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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페스티벌’ 오는1월 6일 개최 확정
‘도토리 페스티벌’ 오는1월 6일 개최 확정
[한국Q뉴스] MBC ‘놀면 뭐하니?’ 측은 31일 “연기되었던 ‘도토리 페스티벌’이 2022년 1월 6일 개최를 확정했다.
‘도토리 도둑’ 윤하-에픽하이-양정승&노누&KCM-써니힐-아이비-성시경 그리고 토요태, 소스윗까지 모든 출연진이 그대로 참여할 예정이다.
‘도토리 페스티벌’을 오래 기다려 주신 출연진분들과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신인 혼성 그룹 토요태의 데뷔곡 ‘Still I Love You’가 시청자들과 스타들의 감성을 제대로 저격하며 ‘도토리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토요태의 ‘Still I Love You’는 지난 18일 음원 발매와 함께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노래 속 유재석, 미주의 감성 내레이션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고 이를 활용한 ‘#스알럽챌린지’가 펼쳐지고 있다.
스타들 또한 ‘Still I Love You’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어 ‘#스알럽챌린지’에 하나 둘 이름을 올리고 있다.
먼저 지난 여름 발라드 열풍을 몰고 온 MSG워너비가 스타트를 끊었다.
실제 삼형제 아빠인 김정수의 찐 생활연기부터 자신의 유행어 ‘감사하모니카’를 코믹하게 활용한 KCM, 재치 넘친 이동휘, 원슈타인의 과몰입 멜로연기까지 다양한 장르로 표현했다.
이상이는 두 가지 버전을 찍는 열의를 불태우기도. 토요태의 모티브가 된 코요태 신지와 김종민의 ‘#스알럽챌린지’는 웃음을 안겼다.
신지는 20만원을 빌려 달라는 유재석의 목소리에 “보이스피싱인가?”고 반응하는가 하면, 김종민은 유재석의 내레이션이 시작되자마자 18만원을 빌려 달라고 선수 쳐 재미를 더했다.
‘#스알럽챌린지’에 심하게 과몰입해 폭소케 한 스타들도 있었다.
김해준과 이은지는 각자 부캐릭터 최준과 길은지로 변신해 웃음을 유발했고 조세호는 “OTP카드가 없어 7월에 빌려드릴 수 있다”는 상황극을 만들었다.
이용진은 전 여친에게 정수기 필터 판매하는 독특한 콘셉트로 이목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이광수는 유재석의 목소리에 바로 전화기 전원을 꺼버리는 ‘손절’로 응수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처럼 ‘#스알럽챌린지’에 참여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2022년 새해 열리는 ‘도토리 페스티벌’을 향한 기대도 한껏 높이고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고 말하는,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 스토리를 담아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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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프로골퍼 박현경·임희정 NFT 출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뛰어난 실력과 폭넓은 팬 층을 보유한 KLPGA 투어 간판 스타인 박현경과 임희정의 NFT가 출시된다.
해당 NFT는 스포츠 컨텐츠의 디지털 자산화에 앞장서고 있는 갤럭시아SM에 의해 기획됐으며 NFT거래 플랫폼인 메타갤럭시아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박현경은 올해 1승을 포함해 KLPGA 톱10에 14차례 이름을 올리며 프로 데뷔 후 최고 성적을 기록했고 팬카페 회원들과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임희정 또한 올해 1승을 포함해 상금랭킹 2위를 기록했으며 2021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100% 팬투표로 결정되는 ‘2021 KLPGA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번 박현경, 임희정의 NFT는 선수들에게 소중한 의미를 지닌 순간을 회화적 기법으로 표현했으며 해당 NFT에는 소유권자에게 선수와 오프라인에서 함께 이벤트를 진행하는 권리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발행되었던 스포츠 선수들의 NFT와 차별화된다.
해당 NFT를 구매하게 될 소유자는 해당 선수와 함께 라운드를 할 수 있는 특별한 권리를 갖게 된다.
박현경과 임희정의 NFT에는 국내 최고 명문 골프장인 웰링턴CC에서의 18홀 3인의 동반라운드 권리가 포함된다.
이렇게 NFT 판매로 발생되는 수익금은 전액 두 선수의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박현경의 NFT는 큐레이션 기반의 NFT 플랫폼 ‘메타갤럭시아’에서 12월 31일 출시되어 경매방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시작가는 1,000만원부터이다.
메타갤럭시아는 지난 11월 배구스타 김연경의 첫 NFT를 발행해 하루 만에 완판을 기록한 바 있으며 스포츠, 엔터, 아트, 럭셔리 등 다양한 분야의 NFT들을 연일 완판하며 국내 NFT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갤럭시아SM 이반석 대표는 “기존 스타선수 매니지먼트와 유망주 발굴에 특화된 국내 최고의 골프선수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소속 선수들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번 NFT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NFT 발행은 흔히 접할 수 없는 프로선수들과 대중들이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며 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새로운 방식으로 스포츠산업에 도입시키는 대표적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갤럭시아SM은 이번 NFT 출시를 시작으로 소속 프로골프선수들과 동계올림픽 선수들까지 다양한 NFT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NFT 구매 관련 세부사항은 갤럭시아SM 홈페이지와 메타갤럭시아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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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뉴 이어’ 임윤아, ‘목소리’에 반하다 임팩트 甲 캐릭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임윤아가 목소리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임윤아는 지난 29일 전국 극장과 티빙에서 동시 공개된 호텔을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 ‘수연’ 역으로 연기를 펼쳤다.
임윤아는 호텔 ‘엠로스’ 내 모닝콜을 담당하는 고객센터 직원 역할을 맡은 만큼 극 대부분의 분량 동안 목소리로 연기를 했으며 영화가 공개된 직후 캐릭터에 완벽히 어울리는 톤 및 발음을 선보여 또 한번 새로운 도전에 성공했다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임윤아는 자포자기 심정으로 인생의 마지막을 보내기 위해 호텔에 들어온 투숙객 강하늘과 ‘비대면’ 로맨스를 진정성 있게 이어나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따뜻한 위로를 선사해 눈길을 끈다.
특히 임윤아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목소리로만 오롯이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를 전달하는데 성공해 작품의 완성도에 기여했으며 영화 내 강한 임팩트로 올겨울 관객들을 설레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임윤아는 2022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에 캐스팅되어 촬영 중이며 ‘공조2: 인터내셔날’, ‘두시의 데이트’ 등으로 충무로에서도 활발히 활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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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 the beat, 신곡 ‘Step Back’으로 ‘퍼포먼스 갓’ 시너지 예고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SM 프로젝트 유닛 GOT the beat가 신곡 ‘Step Back’으로 ‘퍼포먼스 갓’의 면모를 보여준다.
1월 3일 오후 6시 공개되는 GOT the beat의 신곡 ‘Step Back’은 반복되는 베이스와 악기의 변주가 중독적인 힙합 R&B 곡으로 가사에는 연인과의 사랑에 있어 자존감 높은 여성의 모습을 직설적인 표현들로 담았다.
특히 ‘Step Back’ 퍼포먼스는 곡 제목과 가사 내용에 맞춰 쿨하고 시크한 분위기의 안무로 구성, 경고하는 듯한 포인트 손동작, 압도적인 포스가 느껴지는 대형 등이 어우러져 있어 ‘퍼포먼스 갓’ 조합으로 뭉친 7명 멤버들의 역대급 시너지를 만나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이번 퍼포먼스는 세계적인 안무가 카일 하나가미와 키엘 투틴, 레이나 등이 함께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신곡 음원 발표에 앞서 오는 1일 개최되는 전 세계 무료 온라인 콘서트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KWANGYA’의 스페셜 무대로 공개되어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한편 GOT the beat는 SM 소속 여성 아티스트들이 테마별로 새로운 조합의 유닛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Girls On Top’의 첫 유닛으로 보아를 비롯해 소녀시대 태연과 효연, 레드벨벳 슬기와 웬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 등 K팝 전 세대를 아우르는 7명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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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OWN LIVE 2022’, GOT the beat→최강창민 신곡 무대 최초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KWANGYA’가 특별한 스테이지를 준비했다.
오는 1월 1일 오후 1시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KWANGYA’는 유튜브, 틱톡, 트위치,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새롭게 런칭하는 Beyond LIVE 전용 글로벌 플랫폼, LG U+ 아이돌 라이브 앱/웹 등을 통해 전 세계 무료로 중계되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SM의 새로운 프로젝트 유닛 GOT the beat의 신곡 ‘Step Back’을 최초 공개, 멤버들의 특급 시너지가 돋보이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도 만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최강창민은 오는 1월 발매하는 새 솔로 앨범 수록곡 ‘Fever’ 무대도 선공개,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오로지 SMTOWN LIVE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색 조합의 컬래버레이션도 선보일 예정으로 지난 27일 발매된 ‘2021 Winter SMTOWN : SMCU EXPRESS’ 앨범을 통해 공개되어 화제가 된 슈퍼주니어 규현과 샤이니 온유, NCT 태일의 수록곡 무대는 물론, ‘랩 유닛’ NCT 태용, 제노, 헨드리, 양양, 에스파 지젤의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글로벌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게다가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효연, 샤이니 온유, 키, 민호, 엑소 카이, 레드벨벳, NCT U, NCT 127, NCT DREAM, WayV-쿤&샤오쥔, 에스파 등 특급 아티스트들의 무대부터 DJ HYO, 레이든, 긴조, 임레이, J.E.B, MINIMONSTER, Mar Vista, 히치하이커가 함께하는 DJ 섹션도 준비되어 있어 풍성한 볼거리가 예상된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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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정규 3집 ‘Sticker’, 美 ‘빌보드 200’ 14주 연속 진입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NCT 127이 정규 3집으로 미국 ‘빌보드 200’에 14주 연속 진입, 올해 발매된 K팝 앨범 중 최장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
지난 9월 17일 발매된 NCT 127 정규 3집 ‘Sticker’는 12월 29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 85위를 차지하며 14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갔다.
앞서 이번 앨범은 ‘빌보드 200’에 3위로 첫 진입, 올해 발매된 K팝 앨범 중 최고 진입 순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14주 연속 차트인으로 최장 기간 진입 기록도 세워, NCT 127의 강력한 글로벌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NCT 127은 정규 3집으로 총 362만여장의 판매고를 기록해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함은 물론, ‘2021 AAA’에서 대상인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으며 영국, 독일 호주 공식 음악 차트 진입,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2주 연속 1위, 일본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 국내외 차트를 휩쓸었다.
또한 NCT 127의 ‘Sticker’를 새롭게 만날 수 있는 리믹스 싱글 ‘iScreaM Vol.13 : Sticker Remixes’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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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충주,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 수애의 든든한 아군으로 활약ing 극의 또 다른 한 축 이끌며 빈틈없는 호연 펼쳐”
"배우 이충주,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 수애의 든든한 아군으로 활약ing 극의 또 다른 한 축 이끌며 빈틈없는 호연 펼쳐”
[한국Q뉴스] 배우 이충주가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에서 수애의 든든한 아군으로 활약하고 있다.
회 차가 거듭될수록 캐릭터의 서사를 촘촘히 쌓아가고 있는 이충주는 냉온탕을 오가는 매력으로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겉바속촉’한 정호로 완벽 동기화했다.
지난 방송에서 노영주 사건을 알아보고 다닌다는 사실을 만일 조강현이 알게 된다면 두 사람 모두 복잡한 상황에 놓일 것을 예상한 정호는 재희을 향해 자신이 지금이라도 감사실에 보고할테니 사건을 파헤치는 일을 그만둘 것을 제안했다.
이에 너를 여기까지 끌어들여 미안하다고 말하던 재희는 돌연 현우문제만으로 이미 너한테 파렴치한 인간이라고 자신과 준혁사이에 아이를 언급한 것. 현우 이야기를 듣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정호는 “재희야 그 일은…”고 힘겹게 입을 뗐지만 끝내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잘 키울게. 잘 키울거야.”고 답하며 결연한 자세를 보이고 이내 발걸음을 돌리는 재희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정호는 아직 죄책감에서 자유롭지 못한 모습을 보여 이들과 현우사이에 있었던 과거사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한편 준혁에게 주변 관리를 잘하라 비아냥거리며 재희를 언급하는 강현을 향해 정호는 “윤재희 대표가 이 자리에서 거론될 상황은 아닌 것 같다”고 말하며 날카로운 일침을 가했다.
이런 정호를 향해 강현은 “한 번만 더 정준혁 앞에서 기어올라” 거칠게 경고했고 이에 애써 꼬리를 내리는 정호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이렇듯 위태롭게 흔들리는 재희를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그림자처럼 존재하며 조력자를 자처하는 정호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기 충분했다.
휘몰아치는 전개와 그 안에 복잡하게 얽힌 관계 속 설득력을 더하는 이충주의 섬세한 열연은 극에 무게감을 더하기도. 극의 또 다른 한 축을 묵직하게 이끌며 빈틈없는 호연을 펼치고 있는 이충주의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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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고민시, ‘환생연애’로 다시 만난다
사진제공 = HK inno.N
[한국Q뉴스] ‘오월의 청춘’ 속 애틋한 커플 이도현과 고민시가 다시 만난다.
이도현과 고민시는 숏폼 드라마 ‘환생연애’에 출연한다.
‘환생연애’는 친구의 대타로 소개팅에 나간 이도현과 그의 ‘운명적인 그녀’ 고민시의 첫 만남을 그린 타임루프 로맨스 드라마다.
이도현과 고민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과 KBS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각각 남매와 커플로 만나 호흡을 맞췄다.
특히 지난 6월 종영한 ‘오월의 청춘’에서는 1980년 5월의 광주를 배경으로 가슴 아픈 사랑을 연기하며 차세대 멜로킹·멜로퀸으로 입지를 다졌다.
‘오월의 청춘’ 이후 6개월여만에 깜짝 재회한 이도현과 고민시는 ‘환생연애’에서 2021년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는 MZ세대로 분해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오월의 청춘’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긴 소소한 장치와 서사를 오마주해 극중 희태와 명희가 비극 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길 바랐던 ‘명희태’ 커플 팬들에게 선물 같은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이도현과 고민시가 호흡을 맞춘 숏폼 드라마 ‘환생연애’ 예고편은 30일 오후 5시 HK inno.N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환생연애’ 본편은 오는 2022년 1월 3일 오전 0시에 공개된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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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와 나의 악연도 여기까지로 합시다”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방송 화면 캡처
[한국Q뉴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가 이혜리를 향한 연모를 부정하면서도, 절벽 아래로 추락 직전인 그를 구하고자 몸을 던졌다.
원칙주의 감찰의 몸 따로 마음 따로 구출 엔딩이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처럼, 감찰 유승호와 밀주꾼 이혜리의 ‘아술아술 청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자체 최고 시청률 7.6%를 기록, 월화극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는 남영은 절벽 아래로 추락할 위기의 밀주꾼 강로서를 구출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꽃 피면 달 생각하고’ 4회는 7.6%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 드라마 홍수 속에서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최고의 1분은 ‘남영과 그를 찾아온 이표의 독대’ 장면으로 9.2%를 기록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4회는 원칙주의 감찰 남영과 생계형 밀주꾼 로서가 머리로는 서로를 외면하고 부정하면서도 마음이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을 설렘 가득하게 그렸다.
두 청춘의 갈등과 로맨스를 다루면서 한편으로는 권력을 둘러싼 스토리까지 촘촘하게 그렸다.
앞서 남영은 로서를 보호하기 위해 계상목의 칼을 맨손으로 막았었다.
이 여파로 남영은 피를 많이 흘린 뒤 정신을 잃었다.
남영을 집으로 업고 온 로서는 밤을 새워 그를 간호했다.
다음날 남영은 세자에게 술을 빚어 팔았다는 사실이 발각되면 참형을 면할 수 없는 로서의 처지를 생각하며 처분을 미뤘다.
그 사이, 연조문은 이표가 월담해 밀주방을 드나든다는 소문이 들린다며 임금 이강을 자극했다.
이표는 조희보의 아들의 감시를 받으며 손발이 묶일 처지에 놓이게 됐다.
남영은 상목을 찾기 위해 기린각을 찾았다가 술에 취한 조희보의 아들을 추포했다.
그의 파격적인 행위는 알게 모르게 왕실 정치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이표는 남영의 집을 찾았다.
이표는 남영이 조희보의 아들을 추포한 것을 두고 자신을 뒷배로 삼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였지만, 남영이 이를 거부하자 로서를 향한 마음을 의심하며 “낭자를 연모라도 하는 것이냐?”고 물었다.
또한 “가문의 명망도 없는 향암 주제에, 뒷배도 없이 네가 뭘 할 수 있느냐”며 남영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
복잡한 심경으로 집에 돌아온 남영은 로서에게 “낭자의 막장 인생에 날 끌어들이지 말란 말이오 낭자와 나의 악연도 여기까지 합시다”고 철벽을 치며 절연을 선언했다.
이어 남영은 굳은 결심을 한 듯 임금에게 상소를 올리며 파장을 일으켰지만, 조문과 시흠의 권력 다툼에 휘말렸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직언을 하는 남영에게 임금은 세자의 스승인 세자시강원으로 겸직을 명했다.
예상치 못한 전개에 남영은 “차라리 소신을 죽여주시옵소서”고 외쳐 앞으로 그려질 남영과 이표의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로서는 상목을 제거해야 자신들이 살 수 있다는 금이의 말에 독버섯 죽을 끓였지만, 상목에게 차마 먹이지 못했다.
남영은 한밤중 길에 나선 로서를 뒤쫓아 왔다가 이 광경을 보고 경악했다.
로서가 남영의 눈치를 보며 그를 설득하는 사이 상목이 도주했고 추격전을 벌인 끝에 절벽 아래로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상목이 추락하며 로서도 떨어지려는 찰나, 로서를 구하려 뛰어든 남영의 모습이 4회 엔딩을 장식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4회를 본 시청자들은 “남영이 로서 뒤쫓아온 거 너무 설렌다”, “여기 삼각관계 맛집이네”, “빠른 전개로 시간 순삭 배우들 연기에 몰입도 굿” 등 반응을 보이며 로서의 막장 인생에 또다시 뛰어든 남영의 좌충우돌 스토리에 궁금증을 쏟아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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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함께해 더 풍성했던 ‘놀면 뭐하니?’의 사계절
‘놀면 뭐하니?’
[한국Q뉴스] 2021년 MBC ‘놀면 뭐하니?’는 사계절의 변화만큼 다양한 변화들 속에서 새로운 기회들을 만들어냈다.
‘놀면 뭐하니?’의 기회는 바로 유재석과 함께한 수많은 인연들이었다.
유재석과 함께 ‘놀면 뭐하니?’에 웃음을 플러스한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 ‘위드 유’의 시민 의뢰인들, MSG워너비 멤버들, JMT 면접생들, 그리고 2022년 ‘도토리 페스티벌’의 무대를 가득 채워줄 도토리 도둑들까지. 이들과 함께 보내 더욱 따뜻하고 풍성했던 ‘놀면 뭐하니?’의 2021년 사계절을 정리해봤다.
‘놀면 뭐하니?’는 지난 3월 ‘위드 유’를 통해 코로나 시대에 점점 멀어진 마음과 마음 사이에 훈훈한 봄바람을 채웠다.
지난해 마음 배송 서비스 ‘유팡’을 시작으로 올해 ‘러브 유-위드 유’까지 이웃들의 일상에 스며들어 소소한 이벤트로 뜻밖의 감동을 안겼다.
특히 ‘위드 유’에서 드러난 유재석의 따뜻한 인간미가 시청자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출퇴근 위해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려는 어머니 의뢰인과 둘째 출산을 앞둔 임산부 의뢰인을 위해 자전거&주차 1타 강사를 자처한 유재석은 의뢰인을 향한 무한 응원과 격려를 보냈고 이는 시청자의 마음에도 위로와 감동으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놀면 뭐하니?’는 여름 혼성 댄스 그룹 싹쓰리와 세대 통합 걸그룹 환불원정대로 가요계를 평정했다면, 올해에는 한여름의 발라드 열풍을 이끈 선봉장으로 활약했다.
그 중심에는 ‘톱10귀 제작자’ 유야호가 있었다.
유야호는 MSG워너비의 모티브가 됐던 SG워너비를 비롯해 빅마마, 라붐 등 대표곡을 소환해 음원 차트 역주행을 이끌었다.
또한 유야호는 한국의 멋을 제대로 살린 한복 패션과, 김치, 삼계탕 등 한국 전통 음식 먹방으로 한국의 맛을 전하며 ‘한국 전통 문화 지킴이’로 시청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치열한 블라인드 오디션을 거쳐 탄생한 남성 보컬 그룹 MSG워너비는 커버곡 ‘상상더하기’를 시작으로 데뷔곡 M.O.M의 ‘바라만 본다’, 정상동기의 ‘나를 아는 사람’, 단체곡 ‘난 너를 사랑해’까지 각종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M.O.M의 ‘바라만 본다’는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MSG워너비 별루-지, 김정수, 강창모, 정기석, 이동휘, 이상이, 원슈타인, 박재정은 그룹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다.
‘놀면 뭐하니?’에서 등장한 JMT 유본부장과 ‘무한상사’ 정과장의 만남은 예상치 못한 충격과 웃음을 동시에 안겨줬다.
두 사람의 만남으로 ‘놀면 뭐하니?’와 ‘무한도전’의 세계관이 연결되며 새로운 유니버스의 탄생이 이뤄진 것. 가을을 맞이하며 유본부장과 다시 만난 JMT 신입 사원 면접자들의 기상천외한 능력과 우당탕탕 케미, 마이사-신전무의 등장으로 서서히 드러나는 JMT만의 오리지널 스토리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유산슬, 지미유, 유야호 등 ‘부캐 신드롬’을 일으킨 ‘놀면 뭐하니?’는 한 단계 더 나아갔다.
도쿄올림픽 이후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합류해 ‘놀면 뭐하니?+’로 본격적인 패밀리십을 형성했다.
‘스트릿 노비 파이터’를 통해 5인 5색 조선시대 노비로 변신한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환상의 웃음 및 캐릭터를 만들며 기대를 모았다.
이후 ‘커버 뭐하니?+’, ‘도토리 페스티벌’을 함께하며 더욱 끈끈한 패밀리십을 보여주고 있다.
오는 2022년에는 2000년대 추억과 감성을 소환한 ‘도토리 도둑들’ 윤하-에픽하이-양정승&노누&KCM-써니힐-아이비-성시경과 유재석, 미주, 하하가 결성한 혼성 그룹 토요태 그리고 정준하, 신봉선이 뭉친 ‘소스윗’ 무대까지, 추운 겨울 감성 온도를 최대로 끌어올릴 ‘도토리 페스티벌’이 기다리고 있다.
토요태의 데뷔곡 ‘Still I Love You’를 활용한 ‘#스알럽챌린지’에는 MSG워너비 멤버들과 이용진, 길은지, 신지, 김종민, 조세호 등이 참여하며 ‘도토리 페스티벌’을 위한 감성 예열에 나서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2021 MBC 방송 연예 대상’에서 ‘놀면 뭐하니?’는 올해의 프로그램상 및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올랐다.
유재석과 ‘놀면 뭐하니?+’ 멤버들, MSG워너비를 비롯해 2021년 ‘놀면 뭐하니?’와 사계절을 보낸 인연들이 함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고 말하는,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 스토리를 담아내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