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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맙소사”
탱키박스
[한국Q뉴스] ‘탱키 남매’ 태연과 키가 이끄는 예능 ‘탱키박스’에서 둘은 시작부터 텐션을 폭발시키며 명불허전 흥부자 케미를 자랑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오는 11월 12일 낮 12시에 첫 공개되는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탱키박스’ (제작 SM C&C STUDIO-wavve, 연출 박지영) 측은 29일 깜짝 선물을 받은 태연과 키가 넘치는 텐션과 감탄사로 현장을 가득 채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선공개했다.
‘탱키박스’는 소소한 질문부터 진지한 고민 상담까지 궁금한 것은 무엇이든 답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탱키 남매’ 태연과 키, 두 사람이 시청자들의 고민을 친구처럼 공감해주며 신박한 꿀팁과 둘만의 노하우까지 제공해줄 예정이다.
분홍빛 파스텔 색감이 감도는 스튜디오에 요즘 가장 핫한 남매 케미를 뽐내고 있는 ‘탱키 남매’ 태연과 키가 등장했다.
이들은 등장과 동시에 앞에 놓인 깜짝 선물을 발견하고 “와우 시작부터?”, “오우 맙소사”고 감탄사를 연발하는가 하면, 인싸 포즈로 유명한 ‘상상도 못한 정체’ 포즈를 취하며 선물에 화답했다.
남다른 리액션을 선보이며 환영 인사를 전한 뒤 태연과 키는 ‘탱키박스’의 의미를 설명했다.
키는 “일상생활 고민부터 진지한 고민까지 정말 친구라고 생각하고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어 태연도 “첫 ‘탱키박스를 드려야 되니까 우리가 통 크게 해보자”고 외쳤고 둘은 이렇게 찰떡궁합 호흡으로 본격적인 고민 해결에 돌입했다.
‘유럽을 거꾸로 읽으면?’ 질문에 태연은 “럽유”고 담담하게 답하더니 잠깐의 정적 뒤 “드루와~ 어색해할 줄 알았지? 아니지”며 ‘주접 멘트’에 흔들리지 않는 내공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얼죽아인가요?’라는 질문에 태연과 키는 둘 다 ‘얼죽아’임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태연이 “어차피 아메리카노 마실 거면서 괜히 메뉴는 꼭 한 번씩 훑어본다”고 밝히자, 키는 진심으로 대공감해 현웃을 터트렸다.
이처럼 ‘탱키 남매’ 태연과 키의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 찬 ‘탱키박스’는 오는 11월 12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낮 12시에 ‘wavve’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SM C&C STUDIO는 wavve, seezn을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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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2PM 준호, 메인 댄서의 남다른 어린시절 공개
MBC ‘나 혼자 산다’
[한국Q뉴스] ‘나 혼자 산다’ 2PM 준호가 짐승돌의 남다른 탄생 신화를 공개했다.
준호는 자신의 춤 실력을 그대로 물려받은 32개월 조카를 보며 “나도 어린시절 쌀 씻는 소리에 맞춰 춤을 췄다”고 주장해 폭소를 유발했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측은 29일 네이버TV를 통해 2PM 준호와 조카의 댄스 메들리와 박나래와 신기루의 가을 제철 송어 먹방을 선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2PM 댄스 메들리에 심취한 준호의 조카 우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우진이는 TV 속에서 2PM의 음악방송 영상이 재생되자 “이띠 삼촌 나왔다”고며 리듬에 시동을 걸어 미소를 유발했다.
준호의 얼굴뿐만 아니라 춤 실력까지 붕어빵으로 닮은 조카 우진이는 남다른 댄스 실력은 물론, 불꽃 튀는 눈빛 연기까지 선보였다.
‘리틀 준호’ 우진이의 선택을 받은 곡은 바로 2PM의 ‘괜찮아 안 괜찮아’. 세 살 배기의 예사롭지 않은 댄스는 “나중에 JYP 오디션 보는 거 아니야?”며 무지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리틀 준호’ 우진이는 거실 스테이지 중앙으로 걸어 나와 무대 동선까지 활용하는 노련함을 보였다.
우진이는 노래가 끝을 향해가자 ‘엔딩요정’으로 변신, 삼촌 준호의 포즈를 200% 재현해냈다.
준호는 한계치를 초과한 귀여움을 참을 수 없다는 듯 몸부림치다 못해 급기야 바닥으로 냅다 누워 버려 폭소를 유발했다.
삼촌 준호를 비롯해 현역 아이돌 키와 화사까지 감탄하게 만든 우진이 댄스에 이목이 쏠렸다.
준호는 우진이를 향해 “세 살 때부터 두각을 나타내는 건가? 일단은 소질이 있다고 생각해요”며 은근한 기대를 드러냈다.
이어 준호는 “저도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쌀 씻는 소리에 춤을 췄대요”며 아이돌의 숙명을 타고난 신화급 어린 시절 이야기로 무지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무지개 회원들은 “무슨 단군신화도 아니고”, “나중엔 알에서 태어났다고 하시겠네”며 준호를 놀렸지만, 꿋꿋하게 “자깍자깍 쌀 씻는 소리에 춤췄대요 빨래하면 북직북직 소리에 춤췄대요”며 억울함을 숨기지 못해 웃음 폭탄을 터트렸다.
완곡 후에도 지치지 않는 준호의 조카의 댄스 타임은 계속됐다.
함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던 준호가 점차 핼쑥해지며 ‘현실 육아’ 앞에 놓인 하루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박나래와 신기루의 가을 제철 송어 먹방을 담았다.
시작부터 다급하게 상을 향해 달려드는 박나래를 향해 “고상하게 해도 될 것을.”이라며 안타까워하는 신기루의 찐친 바이브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박나래는 “두 점씩 드십시오 우리 옛날 생각해봐요”며 무명시절 서로 눈치 보며 먹을 것을 양보했던 날을 떠올렸다.
한 입에 2점씩 회를 집어넣던 신기루는 “내가 잘할 게 나래야”며 10여 년 동안 자신을 살뜰히 챙긴 박나래에게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의 진실의 미간이 포착돼 ‘쩝쩝박사’들이 보여줄 역대급 먹방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준호의 짐승돌 탄생 신화와 박나래와 신기루의 찐친 바이브 먹방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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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잇못’ 승관 X ‘헛웃음’ 민규 X ‘초롱초롱’ 호시 X ‘눈 끔뻑’ 에스쿱스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한국Q뉴스]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난감한 사연에 당황한 세븐틴 멤버들이 4인 4색 리액션을 펼쳐 눈길을 끈다.
오늘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은 사연자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Y so serious' 코너에서 세븐틴 에스쿱스, 호시, 민규, 승관이 황당한 사연을 듣고 ‘4종 리액션’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인생 고민 해결 코너 ‘Y so serious'에서 한 직장인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회사에서 후배의 칫솔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해 일주일 동안 사용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것. 사연자는 후배에게 솔직하게 고백하고 사과할지, 아니면 모르는 척 넘어가는 게 좋을지 4MC와 게스트 세븐틴 멤버들에게 자문을 구했다.
이처럼 난감한 사연을 처음 접한 세븐틴 멤버들은 당황해서 쉽게 선택을 하지 못하고 찐 리액션을 선보였다.
승관은 입을 쩍 벌린 채 말을 잇지 못했고 민규는 “와 이거 너무 어렵다”며 헛웃음을 지었다.
또 에스쿱스는 눈만 끔뻑거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반해 ‘신과 함께 시즌2’의 터줏대감 MC 성시경은 여유 있는 모습으로 “후배의 성별은 어떻게 돼요?”고 베테랑 고민 해결 MC답게 중요 포인트를 잘 짚었다.
그의 노련함에 감탄한 호시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성시경을 바라보며 귀여움을 뽐냈다.
과연 당황해서 말을 잇지 못한 채 귀여운 반응만 보인 세븐틴 멤버들의 선택은 무엇일지, 노련미 MC 성시경의 선택과 같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그 결과는 오늘 저녁 8시 채널S의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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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레드북’, 온라인 앵콜 중계 확정
창작뮤지컬 ‘레드북’, 온라인 앵콜 중계 확정
[한국Q뉴스] 지난 10월 25일 많은 관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종료된 뮤지컬 ‘레드북’이 앵콜 중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1년 6월 4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해 8월 26일까지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바 있는 뮤지컬 ‘레드북’은 공연 종료 후 두 달 만에 온라인 중계를 통해 다시 관객들을 만났다.
중계에는 다양한 앵글로 공연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구현하기 위해 지미집 카메라 2대를 비롯해 10대가 넘는 카메라가 동원됐다.
중계 당일인 25일에는 시작 시간인 오후 7시 30분 이전부터 중계를 관람하려는 관객들이 미리 접속 해 ‘레드북 온라인 중계라니 너무 기대 된다’, ‘정말 재미있게 잘 만든 뮤지컬을 온라인으로 볼 수 있어 좋다’며 부푼 기대감을 전했을 뿐 아니라 중계 종료 후에도 페이지를 벗어나지 않고 중계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0시 30분까지 좋아했던 장면과 감명 깊었던 장면을 스크롤 바를 돌려 다시 보기를 이어갔다.
지미집을 활용해 배우들의 역동적인 장면의 매력을 살렸을 뿐 아니라 드라마에 맞춰 무대 전체 장면과 배우들의 클로즈업 장면을 탁월하게 선택해 보여준 영상 장면 연출은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제작사 아떼오드는 ‘주인공인 안나와 브라운 뿐만 아니라 무대에 서는 모든 배우의 매력을 잘 보여주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 객석에서는 볼 수 없는 배우들의 모습, 작은 표정 하나까지도 화면에 담고자 노력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관객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어 기쁘다.
레드북을 사랑해주는 모두가 제2의 누군가가 아닌 제1의 내가 될 때까지 이 작품이 계속 공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온라인 중계 소감을 밝혔다.
‘좋은 작품을 직접 보러 가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렇게 온라인 중계로 볼 수 있어 너무 좋다’, ‘이 작품을 이렇게 고화질로 생생하게 안방 1열에서 볼 수 있게 녹화 중계 해주어서 고맙다’, ‘온라인으로 보니 표정이 더 잘 보여서 과몰입하게 된다’, ‘객석에서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을 표정을 볼 수 있어 좋다’며 온라인 중계를 반기는 관객들도 있고 ‘중계도 좋지만 공연장의 현장감을 느끼고 싶다’, ‘다음 레드북 언제 오나요’라며 벌써 다음 공연을 기다린다는 소감도 있었다.
더불어, ‘또 보고 싶다.
다른 날에도 중계해달라’, ‘레드북 안 본 사람 없게 한번 더 중계 해주면 좋겠다’라며 앵콜 중계를 원하는 관객들을 요청 또한 쇄도했다.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아떼오드는 오는 11월 8일 ‘레드북’의 앵콜 중계를 결정했다.
앵콜 중계에는 김세정과 SF9 인성이 ‘안나’와 ‘브라운’으로 출연하며 또한 ‘로렐라이’역에 홍우진, ‘도로시&바이올렛’역에 방진의, ‘존슨&앤디’역에 원종환, ‘잭&헨리’역에 안창용, ‘줄리아’역에 허순미, ‘코렐’역에 김연진, ‘메리’역에 이다정이 함께하며 박세훈, 이경윤, 김지훈, 강동우, 김혜미가 중계에 얼굴을 비춘다.
오는 11월 8일 앵콜 중계가 진행되는 뮤지컬 ‘레드북’은 앞서 진행 된 온라인 중계와 같이 네이버TV ‘아떼오드’ 채널에서 일정 금액을 후원하면 관람할 수 있다.
판매 오픈일인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중계 당일인 11월 8일 오후 10시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해당중계 서비스는 11월 8일 19시 30분부터 이용 가능하지만, 다음날 0시 30분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오후 10시까지만 접속한다면 전 막을 관람할 수 있다.
한편 뮤지컬 ‘레드북’ 온라인 앵콜 중계는 일반 공연 관람권을 2만 5천 원에, 공연 관람권을 포함해 온라인 중계에 한정 판매되는 올빼미 뱃지 패키지는 3만 5천 원에, 2021 공연에 판매되었던 MD 신사즈 브로치 패키지는 4만원에 판매한다.
뮤지컬 ‘레드북’은 신사의 나라 영국, 그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숙녀보단 그저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말하는 작품이다.
여성이 자신의 신체를 언급하는 것조차 금지되던 시대, 세상의 비난과 편견을 무릅쓰고 작가로서 성장해가는 ‘안나’의 모습을 통해 욕망하고 성취하는 여성의 힘과 아름다움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레드북'의 온라인 앵콜 중계는 공연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고자 하는 관객들은 물론, 지난 온라인 중계를 보지 못했던 관객들에게 새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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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레, tvN ‘홈타운’에서 펼친 ‘특급 기대주’ 다운 열연
사진제공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배우 이레가 28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홈타운’에서 갖은 위기를 겪었지만 이내 진짜 아버지 유재명 존재를 알게 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인물로 엔딩을 맞았다.
이레는 ‘홈타운’ 속에서 미스터리한 사건의 시작점을 알린 캐릭터이자, KEY 캐릭터인 ‘조재영’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지극히 평범한 10대 학생이지만, 빗 속에서 실종된 이후 충격을 선사했으나, 극 중반 살아있다는 ‘대반전’을 선사한 인물.그렇지만 누구보다도 가족을 사랑하고 자신을 뒤통수 치는 인물까지도 폭 넓게 수용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로 그려내며 실제 와 같은 리얼한 감정선을 선보였다.
시청자들 역시 이레의 열연에 공감하며 극 몰입을 이어갔다.
한편 이레는 ‘홈타운’ 종영 후 11월 1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으로 글로벌 시청자와 만난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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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우리가 여기 있다는 사실이 감동스럽다” 인터뷰 전격 공개
NCT 127 “우리가 여기 있다는 사실이 감동스럽다” 인터뷰 전격 공개
[한국Q뉴스] ‘아날로그 트립 NCT 127 : ESCAPE FROM MAGIC ISLAND’이 오는 29일 첫 공개를 앞둔 가운데 NCT 127과 제작진의 인터뷰가 공개돼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오늘 유튜브 오리지널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 측은 오는 29일 첫 번째 에피소드 공개에 앞서 NCT 127부터 SM C&C 조현정 PD, 유튜브 오리지널의 코타 아사쿠라까지, 이들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아날로그 트립’은 지난 2019년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의 특별한 여행기를 담아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은 데 이어 2년 만에 시즌 2 방송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최근 정규 3집 활동으로 전 세계 차트를 사로잡은 글로벌 그룹 NCT 127의 출연이 예고되면서 K-POP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유튜브 오리지널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인 코타 아사쿠라는 SM C&C와 함께 두 번째 ‘아날로그 트립’을 작업하면서 “NCT 127과 함께 작업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즐기기, 서로 아끼기, 일상 앞에 놓인 세상에 감사하기’라는 ‘아날로그 트립’에 담긴 메시지를 느끼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SM C&C의 조현정 PD는 “이번 ‘아날로그 트립’ NCT 127편에서는 기존의 여행기라는 포맷을 살리되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다”고 전하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이번 시즌은 조각난 일기장을 통해 다양한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게 관전 포인트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멤버들과 함께 미션을 풀어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아날로그 트립 NCT 127’의 관전 포인트도 직접 꼽아 기대감을 모았다.
NCT 127 멤버들의 ‘찐친 케미’가 돋보이는 인터뷰도 공개됐다.
‘아날로그 트립 NCT 127’을 촬영하게 된 소감에 대해 재현은 “오랜만에 캐리어를 꺼내어 떠난다는 생각에 설렜다”고 말했고 마크는 촬영 장소인 ‘소무의도’를 “해외 같아서 신기했다”고 밝혔다.
NCT 127 멤버들은 ‘아날로그 트립 NCT 127’의 시크릿 키워드도 소개했다.
이들이 뽑은 키워드 세 가지는 팀워크, 추리, 카메라로 이중 팀워크에 관해 쟈니는 “우리가 한 명만 갇혔으면 나올 수 없었다”고 전했고 태용은 “사라진 멤버도 있었다”고 깜짝 스포를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크는 “지금 우리가 다 같이 여기 있다는 게 감동스럽다”고 해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마지막으로 NCT 127은 ‘아날로그 트립 NCT 127’을 한마디로 표현했다.
유타가 “꿈같다 지금도 내가 갔다 온 건지 아니면 꿈이었는지 믿기지가 않는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다른 멤버들도 “우리 ‘STICKER’ 안무도 배우기 전이다”, “머리도 엄청 길었을 때다”며 실감 나지 않는 심정을 전했다.
이 외에도 NCT 127 멤버들이 OST 스포일러부터 가장 활약한 멤버 등 촬영 비하인드도 아낌없이 공개한 가운데 리더 태용은 “열심히 준비한 거니 많이 사랑해주시고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자아낸다.
한편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는 오는 10월 29일 금요일 오후 11시 NCT 127 공식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후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신규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무료 공개될 예정이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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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을 바로 접목해서 먹는 걸 좋아해"
MBC ‘나 혼자 산다’
[한국Q뉴스]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10년 지기 찐친 신기루와 가을 식도락 여행을 떠난다.
6년째 식단 조절 중인 ‘프로 다이어터’ 박나래와 식사 전 햄버거로 입가심부터 하는 ‘먹신’ 신기루의 조합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2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와 신기루의 가을 식도락 여행이 공개된다.
박나래는 가을을 맞아 식도락 여행을 계획한다.
박나래는 여행 메이트와 통화하며 “연예인 티 안 나게 입고 만나자”며 드레스 코드로 ‘수수함’을 선택했다고. 정작 외출 준비를 마친 박나래는 호피 셔츠와 베레모, 컬러 마스크까지 갖춰 입어 폭소를 유발한다.
박나래의 식도락 여행 메이트는 ‘놀면 뭐하니?’, ‘애로부부’, ‘와카남’ 등에서 마라맛 입담으로 활약, 데뷔 15년 만에 대세 자리에 오른 개그우먼 신기루였다.
신기루는 박나래를 만나기 전 “입구에서 햄버거 하나 먹었다.
주행 시에는 속력 때문에 출출해지니까”며 심상치 않은 먹성을 예고해 이목이 쏠린다.
박나래와 신기루는 무명부터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10여 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한 찐친 사이라고. 매년 제철 음식을 찾아 식도락 여행을 다녔다는 ‘쩝쩝박사’ 두 사람이 선택한 가을 제철 메뉴는 무엇일지 시선이 집중된다.
두 사람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미친 입담을 자랑, 금요일 밤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특히 “6년째 식단 조절 중”이라는 박나래를 향해 신기루가 “마요네즈가 면역력을 높이는 화이트 푸드”며 다이어트 결사반대 명언을 쏟아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박나래와 신기루는 맛집을 찾아 첩첩산중에 도착한다.
두 사람은 가을 제철을 맞은 송어 먹방을 즐기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신기루는 맛있는 걸 먹을 때 남편 생각이 나냐는 물음을 단칼에 거절, 오직 송어만 바라보는 ‘먹방 외길’ 리액션을 보여줬다는 후문. 특히 신기루는 회 한 접시를 끝내기도 전에 “매운탕을 바로 접목해서 먹는 걸 좋아해”며 회, 튀김, 매운탕을 한 상에 올려 두고 먹는 메뉴 겸업을 선보였다고. 먹방의 신세계를 펼칠 두 사람의 식도락 여행에 이목이 쏠린다.
박나래와 신기루가 보여줄 먹방의 신세계는 오는 2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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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출연하고 싶어요~ ”
힐링산장 2
[한국Q뉴스] 가요 차트 역주행의 주인공인 SG워너비의 김용준이 '힐링산장 2'를 방문했다.
SG워너비의 역주행으로 최고의 기분을 만끽해야 할 그가 힐링산장을 찾아올 만큼 힐링이 절실하게 된 이유를 고백해 공감을 자아냈다.
산장지기 '광하' 전광렬은 김용준의 등장에 '열혈팬'으로서 '팬 부심'을 폭발해 김용준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김용준은 수다와 먹방, 액티비티 삼박자가 어우러진 힐링 코스에 만족하며 “또 출연하고 싶다”라는 진심을 쏟아내 ‘광하’를 흡족하게 했다.
이와 함께 재결성으로 큰 화제를 모은 빅마마의 이영현까지 산장을 찾아 이야기 꽃을 피웠다.
B tv 케이블 ‘우리동네 B tv’와 채널S가 손잡은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 3회는 지난 27일 방송됐다.
강원도 횡성에서 전광렬과 이수영, 허경환이 첫 번째 손님 SG워너비 김용준과 함께하는 힐링 이야기가 펼쳐졌다.
'17년 만에 찾은 목소리' 힌트의 주인공인 김용준은 2000년대 가요계를 평정한 SG워너비의 리더로 전광렬은 SG워너비의 'SG'에 담긴 의미까지 술술 풀어낼 만큼 '찐 팬'임을 인증했다.
허경환은 전광렬에게 'SG워너비 히트곡 맞히기' 즉흥 게임을 제안했고 전광렬은 첫 번째 문제부터 “이걸 문제라고 내냐?”며 팬 부심을 폭발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두 번째 문제와 마지막 영어 제목인 문제까지 완벽하게 맞힌 '광하 클래스'에 김용준은 감동했다.
그는 마지막 문제의 답인 'Timeless'에 관해 이야기하며 활동은 함께 했으나 자신이 부르는 파트가 없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자신에게 대입해 보며 “나 같으면 두꺼비집 내렸다”고 버럭해 웃음을 안겼다.
김용준이 '17년 만에 찾은 목소리'라고 밝힌 이유도 SG워너비의 곡에서 찾을 수 있었다.
그룹 안에서 '소몰이 창법'을 구사하는 메인보컬인 김진호의 목소리가 강해 벌스와 브릿지 파트를 주로 소화하는 김용준의 목소리가 상대적으로 묻혔는데, 최근 김용준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는 대중의 반응이 많아졌다는 얘기였다.
SG워너비 그룹 활동 이후 홀연히 사라진 김용준은 “데뷔 이후 20~30대 시절엔 일만 해서 놀고 싶었다”며도 “3년 동안 놀 생각은 아니었는데 코로나가 마침 터지면서 무대가 없어지는 바람에 ”고 말했다.
그는 다시 차트를 점령한 SG워너비의 노래에 대해 “음악에 이런 힘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됐고 진심을 다해 불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허경환은 “외모적인 고민이 있다고 하던데”라는 말을 쓱 꺼냈다.
김용준은 두 가지 외모 고민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는 해소됐다며 “얼마 전에 안검하수를 했다”며 선명해진 쌍꺼풀을 오픈해 시선을 모았다.
또 다른 고민은 탈모였다.
김용준은 “지금은 탈모가 아닌데”며도 숨기고 싶을 유전적인 탈모 고민을 시원하게 얘기했다.
이때 전광렬은 “내가 말이야”며 추임새를 시작했고 '톰과 제리' 본능이 발동한 허경환은 전광렬의 머리를 '가발'로 의심해 폭소를 안겼다.
허경환의 공격에 버퍼링이 온 듯 멈칫하던 전광렬은 이내 자신이 모델로 광고하는 샴푸 홍보 모드를 취해 배꼽을 잡게 했다.
막국숫집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도 힐링 토크는 계속됐다.
김용준은 특히 연애를 안 한 지 오래됐고 나이가 들수록 신중해진다면서 “여자친구라도 있으면 좋겠다”고 해 '짠내'를 유발했다.
횡성의 막국수 맛집에서 메밀 막국수와 편육으로 행복한 먹방을 즐긴 김용준에게 이수영은 “국수를 먹다 보니 상황이.”며 결혼에 대한 로망은 없는지 물었다.
김용준은 “주변 친구들이 많이 안 가기도 했고 잊고 지내다 보니 제 나이가 이렇게 됐다”며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조바심을 낼 때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직접 부르고 싶다는 로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허경환은 액티비티 힐링 코스를 준비했다.
운동을 좋아하는 김용준은 액티비티의 꽃인 'ATV 4륜 바이크'를 타며 힐링을 만끽했다.
전광렬은 '포토렬'의 역할에 충실히 임했고 첫 4륜 바이크인데도 막힘없는 질주 본능을 드러낸 이수영은 체결이 고갈된 듯 기진맥진했지만, 김용준은 “너무 신나고 마음 같아선 두 시간도 더 달리고 싶다”며 만족감을 쏟아냈다.
힐링의 시간을 보낸 그는 “또 출연하고 싶다”며 일이 아닌 진짜로 놀러 온 기분임을 드러내 전광렬을 뿌듯하게 했다.
이후 전광렬과 이수영, 허경환, 김용준은 시원한 오미자차와 쌍화차, 감자빵과 와플을 먹으며 당을 보충했다.
이때 전광렬은 모두의 바람에 부응하며 '광하 레전드짤'로 불리는 '눈물 젖은 빵' 시리즈, 감자빵 버전의 연기를 즉석에서 펼쳤다.
과몰입하는 41년 차 배우 전광렬의 명품 연기력에 모두가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두 번째 손님이 등장했다.
탈인간급 가창력의 소유자인 빅마마 이영현이었다.
이영현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가 '임신성 당뇨 진단' 때문이라며 배 속 아이를 지키기 위해 임신 기간 닭가슴살과 현미밥만 먹어야 했던 고통스러운 시간을 털어놨다.
이영현은 한우를 기대하며 “제가 제 돈 주고 고기를 안 사 먹었거든요”라는 멘트로 전광렬을 당황케 했다.
모두가 짠 것처럼 한마음 한뜻으로 '네돈네산' 한우를 염원하자, 전광렬은 마지못해 준비한 '한우빵'을 소심하게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현은 출산 후 5년의 공백기를 가졌으며 현재 전 멤버가 교수로 재직 중인 빅마마의 근황과 9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게 된 이유,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라는 이미지 때문에 힘든 점 등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용준, 이영현과 함께하는 '힐링산장 2'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횡성 한우배' 루지 레이싱 대결이 펼쳐진다.
또한 김용준, 이영현, 그리고 초대 가수인 케이시 등 국가대표급 보컬리스트들이 나서는 특급 힐링 콘서트도 예고됐다.
이수영과 허경환을 울린 보컬리스트가 누구인지는 오는 11월 3일 방송되는 '힐링산장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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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강호동 X 승희, 16년 전 인연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한국Q뉴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의 특별 연구원 오마이걸 승희가 16년 전 강호동과의 특별한 인연을 전한다.
이때 이특은 “어떠세요? 늙은 호동씨를 보니까?”며 틈새 공격을 펼쳐 강호동을 뒷목 잡게 만들었다고. 과연 승희는 강호동 앞에서 어떤 대답을 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늘 저녁 8시 채널S에서 방송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는 강원도 특집 제2탄으로 예능돌 오마이걸의 승희가 특별 연구원으로 등장한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의 요리 장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실제 판매되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해 알아보고 ‘결정적인 한 방’ 레시피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특별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쿡 버라이어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특별 연구원 승희가 강호동을 바라보며 오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그에 반해 강호동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웃음을 빵 터트린 모습이다.
승희는 과거 11살 때 강호동과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무려 16년 동안 두 사람의 인연이 이어진 것. 승희는 “너무 너무 예뻐해주셨다”며 과거 강호동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가던 사이 이특은 “어떠세요? 늙은 호동씨를 본 소감은?”이라며 틈새 공격에 나섰고 예상치 못한 이특의 깜짝 펀치에 강호동은 뒷목을 잡으며 휘청거렸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승희는 조용히 “세월이 느껴지네요”며 재치 있는 예능 입담으로 이특과 ‘예능 남매’의 탄생을 예고했다는 후문이다.
천하의 강호동을 뒷목 잡게 만든 이특과 승희의 예능 입담 케미는 오늘 목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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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 신동엽 “오징어 게임에 나온 ‘달고나’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한국Q뉴스]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신동엽이 오징어 게임 속 달고나에 관한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푼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서 게스트 세븐틴 에스쿱스, 호시, 민규, 승관과 4MC가 ‘달고나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됐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영상 속에는 ‘박선영의 MSG’ 코너의 한 장면이 공개됐다.
‘박선영의 MSG’는 10대부터 60대까지 세대별 취향을 설문 조사해 진행하는 코너로 세븐틴 멤버들과 4MC는 그 중 ‘50대가 학창 시절 하굣길에 즐겨 먹었던 간식’에 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50대의 하굣길 간식 취향을 맞혀야 하는 문제가 등장하자 성시경은 머뭇거리는 신동엽을 향해 “50대잖아요. 편하게 맞히세요”고 부추겼다.
이에 신동엽은 얼굴을 붉히며 “50대 초반이에요 완전 초반, 개 초반”이라고 발끈해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했다.
신동엽은 “우리 때는 ‘오징어 게임’에 나온 ‘달고나’를 ‘뽑기’라고 했다”며 어린 시절에 달고나에 얽힌 추억을 떠올렸다.
또한 성시경은 “달고나는 사실 불법이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뗄 수가 없다 핥아도 안 된다 어릴 때 집에서 해 먹으려다 엄마께 많이 혼났다”고 고백했다.
‘달고나’로부터 시작해서 회수권, 옛날 버스 풍경까지 옛 시절에 관한 토크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이야기가 생각보다 길어지면서 모두가 당연히 ‘달고나’를 정답이라고 생각한 가운데, 진행자 박선영은 뒤늦게 정답이 아니라고 외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세븐틴 승관은 “달고나가 정답이어야만 이렇게 토크를 이어 가는 거 아니에요? 사담만 너무 했잖아요”고 박선영표 진행에 어안이 벙벙해서 눈만 휘둥그레 떴다.
이어 박선영은 “정답이 앞에 나왔었다 민규 씨가 얘기했다”고 힌트를 줬다.
모두의 시선이 민규에게 향하자 그는 “왜 이렇게 째려봐요 기억이 안 나요”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색깔이 아주 다양하다”는 추가 힌트에 호시는 정답을 외쳤는데, 과연 정답을 맞혀 민규의 답을 가로챌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는 29일 저녁 8시 채널S의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