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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 미식가 성시경, 배달 음식 애용하는 이유?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한국Q뉴스]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연예계 소문난 미식가 성시경이 배달 음식을 애용하는 이유에 관한 질문에 고급스러운 대답으로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서 게스트 윤박과 4MC가 우리나라의 놀라운 배달 문화에 관해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됐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근 배달 타율이 높다는 성시경은 “배달 음식을 시켜 먹다 보니 노하우가 생겼다”며 자신만의 배달 스킬을 소개했다.
그는 “음식 사진을 보면 감이 온다”며 “사진 리뷰를 정독하라”고 비법을 전수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달 음식이 편하고 맛있지만 배달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박선영의 말에 윤박은 “비용은 들지만 먹을 때의 만족감이 값어치를 하는 것 같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더해 성시경은 “룸서비스를 시켜 먹는 느낌이랄까? 물론 비싼 금액이지만 룸서비스가 주는 행복이 있다”고 완벽한 답변을 내놓아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윤박은 “형은 표현 방식도 멋있다”고 성시경의 표현력을 찬탄했고 이용진은 “절대 현혹되지 마세요”며 앞으로 이어질 메뉴 추천 경쟁에서의 견제를 미리 시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몰아넣었다.
이어 소문난 ‘요잘알’ 성시경은 먹다 남은 회를 보관하는 방법부터 토치를 이용한 요리법까지 각종 활용 팁을 전했다.
이에 이용진은 “시경이 형은 확실히 고수네”며 결국 성시경에게 현혹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4MC는 휴대폰이 없던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며 ‘라떼 토크’를 펼쳤다.
온 동네의 전화번호가 모두 담겨있는 두꺼운 전화번호부가 존재했던 시절, 손 모양으로 전화기를 표현할 때 휴대폰이 아닌 유선 전화로 했던 그때의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의 ‘라떼 토크’는 보는 이들로 해금 누군가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누군가에게는 신선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22일 저녁 8시 채널S의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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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기’ 곽시양의 한계 없는 연기 변천사
사진제공 = 각 방송화면. (Mnet ‘칠전팔기 구해라’, tvN ‘오 나의 귀신님’, JTBC ‘마녀보감’, tvN ‘시카고 타자기’, 영화 ‘목격자’, SBS ‘앨리스’, SBS ‘홍천기’)
[한국Q뉴스] 배우 곽시양이 ‘홍천기’로 새로운 변신에 성공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시켰다.
2014년 영화 ‘야간비행’으로 각종 해외 영화제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으며 데뷔한 곽시양이 올해로 8년 차 배우가 됐다.
매년 꾸준히 대중에게 얼굴을 비추며 배우로서 필모를 착실하게 쌓아온 그는 현재 종영을 한 주 앞둔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로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호평과 함께 대중에게 존재감을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매 작품 한계 없는 모습으로 연기 세계를 일구어가는 곽시양의 연기 변천사를 살펴봤다.
데뷔 초반 곽시양은 훈훈한 꽃미남 역할을 주로 맡아 트렌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2015년 Mnet ‘칠전팔기 구해라’에서는 겉으로는 차갑지만 민효린을 향해 애틋한 짝사랑을 펼치는 주인공 강세종 역으로 파격 발탁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박보영과 한 팀을 이룬 레스토랑 조리팀 서준 역을 맡아 무뚝뚝하면서도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당시 곽시양은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에 설렘을 유발하는 호남형의 외모로 ‘서준파’를 대거 양산하며 인기몰이를 했다.
활동을 거듭하면서 곽시양은 한층 성숙해진 표현력으로 멜로는 물론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 연기도 섬세하게 풀어갔다.
2016년 JTBC ‘마녀보감’으로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한 곽시양은 김새론을 향한 애절한 순애보와 더불어 정의감 가득한 내금위 종사관으로서의 강인함과 슬픔, 강렬한 액션까지 선보였다.
2017년 tvN ‘시카고 타자기’에서는 유아인의 라이벌인 백태민 역을 맡아 선과 악의 두 얼굴을 가진 입체적인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하며 연기 영역을 넓혀나기기 시작했다.
2018년 개봉한 영화 ‘목격자’는 곽시양의 연기 변신에 전환점이 됐다.
그는 섬뜩하고 무자비한 사이코패스 살인마 태호 역을 연기하며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악역 연기에 나섰다.
첫 상업영화 주연작이기도 한 ‘목격자’에서 곽시양은 무심한 듯 살기 어린 눈빛 연기로 관객들을 순식간에 몰입시키며 장르의 폭을 넓히는 데 성공했다.
이후로도 평행세계 속 두 세계의 삶을 다룬 2019년 MBC ‘웰컴2라이프’, 2050년을 살아가는 시간여행자로 분한 2020년 SBS ‘앨리스’ 등을 통해 이색적인 소재와 흥미로운 배역에 과감하게 도전하며 다양한 연기 경험을 쌓았다.
2021년 현재 곽시양이 출연 중인 SBS ‘홍천기’는 그의 연기 스펙트럼을 또 한번 새롭게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곽시양은 성조의 둘째 아들이자 왕좌를 향한 야망이 넘치는 주향대군 역을 연기하며 자연스러운 사극 톤과 무게감있는 연기로 극의 갈등관계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
‘홍천기’로 권력 싸움과 암투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인물에 도전한 곽시양은 왕이 되겠다는 원대한 야욕을 거칠지만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이처럼 곽시양은 자신의 이미지에 안주하기보다는 줄곧 변화를 택하며 연기에 다채로운 색깔을 덧입혔다.
연기에 대한 그의 갈증과 고민은 매년 여러 작품을 선보이는 성실함과 만나 시너지를 냈고 ‘홍천기’를 통해 어떤 캐릭터에도 완벽하게 녹아들 수 있는 배우임을 입증하며 시청자들에게도 호평 받았다.
곽시양은 ‘홍천기’ 종영 이후에도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과 만난다.
오는 11월 8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에서 ‘인간 계산기’ ‘팩트 살인마’ 등 냉기 가득한 별명이 따라붙는 스타피스 엔터테인먼트 대표 차재혁으로 분한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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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소공포증 있는데."
힐링산장 2
[한국Q뉴스] ‘힐링산장 2’에 첫 출연한 이지현, 인교돈-박상영 선수가 힐링을 하러 왔다가 위기에 봉착한 모습이 공개됐다.
산장지기 전광렬은 매서운 눈으로 날씨를 살피고 있는데, 폭풍 같은 바람이 불어 힐링의 킬링파트인 ‘짚라인’을 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B tv 케이블 ‘우리동네 B tv’와 채널S가 손잡은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는 매주 수요일 ‘우리동네 B tv’에서는 저녁 6시, ‘채널S’에서는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오늘 저녁 방송되는 ‘힐링산장 2’는 지난주에 이어 이지현과 2021 도쿄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인교돈-박상영 선수의 힐링 모먼트가 공개된다.
맛있게 해신탕을 먹은 이들은 또 다른 힐링을 맛보기 위해 지역의 명소인 짚라인을 탈 수 있는 장소로 향했다.
하지만 오전부터 내리던 비에 이어 폭풍 같은 바람이 거세지고 있었고 더더군다나 바다까지 큰 파도가 치는 등 예사롭지 않은 날씨가 이어졌다.
짚라인 장소까지 간 이들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박상영은 “저 고소공포증 있는데.”고 말해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후에는 해변가를 거니는 이들의 모습이 공개돼, 과연 이들 중 누가 짚라인에 도전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분위기가 가라앉자 허경환은 궁여지책으로 ‘갈매기 토크’를 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높은 파도와 매서운 바람으로 인해 갈매기 떼가 무리를 지어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 장관이 눈 앞에 펼쳐졌던 것. 앞서 ‘일부러 안 웃기는 거다’라고 주장했던 허경환은 이런 모습을 처음 본다며 “ 인터뷰하고 싶다”고 말해 배꼽을 잡게 했다.
바다는 이들의 가슴이 뻥 뚫리게 하는 힐링을 선사했고 산장에서는 최고의 힐링 피날레가 기다리고 있어 이지현, 인교돈-박상영 선수를 감격하게 했다는 후문. 그 주인공은 울랄라세션과 윤딴딴으로 이들은 음악선물로 고막 힐링의 진수를 선사했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웃음과 힐링의 끝판왕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킬 ‘힐링산장 2’의 두번째 이야기는 오늘 저녁에 방송된다.
한편 ‘힐링산장 2’는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 산장을 주축으로 일대를 돌아다니며 잘 먹고 잘 쉬고 잘 노는 과정을 통해 ‘힐링’ 그 자체를 선물하는 프로그램. 첫 방송 이후 높은 화제성과 시청자들의 칭찬에 호응하기 위해 수요일로 방송 날짜를 맞추는 과감한 편성 변경을 시도했다.
이에 이번 주부터는 'B tv 케이블'의 '우리동네 B tv'에서 수요일 저녁 6시에, 채널S에서는 기존과 같이 수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한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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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X김준현, ‘위대한 집쿡 연구소’ 쿠킹 스튜디오 벗어난 강원도로 간 이유는?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한국Q뉴스] 이번 주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는 강호동, 김준현, 이특, 히밥이 강원도로 첫 출장을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그곳에 ‘찐 셰프’ 에드워드 권을 만나 ‘찐땀’나는 스페셜 요리 대결을 펼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21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방송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의 강원도 첫 출장 모습이 담긴 9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 공식 채널과 채널S의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의 요리 장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실제 판매되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해 알아보고 ‘결정적인 한 방’ 레시피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특별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쿡 버라이어티다.
특별히 이번 주에는 강원도 인제로 첫 출장을 떠난 ‘위대한 집쿡 연구소’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들이 갑자기 출장을 떠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찐 셰프’ 에드워드 권의 등판이 예고돼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짜 밀키트 연구소’에 강림한 전문가 에드워드 권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촌철살인 같은 맛 평가에 당황한 이특 소장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그동안 연구원들을 현혹시킨 이특 소장의 ‘가짜 밀키트’가 에드워드 권에게도 통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강호동과 김준현은 ‘찐 셰프’ 에드워드 권 앞에서 강원도 각 군의 특산물 재료를 활용한 ‘결정적 한 방’ 요리 대결을 펼치게 된다.
실제 셰프 앞에서 처음 요리 대결을 펼치는 두 사람은 ‘찐땀’을 흘리며 초집중한 모습이다.
과연 이들이 선택한 ‘결정적 한 방’은 무엇일지, 에드워드 권의 입맛을 사로잡은 사람은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강원도 인제로 첫 출장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은 오는 21일 목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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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연출 김수현 PD, tvN 초창기 시청률 견인 브랜드 화제성 상승 기여
채널S
[한국Q뉴스] 새로운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채널S가 ‘문제적 남자’의 김수현 PD와 ‘기적의 오디션’을 연출한 이준규 PD를 영입하며 채널S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담은 콘텐츠를 탄생시킬 최고의 제작팀을 구성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의 자회사 미디어S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신과 함께’, ‘위대한 집쿡 연구소’, ‘연애도사’ 등 양질의 오리지널 제작 콘텐츠 및 ‘개미는 오늘도 뚠뚠’, ‘체인지 데이즈’, ‘이 구역의 미친X’ 등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한 방송 독점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 예능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채널S는 tvN의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대화가 필요한 개냥’ 등의 연출을 맡았던 김수현 PD를 영입했다.
김수현 PD는 2010년 tvN에 입사해 론칭 초창기 시청률 견인과 브랜드 화제성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앞서 ‘더 지니어스 시즌1’, ‘수요미식회’ 등을 연출한 문희현 PD를 영입한 바. 두 사람이 채널S에서 보여줄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오징어 게임’의 배우 허성태를 발굴한 SBS 배우 서바이벌 ‘기적의 오디션’의 이준규 PD도 함께한다.
이준규 PD는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쉬’, Qtv 셰프 서바이벌 ‘예스셰프’, Story on 부부 토크쇼 ‘이 사람을 고발한다’ 등 다양한 장르의 예능을 연출했고 더 나아가 중국 예능 연출까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채널S의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채널S 김현성 운영총괄은 “채널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고의 제작팀을 구성하고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오직 채널S에서 만들 수 있는, 채널S에서만 볼 수 있는 기획과 콘텐츠를 만들어갈 예정”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2022년 채널S 신규 예능 콘텐츠 기획안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참신한 기획과 다양한 경험, 최고의 역량을 갖춘 제작팀의 만남으로 채널S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담은 콘텐츠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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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최영재, ‘강철부대’ 마스터 알고 보니 프로 N잡러
MBC ‘라디오스타’
[한국Q뉴스] ‘강철부대’ 마스터 출신 방송인 최영재가 ‘라디오스타’에 처음 출연해 특전사부터 경호원, 미용사, 키즈 카페 사장님까지 섭렵한 ‘프로 N잡러’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한 최영재는 경호원으로 활동하던 당시, 경호 비용으로 아랍 왕족에게 ‘백지 수표’ 제안을 받았다고 해 그 내용을 궁금하게 한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허재, 진종오, 박상영, 최영재와 함께하는 ‘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영재는 707 특수부대 장교 출신의 방송인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19대 대선 후보 시절 경호원으로 이름을 알렸고 특히 남다른 비주얼과 포스로 외신의 주목을 받으며 화제 몰이를 했다.
앞선 경력을 살려 군대 예능 ‘강철부대’에서 마스터로 대활약, 방송까지 영역을 넓히며 활동하고 있다.
특전사, 경호원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으로 주목받은 최영재는 반전의 ‘프로 N잡러’라고 고백한다.
전역 후 경호원 일을 하다 전혀 다른 분야에 도전, 국가자격증을 취득해 미용사가 된 것도 모자라 키즈 카페까지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이라는 것. 여기에 방송 겸업까지 하고 있는 최영재의 끊이지 않는 직업 도전에 이목이 집중된다.
최영재는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알렸던 문재인 대통령의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 시절 경호를 수행했던 당시 비하인드를 들려준다.
또 최영재는 경호원 시절 아랍 왕족에게 단독 경호 문의까지 받았다고 고백하며 당시 경호 비용으로 ‘백지 수표’를 제안 받았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최영재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연기한 ‘유시진’ 역할과 평행이론을 들려줘 모두를 깜놀하게 만들 예정이다.
‘태양의 후예’ 유시진과 부대, 계급, 군번과 나이, 파병 시기까지 모두 똑 같다는 것. 이어 최영재는 직접 ‘태양의 후예’의 제작진과 만나 소름 돋는 우연과 관련된 대답을 들었다고 털어놔 어떤 사연일지 이목을 끈다.
이어 최영재는 ‘태양의 후예’ 못지않은 드라마틱한 특전사 생활을 보냈다며 다사다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특히 시속 200km로 떨어지는 고공낙하 훈련을 받던 중 얼굴에 실핏줄이 모두 터진 채 ‘인간의 한계’를 경험했던 순간을 들려줄 예정이다.
N번째 직업, 방송인으로도 변신에 성공한 최영재는 예능에서의 활약은 ‘예능 마스터’ 덕분이라며 “개리에게 예능 조언을 받았다”며 반전의 인맥을 공개한다.
두 사람이 어떤 인연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최영재는 특전사와 경호원 당시부터 이어진 우여곡절이 방송 활동 중에도 계속됐다며 재난 상황 속 생존법을 알려주는 ‘재난탈출 생존왕’ 프로그램에서 0도의 날씨 속 얼음 호수 탈출과 산불이 일어났을 경우의 현장 탈출을 경험했다고 고백한다.
이때 그는 “군대에서도 이 정도로는 하지 않았다”며 녹록치 않은 방송인 변신기를 들려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프로 N잡러’ 최영재의 다사다난 직업 에피소드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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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최영재, 사격 레전드 진종오의 모태 수전증 폭로
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한국Q뉴스] 특전사 출신 방송인 최영재가 한국 사격의 살아있는 레전드 진종오의 모태 수전증을 ‘라디오스타’에서 깜짝 폭로했다.
최영재는 “진종오가 권총을 쏠 때마다 손을 떨더라”라는 목격담과 레전드 진종오가 손 떨림에도 백발백중 10점을 기록하는 비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사격 금메달리스트 진종오와 전투 사격왕 최영재, 두 명사수가 ‘라디오스타’에서 방송 최초로 사격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장면이 예고돼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종오 vs 영재 자존심 강한 두 사격 천재’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선공개했다.
선공개 영상에는 스포츠 사격 전문가인 사격 금메달리스트 진종오와 전투 사격왕 최영재가 대한민국 사격 어벤져스를 결성했다는 사실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이 사격을 연구하는 전문 회사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라는 것. 진종오는 “최영재가 사무실 옆자리인데 잘 못 본다.
완전 연예인이 다 됐다”고 기습 공격에 나섰다.
연예인병 의혹을 받은 최영재는 진종오의 사격 시범을 목격했다며 “얼마나 사격을 잘할까 보고 싶었다.
국가대표니까 손이 얼음일 줄 알았다”고 미동 없는 자세를 극찬하는 듯해 분위기가 훈훈하게 마무리되는 듯했다.
그러나 최영재는 “진종오가 손을 너무 많이 떨더라”며 진종오의 모태 수전증을 폭로 기습 공격을 맞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4MC의 예능용 ‘MSG 의혹’을 극구 부인한 최영재는 “손을 떨면서 쐈는데 10점에 명중하더라. 원래 손을 떤다고 하더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진종오는 “사람은 원래 팔을 움직인다.
움직이는 타이밍에 맞춰 조준하는 거다”며 백발백중 비결을 공개, 명불허전 사격왕의 위엄을 뽐냈다.
진종오와 최영재는 은근한 토크 신경전으로 꿀잼을 선사했지만, 사격으로는 단 한 번도 맞붙어 본 적이 없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각자 사격 분야의 전문가인 만큼 사격 대결을 절대 입에 올리지 않는 불문율을 지켜왔다는 것. 최영재는 “개인 종목에서 진종오를 따라올 자가 없다 그렇지만 전투 사격, 실전은 내가 더 낫지 않을까”며 은근한 신경전에 불을 지폈다.
이에 진종오는 “미국가서 전투 사격을 배워왔다 그렇게 어려운 것 같지는 않더라”며 맞받아쳐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발끈한 최영재는 “전투 사격은 내가 죽는다는 생각으로 임한다 경험이 없으면 절대 잘 쏠 수 없다”며 전투 사격의 ‘넘사벽’ 긴장감을 자랑했다.
그러자 진종오는 여유 만만한 모습으로 “올림픽 금메달 결정전의 마지막 한 발의 긴장감을 아나?”며 조곤조곤 반격에 나서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방송 최초로 두 사격 황제의 대결이 ‘라스’에서 펼쳐질 것이 예고돼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명사수 진종오와 최영재의 사격 한 판 승부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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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 배우 윤박 출격 거부할 수 없는 매력 소유자 예측 불가 엉뚱미 발산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한국Q뉴스]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 성시경과 절친인 배우 윤박이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 속에 숨겨진 엉뚱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낸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윤박이 예측할 수 없는 4차원 끼를 발산하는 모습이 담긴 12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박선영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신과 함께 시즌2’ 12회 예고에는 드라마와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배우 윤박이 등장했다.
성시경은 절친인 윤박을 “매력적이고 엉뚱한 매력도 있다”고 소개했다.
윤박은 “안녕하시렵니까?”라는 신동엽의 유행어로 4MC에게 인사를 건네며 등장부터 엉뚱함을 과시했다.
윤박의 이름에 관해 박선영이 “성이 윤이고 이름이 박인 거죠?”고 묻자, 윤박은 “도박할 때 그 ‘박’자를 써서.”며 예상치 못한 대답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윤박은 “그때그때 달라요~”고 과거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의 대표 유행어를 흉내 내는가 하면, “수락하세요”라는 이용진의 말에는 ‘수락산’ 이야기를 하며 아재 개그까지 선보였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윤박의 4차원 끼에 절친 성시경은 “이건 못 받아 주겠는데?”며 윤박을 말리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박을 위한 4MC의 메뉴 추천 대결에서는 이전과는 다른 광경이 펼쳐졌다.
4MC는 메뉴 추천에서 끝나지 않고 자신의 메뉴를 일어나서 직접 대접하는 서비스로 윤박에게 부담감을 줬다.
이에 성시경은 “다들 왜 이렇게 일어나서 서빙해?”며 MC들의 처음 보는 모습에 놀랐고 박선영은 부담스러워하는 윤박에게 “제가 부담스러우세요?”고 물어 윤박을 당황하게 했다.
‘4차원 엉뚱남’ 윤박의 반전미 넘치는 모습과 4MC의 서빙 대결이 가미된 메뉴 추천전은 오는 22일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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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돈돈F&B 감자탕' 찾은 박규영-권율 보고 묘한 표정.어떤 상황?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한국Q뉴스]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와 박규영, 권율이 감자탕집에서 세상 불편한 삼자대면을 갖는 장면이 포착됐다.
무엇보다 세 사람이 마주한 장소가 ‘돈돈 F&B 감자탕’ 집이라는 점이 흥미로운 가운데, ‘달리의 X 연인’ 권율이 본격 움직임을 예고하고 있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오늘 9회 방송을 앞두고 진무학, 김달리, 장태진의 ‘세상 불편한 삼자대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된 ‘달리와 감자탕’ 7-8회에서 태진은 달리 곁에 무학을 눈에 거슬려 했다.
특히 태진은 무학과 단둘이 마주하게 되자, 달리 대신 청송이 진 빚 20억원을 갚아 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무학은 태진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며 긴장감을 높였고 태진은 무학을 신경 쓰는 달리를 보며 질투심으로 불타올랐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달리와 태진 그리고 무학이 세상 불편한 분위기에서 삼자대면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달리와 태진이 나란히 앉은 식당은 다름 아닌 무학네 집안이 운영하는 ‘돈돈F&B 감자탕’. 무학은 감자탕집에 손님으로 찾아온 달리와 태진을 보고 눈빛이 이글거리고 있는 모습이다.
반면 태진은 손님을 맞으러 등장한 무학을 여유롭게 맞이하고 있고 달리는 두 사람 사이에서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어, 세 사람의 세상 불편한 삼자대면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기그룹 후계자인 태진이 서민의 대표 음식인 감자탕집, 그것도 하필 무학이 상무로 있는 ‘돈돈F&B’ 감자탕집에서 달리와 식사를 하게 된 배경이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 모든 상황이 우연인지 아니면 태진의 의도가 있는 것인지 오늘 방송될 ‘달리와 감자탕’ 9회 스토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태진은 앞서 무학과의 독대를 통해 그가 만만치 않은 상대라는 사실을 간파한 상황이다.
9회부터는 ‘달리의 X’이자 그녀를 되찾겠다고 결심한 태진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내용이 그려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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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뮤지컬 '레드북' 온라인 공연 스팟 영상 공개로 기대감 up
D-5 뮤지컬 '레드북' 온라인 공연 스팟 영상 공개로 기대감 up
[한국Q뉴스] 창작 뮤지컬 ‘레드북’이 온라인 공연을 앞두고 스팟 영상을 공개했다.
뮤지컬 ‘레드북’이 오는 25일 진행 예정인 온라인 중계를 앞두고 공식 SNS와 네이버 TV를 통해 스팟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주연 배우 김세정, SF9 인성, 홍우진, 방진의 등이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성료한 무대가 담겨있어 온라인 중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레드북’ 측은 이번 온라인 중계는 공연장에서 느낄 수 있는 생생한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지미집 카메라 2대를 비롯해 10대 넘는 카메라를 동원했고 현장의 작은 것도 놓치지 않기 위해 촬영부터 편집까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해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뮤지컬 ‘레드북’은 신사의 나라 영국, 그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단 그저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 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 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의 모습을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말하는 작품이다.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극본상, 작곡상 등 4관왕,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4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이 작품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믿고 보는 뮤지컬’ 타이틀은 얻었다 이번 온라인 중계는 김세정과 SF9 인성이 ‘안나’와 ‘브라운’으로 출연한다.
또한 ‘로렐라이’역에 홍우진, ‘도로시&바이올렛’역에 방진의, ‘존슨&앤디’역에 원종환, ‘잭&헨리’역에 안창용, ‘줄리아’역에 허순미, ‘코렐’역에 김연진, ‘메리’역에 이다정이 함께하며 박세훈, 이경윤, 김지훈, 강동우, 김혜미가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뮤지컬 ‘레드북’은 네이버 후원 라이브 관람권은 공연 당일인 10월 25일 네이버TV ‘아떼오드’ 채널에서 오후 10시까지 구입 가능하며 중계 서비스는 25일 19시 30분부터 이용 가능하다.
202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