음을 사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달리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채권자들이 몰려들어 난감한 상황에 놓인 달리를 위해 대신 돈을 갚아준다고 호언장담하며 카리스마를 자랑한다.
그러나 액수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고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다분히 현실적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무학은 전시회를 앞두고 자신 때문에 난처한 상황에 놓인 달리와 청송 미술관을 위해 “내싼내치”를 외치며 미술 작품을 1억을 주고 사들였지만, 이내 USB로 받은 작품에 좌절하는 모습으로 ‘갖찮은’ 매력을 뽐내 여심을 스틸했다.
이처럼 ‘유니콘 남주’ 무학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데 이유에는 배우 김민재의 대체 불가한 연기력이 있다.
무학의 옷을 입은 김민재는 자칫 무지하고 무례해 보여 밉상이 될 뻔한 무학을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 갖고 싶은 남자 그 자제로 끄집어냈다.
한편 ‘달리와 감자탕’은 극과 극 남녀 무학과 달리와의 달콤한 로맨스, 청송 미술관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이야기, 얽히고설킨 캐릭터들의 서사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후반부를 예고하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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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을 정도로."
힐링산장 2
[한국Q뉴스] ‘힐링산장 2’를 찾은 2020 도쿄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인교돈, 박상영 선수가 각각 림프종암과 탈장으로 인간승리의 휴먼스토리를 쓴 과정을 들려준다.
B tv 케이블 ‘우리동네 B tv’와 채널S가 손잡은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는 매주 수요일 ‘우리동네 B tv’에서는 저녁 6시, ‘채널S’에서는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지난주 충남 보령에서 첫 번째 게스트 이지현과 두 번째 게스트 인교돈 선수와 박상영 선수가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첫 만남을 가진 가운데, 이번 주 20일 방송에는 이들의 본격적인 힐링 타임이 공개된다.
맞춤형 힐링코스로 이지현을 감격케 했던 ‘산장지기’ 전광렬과 ‘산장매니저’ 이수영, 허경환은 인교돈, 박상영 선수까지 합세해 이야기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그중에서도 힐링 먹방을 이어간 뒤 인교돈, 박상영 선수의 뭉클하고 감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졌다는 후문. 우선 태권도 인교돈 선수는 잘 알려진 대로 림프종암을 극복해 동메달을 딴 인간승리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그는 림프종암을 진단받았던 2013년 당시의 상황을 공개하면서 “죽고 싶을 정도였다”는 얘기를 꺼냈다고. 특히 항암치료를 통해 림프종암을 이겨낸 뒤 자신의 돌아오지 않는 몸 상태로 인해 구토를 반복하며 몸상태를 끌어올렸던 당시 상황을 얘기해 모두를 코끝 찡하게 했다고. 이와 함께 펜싱 박상영 선수 역시 탈장으로 인한 수술 비하인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다리 가장 위쪽에 무엇인가 불룩하게 올라와 검사를 받았다고 전했는데, 알고 보니 펜싱 자세로 인한 ‘탈장’이었던 것. 모두가 놀란 가운데 그는 “손가락으로 눌러가면서.” 연습을 했다고 해 모두를 깜놀하게 했다.
그렇게 두 사람 모두 악조건 속에서 자신을 지켜준 생각과 키워드 등을 전하고 자신들을 위해 헌신하고 도와준 이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해 마음까지 뭉클하게 했다.
산장지기 전광렬은 두 사람 모두의 이야기에 집중하며 박수를 치기 시작했고 모두가 박수로 자신들의 마음을 표현했다고. ‘힐링산장 2’는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 산장을 주축으로 일대를 돌아다니며 잘 먹고 잘 쉬고 잘 노는 과정을 통해 ‘힐링’ 그 자체를 선물하는 프로그램. 첫 방송 이후 높은 화제성과 시청자들의 칭찬에 호응하기 위해 수요일로 방송 날짜를 맞추는 과감한 편성 변경을 시도했다.
이에 이번 주부터는 'B tv 케이블'의 우리동네 B tv'에서 수요일 저녁 6시에, 이어 채널S에서는 기존과 같이 수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한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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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농구 대통령 허재, 예능 신생아→ 예능 대세로 2년 만에 귀환
MBC ‘라디오스타’
[한국Q뉴스] 예능 신생아에서 예능 대세로 변신한 ‘농구 대통령’ 허재가 ‘라디오스타’에 2년 만에 귀환한다.
방송인으로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허재는 예능인과 농구인 중 양자택일부터 대세 스포츠맨으로 인기를 휩쓸고 있는 두 아들 인기에 편승, “얹혀가는 기분”이라고 깜짝 고백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는 20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허재, 진종오, 박상영, 최영재와 함께하는 ‘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허재는 ‘농구 대통령’으로 불린 농구계 살아 있는 전설이다.
은퇴 후 프로 농구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했다.
최근 2년 사이 ‘뭉쳐야 쏜다’, ‘갓파더’,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는 방송인으로 변신, 특유의 입담과 귀여운 매력으로 예능 대세로 우뚝 섰다.
예능 신생아 시절 ‘라스’를 찾았던 허재는 2년 만에 ‘예능 대세’가 되어 재출격한다.
먼저 허재는 농구인과 예능인 중 양자택일을 해달라는 4MC의 질문에 의외의 답변을 전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가 대한민국을 농구 붐으로 물들이며 제1의 전성기를 안긴 농구와 ‘축알못’ 개발 아저씨로 제2의 전성기를 가져다준 예능 사이에서 어떤 것을 선택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허재의 농구 선수 두 아들 허웅과 허훈 역시 뛰어난 예능감으로 방송에서 대활약하고 있는 터. 허재는 두 아들이 가장 든든한 ‘예능 파트너’라고 칭찬하는가 하면, “얹혀가는 기분도 든다”며 두 아들의 인기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깜짝 고백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던 허재의 선수 시절 에피소드부터 감독으로 활약하던 당시의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허재는 현역 선수 시절 남긴 세계신기록이 지금까지 깨지지 않았다고 밝혀 4MC의 감탄을 유발한다.
전 세계의 내노라 하는 선수들이 모인 1990년 세계농구선수권대회에서 홀로 62득점을 해낸 것. 이어 허재는 전무후무한 기록 뒤에 숨은 피땀 눈물을 떠올리며 선수 시절 입은 부상 후유증으로 새끼손가락이 펴지지 않는다고 고백한다.
또한 허재는 농구 감독 시절에 넘치는 우승 욕심으로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축구 대표팀 히딩크 감독까지 찾아갔다고 털어 놓는다.
오직 히딩크 감독을 만나는 날만 학수고대 했다는 허재는 짧고 굵은 한 마디의 특급 비법을 전수받았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외에도 ‘농구 대통령’ 시절 허재가 배우까지 데뷔했다는 반전 과거가 밝혀져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특히 1994년에 대한민국에 농구 붐을 일으켰던 드라마 ‘마지막 승부’에서 장동건과 연기 맞대결을 펼쳤던 흑역사를 소환하고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해 쉴 틈 없는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농구인과 예능인 중 허재의 선택은 오는 20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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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 감자탕’ 김민재X박규영, 거품 설거지 중 찌릿찌릿?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한국Q뉴스]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와 박규영이 늦은 밤 한 집에서 거품 설거지 중 눈이 찌릿찌릿 마주친 장면이 포착됐다.
첫 입맞춤 이후 설렘 가득한 기류를 자랑한 두 사람 사이에 다시 한번 찌릿한 로맨틱 무드가 발동할 것이 예고돼 궁금증을 솟구치게 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19일 진무학과 김달리가 설거지 중 거품에 뒤범벅이 된 채 눈빛 교환 중인 로맨틱한 투샷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된 ‘달리와 감자탕’ 8회에서는 달리와 무학의 첫 입맞춤이 그려져 설렘지수를 끌어올렸다.
입맞춤 후 달리에게 직진하기로 한 무학과 그런 무학에게 핑크빛 감정을 느끼는 달리의 변화가 흥미롭게 그려졌다.
특히 8회 말미, 달리와 무학이 위아래 층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질 것이 예고됐다.
달리는 옥탑방 침입자와 맞닥뜨리며 비명을 질렀고 비명을 듣고 달려온 무학이 침입자인 줄 알고 달려든 달리를 제압하는 장면이 그려져 다음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늦은 밤 한 집에서 나란히 설거지를 하는 달리와 그런 달리의 손을 잡고 눈 맞춤을 하는 무학의 모습이 담겨 심쿵을 유발했다.
이는 다름 아닌 무학의 집으로 원탁에게 신세를 졌던 달리가 어쩌다 무학의 집으로 향하게 됐는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머리부터 온몸에 거품에 뒤범벅이 된 상태에서 눈빛을 찌릿찌릿 주고받고 있다.
달리는 무학에게 손을 붙잡힌 상태로 뒷걸음질 치는 모습이지만, 무학의 이글이글 타오르는 눈 맞춤을 피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첫 키스 후 다소 서먹서먹했던 무학과 달리가 다시금 로맨틱한 분위기를 가동할지 기대를 모은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스틸엔 무학의 방 침대에 나란히 걸터앉은 무학과 달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잠옷 차림의 무학과 그의 옆에서 뭔가를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듯한 달리,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주고받았을지 궁금증과 설렘을 동시에 끌어올린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무학과 달리가 늦은 밤 무학의 집에 함께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두 사람 사이에 다시 로맨틱한 분위기가 재가동될지 이번 주 ‘달리와 감자탕’ 9-10회를 통해 그려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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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배 찼다고 하면 토크할게요"
힐링산장 2
[한국Q뉴스] ‘힐링산장 2’ 산장지기 전광렬이 게스트 이지현과 인교돈, 박상영의 힐링을 위해 제작진과 함께 비주얼 끝판왕 해신탕을 준비했다.
특히 이 해신탕은 오골계와 신선한 해산물이 더해진 든든한 보신용 음식으로 이들은 ‘먹힐링’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B tv 케이블 ‘우리동네 B tv’와 채널S가 손잡은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는 매주 수요일 ‘우리동네 B tv’에서는 저녁 6시, ‘채널S’에서는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오는 20일 방송에는 쥬얼리 출신으로 배우로 활동했다 약 7년간 모습을 감췄던 이지현과 함께, 2021 도쿄 올림픽의 인간승리를 보여준 태권도 인교돈 선수와 펜싱 박상영 선수의 제대로 된 힐링타임이 공개된다.
전광렬은 “잘 먹는 것도 하나의 힐링”이라며 준비해 놓은 음식에 자부심을 느꼈다.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던 이들은 공개된 사진처럼 음식이 나오자 눈을 떼레야 뗄 수 없었다.
큼지막하고 검은 오골계와 전에 본적 없는 크기의 왕가리비 등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비주얼 끝판왕 해신탕은 모두를 매료시켰다.
이 와중 산장매니저 허경환은 센스 있는 멘트를 날려 모두를 웃게 했다.
그는 “어느 정도 배 찼다고 하면 토크할게요”며 마치 제작진이 들으라는 듯이 배를 채우기 시작했던 것. 이에 현장은 모두가 ‘먹힐링’에 빠져 감탄사를 제외하고는 말 한마디 들을 수 없는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됐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배를 든든히 채운 이들은 산장으로 향해 장기자랑을 방불케 하는 선수 인증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도쿄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인교돈과 박상영이 자신의 종목에 맞는 선수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는데, 펜싱을 위해 안전한 장난감이 등장해 모두를 웃게 했다.
펜싱 선수 인증을 위해 박상영은 허경환과 대결을 펼치게 됐는데, 그에게 굴욕을 맛본 허경환이 ‘광하’ 전광렬까지 자신의 먹잇감으로 끌어들여 세기의 대결이 펼쳐졌다는 후문. 이에 어떤 결과로 배꼽을 잡게 할 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이지현은 두 번째 게스트인 인교돈, 박상영 선수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며 힐링 파트너로 서로에게 마음을 열었고 이수영과는 둘 도 없는 단짝 케미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먹방만으로도 오감을 자극할, 보는 것만으로 힐링되는 이들의 모습은 내일 저녁 방송되는 ‘힐링산장 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힐링산장 2’는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 산장을 주축으로 일대를 돌아다니며 잘 먹고 잘 쉬고 잘 노는 과정을 통해 ‘힐링’ 그 자체를 선물하는 프로그램. 첫 방송 이후 높은 화제성과 시청자들의 칭찬에 호응하기 위해 수요일로 방송 날짜를 맞추는 과감한 편성 변경을 시도했다.
이에 이번 주부터는 'B tv 케이블'의 '우리동네 B tv'에서 수요일 저녁 6시에, 채널S에서는 기존과 같이 수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한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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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金4-銀2 메달리스트 X 올림픽 5회 연속 출전
MBC ‘라디오스타’
[한국Q뉴스] 대한민국 사격의 살아있는 레전드 진종오가 ‘라디오스타’에 전격 출격한다.
올림픽 연속 5회 출전,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를 기록한 진종오는 부진을 겪었던 2020 도쿄올림픽 비하인드와 향후 계획을 고백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도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펜싱 국가대표 박상영은 2016 리우올림픽 당시 최고 유행어 ‘할 수 있다’로 ‘인간 부적’에 등극한 사연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20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허재, 진종오, 박상영, 최영재와 함께하는 ‘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진종오는 2004 아테네올림픽부터 2020 도쿄올림픽까지 5번 연속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한 한국 사격의 '살아있는 레전드'다.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중 최고령으로 다섯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한 진종오는 시작부터 배우 라미란과 이상민의 닮은꼴에 등극하는가 하면, 빵빵 터지는 입담과 센스로 반전의 예능 체질을 선보인다.
먼저 진종오는 주 종목이었던 50m가 폐지된 도쿄올림픽에서 아쉬움을 남긴 것을 두고 “이긴 종오가 아니라 진 종오로 돌아왔다”며 아쉬운 속내를 드러낸다.
또한 그는 “내가 멘탈 갑인 줄 알았는데 유리멘탈이더라” 라며 올림픽을 마친 소감과 멘탈이 흔들릴 수 밖에 없었던 비하인드를 속 시원히 들려준다.
이어 은퇴 시기에 대한 고민까지 털어놔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스포츠 선배로써 이미 은퇴를 경험한 허재가 진종오를 위한 특급 조언을 해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진종오는 메달만큼 값진 기념품의 정체를 깜짝 공개한다.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을 딴 선수에게만 ‘이것’이 주어진다고 밝혀 궁금증을 끌어올린 가운데, ‘이것’의 정체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 태릉선수촌에서 진천선수촌까지 거친 ‘선수촌의 지박령’이라는 진종오는 “치과, 한의원, 편의점이 생겼다”며 선수촌의 변화를 귀띔해줄 예정이다.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2020 도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박상영은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우여곡절 스토리를 들려준다.
먼저 그는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펜싱 최초로 남자 에페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당시 비하인드를 공개, 올림픽을 한 달 남기고 선수촌에 입소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박상영은 금메달을 획득한 2016 리우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당시 되뇌인 한 마디 ‘할 수 있다’로 큰 사랑을 받았다며 팬들이 소원을 빌러 찾아오는 ‘인간 부적’이 된 사연을 고백한다.
팬 사인회는 물론 화장실에서까지 이어진 깜짝 팬미팅 사연을 공개해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사격 레전드’ 진종오가 들려주는 도쿄올림픽 소감은 오는 20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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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는 지금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앓이 중
전 세계는 지금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앓이 중
[한국Q뉴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컴퓨터그래픽와 시각특수효과를 메인 CG/VFX사로 참여한 걸리버 스튜디오 정재훈 사장이 아리랑TV 인터뷰를 통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8일 오전 방송된 아리랑TV ‘캣치 코리아’에 출연한 정재훈 사장은 오징어 게임의 흥행을 예상했냐는 질문에 “시나리오도 좋았기 때문에 잘 될 거라는 생각은 했었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말하며 뜨거운 반응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정재훈 사장은 “1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부터 9화 ‘운수 좋은 날’까지 정말 많은 CG가 들어갔다.
근데 감사하게도 모두들 CG인지 모르시는 분들도 많아 잘 표현됐구나.”라는 생각에 희열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오징어 게임’의 글로벌 메가 히트로 걸리버 스튜디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지 않았냐는 질문에 정재훈 사장은 “오징어 게임 후 외국에서 우리 회사랑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또한 정재훈 사장은 “우리나라에서 뜨는 컨텐츠들은 전 세계인들이 다 소비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림 한 장 한장이라도 더 신경 써서 높은 퀄리티의 작품들을 만들어내고자 하고 있다.
또한 요즘 CG나 VFX가 없는 영화가 없다.
비중도 점차 커지고 있기 때문에 더 좋은 컨텐츠,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보는 작품을 만들기 때문에 더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많이 속아 주시길”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히며 인터뷰를 마무리 지었다.
이처럼 전 세계를 뒤흔든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황동혁 감독과 채경선 미술감독의 상상력으로 만들어 낸 거대한 세트장은 한 번 더 걸리버 스튜디오의 손을 거치며 환상적인 게임 공간으로 구현됐다.
94개국에서 넷플릭스 '오늘의 Top 10'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를 뒤흔든 ‘오징어 게임’의 성공 비결은 K콘텐츠가 보여준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력을 꼽을 수 있지만 특히 이번에는 드라마 속 ‘공간’이 보여준 힘이 대단했다.
그 안에 시각적 파이널 터치를 담당하는 걸리버 스튜디오는 작품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숨은 공신으로 활약했다.
걸리버 스튜디오는 컨텐츠 그룹을 지향하고 있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2019년 설립한 회사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최민식, 설경구, 박성웅, 류준열, 라미란과 가수 거미, 김준수, 김재중 등의 종합 매니지먼트와 함께 최근 방영중인 JTBC '인간실격'과 tvN '홈타운'의 제작사이자 영화 '시민 덕희' 제작 및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비상선언'의 공동제작사로 주목받고 있다.
설립 3년차인 걸리버 스튜디오는 설립 이후 영화 '방법: 재차의', '음양사: 청아집', '도굴', 드라마 '비밀의 숲 2', '방법' 등에 이르기까지 단기간 내 국내외 다수의 대작 흥행에 기여하며 국내 CG/VFX사 중 가장 큰 성장성을 보이는 회사로 ILM, Sony Imageworks 등의 할리우드 CG/VFX 스튜디오, 중국, 유럽, 러시아, 인도 출신의 해외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OTT향 글로벌 전문성을 보유, Roger Blanco 카이스트 박사를 중심으로 연구 중인 버츄얼 인플루언서 등의 걸리버 자체 IP 런칭 및 메타버스 등의 융합 IP 프로젝트 개시를 앞두고 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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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 감자탕' 김민재, 방송과 온도 차 무엇? 잠자는 숲속의 왕자 완벽 빙의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한국Q뉴스] 달리와 감자탕’이 수, 목요일 밤 기분 좋은 힐링 타임을 보장하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절로 기분 좋게 만드는 ‘힐링 마법’ 작품이 완성된 비결이 공개됐다.
김민재, 박규영, 권율부터 우희진, 황보라까지 배우 모두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며 케미스트리를 완성하고 있는 것.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18일 ‘화기애애 귀염뽀짝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달리와 감자탕’은 청송 미술관에서 벌어지는 우당탕탕 사건사고를 그리며 안방 시청자들에게 수, 목요일 밤 기분 좋은 웃음과 설렘을 선물하고 있다.
청정 무해한 진무학과 김달리 커플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장태진, 주원탁, 안착희 그리고 '돈돈F&B'와 청송 미술관 사람들까지, 다채로운 인물들의 이야기로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을 통해 ‘힐링 마법’ 드라마가 탄생한 비결을 엿볼 수 있다.
김민재, 박규영을 비롯해 모든 배우들이 현장을 화기애애 그 자체로 만드는 것은 물론 누구와 함께 있던 찰떡같은 케미를 자랑 중인 모습이 포착된 것. 먼저 감자탕 외식 기업 ‘돈돈 F&B’ 식구들 김민재와 안길강, 서정연, 황보라, 이제연은 ‘찐 가족’ 같은 케미로 ‘돈돈 패밀리 포즈’를 나란히 취해 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이들은 돼지를 상징하듯 손가락을 모아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극 중 그려지는 버럭하고 서로 물고 뜯는 모습과 또 다른 끈끈한 단합력을 자랑해 흐뭇함을 자아낸다.
또한 상사와 비서 사이인 김민재와 황보라의 코믹 케미 또한 웃음기 넘치는 촬영장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
매회 가까워지고 있는 무학과 달리, 김민재와 박규영의 첫 입맞춤신 비하인드 스틸은 보는 이들에게 다시 한번 설렘을 안긴다.
이어 극 중 과거형 연인이 된 달리와 태진을 연기하는 박규영과 권율도 화기애애하고 다정한 연인 같은 무드를 자랑해 편안한 현장 분위기를 예상케 한다.
개인 비하인드 컷도 비주얼 관람 맛집이다.
김민재는 잠자는 숲속의 왕자에 빙의된 듯한 모습이다.
관 속에 누워 대기 중인 그는 온화한 표정과 해맑은 웃음으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 거친 무학과 다른 온도 차로 여심을 심쿵하게 하고 있다.
박규영은 블링블링한 미모가 작렬하고 있다.
우아함 가득한 미소를 자랑해 설렘을 자극한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어느 작품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행복하게 작품을 완성했다 그 기운과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리라 믿는다 9회 방송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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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미 연애 했어”
‘놀면 뭐하니?’
[한국Q뉴스] 미주가 ‘놀면 뭐하니?+’의 ‘뉴스데스크+’ 취재를 위해 생애 첫 랜선 소개팅을 한 모습이 포착됐다.
한껏 필터를 입힌 모습과 설렘 가득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미주가 취재의 본분을 잃고 모니터를 부여잡으며 과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해 폭소를 유발한다.
오늘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신입 기자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만드는 ‘뉴스데스크+’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놀면 뭐하니?+’의 ‘뉴스데스크+’에서 신봉선과 미주가 ‘위드 코로나’에 맞춘 아이템으로 ‘랜선 소개팅’에 대한 취채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직접 ‘랜선 소개팅’ 참여해 오프라인 소개팅과 차이점과 장, 단점을 취재하기로 한 것. 미주는 필터 효과를 활용해 자신감을 장착하고 ‘랜선 소개팅’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미주는 생애 첫 ‘랜선 소개팅’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소개팅에서 빠질 수 없는 호감 신호도 정했는데, 미주는 상대가 마음에 들면 귀를 만지기로 했다.
미주는 소개팅 상대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두 손으로 양쪽 귀를 모두 만지며 호감도를 온몸으로 표현했다고. 또한 ‘랜선 소개팅’을 끝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자 모니터를 부여잡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미주는 소개팅이 끝난 후 “나 이미 연애했어”, “오늘부터 1일?”이라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이어 진행된 신봉선의 ‘랜선 소개팅’에서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화로 그녀의 마음을 무장 해제시킨 소개팅 상대가 등장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이 만든 뉴스에 어떤 이야기가 담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신봉선과 미주의 ‘랜선 소개팅’ 취재 현장은 오늘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일어나는 예상 밖의 상황과 이야기들을 담는다.
때로는 홀로 때로는 누군가와 함께,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 스토리가 펼쳐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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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아름다운 삶을 사시길 바란다”
‘놀면 뭐하니?’
[한국Q뉴스] ‘놀면 뭐하니?+’ 신입기자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만든 따뜻한 뉴스로 꽉 채운 ‘뉴스데스크+’가 안방에 꿀잼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뉴스데스크+’ 특별 초대석에선 ‘오징어 게임’의 주역인 58년차 원로배우 오영수가 등장, 진한 울림을 주는 인터뷰로 위로와 진심을 전했고 앵커 유재석과 미주까지 울컥하게 만들었다.
웃음과 힐링으로 안방을 취향 저격한 ‘놀면 뭐하니?+’는 다음주 JMT 신입사원 채용 최종 면접 속 개성만발 면접자들의 ‘오징어게임’을 방불케 하는 찐 웃음 생존 대결을 예고 기대감을 높였다.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신입 기자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직접 만드는 ‘뉴스데스크+’가 공개됐다.
1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수도권 기준 6.9%의 시청률로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기준 4.9%를 기록해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배우 오영수가 인터뷰 마지막에 ‘여러분 아름다운 삶을 사시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한 장면’으로 수도권 기준 9.8%까지 치솟았다.
갑작스러운 한파를 녹이는 따뜻한 그의 한 마디가 인터뷰를 함께한 유재석과 미주는 물론 안방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다.
‘뉴스데스크+’를 준비하는 신입 기자 유재석은 실버 세대의 키오스크 사용 실태 취재를 위해 영화관을 찾은 가운데 어르신들과 팬미팅을 방불케 하는 만남 속 인터뷰에 성공했다.
‘댄스 챌린지 열풍’을 취재하기 위해 나선 정준하와 하하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모니카와 영상 인터뷰에 성공했다.
정준하는 모니카의 팬임을 수줍게 드러내며 하하의 황금인맥에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정준하와 하하는 댄스 학원을 찾아가 어린이부터 70대 어르신까지 수강생들을 인터뷰하고 함께 댄스 챌린지 안무를 배워보며 열혈 기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랜선 소개팅 아이템을 기획한 미주와 신봉선은 취재를 위해 직접 소개팅에 나섰다.
생애 첫 소개팅이라는 미주는 소개팅남이 영상에 등장하자마자 ‘금사빠’모드로 호감을 표현하더니 공통점 찾기부터 애프터 신청까지 폭주하는 과몰입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결국 신봉선은 노트북 코드를 뽑아버리는 충격요법으로 미주의 정신줄을 잡았다.
랜선 소개팅 후 미주는 “나 솔직히 이미 연애했다”고 설렘폭발 속내를 드러내기도. 신봉선 역시 훈남 소개팅남과 랜선으로 대면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세상 화사한 미소를 장착, 귀여운 애교까지 대 방출했고 미주는 “언니 너무 진심인데?”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드디어 ‘뉴스데스크+’가 공개된 가운데 유재석과 미주가 앵커석에 앉아 뉴스를 전했다.
하하와 신봉선은 깨발랄한 매력으로 스포츠 뉴스를, 정준하는 단풍잎 장식 바바리 코트를 입고 등장, 시를 낭송하며 날씨를 전하는 전무후무 기상 캐스터의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앵커 경험이 있는 유재석은 한층 안정적인 진행과 딕션으로 뉴스를 이끌었고 미주 역시 긴장감 속 웃음기를 쏙 빼고 뉴스 앵커에 몰입했다.
유재석 기자부터 하하-정준하 기자, 신봉선-미주 기자는 직접 만든 뉴스가 보도되자 세상 뿌듯함을 드러냈다.
특히 ‘뉴스데스크+’의 특별 초대석은 모든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등극한 58년차 원로배우 오영수가 등장한 것. 오영수 배우는 감독과의 인연으로 ‘오징어 게임’에 출연하게 된 배경과 현재 뜨거운 인기를 느낄 때의 기분, 우연히 친구를 따라 극단에 갔다가 배우가 된 사연은 물론, 60년 동안 평행봉으로 다져온 체력 관리 비결 등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알찬 인터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재석에 대해선 인간적인 사람 같다며 “꾸밈없고 과장되지도 않고 딸도 아주 좋아한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가족끼리 다 함께 모여 밥을 먹을 때 가장 행복하다며 소박한 삶에 만족하는 오영수 배우는 “우리 사회가 1등 아니면 안 될 것처럼 흘러 갈 때가 있다.
그런데 2등은 1등에게 졌지만 3등에게 이겼지 않은가. 모두가 승자다.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승자는 하고 싶은 일을 최선을 다해서 어떤 경지에 이르려고 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승자고 그렇게 살면 좋겠다”며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노배우가 살아온 삶의 궤적이 고스란히 엿보이는 진정성 가득 인터뷰에 미주는 결국 눈물을 흘렸고 유재석 역시 울컥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오영수 배우는 “제가 우리 말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말이 ‘아름다움’이란 말이다.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사회…이 자리에 와서 아름다운 공간에서 아름다운 두 분을 만나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다.
여러분도 아름다운 삶을 사시기를 바란다”고 ‘아름다운’ 인터뷰를 마쳤다.
이날 신입기자로 변신해 직접 뉴스를 만든 5인방은 “따뜻한 뉴스만 있어서 좋았다” “아름답다는 선생님 말에 울컥했다”, “힐링 됐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방송 말미엔 JMT 신입사원 채용 최종 면접이 예고된 가운데 개성만발 면접자들과 ‘오징어 게임’의 영희 인형으로 변신한 전무 신미나의 등장이 공개되며 더 강력해진 웃음을 기대케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역시 재미에 끝에는 감동까지. 이번주도 행복했다”, “미주 울 때 아름다움 이야기할 때 두 번 울었다.
오늘 대박 감동”, “오늘 기자 컨셉 정말 좋았다”., “오영수 배우님 말씀에 마음 따뜻한 시간, 힘들었는데 위로를 줬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202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