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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길강, 김민재와 찐 짠돌이 부자 케미 회장님 VS 상무님 버럭 한마디에 웃음 폭탄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한국Q뉴스] ‘달리와 감자탕’ 서정연, 황보라, 우희진이 개성 만렙에 현실감을 장착한 졸부 집안 사모님, 비서 미술관의 큐레이터 캐릭터로 안방 시청자들에 보는 맛을 안기고 있다.
이들과 안길강, 안세하 등이 합세한 ‘달리와 감자탕’ 믿고 보는 배우 군단은 감칠맛 나는 연기로 극의 웃음 버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달리와 감자탕’은 김민재, 박규영, 권율, 황희, 연우 등 청춘 배우들이 저마다 사연 있는 캐릭터를 몰입도 있게 풀어내 매주 수, 목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이들 못지않은 존재감으로 극의 풍성함을 더해주는 믿고 보는 연기 군단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그중에서 서정연, 황보라, 우희진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현실감 있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보여 주고 있어서 보는 맛이 넘치게 한다.
먼저 그동안 우아하고 지적인 캐릭터를 다수 연기했던 서정연은 ‘달리와 감자탕’에서 돈돈 F&B의 ‘싸모님’ 소금자로 분해 등장할 때마다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이 되고 있다.
특히 서정연은 금자의 타고난 ‘싼 티’와 우아한 사모님으로 보이고 싶은 외형에서 나오는 언밸런스한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 매회 그의 코믹한 활약을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황보라는 진무학에게 없어선 안 될 비서 여미리로 존재감을 확실하게 어필 중이다.
황보라는 무학이 상상을 초월하는 언행을 할 때마다 익숙하다는 듯 무덤덤하고 시크하게 반응하는 미리 그 자체로 분해, 미리의 사랑스러운 면모를 자랑하는 것은 무학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무학의 웃음을 극대화하는 ‘무 리 케미’의 시너지는 신선한 웃음을 유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우희진은 청송 미술관 큐레이터 송사봉에 현실감을 불어넣고 있다.
중요한 순간마다 관장 김달리의 곁에서 도움을 주는 인물. 우희진은 사봉의 똑 부러지는 매력부터 미술관이 닥친 상황에 울분을 토하는 장면까지 리얼하게 그려내 공감을 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직은 생소한 큐레이터라는 직업을 현실적으로 표현해 말 그대로 ‘보는 맛’을 있게 한다.
더불어 안길강, 안세하의 감초 활약도 눈길을 끈다.
안길강은 '가성비 주의' 무학의 아버지 진백원으로 무학과 부전자전 찐 짠돌이 케미를 보여준다.
백원은 무학과 만날 때마다 ‘버럭’하며 티격태격하는 사이. 안길강은 후배 김민재와 차진 호흡으로 현실에 있을 법한 아빠와 아들의 모습을 맛깔나게 소화하며 웃음 폭탄을 선물하고 있다.
안세하는 현실적인 큐레이터 한병세로 분해 가장과 직장인의 비애를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
그는 웃음이 필요할 때는 밝은 모습으로 진지함이 필요할 때는 무거운 모습으로 카멜레온 같은 연기를 펼치고 있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개성 만렙 캐릭터와 배우들의 활약이 특급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 ‘달리와 감자탕’은 고정 시청 층을 잡으며 수목극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앞으로 무학과 달리의 핑크빛 로맨스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태진의 삼각관계, 청송 미술관을 둘러싼 어두운 움직임들이 예고돼 앞으로 전개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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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실격’ 류준열, “’인간실격’은 종영이 가까워질수록 그 어느 작품보다 보내기 싫었던 인물이자 작품이었다”
“ ‘인간실격’ 류준열, “’인간실격’은 종영이 가까워질수록 그 어느 작품보다 보내기 싫었던 인물이자 작품이었다”
[한국Q뉴스] 배우 류준열이 ‘강재’ 그 자체가 되어 보는 빈틈없는 호연을 펼친 JTBC 10주년 특별기획 ‘인간실격’이 종영을 맞이했다.
극 중 류준열은 다른 사람들과 조금 비껴 나간 삶을 살지만 그래도 여전히 행복에 대해 고민하고 갈구하는 청춘 ‘강재’로 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파고드는 섬세한 열연으로 극을 탄탄하게 이끌어 나갔다.
류준열이 담담하게 때로는 저릿하게 만드는 진정성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은 JTBC 10주년 특별기획 ‘인간실격’ 이 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어제 방송에서 급한 일이 있어 먼저 간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떠난 부정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 어린 마음으로 부정의 연락을 기다리던 강재는 종훈을 찾아갔고 그가 정우의 핸드폰을 가져갔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에 종훈은 “내가 넘길 수 있는 건 다 넘어갔어. 이미.”고 말했고 이어 강재가 부정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아는 듯 “연락 안 오지? 기다려도 안 와. 강재야. 유부녀는 자기 주변 망가지는 일은 절대 안 해”고 말하며 강재의 마음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창숙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게 된 강재는 그간 부정의 행동을 이해한 듯 급히 연락을 해보았지만 부정과의 대화창은 상대의 이름이 ‘알 수 없음’으로 바뀌어 있었다.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 서로를 지워가던 강재와 부정은 두 사람의 추억이 서린 천체관람실에서 또 다시 우연한 만남을 가지게 됐고 서로를 향해 기분 좋은 미소를 띄며 엔딩을 맞이했다.
이처럼 류준열은 ‘인간실격’을 통해 한 통의 메시지와 얼마의 돈만 있으면 누군가의 친구, 가족, 애인으로 '1인 다역'을 소화해내는 그는 자칭 1인 기업가이자 역할대행서비스 운영자 ‘강재’ 역을 맡아 눈을 뗄 수 없는 폭발적인 흡인력으로 안방극장에 공감과 위로를 선사했다.
첫 회부터 짙은 감성의 위태로운 청춘 ‘강재’를 완벽하게 그려낸 것은 물론 물오른 감정 연기까지 꽉 채워 선보이며 웰메이드 작품을 이끌었다.
이에 류준열은 “종영이 가까워질 수록 그 어느 작품 보다 보내기 싫었던 인물이자 작품이었다.
드라마 자체를 오랜만에 하다 보니까 매회 시청자들과 호흡하고 이야기하고 한 회 한 회 피드백들을 받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이제는 강재와 인간실격을 보내야 한다니 많이 섭섭하다.
”며 아쉬움 가득한 ‘인간실격’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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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KBS2 '불후의 명곡' 출격
‘거미, KBS2 '불후의 명곡' 출격
[한국Q뉴스] 가수 거미가 신곡발매부터 '불후의 명곡' 무대까지 한 주간 꽉 채운 활약을 선보였다.
거미가 지난 토요일 방송된 KBS 토요 예능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의 '오 마이스타' 특집 2부에 출연해 환상적인 무대를 펼쳤다.
만능 보컬 거미와 파워 디바 에일리의 만남으로 지난주 공개된 예고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던 두 사람은 EXO의 '으르렁'을 R&B 소울 장르로 재해석, 파워풀한 보컬과 완벽한 케미로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 것. 선곡부터 모두를 놀라게 했던 거미와 에일리의 '으르렁'은 원곡과는 180도 다른 새로운 곡으로 재탄생했다.
거미와 에일리 두 사람의 시원시원한 가창력은 물론 파워풀한 랩실력까지 선보인 완벽한 무대에 다이나믹 듀오 개코는 "에일리는 랩을 잘하는 걸 알고 있었는데, 거미 씨는 정말 놀랐다"고 감탄했고. 서문탁 또한 "파워 보컬 두 분이 만나서 무대를 꾸미는 걸 보니까 우먼 파워가 느껴진다"며 극찬했다.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거미와 에일리의 '으르렁'무대는 3연승을 기록하며 2부 최다연승을 기록했다.
역대급 무대가 이어진 '불후의 명곡' 은 전국 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역시 믿고 듣는 보컬 여제 답게 완벽한 무대를 꾸민 거미는 지난주 공개된 신곡으로도 화제를 모으며 한주간 꽉 찬 활약을 선보였다.
지난 수요일 공개된 거미의 신곡 '그래도 사랑이었잖아' 또한 발매와 동시에 멜론을 비롯한 지니뮤직, 벅스 등 주요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여전한 보이스퀸의 파워를 과시했다.
'그래도 사랑이었잖아'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이별 후 미련과 추억에 대해 노래한 곡으로 거미 특유의 감성발라드로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으며 음원차트에서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거미는 지난 20일 이별 감성이 담긴 신곡 '그래도 사랑이었잖아’를 발매, 이별에 아파하는 리스너들의 마음을 저격하며 거미만의 애절한 목소리로 특별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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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예은, 카카오TV ‘커피 한 잔 할까요’ 에서 웹툰작가 ‘안미나’로 현실공감 연기
사진: 커피 한 잔 할까요 화면 캡쳐
[한국Q뉴스] 배우 김예은이 사랑스러운 웹툰작가 캐릭터에 제대로 녹아 들었다.
김예은은 24일 첫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커피 한잔 할까요’에서 2대커피 단골손님이자 웹툰작가인 ‘안미나’ 캐릭터로 시청자와 만났다.
이날 공개된 회차에서 김예은은 작은 바 테이블의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며 노트를 펼쳐 놓고 낙서하듯 드로잉을 하고 있었다.
김예은은 뭐 그리는 지 묻는 서영희에게 “냥이요. 요즘 요 앞에 자주 어슬렁거리는. 가원이 주려고요.”고 무던히 말했다.
김예은은 2대커피 또 다른 단골손님이자 학생인 추예진이 등장하자 자매처럼 살뜰하게 챙기는 가 하면, 둘만 아는 얘기를 나누는 등 사이 좋은 모습을 보여 귀여운 무드를 연출했다.
그렇지만 김예은은 극 중간, 2대커피 아르바이트생이 되고 싶은 옹성우가 자신에게 ‘갓샷’에 대해 물어보자 수줍은 듯하면서도, 어색한 표정을 지었다.
이내 가방에서 노트를 꺼내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친절히 ‘갓샷’에 대해 설명해줬다.
김예은은 옹성우의 이름을 듣고 “인생은 매 순간이 고비죠”며 사인을 하고 떠나려 했지만, 이내 웹툰 작품 아이디어가 떠오른 듯 갑자기 얼음이 된 채 말을 끊고 왔던 길로 돌아서 눈길을 끌었다.
김예은은 ‘커피 한 잔 할까요’ 첫 에피소드를 통해 낯을 가리며 수줍어하지만, 자신만의 엉뚱한 모습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이끄는 캐릭터로 첫 등장했다.
그간 ‘항거’, ‘생각의 여름’ 등 다수의 독립영화에서 보석으로 주목받은 것을 시작으로 최근 tvN 수목드라마 ‘홈타운’에서 강렬했던 경주 캐릭터를 통해 차근차근 얼굴을 알린 김예은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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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병은, JTBC 10주년 특별기획 ‘인간실격’ 결말 빛낸 박병은의 눈부신 활약”
“배우 박병은, JTBC 10주년 특별기획 ‘인간실격’ 결말 빛낸 박병은의 눈부신 활약”
[한국Q뉴스] 배우 박병은이 JTBC 10주년 특별기획 ‘인간실격’ 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결말을 빛냈다.
지난 방송에서 꿈자리가 뒤숭숭하다며 불안해하던 정수는 창숙이 심정지가 왔다는 병원의 연락을 받고 터지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정수와 함께 창숙의 임종을 지키던 민자와 부정은 편안한 얼굴을 한 채 눈을 감은 창숙 앞에서 한없이 무너져 내렸고 정수는 그들과 함께 슬픔을 나눴다.
한편 장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정수는 강재의 명함을 다시금 꺼내 보며 끝집 총각이 역할대행명함 속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내 여러가지 고민에 빠진 듯 복잡한 표정을 보였다.
이 가운데 그런 정수를 향해 부정은 할 말이 있냐 물었고 정수는 하고 싶은 말을 차마 꺼내지 못한 채 “고생했다”라는 짧은 대답만 전했다.
이후 부정은 정수에게 자신이 자살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었던 과거의 이야기를 꺼내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거 같다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정수는 그 사람에게 좋아한다는 사실을 말했냐고 물었고 말을 안 했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 거라는 부정에게 “사랑한다고 당신에게는 나 심장도 줄 수 있고 눈도 줄 수 있고 다 줄 수 있다”고 진심을 담아 말했다 이어 부정은 우리 서로 희생할 수 있지만 좋아할 수는 없는 거야 이제”고 답했고 정수는 혼자 오열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정수와 부정의 모습은 이들의 행복을 응원하게 하며 여운 깊은 결말을 선물했다.
이처럼 박병은은 매회 극의 몰입도를 더하는 인상적인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특히 인물의 복잡한 감정의 서사를 탄탄하게 다지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한껏 과시하며 빈틈없는 활약을 펼쳤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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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종현, 전시회 참여 ‘포토그래퍼’로 변신 ‘만능재주꾼’ 등극
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배우 홍종현이 사진작가로 깜짝 변신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드러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홍종현이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푸에스토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What We Lost Vol.2’ 전시에 작가로 참여했다”고 밝히며 전시사진을 일부 공개했다.
홍종현이 작가로 참여한 이번 전시는 지난 7월 갤러리 빈치와 두명의 아티스트가 함께 고안해낸 시리즈성으로 단기간 동안 여러 갤러리스트들과 함께 협업해 팝업형태로 개최됐다.
’잃어버린다는 것’이 작가들 개인에게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에 대해 가시적, 조형적 결과물로 선보인다.
홍종현은 공개한 사진을 통해 코로나 이전, 많은 인파 속 활기찼던 도심 속 풍경과 평범한 일상 속 다채로운 모습을 뷰파인더에 자연스럽게 담았다.
흑백 사진 속 그의 남다른 감각을 엿볼 수 있다.
특히 홍종현은 소속사를 통해 “뜻하지 않은 좋은 기회에 처음으로 전시에 참여하게 됐다”며 “늘 해오던 방식과 다른 색다른 ‘표현’이 즐거웠던 작업이었는데, 우리가 요즘 코로나 시대에 잃어버리고 있는 것, 잃어버린 것, 잃어버릴 것들을 이 전시를 통해 다시 생각해봤으면 좋겠다”고 참여 소회와 의미를 밝혔다.
이어 홍종현은 “준비과정은 재밌었지만, 연출만큼은 진중한 분위기와 마음가짐으로 임했다”고 준비 과정에 대해 덧붙였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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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감자’ 김민재X박규영, 드디어 쌍방향 마음 확인 감정 폭발 후 입맞춤 짜릿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한국Q뉴스]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와 박규영의 설렘 가득한 키스신이 안방극장의 달달 수치를 200%로 끌어올리며 연애 세포를 자극했다.
이에 ‘달무 커플’ 김민재와 박규영의 화제의 입맞춤 장면 미공개 네 컷을 대방출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22일 진무학과 김달리의 두 번째 입맞춤 장면 미공개 ‘달무 네 컷’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달리와 감자탕’ 10회에서 무학과 달리는 서로에게 서운한 마음을 쏟아냈다.
달리는 태진에게 무학의 회사 돈돈 F&B가 청송 미술관 근처 땅을 매입 중이며 건설 회사를 인수할 계획이 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혼란에 빠졌다.
달리는 무학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무학은 그런 달리를 외면했다.
무학은 달리를 향한 마음이 의심을 받는 데다, 달리가 태진의 폭로를 해명하기 위해 늦은 밤 자신을 기다리자 다시 한번 그녀를 지나쳤다.
달리는 그런 무학을 보며 담아뒀던 마음을 쏟아냈다.
무학과 달리는 격렬하게 충돌하던 감정을 뜨거운 입맞춤으로 풀었다.
그동안 무학은 달리를 향한 마음을 여과 없이 표현하는 ‘직진무학’ 모멘트를 자랑해 왔고 달리는 지나간 사랑이 남긴 상처 때문에 무학에게 스며들면서도 직접적인 표현을 하지 않던 상황이다.
이윽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뜨거운 입맞춤이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고 대리 설렘을 안겼다.
시청자들은 “달무 커플 무해하고 짜릿해”, “김민재 박규영 로코 장인 등극”, “이 장면을 기다렸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달리와 감자탕’ 측은 ‘달무 커플’이 서로 마음을 확인한 키스신 장면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을 위해 미공개 사진을 대방출해 다시 한번 심쿵을 안겼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김민재, 박규영 두 배우는 해당 장면을 아름답게 표현하기 위해 현장에서도 촬영 전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의논했다 무엇보다 서로를 배려하며 촬영을 한 덕분에 예쁜 그림이 탄생할 수 있었던 거 같다”며 “앞으로도 달리 무학, ‘달무 커플’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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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끝나면 하고 싶은 게 뭐야?"
MBC ‘나 혼자 산다’
[한국Q뉴스] ‘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가 기안84를 위해 일일 셰프로 변신, 맛의 신세계를 선보인다.
둘만의 오붓한 저녁 시간, 기안84가 오직 키 만을 위한 고민 상담소를 열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를 위한 일일 셰프로 변신한 샤이니 키의 모습이 공개된다.
샤이니 키가 기안84를 위해 일일 셰프로 깜짝 변신해 시선을 강탈한다.
“손이 많이 갈수록 집에서 해준 느낌이 날 거라고 생각한다”며 본격 요리에 나선 키가 기안84를 위해 어떤 메뉴를 준비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키가 선택한 메뉴는 ‘감자뇨끼 블루치즈 파스타’였다.
키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레몬 딜 버터, 순두부 라면, 홍차 소주 등 SNS 트렌드에 ‘키’ 포인트를 더한 레시피를 선보이며 1인 가구의 각광을 받았던 터. 키하우스를 찾은 손님 기안84를 위해 준비했다는 특급 레시피에 기대가 쏠린다.
기안84는 집주인 키를 도와 요리 일손 돕기에 나선다.
이때 반죽이 맛을 좌우하는 ‘감자 뇨끼’를 요리하는 극과 극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포크로 반죽에 모양까지 내는 ‘고급 스킬’을 선보이는 키와 달리 하염없이 반죽을 바라보는 ‘반죽 멍’에 빠진 기안84의 대비는 금요일 안방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완성된 ‘감자뇨끼 블루치즈 파스타’를 입에 넣은 기안84는 맛의 신세계를 영접한 듯한 표정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파스타가 된장국이라면 뇨끼는 청국장이다”라는 맛 표현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키안 브라더스의 오붓한 저녁 시간이 이어지는 가운데, 앨범 준비로 바쁜 하루를 보내는 키를 위해 기안84가 ‘형아미’를 뽐낸다.
“앨범이 끝나면 하고 싶은 게 뭐야?”며 다정한 질문을 건넨 것. 기안84의 주도로 쉴 틈 없이 바쁘게 달려왔던 샤이니 키가 마음속 고민을 털어놓고 웃음으로 가득 찬 하루를 보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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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해결 코너 Y so serious 생각보다 적은 고작 ‘1만원권’ 생일 선물 ‘넘어가라 vs 물어봐라’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한국Q뉴스]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성시경이 생일 선물로 받은 1만원 상품권의 진실을 확인하고 싶은 한 사연자의 질문에 현명한 솔루션을 내놓는다.
오늘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은 사연자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Y so serious' 코너에서 4MC와 게스트 윤박이 한 사연을 읽고 각자의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인생 고민 해결 코너 ‘Y so serious'에서 갓 입사한 한 직장인의 사연이 소개됐다.
생일날 회사 팀원들이 선물로 준 봉투 속에 10만원 혹은 5만원이 아닌 1만원 상품권이 들어있던 것. 이 금액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 사연자를 위해 4MC와 윤박은 각자의 참신한 솔루션을 나눴다.
먼저 성시경은 “질문을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하다”며 물어보라는 것에 한 표를 던졌다.
그러면서 “막내답게 귀엽게 물어볼 수 있다 약간의 진지함만 섞여도 아웃된다”고 의견을 덧붙였다.
반대 관점인 윤박은 “다음 팀원의 생일이 오면 그때 확인해보면 된다”고 지금 문제를 일으킬 필요 없이 기다리면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는 생각을 피력했다.
이용진도 “다른 팀원의 생일이 됐을 때 인당 3천 원 아래로 하자고 할 수도 있다”며 윤박의 말에 동의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열어 봐요. 과장님 난 만원 받았는데?”며 즉석 상황극을 시작했다.
회사 막내로 빙의한 그의 ‘깐족 콩트’에 현장이 웃음으로 가득 찼다.
이어 “커피를 돌린다”며 “상품권 만원 주신 거에 돈 조금 보태서 샀다”고 말하면 된다며 지혜롭게 상품권 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윤박은 이를 듣고 “만원 받았는데도 감사할 줄 안다고 생각할 것 같다”며 마음을 바꾼 가운데, 과연 성시경은 모두를 설득시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사연자의 인생 고민을 해결하는 4MC와 윤박의 참신하고 현명한 해결책은 오늘 저녁 8시 채널S의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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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 예능부터 드라마까지 놓치면 후회할 NEW 콘텐츠 준비 완료 기대하시라
채널S
[한국Q뉴스] 새로운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채널S에서 10월부터 11월까지 ‘꿀잼’ 콘텐츠가 쏟아진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인기 콘텐츠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5’와 함께 7년 만에 부활하는 ‘NEW 사랑과 전쟁’, SF9 찬희와 우주소녀 은서 주연의 ‘징크스’, 옹성우 주연의 ‘커피 한잔할까요?’등 놓치면 후회할 예능, 드라마 독점 라인업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의 자회사 미디어S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신과 함께’, ‘위대한 집쿡 연구소’, ‘연애도사’ 등 양질의 오리지널 제작 콘텐츠 및 ‘개미는 오늘도 뚠뚠’, ‘체인지 데이즈’, ‘이 구역의 미친X’ 등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한 방송 독점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 예능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채널S는 지난 13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에 첫 방송된 배우 전광렬의 유일무이한 고정 예능 ‘힐링산장 시즌2’를 시작으로 새로운 오리지널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힐링산장 시즌2’는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 산장을 주축으로 일대를 돌아다니며 잘 먹고 잘 쉬고 잘 노는 과정을 통해 ‘힐링’ 그 자체를 선물하는 프로그램. 가수 이수영과 개그맨 허경환까지 합류하며 막강 ‘힐링 삼총사’를 이룬 MC진과 약 7년 만에 방송 복귀를 알린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등장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어 지난 15일 금요일 저녁 8시에는 재정비를 마친 ‘신과 함께 시즌2’가 돌아왔다.
‘신과 함께 시즌2’는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을 갖고 돌아온 MC 박선영의 활약이 눈길을 모으며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과 꿀케미 토크를 선사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 독점 편성 라인업도 놓칠 수 없다.
지난 4일 첫 방송을 시작해 매주 월요일 밤 8시에 방송되는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는 유희열부터 유재석까지 ‘안테나’ 아티스트의 입덕을 유발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는 첫 공개 2주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 뷰를 돌파, 지난 20일 미니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는 23일 밤 7시 30분에는 차세대 연기 아이돌인 SF9의 찬희, 우주소녀의 은서 등 빛나는 라이징 스타들이 출연하는 드라마 ‘징크스’가 첫 방송된다.
‘징크스’는 채기를 할 때마다 불운이 터지는 징크스를 지닌 규한이 짝사랑녀의 진심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예능의 스테디셀러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 5’도 오는 26일 화요일 밤 8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개미군단’이 직접 '뚠뚠 인베스트'라는 투자 회사를 설립해 본인들의 투자를 지속하는 것은 물론,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실제 고객들의 주식 투자를 돕는다.
특히 샤이니 온유가 신입 개미로 합류해 놀라운 주식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다가오는 11월에는 7년 만에 카카오TV 오리지널을 통해 부활하는 ‘NEW 사랑과 전쟁’이 채널S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랑과 전쟁'은 1999년 시즌1으로 시작해 2014년 종영된 시즌2까지 20% 안팎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 새로 돌아온 'NEW 사랑과 전쟁'에서는 주택 문제, 가상화폐, 학교 폭력 등 2021년의 화두가 되고 있는 다양한 이슈들을 현실감 있게 다룬다.
또한 허영만 화백이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그린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감성 휴먼 드라마 ‘커피 한잔할까요?’가 11월 중 채널S를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순수한 열정만으로 커피의 세계에 뛰어든 신입 바리스타 강고비 역에는 옹성우가, 커피 명장 박석 역에는 박호산이 맡아, 커피와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모습을 그린다.
채널S 정영환 편성마케팅팀장은 “10월부터 11월까지 새로운 콘텐츠들이 준비되어 있다 최근 론칭 한 ‘힐링산장 시즌2’를 비롯해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가 TV 시청자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더욱 다채롭고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