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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감자’,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은 작품” 애정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한국Q뉴스] ‘달리와 감자탕’ 권율이 만신창이가 된 박규영을 조용히 감싸는 위로 모멘트가 포착됐다.
‘으른미’를 장착한 ‘태진 스타일 사랑법’이 공개될 것이 예고된 가운데, 태진을 연기하는 배우 권율은 “스스로 생각하는 사랑의 방향으로 달려가는 태진의 모습을 기대 부탁드린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28일 장태진의 ‘위로 모멘트’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달리와 감자탕’ 11회에는 달리가 청송가에 입양된 딸이며 태진이 달리와 파혼한 이유도 그녀가 입양아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태진은 5년 전 달리를 매몰차게 외면했지만, 다시 달리를 되찾겠다고 선언한 터. 태진은 달리가 입양아라는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자 기사를 내리라고 지시하고 홀로 마음고생을 할 달리를 찾아 나서는 등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리를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달리를 둘러싼 두 남자, 진무학과 태진의 극과 극 온도 차 사랑법은 ‘달리와 감자탕’을 시청하는 또 하나의 재미 포인트이다.
무학이 달리를 향해 알콩달콩 노 브레이크 직진으로 마음을 표현한다면, 태진은 무학과 정반대의 ‘으른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태진을 연기하는 배우 권율은 “태진 캐릭터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달리와 감자탕’이란 드라마가 밝고 통통 튀는 부분도 있고 태진이 나왔을 때 ‘흑막’, ‘으른미’가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런 부분들을 시청자들이 잘 캐치해 주셔서 드라마의 전체적인 밸런스가 무게감 있게 잘 전달되고 있지 않았나 싶다.
개구리 앞치마가 귀여웠단 반응도 기억에 남는 것 같다”며 시청자들의 성원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태진은 달리가 청송 미술관 관장으로 부임해 위기를 맞을 때마다 그녀를 살뜰히 도왔다.
그러나 청송 미술관 부지 그린벨트 개발을 둘러싼 세련의 배후라는 점 역시 공개돼 여전히 미스터리하고 의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기도 하다.
권율은 “스스로 생각하는 사랑의 방향으로 달려가는 태진의 모습과, 과연 그 사랑을 되찾게 될 것인지 지켜봐 주시면 좋을 거 같다.
무엇보다 태진의 진심이 달리에게 전달될 수 있을지 같은 부분들을 재밌게 봐 달라”고 강조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태진이 만신창이가 된 달리의 곁을 지키는 모습이 포착됐다.
달리는 무학의 새어머니 소금자의 ‘NO 교양’ 스케일에 멘붕에 빠지고 태진은 그런 달리를 ‘키다리 아저씨’처럼 지키며 위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태진이 기어코 무학의 멱살을 쥔 장면이 예고돼 사랑으로 엮인 남녀 무학과 달리, 태진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무학과는 또 다른 매력인 ‘태진 스타일’ 직진법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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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의 시간’ 송원근·배나라, 2회차 배우들의 애정 가득 일문일답
사진제공=아떼오드
[한국Q뉴스] 창작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에 출연 중인 배우 송원근과 배나라가 작품을 향한 따뜻한 애정을 드러냈다.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검은 도베르만 랩터와 호기심 많고 자유분방한 검은고양이 플루토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해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뮤지컬 ‘팬레터’의 한재은 작가, 박현숙 작곡가가 반려동물의 시선과 입장을 담기 위해 의기투합해 3년간 개발한 작품으로 지난해 초연했다.
이번 재연에서는 초연 멤버인 송원근과 배나라가 참여해 힘을 보태고 있다.
송원근은 뮤지컬 ‘레드북’,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등에서 진중한 연기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이다.
뮤지컬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나라는 ‘그리스’, ‘와일드 그레이’, ‘쓰릴 미’ 등에 출연하며 열정적인 에너지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들은 ‘개와 고양이의 시간’에서 인간에 대한 믿음이 두터운 랩터 역을 맡아 한층 노련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1년만에 ‘개와 고양이의 시간’ 무대에 다시 오른 송원근, 배나라가 서면을 통해 작품의 매력을 직접 전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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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신영, 셀럽파이브와 다른 걸그룹과 차별점?
MBC ‘라디오스타’
[한국Q뉴스] 셀럽파이브로 활동 중인 개그우먼 김신영이 ‘라디오스타’에서 다른 걸그룹과 셀럽파이브의 차별점을 꼽으며 “임신을 권장하고 멤버들끼리 배란일을 더블 체크한다”고 폭탄 발언을 한다.
또한 김신영은 절친 안영미가 알고 보면 패션테러리스트라며 그녀의 배후에 있는 ‘의정부 패리스 힐튼’의 정체를 공개해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양희은, 김신영, 옥상달빛 김윤주, 오마이걸 지호와 함께하는 ‘K-고막 여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신영은 개그우먼과 라디오 DJ로 맹활약하는 것은 물론 송은이, 안영미, 신봉선과 함께 셀럽파이브를 결성해, ‘셀럽파이브’, ‘안 본 눈 삽니다’ 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걸그룹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신영은 “셀럽파이브 멤버들의 데뷔 연차를 합치면 거의 100년이 다 되어간다.
우리는 다른 건 다 필요 없고 건강이 제일 문제”며 “멤버 전원이 지병이 있다”며 멤버별로 가지고 있는 질병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는다.
이어 김신영은 늦둥이 걸그룹 셀럽파이브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묻자 “우리는 임신을 장려하는 걸그룹이다 안영미가 배란일을 깜빡하면 대신 계산해준다”며 폭탄 발언을 던진다.
상상을 초월하는 김신영의 멘트에 현장이 초토화됐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김신영은 절친이자 MC 안영미를 향한 폭로를 더해 수요일 안방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김신영은 안영미가 ‘라스’에서 선보여온 스타일리시한 모습은 모두 거짓이라며 ‘의정부 패리스 힐튼’이 사다 주는 옷만 입는다고 폭로 안영미의 패션 센스 배후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김신영은 인기 걸그룹 멤버답게 아이돌의 명가 SM엔터테인먼트에 합격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는 “대학 시절 눈물 연기로 SM 오디션에 합격했다 같은 시기에 SBS 개그맨 공채에도 뽑혔다”며 놀라운 과거 일화를 공개한다.
또한 김신영은 4년 전 ‘라디오스타’에서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42년째 취업 준비 중인 한량 고모부의 근황을 들려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김신영은 “고모부가 ‘라스’ 방송 후 연예인병에 걸리셨다 최근 풀피리 버스킹도 다닌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한다.
김신영이 들려주는 차별화된 걸그룹, 셀럽파이브 에피소드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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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오리지널 콘텐츠의 넥스트 레벨로 향한다
채널S
[한국Q뉴스]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채널S가 오리지널 예능 ‘신과 함께 시즌2’, ‘연애도사’, ‘힐링 산장 시즌 2’ 등 사람과 이야기, 공감을 담은 오리지널 콘텐츠로 2049 시청률을 사로잡았다.
채널S은 2분기 대비 3분기 시청률 148%로 상승을 보이고 있으며 채널 순위에서도 거침없는 상승세를 타고 오리지널 콘텐츠의 넥스트 레벨을 향한 준비를 시작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의 자회사 미디어S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신과 함께’, ‘위대한 집쿡 연구소’, ‘연애도사’ 등 양질의 오리지널 제작 콘텐츠 및 ‘개미는 오늘도 뚠뚠’, ‘체인지 데이즈’, ‘이 구역의 미친X’ 등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한 방송 독점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 예능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채널S의 오리지널 콘텐츠에는 사람과 이야기, 그리고 공감이 함께한다.
신동엽-성시경-박선영-이용진의 ‘신과 함께 시즌2’와 홍진경-신동-홍현희의 ‘연애도사 시즌2’, 강호동- 김준현-이특의 ‘위대한 집쿡 연구소’, 전광렬-이수영-허경환의 ‘힐링산장 시즌2’ 등 채널S의 오리지널 콘텐츠는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끊임없이 웃음이 이어지며 이들의 이야기는 연이어 회자가 된다.
이는 좋은 콘텐츠가 가진 힘이며 영향력이다.
채널S가 선보인 오리지널 콘텐츠들의 따뜻한 이야기와 영향력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채널S는 지난 2분기 대비해 3분기에 148% 수준의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경쟁 채널 순위 또한 11단계가 오르는 등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카카오TV 오리지널 대표 예능 ‘개미는 오늘도 뚠뚠’, ‘찐경규’, ‘맛집의 옆집’을 비롯해 드라마 ‘우수무당 가두심’, ‘이 구역의 미친X’, ‘며느라기’ 등 20049 시청자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고퀄리티의 모바일 콘텐츠를 TV 플랫폼에 맞춰 독점 편성하며 더욱더 많은 시청자들이 볼 수 있게 제공하며 채널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에 새로운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꾸준히 오리지널리티를 구축해가고 있는 채널S의 다음 행보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채널S 김현성 운영총괄은 “2분기 대비 2049 시청자들의 유입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40대 여성 시청층에서 높은 시청 점유율을 기록하며 확실한 시청층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특히 ‘신과 함께’, ‘연애도사’ 시리즈에 이어 ‘힐링산장 시즌2’까지 사람과 진솔한 이야기가 함께하는 공감 예능과 모바일이 아닌 TV로 카카오TV 오리지널 인기 드라마를 시청할 수 있는 편성 전략이 제대로 통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채널S는 이에 나아가 오리지널 콘텐츠의 넥스트 레벨을 완성할 로드맵을 마련 중이다 채널S만의 개성과 다양성까지 담은 오리지널 콘텐츠 보여드릴 것”이라며 계획을 밝혔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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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달빛 김윤주, 청춘 힐링송 ‘수고했어, 오늘도’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1시간 만에 뚝딱?
옥상달빛 김윤주, 청춘 힐링송 ‘수고했어, 오늘도’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1시간 만에 뚝딱?
[한국Q뉴스] 옥상달빛 김윤주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해 남편 10cm 권정열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김윤주는 “원래 권정열과 극혐 하는 사이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는가 하면, 최근 여심 몰이 중인 남편 권정열의 인기에 “끼 부리는 꼴 못 보겠다”며 돌직구를 날려 폭소를 유발한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양희은, 김신영, 옥상달빛 김윤주, 오마이걸 지호와 함께하는 ‘K-고막 여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윤주는 ‘하드코어 인생아’, ‘수고했어, 오늘도’ 등 청춘들을 위한 힐링의 노랫말과 따뜻한 멜로디로 사랑받고 있는 인디밴드 옥상달빛의 보컬이다.
2014년 10cm 권정열과 결혼, 인디밴드계 ‘꿀보이스 커플’로 꼽히며 사랑받고 있다.
김윤주는 남편 권정열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먼저 김윤주는 “라디오 방송에서 권정열을 처음 만났다 원래는 극혐 하는 사이였다”고 운을 떼 이목이 쏠린다.
이어 김윤주는 10cm와 함께 공연을 준비하며 예상과 다른 권정열의 “반전 매력에 끌렸다”고 고백해 어떤 사연이 숨어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김윤주는 최근 세월을 역주행한 비주얼과 넘치는 끼 덕분에 ‘연예계 유죄 인간’으로 불리는 남편 권정열을 지켜본 솔직한 소감도 들려준다.
김윤주는 “남편이 끼 부리는 꼴을 못 보겠다 골반을 함부로 쓰더라”며 시니컬한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고된 하루를 토닥여주는 듯한 가사가 인상적인 옥상달빛의 히트곡 ‘수고했어, 오늘도’는 대표 청춘 힐링송이다.
김윤주는 “1시간 만에 ‘수고했어, 오늘도’를 썼다”며 대학교 삼수생 시절 경험담을 곡에 녹여냈다고 소개해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김윤주는 히트곡 ‘수고했어, 오늘도’ 덕분에 옥상달빛이 힐링 밴드로 사랑받고 있지만, 그에 따른 고충도 만만치 않다고 고백한다.
특히 그는 밴드가 착한 이미지로 자리 잡은 탓에 가사를 쓰며 자아분열을 겪은 사연을 고백한다.
옥상달빛이 인디계의 대표 힐링 밴드로 자리 잡기까지 흥미진진한 스토리도 이어진다.
김윤주는 공연 페이로 고구마를 받은 적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으며 무명시절 직접 만든 전단지를 들고 매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찾아간 사연부터 당시 실제 유희열과 마주치기까지 했다는 운명적인 스토리를 들려줘 기대를 모은다.
또한 김윤주는 원조 힐링 보이스 양희은의 명곡 ‘한계령’을 재해석한 무대로 귀 호강을 선사할 예정이다.
청아한 목소리로 재해석한 무대에 원곡자 양희은의 극찬이 쏟아졌다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옥상달빛 김윤주와 10cm 권정열의 러브스토리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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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무늬만 재벌인 캔디형 여주의 성장기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한국Q뉴스] ‘달리와 감자탕’ 무늬만명문가 재벌인 캔디형 여자 주인공 달리가 또다시 범상치 않은 사건들과 마주한다.
그는 바람대로 아버지와 같은 청송 미술관을 지킬 수 있을까. 달리를 연기하는 배우 박규영은 “달리가 앞에 놓여진 시련들을 어떻게 현명하고 강하게 이겨낼지 지켜봐 달라”며 달리의 성장기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27일 김달리가 진무학과 나란히 얼음이 된 ‘청송 미술관 첫 회식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달리는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과 파산으로 하루아침에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됐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청송 미술관 관장이 된 그는 아버지가 일생을 바친 미술관이 심각한 부채를 떠안은 상황이라는 것을 시작으로 냉혹한 현실을 매일 체감하고 있다.
달리는 언뜻 보면 ‘무늬만 재벌가’인 캔디형 여자 주인공 같지만, 시련에 대처하고 이겨내는 방법이 여타 다른 드라마에서 볼 수 있던 주인공들과는 다르다.
달리는 그동안 몰랐던 현실의 세계에 눈을 뜨기 시작하며 깨지고 부딪히고 넘어지지만, 자신을 절망으로 몰고 간 세상에 불평하기보다 차분히 현실을 받아들인다.
또 진무학을 비롯해 전 연인 장태진, 오랜 남사친 주원탁의 도움이 아닌 나름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이겨낸다.
겉은 여리고 우아한 공주님 같지만, 누구보다 단단한 마음을 가진 달리를 많은 시청자들이 응원하는 이유다.
달리를 연기하는 박규영은 “시청자들이 달리에게 다양한 수식어를 붙여 준다는 것 자체가 ‘달리와 감자탕’과 달리 캐릭터에 관심을 가져주고 사랑해 주는 것 같아 언제나 감사드리는 마음이다.
반응들을 모니터하면서 새로운 수식어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다”며 마음을 표현했다.
더불어 박규영은 시청자들이 붙여준 여러 애칭 중 가장 기억나는 표현으로 ‘쌀알’을 꼽았다.
시청자들은 도정된 말갛고 고운 그러면서 단단한 ‘쌀알’을 달리에게 빗대, 그녀가 희로애락과 활약에 따라 ‘용맹한 쌀알’, ‘놀란 쌀알’이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 내왔던 터. 박규영은 “달리를 쌀알이라고 표현해주신 게 너무 창의적이고 귀여웠다.
용맹한 쌀알, 직진하는 쌀알, 똑부러진 쌀알 등등 그 장면에 알맞는 표현들을 해줬는데, 그 표현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제가 봐도 달리가 쌀알 같았던 순간들이 꽤 있었다”고 흐뭇해했다.
그러면서 박규영은 남은 6회 동안 달리의 성장기를 지켜봐 달라고 당부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그는 “달리가 청송 미술관을 잘 지켜낼 수 있을지, 무엇보다 앞에 놓여진 시련들을 달리가 어떻게 현명하고 강하게 이겨낼지 지켜봐 달라”며 “또 무학과 달리가 가까워지면서 보여드릴 수 있는 사랑스러운 장면들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박규영의 인터뷰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달리가 무학, 청송 미술관 식구들과 처음으로 갖는 회식 자리에서 얼어붙은 모습이 포착됐다.
무학과 달리가 나란히 동공 지진이 온 이유는 무엇일지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무늬만 재벌인 캔디형 캐릭터 같지만 누구보다 단단한 달리를 응원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하다 남은 6회 동안 달리가 어떤 사건과 마주해 이를 이겨내고 성장할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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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비슷하네”
힐링산장 2
[한국Q뉴스] 다이어트로 리즈를 갱신하며 화제가 됐던 빅마마 이영현이 ‘힐링산장 2’에서 ‘구구단 김세정’ 닮은꼴 인증을 하기 위해 ‘웃상’을 하루 종일 유지하겠다고 밝혀 웃음이 만발했다.
이와 함께 현재의 체중 관리와 털털하고도 솔직한 면모를 드러내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B tv 케이블 ‘우리동네 B tv’와 채널S가 손잡은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 측은 오늘 방송되는 게스트 이영현의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영현은 김용준에 이어 초대된 두 번째 손님으로 3-4회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모두가 궁금해하는 이야기들에 대한 운을 떼며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확 달라진 모습으로 오랜만에 그를 맞이한 산장지기 전광렬, 산장 매니저 이수영과 허경환, 그리고 첫 번째 손님인 김용준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영현은 달라진 외모뿐 아니라 밝은 웃음으로 모두에게 인사를 하며 남다른 친화력을 과시했다.
특히 화제가 됐던 다이어트로 리즈를 갱신한 그를 본 허경환은 SNS에서 난리가 난 ‘웃는 모습 김세정 닮은꼴’ 얘기를 언급했다.
이에 전광렬은 이영현을 바라봤고 “진짜 닮았네”며 놀랐다고. 이영현은 쑥스러우면서도 기분 좋음을 감추지 않으며 “오늘 하루 종일 웃상 해야겠다”고 말해 웃음꽃이 만발했다.
하지만 이영현은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결혼생활, 그리고 현재의 체중 관리 등을 얘기해 귀를 쫑긋하게 했다.
가수 선배인 ‘영이’ 이수영은 이영현의 얘기에 눈을 떼지 못하고 폭풍 공감을 하며 이영현의 둘도 없는 지원군으로 활약했다.
이와 함께 이영현은 현재의 식단 관리에 관해 얘기하면서 토크를 위해 마련된 지역 특산물을 마주하고 맛 평가를 하는 등 관심을 보였다.
또한 이 특산물 앞에서 허경환이 대화의 즐거움을 위해 주책없는 코멘트를 날리자 “왜 남겨요”며 발끈하는 등 솔직한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영현은 9년 만에 ‘빅마마’를 재결성한 스토리도 들려준다.
멤버들과 운명적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모이게 된 이유,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까지 들려줬다고. 과연 이영현은 ‘김세정 닮은꼴’을 위해 하루 종일 ‘웃상’을 유지할 수 있을지, 멤버들과의 9년 만의 재결성 이야기 등은 오늘 수요일 저녁 방송되는 ‘힐링산장 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힐링산장 2’는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 산장을 주축으로 일대를 돌아다니며 잘 먹고 잘 쉬고 잘 노는 과정을 통해 ‘힐링’ 그 자체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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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신영, “걸그룹 셀럽파이브 노라조랑 같은 대기실 써”
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한국Q뉴스] 셀럽파이브로 활동 중인 개그우먼 김신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특이점이 온 노장 걸그룹의 웃픈 일상을 공개했다.
걸그룹이지만 남성 듀오 노라조와 함께 음악방송 대기실을 쓰고 멤버 전원이 지병이 있다고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한 것.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셀럽파이브, 특이점이 온 노장 걸그룹?’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선공개했다.
선공개된 영상에서 김신영은 노장 걸그룹 셀럽파이브의 애환을 고백했다.
김신영은 “셀럽파이브가 데뷔 연차만 합쳐도 거의 100년이다”며 “우리는 건강이 제일 문제다 멤버 전원이 지병이 있다”고 폭탄 고백했다.
이어 김신영은 “송은이는 하지정맥, 신봉선은 갑상선 이상, 안영미는 이석증이 있다 나는 공황장애와 건강 염려증 그리고 당뇨위험군이다 안무를 짤 때도 지병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세계 최초 ‘지병돌’ 셀럽파이브의 현주소를 폭로했다.
이어 김신영은 특이점이 온 노장돌 셀럽파이브의 웃픈 일상을 추가로 공개했다.
그는 “음악방송 대기실을 보통 걸그룹, 여자가수끼리 쓰는데 우리는 노라조랑 같이 썼다”고 고백했다.
이때 안영미는 “노라조랑 같이 옷도 갈아입었다”며 거들어 폭소를 자아냈다.
김신영은 마지막 한 방, “셀럽파이브는 임신 권장돌”이라는 폭탄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그는 “안영미의 남편이 한국에 왔을 때 절대 영미에게 전화하지 않았다.
눈만 마주치면 어떻게 될 수 있으니까”고 연륜미 넘치는 배려를 자랑하기도. 이어 김신영은 배란일을 깜빡해 망연자실한 안영미를 위해 “배란일을 우리가 계산해주겠다고 했다”며 흔하지 않은 걸그룹의 ‘배란일 팀워크’와 차이나는 대화의 클래스를 자랑했다.
이야기를 듣던 걸그룹 선배 오마이걸 지호가 충격에 빠진 모습이 시선을 강탈,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
노장돌 셀럽파이브의 웃픈 스토리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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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성하, 종영 SBS ‘홍천기’에서 ‘성조’로 열정 열연 ‘태평성대’로 엔딩
배우 조성하, 종영 SBS ‘홍천기’에서 ‘성조’로 열정 열연 ‘태평성대’로 엔딩
[한국Q뉴스] 배우 조성하가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에서 어진 군주로 열연을 펼치며 평생을 고대하던 태평성대를 맞이했다.
조성하는 ‘홍천기’를 통해 마왕으로 인해 혼란한 세상 속, 원래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늘 끊임없이 고뇌하며 고군분투하는 ‘성조’ 역할로 시청자와 만났다.
그는 ‘홍천기’에서 과묵하지만 자신이 과거 겪었던 고통과 트라우마로 인해 항상 마음의 짐을 지고 있으며 폭주하는 아들 곽시양을 향한 안타까운 부정을 보이는 등 강인함 뒤 여린 모습도 보여줬다.
이처럼 조성하는 무게중심을 잡는 중심추 역할을 제대로 했다.
극 중반 건강 이상으로 위험에 처하기도 했지만, 이내 해피엔딩으로 끝맺었다.
전작들에서 엘리트 빌런으로 열연했으나, 이번 작품에서는 정의를 위한 선의 얼굴로 제대로 활약을 펼쳤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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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감자’ 김민재, 박규영에 채워준 시계 되찾을까? 다섯 청춘 마음 화살표 결말은?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한국Q뉴스] 김민재, 박규영, 권율이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설렘을 선사하고 있는 '달리와 감자탕'이 이번주 방송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질 2막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떡밥 TOP3와 후반부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앞서 방송된 ‘달리와 감자탕’ 1~10회에서는 진무학이 청송 미술관에 빌려준 20억을 받기 위해 김달리와 채권자와 채무자 관계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고 설렘 가득하게 그려냈다.
무학과 달리의 로맨스와 더불어 명문가 마약 스캔들부터 그린벨트 개발까지 청송 미술관을 둘러싼 거대한 비밀들이 점차 드러나 시청자들을 더욱 몰입하게 하고 있다.
본격적인 2막이 시작되는 가운데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떡밥 TOP3를 짚어봤다.
#무학, 달리에게 채워준 시계 되찾을까? 엇갈린 다섯 청춘 마음 화살표.그 결말은? 무학은 네덜란드에서 처음 만난 달리가 갈 곳을 잃은 자신에게 따뜻한 호의를 베풀자, 그녀에게 빠져들기 시작했다.
급기야 그는 달리와의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명품 시계를 그녀의 팔에 채워주며 간접 고백을 했었다.
이후 무학은 청송 미술관에 20억을 투자한 것을 두고 달리와 채권자와 채무자로 재회했다.
두 사람은 미술관을 운영하며 의견 대립을 겪었지만 이를 통해 서로의 간극을 좁혔다.
특히 지난 10회에서 쌍방향 마음을 확인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아직 무학이 처음 달리에게 건넸던 마음의 상징인 시계의 행방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 무학이 시계를 되찾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한 무학이 청송 미술관에 투자한 20억을 회수할 수 있을지 역시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학과 달리를 둘러싼 흥미진진한 청춘들의 관계성도 후반부 관전 포인트다.
달리의 전 연인 장태진은 무학을 노골적으로 견제하고 무학의 전 맞선녀 안착희는 무작정 무학의 집에 찾아온 상황. 엇갈린 다섯 청춘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 궁금하다.
#달리의 아버지 낙천의 의문스러운 죽음 X 명문가 마약 스캔들의 전말은? 달리는 아버지 김낙천 죽음의 진실, 명문 청송가를 둘러싼 비밀과 마주할까. 달리는 낙천이 하루아침에 세상을 떠나자 청송 미술관 새 관장으로 부임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 과정에서 낙천이 갑자기 세상을 떠난 것과 관련해 커다란 비밀이 숨어 있다는 사실이 계속해 암시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달리가 자신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사촌오빠 김시형으로부터 청송 미술관을 지켜낼 수 있을지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시형은 달리에게 “네가 있던 대로 꺼져”라는 막말을 퍼붓더니, 달리를 위협해 가며 마약을 찾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안겼다.
달리를 둘러싼 어두운 비밀들이 점차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달리가 마주할 진실은 무엇이며 달리가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무학X달리, 청송 미술관 지켜낼까? 그린벨트 개발과 권율의 연결고리는? 청송 미술관 운영에 진심인 무학과 달리가 그린벨트 개발로부터 미술관을 지켜낼 수 있을지 역시 후반부 관전 포인트다.
지난 10회, 무학과 달리는 청송 미술관 인근이 그린벨트 개발 지역이며 무학의 회사 ‘돈돈 F&B’를 비롯해 여러 힘과 권력이 이 노른자 땅 근처에 힘을 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무학은 미술관을 지키기 위해 ‘돈돈 F&B’가 사활을 건 청송 미술관 그린벨트 관련 정보를 달리에게 넘겨줬고 달리는 무학이 준 정보를 토대로 국민 청원을 올려 그린벨트 개발을 막고자 한 상황이다.
그런데 이때 그린벨트 개발 뒤에 숨은 윗선이 태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을 쫄깃하게 했다.
과연 무학과 달리는 힘을 합쳐 그린벨트 개발을 막고 미술관을 지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202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