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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대상’, 영예의 대상엔시티 드림…임영웅→제베원 등 18팀 본상 수상
사진제공 =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한국Q뉴스] 그룹 엔시티 드림이 2년 연속 ‘서울가요대상’ 단독 대상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엔시티 드림은 지난 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 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엔시티 드림은 이날 본상과 대상을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은 여타 시상식과 달리 단 한 팀만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다.
지난해 제 32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첫 단독 대상을 수상한 엔시티 드림은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개최된 제 33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연달아 최고 뮤즈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며 글로벌 K팝 그룹으로서의 위상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스케줄, 건강 등의 문제로 멤버 마크와 해찬은 함께 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올해엔 ‘7드림’ 완전체로 대상 트로피를 들어올려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최고앨범상과 최고음원상은 세븐틴과 뉴진스가 수상했다.
본상은 강다니엘, 선미, 뉴진스, 라이즈, 뷔, 세븐틴, 스테이씨,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에스파, 엔시티 드림, 엔믹스, 아이들, 영탁, 임영웅, 정국, 제로베이스원, 지민 등 18팀이 받았다.
생애 단 한번 기회가 주어지는 신인상의 영예는 제로베이스원과 라이즈에게 돌아갔다.
두 팀은 신인상과 본상 2개 트로피를 거머쥐며 5세대 괴물 신인다운 성장세를 보였다.
뉴웨이브스타상은 솔로 가수로 눈부신 성장세를 보인 유주, 5세대 걸그룹 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키스오브라이프, 그리고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수상했다.
플레이브는 ‘서울가요대상’ 33년 역사상 첫 버추얼 아이돌 수상팀이라는 기록을 썼다.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빌리에게 돌아갔고 심사위원들이 선정한 올해의 발견상은 피프티피프티 키나가 수상했다.
각 부문별 장르상은 영탁, 영케이, 백현, 엑스디너리히어로즈, 다이나믹듀오가 받았다.
K팝 특별상은 산다라박이, 글로벌 프로듀서상은 갓세븐 뱀뱀, 영재, 마크에게 돌아갔다.
한국이 낳은 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가 월드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고 ‘서울가요대상’ 김수철 심사위원장, 남진 조직위원장이 공로상을 받았다.
100% 팬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인기상과 한류특별상은 김호중이 수상했다.
태국 현지 협찬사가 선정한 와이 글로벌 특별상은 엔싸인이 받았다.
타이베스트 아티스트상은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는 제미나이&포쓰, 프륵&누뉴가 수상했다.
현재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뷔도 팬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팬 초이스 오브 더 이어에 선정됐다.
이 상은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아이돌챔프, 팬캐스트, 포도알 플랫폼에서 팬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아티스트에게 주는 상이다.
100% 팬투표로 이뤄진다.
역시 100% 팬투표로 선정되는 월드트렌드 아티스트상은 방탄소년단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가요대상’ 수상자 선정기준은 심사위원 평가, 디지털 음원 및 음반 판매량, 모바일 투표 결과를 통해 이뤄진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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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최’ 제 33회 ‘서울가요대상’, 제로베이스원→라이즈…K팝 최정상팀 총출동 ‘역대급 화려한 라인업’
사진제공 =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한국Q뉴스] 가요계 별 중의 별이 태국 방콕에 뜬다.
올 한해 가요계를 화려하게 장식한 별들의 축제, 제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이 2024년 1월 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K팝의 글로벌화에 발맞추어 33년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개최된다.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서울가요대상’은 1990년 태동해 33년간 K팝 문화 발전의 디딤돌 역할을 한 국내 최고의 가요축제다.
최고 영예인 대상을 비롯해 본상, 신인상 및 장르별 특별상 등 부문별 수상을 놓고 한국을 대표하는 K팝 뮤지션들이 열띤 경합을 펼친다.
출연진으로는 강다니엘, 다이나믹 듀오, 라이즈, 마크, 뱀뱀, 빌리, 산다라, 선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엔믹스, 엔시티 드림, 엔싸인, 영재, 영케이, 영탁, 유주, 제로베이스원, 키스오브라이프 등이 서울가요대상만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태국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는 제미나이&포쓰, 프륵&누누가 출연하며 잼리퍼블릭의 특별공연도 마련됐다.
강렬한 퍼포먼스는 물론,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보컬리스트들의 감미로운 무대까지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매 앨범마다 K팝 팬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의 지난 한 해를 돌아볼 수 있는 타이틀곡 무대와 함께 팬들에게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아티스트의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가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처음으로 해외에서 개최하는 ‘제33회 서울가요대상’에는 특별한 MC와 시상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태국 현지에서 열리는 이번 시상식의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2024년 데뷔 20주년을 맞은 가수 겸 연기자 이승기, 다시 뭉친 갓세븐 뱀뱀과 영재, 그리고 K팝 2세대를 일군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MC로 발탁됐다.
데뷔 20주년의 새 출발을 ‘서울가요대상’과 함께하는 이승기와 소녀시대로 한류의 중심에 선 티파니 그리고 K팝 3세대 대표주자 갓세븐의 뱀뱀과 영재도 MC로 만난 태국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류를 대표하는 배우 이준기와 박신혜가 함께 한다.
18년째 정상을 지키는 배우 이준기는 ‘서울가요대상’을 통해 처음으로 K팝 시상식 시상자로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한국 여배우 최초로 아시아투어를 시작한 원조 ‘한류 퀸’ 박신혜는 신작 JTBC ‘닥터슬럼프’ 방송을 앞두고 태국 팬들을 만나 다시금 한류 열기에 불을 지필 전망이다.
식전 행사로 2일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열리는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은 본 시상식만큼이나 재미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이번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스타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기대된다.
레드카펫 행사에는 ‘방콕비즈’, ‘방콕포스트’, ‘방콕투데이’, ‘엘르’, ‘지큐’ 등 유수의 현지 미디어들이 참석해 서울가요대상의 첫 해외 개최를 취재할 예정이다.
올해 개최 장소인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은 약 5만명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태국 내 최대 규모 공연장으로 레이디 가가, 원 디렉션, 콜드플레이 등 세계적인 팝스타와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갓세븐 등 유수의 K팝 스타들이 공연을 펼친 태국 공연의 메카다.
공연 외에도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개폐회식, 2002년 AFC 챔피언스리그 등 주요 스포츠 경기가 열린 장소기도 하다.
아티스트의 꿈의 무대와 같은 라자망갈라에 걸맞게 업그레이드된 무대 장치와 압도적인 영상미로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의 무대를 꽉 채워줄 준비를 마쳤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1월 중 KBSN을 통해 녹화방송될 예정이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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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여왕’ 린, tvN 새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OST Part.1 ‘연극’ 가창
사진 제공 = (주)블렌딩
[한국Q뉴스] OST 여왕 린이 tvN 새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OST 첫 주자로 나선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OST Part.1 ‘연극’이 오늘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연극’은 운명에 맞서 싸우는 운명 개척자 강지원의 이야기를 감각적인 신스웨이브 사운드로 들려주는 곡으로 깨어진 신뢰로 인한 혼란과 상실의 감정을 레트로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로 그려낸다.
또한 특유의 음색과 섬세한 표현을 들려주는 린의 가창을 통해 드라마가 보여 줄 인생 2회차, 운명을 송두리째 뒤바꿀 통쾌한 반격에 기대를 더하게 한다.
명불허전 OST 퀸 린은 이번 OST를 통해 그간 보여줬던 애절한 감성과는 대비되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MBN ‘현역가왕’에 출연하며 데뷔 23년 차에 ‘트롯’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있는 만큼 ‘연극’을 통해서 보여줄 그의 새로운 모습 또한 기대를 불러 모은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는 절친과 남편의 불륜을 목격하고 살해당한 여자가 10년 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경험하며 시궁창 같은 운명을 그들에게 돌려주는 본격 운명 개척 드라마다.
내 남편과 절친을 결혼시키기 위한 박민영의 복수전이 펼쳐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매주 월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린이 가창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 OST Part.1 ‘연극’은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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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출신 이하담,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 MC로 정식 데뷔
사진 제공 = 온원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방과후 설렘’ 출신 이하담이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의 달콤언니로 정식 데뷔한다.
소속사 온원엔터테인먼트는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의 메인 MC로 발탁된 이하담이 오늘 오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첫 녹화부터 이하담은 달콤 자매들과 귀여운 케미를 선보였다.
새해와 함께 등장할 달콤언니 이하담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하담이 새롭게 합류 소식을 알린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은 세계 각국의 요리를 직접 만들고 먹어보며 다양한 문화와 정보를 배우는 어린이 미식 프로그램이다.
첫 예능 MC에 도전하는 이하담은 "아직 초반이라 긴장되고 떨리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성장하는 MC의 모습을 보이고 싶다"라는 소감과 함께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
MBC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하담은 어린 나이에도 센터급 비주얼과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상큼한 미소 뒤에 숨겨진 파워풀한 댄스 실력으로 메인 댄서 다운 역량을 자랑한 이하담은 현직자 선생님들에게 인정받으며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그동안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에서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 ‘방과후 설렘’을 통해 데뷔한 클라씨 명형서 ‘트롯 비타민’ 윤서령 등 많은 아이돌스타들이 활약했던 만큼, 화려한 계보를 이어갈 이하담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이하담이 MC 발탁 소식을 알린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은 매주 월, 화 오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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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준, ‘환상연가’ 출연 확정…황희의 충성스러운 오른팔 ‘기출’ 役
사진제공 = 블레이드 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배우 조한준이 2024년 환상적인 활약을 예고한다.
조한준은 2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 에 출연한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 드라마다.
조한준은 극중 사조 융의 충성스러운 오른팔 ‘기출’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사조 융을 하늘이자 신으로 모시며 그가 시키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는 신의 넘치는 인물로 변신해 사조 현과의 대립에 힘을 보탠다.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에서 장난기 넘치면서도 예비 경찰로서 사명감을 지닌 ‘황준’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조한준. ‘황준’의 긍정 에너지와 내재된 진중함을 섬세하게 그려내 몰입도를 한층 높이고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드라마 ‘나의 별에게’, ‘고요의 바다’, ‘너와 나의 경찰수업’, ‘몸값’을 비롯해 영화 ‘화사한 그녀’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조한준인 만큼 처음으로 도전하는 사극 ‘환상연가’에서 어떤 새 얼굴을 보여줄지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조한준이 출연하는 KBS2 ‘환상연가’는 오늘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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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D-DAY 에스파부터 임영웅까지 총 36팀 출격 완료
출처:MBC
[한국Q뉴스] 드디어 오늘 저녁 8시 40분에 ‘2021 MBC 가요대제전’이 생방송 된다.
2021년의 마지막을 빛냄과 함께 2022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2021 MBC 가요대제전’은 올해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더 특별하다는 의미를 내포한 ‘TOGETHER’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에 걸맞게 올 한 해를 빛낸 K-POP 아티스트 36팀이 총출동하는 한편 장르와 세대를 뛰어넘는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시청자들과 따뜻한 연말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가요대제전’과 7년째 함께 하는 임윤아와 최근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이준호가 MC는 물론 스페셜 무대 '세뇨리타까지 준비, 가요계 레전드 '비&이효리'의 뒤를 잇는 폭발적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역대 ‘쇼 음악중심’의 남자 MC들이 모여 꾸미는 로맨틱한 겨울 이야기 ‘스노우 프린스’ 무대와 음악방송 여자 MC ‘비주얼 센터’ 5인방의 러블리한 ‘첫 사랑니’ 무대, 2022년 임인년을 맞이해 모인 보이그룹 대표 1998년생들의 파워풀한 ‘호랑이’ 퍼포먼스까지 방구석 1열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마쳤다.
이 밖에도 양희은 x 아스트로 차은우, YB x NCT 127, 10CM x 레드벨벳 조이, 이무진 x 화사, 선우정아 x 오마이걸, 셀럽파이브 x 스테이씨 등 장르의 벽을 넘나드는 무대는 물론, 가요계 30년 역사를 담아낸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스파의 스페셜 커버 무대와 소녀시대 태티서의 ‘트윙클’, 적재의 ‘별 보러 가자’, 영화 ‘라라랜드’ OST ‘시티 오브 스타’ 등 별 시리즈 노래의 특별한 재해석까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무대가 오직 ‘2021 MBC 가요대제전’에서만 공개된다.
한편 ‘2021 MBC 가요대제전’은 임윤아, 이준호, 장성규의 진행으로 마마무, 레드벨벳, 오마이걸, 브레이브걸스, 아스트로 NCT 127, NCT DREAM, NCT U,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있지, 스테이씨, 에스파, 이무진, 아이브 등 2021년을 빛낸 K-POP의 주역은 물론 ‘포크송의 대모’ 양희은을 비롯해 ‘트로트계 올 타임 레전드’ 김연자, ‘국민 밴드’ YB, ‘콘셉트 장인’ 노라조, ‘트로트 신드롬의 주역’ 송가인, 임영웅까지 총출동해 2021년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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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복면가왕’, 도전자 4인의 강력한 무대 예고 과연 ‘새해 첫 가왕’의 영광은 누가 안을 것인지
출처:MBC
[한국Q뉴스] 오는 일요일 신년특집으로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신흥가왕 ‘겨울아이’의 첫 번째 가왕 방어전 무대와, 신년특집에 걸맞은 실력파 복면가수 4인의 무대가 공개된다.
신년특집 ‘복면가왕’의 21인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8연승 가왕 ‘동방불패’ 손승연, 6연승 가왕 ‘주윤발’ 위너 강승윤, ‘국민 아나운서’ 황수경, ‘천둥 호랑이’ 권인하, ‘가요계 레전드 디바’ 원미연, 개성 甲 듀오 ‘노라조’ 조빈&원흠, ‘실력파 래퍼’ 트루디, ‘트로트 스타’ 박구윤, 혼성그룹의 전설 ‘룰라’의 김지현, ‘러블리 개그우먼’ 이수지, ‘레전드 안무가’ 홍영주, 케이팝 핫루키 ‘위아이’의 김동한&김준서&강석화가 지난주에 이어 풍성한 추리와 입담으로 큰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주, 신흥가왕 ‘겨울아이’가 첫 가왕 방어전에 도전한다.
지난 가왕전에서 4연승 가왕 ‘곰발바닥’ 이예준을 꺾고 2021년 마지막 가왕 타이틀을 얻은 신흥가왕 ‘겨울아이’에 대한 기대감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지난주 듀엣무대부터 각기 다른 매력으로 판정단들을 사로잡으며 가왕의 자리를 위협하는 복면가수들의 강력한 무대에 ‘겨울아이’는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는데. 이들의 무대를 지켜본 판정단들 역시 업그레이드된 복면가수들의 실력에 쉽게 투표하지 못한다는 후문. 과연, 새해 첫 가왕석에 도전장을 내민 복면가수들의 정체는 누구이며 2022년 새해 첫 가왕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신년특집 ‘복면가왕’에서는 8연승 가왕이자 여성 최장기 가왕에 빛나는 ‘동방불패’ 손승연이 약 3년 6개월 만에 ‘복면가왕’ 무대에 오른다.
그녀는 2022년 새해를 맞이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담긴 스페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오랜만에 ‘동방불패’로 돌아온 괴물 보컬 손승연은 가왕의 클래스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판정단 석의 열띤 환호를 받는다는 후문. 무대를 마치고 오랜만에 ‘복면가왕’ 무대에 오른 소감을 묻자, “많은 분이 기억해주셔서 감사하다.
아직 여성 최장기 가왕 타이틀이 깨지지 않아 다행이다”고 답하며 ‘동방불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다고. 또한 MC가 2022년 새해 목표를 묻자, “사실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었는데, 취소된 상황이었다.
새해에는 더 많은 분에게 제 목소리를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과연, ‘8연승 가왕’ 손승연은 어떤 스페셜 무대로 판정단들과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감동을 선사할 것인지 기대가 모아진다.
새해 첫 가왕의 자리를 노리는 복면가수들의 불꽃 튀는 대결은 이번 주 일요일 저녁 6시 5분 신년특집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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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 “2022년에도 월, 화요일 밤 기분 좋은 재미 선사할 것” 약속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한국Q뉴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이 유승호와 이혜리의 따뜻한 2022년 새해 인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지난 20일 첫 방송 된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몰입하게 만드는 스토리, 때깔 좋은 화면과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져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과 쫄깃한 재미를 선사 중이다.
그 결과 월화극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시청자들이 매주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매력에 깊게 빠져들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 측은 31일 극의 두 주역 유승호, 이혜리의 2022년 새해 인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샀다.
이날 공개된 새해 영상에서 유승호와 이혜리는 극 중 캐릭터 원칙주의 감찰 남영과 밀주꾼 아씨 로서 그 자체로 분해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두 사람은 따뜻한 새해 인사, 2022년 소망까지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호는 “힘들고 어려웠던 2021년이 지나가고 있다”며 한 해의 마지막을 아쉬워했다.
이어 이혜리는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유승호와 이혜리는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꿀잼을 선사하고 있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를 깨알 홍보하는 센스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며 새해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제작 당시부터 첫 방송 이후 지금까지 2021년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린다.
2022년 꽃처럼 예쁘고 달처럼 밝은 한 해 보내시길 바란다"면서 “새해에도 기분 좋은 재미를 선사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월, 화요일 밤은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청춘들과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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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안방극장에 깜짝 선물 신년 특집 드라마로 지루할 틈 없는 집콕 연휴 선사
채널S
[한국Q뉴스] 새로운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채널S가 연말연시를 맞이해 신년 특집 드라마 2편으로 집콕 연휴 안방극장을 풍성하게 채워줄 준비를 완료했다.
채널S에서 카카오 TV 드라마 2편을 신년 특집으로 편성한다.
오늘 MZ 세대의 설렘을 자극할 로맨틱 코미디 ‘그녀의 버킷리스트’에 이어 1월 1일 최첨단 미스터리 추리극 ‘미스터LEE’를 방송한다.
오늘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그녀의 버킷리스트'는 '황양', '솦' 작가가 쓴 동명의 웹툰 원작을 각색한 작품으로 사랑했던 남자친구를 따라 죽기로 했지만, 남자친구와 함께 적었던 버킷리스트를 전부 달성하고 세상을 떠나기로 한 차라리와 재능은 출중하지만 무대 공포증이 있는 아이돌 연습생 강한솔의 죽음과 삶, 꿈과 희망, 그리고 젊은 세대들의 고민을 소재로 풀어낸 로맨틱 코미디다.
원작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그녀의 버킷리스트’는 배우 김소혜, 나인우 등 핫한 라이징 스타들의 열연을 통해 연말연시 로맨스 감성을 100% 충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는 1월 1일 새해 첫날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미스터LEE’는 4차원 매력의 강력계 형사 이형식, 일명 ‘미스터Lee’가 김경호를 죽음에 이르게 한 범인을 쫓는 신개념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국내 뉴미디어 플랫폼 드라마 최초 4D 기술을 적용한 '미스터LEE'는 드라마 속 장면을 최대 360도까지 원하는 각도로 돌려보거나 확대, 축소하며 다시 볼 수 있는 4D인터랙티브 기술이 적용됐다.
시청자들은 TV를 통해 드라마의 스토리를 흥미롭게 감상하는 것은 물론, ‘미스터LEE 추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직접 주요 장면을 360도로 돌려보며 사건 현장의 단서를 수집하고 범인을 추리할 수 있어 스토리에 한층 몰입해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채널S 정영환 편성마케팅팀장은 “코로나 19의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청자들이 연말연시 집콕의 무료함을 이겨낼 수 있도록 신년 특집 드라마를 편성했다 채널S의 콘텐츠와 함께 지루할 틈 없는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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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 채널S 대표 오리지널 예능 자리매김 4MC 신동엽→이용진 개국공신 역할 톡톡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한국Q뉴스] 매주 금요일 밤 시청자를 공감과 웃음 그리고 감동으로 초대했던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는 토크 예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2022년 더욱 기대하게 했다.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가 오늘 결방하고 오는 1월 7일 22회 방송으로 찾아온다.
‘신과 함께 시즌2’는 개국공신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과 함께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채널S의 대표 오리지널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지난 4월 시즌 1 첫 방송 이후 8개월여의 시간 동안 ‘신과 함께’가 걸어온 발자취를 되짚어 봤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신과 함께’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시청자의 니즈에 발맞춰 다양한 코너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재미를 안겼다.
특히 시즌 1에서 애주가 MC들이 술과 음식, 그리고 인생에 대한 찐한 토크와 더불어 술에 대한 흥미로운 인문학 지식을 다뤘다면, 시즌 2의 ‘신의 주문’ 코너에서는 MC들이 미식가로 변신해 게스트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연에 적합한 메뉴를 추천, 매회 새로운 게스트의 깊이 있는 인생 이야기를 담아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시청자의 사연을 듣고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Y so serious’ 코너에서 4MC와 게스트는 사연에 한껏 감정 이입한 채 희로애락을 모두 표현해 큰 웃음을 줬다.
이들은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선택의 순간에 하게 되는 고민으로 친한 친구들끼리 나누는 듯한 친근한 토크를 펼쳐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토대로 특별한 날 떠오르는 음식을 알아맞히는 코너인 ‘박선영의 MSG’에서는 MC들의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가 웃음을 유발했고 코너 진행자 박선영은 출연진을 쥐락펴락하며 맛깔나는 진행력으로 재미를 더했다.
나아가 ‘박선영의 MSG’는 ‘너의 이름은?’ 코너로 업그레이드돼 게스트에 관한 키워드를 알아보며 이들에 대해 더욱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도 제공했다.
‘신과 함께 시즌2’의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은 환상의 티키타카 호흡으로 쉴 틈 없이 웃음을 주며 개국공신 역할을 톡톡히 했다.
토크의 신 신동엽은 대체 불가한 재치 있는 입담과 뛰어난 진행 실력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이끌었다.
성시경은 신동엽과의 유쾌한 절친 케미스트리는 물론 솔직하고 화려한 언변을 뽐내며 좌중을 사로잡았다.
박선영 역시 탁월한 진행력과 토크에 숨을 불어 넣어주는 적재적소 리액션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면서 재미를 한층 더 높였다.
이용진은 뼛속까지 개그맨다운 타고난 개그감과 신선한 드립력으로 예능감을 마음껏 과시했다.
이처럼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4MC의 완벽한 조합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매회 웃음 폭탄을 투척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예능인, 배우, 아이돌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 라인업으로 세대 불문 전 연령층의 폭넓은 관심을 받았다.
‘신과 함께 시즌2’의 포문을 멋지게 열어준 1회 게스트 농구 대통령 허재부터 21회 솔로 크리스마스 특집 게스트 연예계 대표 솔로 지상렬과 남창희까지 다양한 스타 게스트가 출연해 직접 자신의 사연을 전했다.
이들은 어디서도 쉽게 듣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이처럼 ‘신과 함께 시즌2’는 다른 토크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많은 발자취를 남겼다.
지난 8개월간 수많은 화제를 만들어내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 온 ‘신과 함께 시즌2’의 2022년이 더욱 기대되는 까닭이다.
한편 오는 2022년 1월 7일에 방송되는 ‘신과 함께 시즌2’ 22회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신 안무가 모니카와 립제이가 출연한다.
핫한 언니들의 솔직한 토크를 비롯해 4MC가 나서는 '스트릿 신과 함께 파이터'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