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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심리학자 박지선, ‘라디오스타’ 첫 출격 ‘그것이 알고 싶다’도 좋지만.
MBC ‘라디오스타’
[한국Q뉴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활약 중인 범죄심리학자 박지선이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 한다.
박지선은 “이제는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며 반전의 예능 욕심을 드러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프로파일러 표창원, 권일용,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박지선, 법영상분석가 황민구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에는 평화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지선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대중에게 익숙한 범죄심리학자로 한국 프로파일링계를 이끌고 있는 대표주자다.
‘알쓸범잡’, ‘호구들의 비밀과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촌철살인 같은 사건 분석을 보여주고 있다.
박지선은 ‘라스’에 첫 출연해 반전의 예능감으로 4MC를 사로잡는다.
특히 박지선은 요즘 푹 빠져 있는 ‘연애 프로그램’을 줄줄이 읊어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 박지선은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
나는 진심이다”고 간절하게 어필해 웃음을 유발한다.
박지선은 ‘연애 프로그램’을 향한 열망으로 예능 PD들에게 영상 편지까지 보내며 “나를 범죄 심리에 국한하지 말아 달라”고 자기 어필에 나선다.
이어 자신이 ‘연애 프로그램’ 맞춤형 출연자라고 적극 설명해, 4MC마저 홀린 듯 납득하게 했다고 전해져 어떤 이유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범죄 전문가로 이름을 알린 박지선의 숨겨온 꿈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린다.
박지선은 “영화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며 범죄자들의 ‘이것’에 관심이 있다고 귀띔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영화를 만들게 된다면 캐스팅 1순위는 진선규다”며 팬심을 드러낸다.
박지선은 ‘그것이 알고 싶다’의 제작진 및 권일용 프로파일러 등이 참여한 마피아게임에서 비화도 함께 공개한다.
그는 “마피아 게임 촬영장 분위기가 우리에게 역량을 보여주길 바라는 압박감이 있었다”며 전공을 200% 발휘해 MVP를 안았다고 자랑하고 권일용이 마피아 게임의 워스트 후보였다고 폭로한다.
이에 권일용은 “박지선에게 속았다”고 반박에 나서 웃음 폭탄을 안겼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범죄심리학자 박지선의 반전 예능감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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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와 조이` 최태환, 이토록 소름 끼치는 빌런이라니 섬뜩함마저 느껴지는 연기력
tvN
[한국Q뉴스] 배우 최태환이 '어사와 조이'에서 섬뜩함마저 느껴지는 연기력으로 보는 이들로 해금 충격을 안겼다.
차원이 다른 나쁨과 이를 제대로 소화하는 그의 美친 싱크로율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풋풋한 설렘과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대단원의 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는 엉겁결에 등 떠밀려 어사가 되어버린 허우대만 멀쩡한 미식가 도령과 행복을 찾아 돌진하는 기별부인의 명랑 코믹 커플 수사쇼다.
극 중 최태환은 조정 권력의 실세 영의정 박승의 유일한 적자 `박도수` 역을 맡았다.
그는 철부지 도령의 어리광과 잔혹함을 오가는 캐릭터의 특성을 입체적인 표현력으로 나타내며 드라마 전개에 다채로움을 더하고 있다.
지난 21일 방영된 14회에서는 박도수의 숨겨진 사실들이 하나둘씩 드러났다.
버선을 만들어 달라던 부탁을 받고 박승의 집으로 향하던 김조이가 금기된 약제 앵속각에 취해 휘청거리던 그의 모습을 목격한 것. 이런 박도수의 해롱거림을 최태환은 생생한 몸놀림과 혀가 꼬인 듯한 대사 전달로 나타내며 현실감을 배가시켰다.
또 박도수의 배다른 형제 박태서가 어사 라이언에게 지난날 세자 독살 사건의 용의자가 다름 아닌 박도수임을 고변하며 그의 후안무치함은 보는 이들을 더욱 충격에 빠지게 했다.
특히 박태서가 떠올린 과거의 회상 속 박도수는 "내가 뭐랬어요 태서는 못한다니까"라는 말과 함께 일말의 망설임이나 죄책감 없이 해맑음과 광기가 섞인 웃음을 지으며 시청자들의 충격과 분노를 유발했다.
최태환은 극과 극을 오가는 스팩트럼으로 `박도수`의 면면을 실감나게 그려내며 캐릭터를 이른바 `킬도수`로 탄생시켰다.
부친 박도수 역의 대선배 정보석과는 눈길만 마주쳐도 착 달라붙는 부자 케미로 박도수의 철부지 면모를 나타내는가 하면, 악행을 벌일 때는 어떤 주저함도 없는 행동으로 잔혹성을 더했다.
이런 최태환만의 입체적인 연기는 캐릭터 특유의 개성을 십분 살려내며 박도수의 변화무쌍함을 극대화하고 있다.
더 나아가 최태환은 회를 거듭할수록 짙어지는 박도수의 빌런 기질과 악랄함을 탁월하게 소화하며 여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악역으로 실체화시켰다.
이에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어사와 조이`에서 박도수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관심과 궁금증이 지속되고 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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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파마 ‘GLUTANEX’ 인도네시아 왓슨스, 가디언 온오프라인 해외시장 가속화
사진제공 : 넥서스파마
[한국Q뉴스] 넥서스파마 ‘GLUTANEX’ 인도네시아 왓슨스, 가디언 온오프라인 해외시장 가속화 넥서스파마의 화이트닝 브랜드 ‘GLUTANEX’가 인도네시아 최대 뷰티앤헬스 유통체인인 왓슨스와 가디언 에 1월에 런칭하게 됐다.
글로벌 H&B 스토어인 왓슨스는 아시아 전역에서 뷰티,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시아 대표 드럭스토어이다.
까다로운 인도네시아 식약처의 제품 인증과 테스 트를 모두 완료하고 런칭 예정인 넥서스파마는 이미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지역 주요도시 중심으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인도네시아 왓슨스와 가디언 입점을 통해 그 영역을 점차 넓혀갈 예정이다.
이번 런칭에서 넥서스파마는 글루타치온 성분을 함유한 브랜드 GLUTANEX 신제 품인 아쿠아부스터크림과 글로우밤 등을 내세우며 현지 고객들과 만나고 여기에 한 발 더 나 아가 기초스킨케어라인 ‘GLUTANEX’ 브랜드 모델로 배우 송지효를 선정했다.
송지효는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에서의 글로벌 넘버원 글루타치온 브랜드 ‘GLUTANEX’ 기초스킨케어 의 전속모델로서 앞으로 3개국의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는 홍 보대사 역할을 한다.
해외사업부 총괄 현유진대표는 “배우 송지효씨는 연기 및 예능, 광고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진정한 변화의 아이콘으로써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동남아시장에 특화된 자사의 유통 네트워크와 송지효씨의 인기가 더해져 또한번의 브랜드 팬 덤 효과를 만들어 낼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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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KBS2 ‘꽃달’ 방송 첫 주만에 월화극 1위 안착 이끈 신선한 활약
사진제공=’꽃 피면 달 생각하고’ 캡쳐
[한국Q뉴스] 이혜리가 용감무쌍한 거침없는 사극 여캐를 탄생시키며 월화극 1위 안착을 이끌었다.
어제 방송된 2회 시청률 7.2%를 기록하며 월화극 정상에 오른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이혜리가 본격적으로 밀주계에 발을 들이며 쫄깃한 스토리를 이끌었다.
이혜리는 금주령 시대 밀주에 나서는 대담함과 감찰관 유승호와 위험한 동거를 그려내며 1회에 이어 쫄깃한 스토리에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강로서는 의녀 천금과 함께 밀주 장사를 시작했다.
금주 단속이 삼엄해진 시국에 술을 팔 경로를 고민하던 로서는 도주가 용이한 이동 주전이라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대담하게도 직접 성 외곽 지역을 찾아가는 방법을 선택해 로서가 빚은 탁주는 순식간에 대박이 났고 그의 돈 항아리 또한 두둑해졌다.
물론 금주령의 시대에 술을 판매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로서의 비상한 두뇌가 빛났다.
로서는 남영에게 술 항아리를 들킬 상황에 처하자 냅다 간장을 뿌리고 옷을 벗기며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가 하면, 한애진의 도벽 때문에 바구니 속 술병이 드러나기 직전에 번뜩이는 눈치와 순발력을 발휘하며 위기를 모면했다.
특히 로서가 남영과 그리는 티격태격 케미가 킬링 포인트였다.
로서는 집에 들어온 첫날부터 남녀유별, 반상구별을 따지는 남영에게 으름장을 놓기도 하고 산속에 묶인 채 겁에 질린 남영 앞에 용감하게 나타나 구해주며 귀신을 무서워하는 남영을 귀여워했다.
또한 남영이 사헌부 감찰직인 것을 알고 경계하면서도 가끔 보여진 그의 행동에 심쿵하고 마는 로서의 모습에서 핑크빛 기류가 느껴졌지만, 2회 엔딩에서는 밀주를 들켜 도망치다 남영에게 붙잡히고 마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감을 더했다.
이 가운데 이혜리의 성공적인 이미지 변신이 눈에 띄었다.
이혜리는 오라버니의 백냥빚을 벌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대범함과 끈질긴 생존력으로 거침 없는 액션과 촌철살인 대사로 맞춤 캐릭터를 그렸고 유승호와의 코믹과 액션을 오가는 케미로 재미를 더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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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면 달 생각하고’, 이혜리, 밀주방 입성 순간 최고 시청률 8.9% 기록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방송 화면 캡처
[한국Q뉴스] ‘꽃 피면 달 생각하고’가 KBS표 청춘 사극 흥행 계보 바통을 이어받았다.
단숨에 월화극 왕좌를 차지한 첫 회, 8.9%의 시청률을 기록한 최고의 1분은 이혜리가 금주령의 시대 비밀리에 운영되는 밀주방에 입장하는 장면이 차지했다.
쫀쫀한 스토리와 연출, 캐릭터의 매력이 어우러져 금주령이 내려진 시대로 시청자를 초대하는 듯한 재미를 안겼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1회에서는 원칙주의 시골 선비 남영, 날품팔이 아씨 강로서 날라리 왕세자 이표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그려졌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시청률 7.5%를 기록하며 월화극 전쟁터에서 시청률을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기준으로 8.9%의 시청률을 기록한 최고의 1분은 ‘이혜리가 밀주방에 입장하는 장면’이 차지했다.
로서는 “양반도 돈 없으면 X반”이라는 말에도 굴하지 않고 돈 몇 푼을 벌기 위해 거름 밭을 뒹구는 날품팔이 아씨이다.
집안의 가장으로 살아가는 로서는 오라비 강해수에게 백 냥 빚을 안긴 계상목을 찾아갔다가, 그가 문 앞에서 암호를 대고 비밀스럽게 어딘가로 들어가는 장면을 목격했다.
로서는 쪽문으로 내다보는 노인을 향해 상목이 했던 대로 “밤메꽃 피었는가? 꽃은 땅에 묻고 달만 떠주시게”고 외웠다.
굳게 닫혔던 쪽문이 스르륵 열리자 신세계가 펼쳐졌다.
로서는 금주령 단속을 피해 술을 즐기고 거래하는 사람들이 가득한 모습을 지켜봤다.
또한 상목 패거리가 돈을 쓸어 담는 것을 보고 눈빛을 번뜩이더니, 아버지와의 추억을 되살려 술을 빚어 다음 행보를 궁금하게 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황인혁 PD와 배우 군단의 시너지, 참신한 스토리 등을 이유로 사극 명가 KBS의 흥행 계보를 이어갈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다.
뚜껑을 연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시청자들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했다.
특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볼거리 넘치는 사극 장르의 매력을 충실하게 표현하며 다른 작품에서 다루지 않았던 금주령이라는 참신한 소재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금주령의 시대에 엮인 세 청춘 남영, 로서 이표의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펼쳤다.
연출, 아름다운 화면, 적재적소에 깔린 음악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왔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온라인 방송 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한 기대작으로 2회는 오늘 2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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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와 조이' 최태환, 광기 섞인 두려움부터 철부지 어리광까지 이 구역의 씬스틸러 등극
tvN '어사와 조이'
[한국Q뉴스] 배우 최태환이 `어사와 조이` 속 어리광 섞인 투정부터 두려움 섞인 악랄함까지 모두 소화하며 씬스틸러로 등극했다.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자유자재로 담아내는 그의 표현력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
매주 안방극장에 설레는 로맨스와 짜릿한 수사쇼를 펼치고 있는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는 엉겁결에 등 떠밀려 어사가 되어버린 허우대만 멀쩡한 미식가 도령과 행복을 찾아 돌진하는 기별부인의 명랑 코믹 커플 수사쑈다.
극 중 최태환은 나라의 권력을 좌지우지하는 영의정 박승의 하나뿐인 적자 `박도수` 역을 맡아 천진난만함과 잔악무도함, 양극단의 면모를 모두 선보이며 등장하는 매 순간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지난 20일 방영된 13회에서는 구사일생한 박도수가 실의에 잠긴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날 부친 박승의 명으로 해운판관 홍석기을 목숨을 일말의 망설임 없이 거둔 터. 이러한 그의 악행은 공범 차말종과 해운판관 살인 사건의 목격자 비령의 증언에 의해 낱낱이 밝혀졌다.
그러나 그럼에도 끝내 박도수는 무사했다.
유배형에 처했음에도 부친의 힘으로 방면된 것. 집으로 돌아와 긴 잠에서 깨어난 그는 그간의 발악은 온데간데없이 부친에게 “국문장에서 제가 아부지를 밀고하려던 게 아니라요”라 말하며 어느새 철부지의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다.
이어 박도수는 배다른 형제 박태서가 아직 살아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태서가 살아 있다고 생각하면 잠이 안 오는데”라는 수심 가득한 말과 함께 혈육에 대한 걱정은 하나도 없이 그저 증좌가 들킬까만 두려워할 뿐이었다.
또 애써 자신을 달래며 “이번 사건을 위임받으면서 갑비고차의 영치권을 부여받았으니, 곡두 상단 거길 수리해서 네 별장으로 쓰게 해주마” 부친의 말에 박도수는 그간의 시름을 단번에 날려버림과 동시에 “역시 우리 아부지 사대부의 두목이자 반정의 공신, 임금도 쥐락펴락하는 진짜 왕”이라 광기 섞인 웃음과 악랄함 표정으로 화답하며 극을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했다.
최태환은 자유자재 감정 변화를 바탕으로 박도수의 어리광부터 두려움, 광기까지 모두 표출해내며 등장하는 매 씬마다 깊은 인상을 남기는 씬스틸러로 단단히 자리매김했다.
더 나아가 캐릭터의 급변하는 상황과 감정에도 그는 흔들림 없는 굳건한 연기력으로 드라마 전개의 힘을 더하고 있다.
이렇듯 대단원의 절정을 향해 쉼 없이 달려가는 `어사와 조이`속 박도수의 남은 이야기를 최태환이 어떻게 풀어낼지 무엇보다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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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밀주꾼 오금 지리게 만드는 눈빛 한양 밀주 세계 씨를 말린다 감찰 생활 시작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한국Q뉴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 이혜리가 감찰과 밀주꾼의 한 지붕 동상이몽 생활을 시작한다.
유승호는 밀주꾼을 쫓는 감찰이 되고 이혜리는 금주령의 시대에 밀주 장사를 시작한 것.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이 마주한 장면이 포착돼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21일 남영과 강로서의 ‘감찰, 밀주꾼 생활 시작’ 스틸을 공개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조선 시대 내려졌던 금주령을 배경으로 드라마적 상상력을 가미한 퓨전 사극이다.
작품은 원칙주의 감찰 남영, 생계형 밀주꾼 로서 날라리 왕세자 이표, 병판댁 무남독녀 한애진 등을 중심으로 세상이 정한 금기를 깨는 청춘들의 모험기를 담는다.
지난 ‘꽃 피면 달 생각하고’ 1회에서 시골 선비 남영은 방방례 당시, 홀로 왕의 어사주를 거부해 장원에 급제했다.
한양살이를 하게 된 남영은 앞서 황당한 첫 만남을 가졌던 로서가 세 들어 살게 된 집의 주인이란 사실에 놀랐다.
한 집에 살게 된 남영과 로서는 설렘 가득한 초밀착 엔딩으로 시청자들에게 간질간질한 로맨스를 안겼다.
공개된 스틸에는 감찰 생활을 시작한 남영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눈에 불을 켜고 한양 밀주 세계의 씨를 말릴 것 같은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감찰복을 정갈하게 차려입은 남영은 밀주꾼의 오금을 저리게 만드는 눈빛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를 풍기고 있어 그의 감찰 생활은 어떨지 궁금하게 한다.
밀주 장사를 시작한 로서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로서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밀주를 팔고 있다.
첫 장사부터 ‘대박’을 예감하게 하는 인파는 로서의 뛰어난 장사 수완을 짐작하게 한다.
또한, 감찰 남영과 밀주꾼 로서가 마주한 장면이 담겨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과연 이제 막 밀주꾼이 된 로서가 남영에게 자신의 정체를 들킨 것인지, 본방송을 기다려지게 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진 측은 “감찰 생활의 시작부터 밀주꾼을 잡을 기회를 잡은 남영과 첫 장사부터 난감한 상황에 놓인 로서의 운명이 어떻게 될 것인지는 오늘 공개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온라인 방송 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한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첫 방송과 동시에 웨이브에서 VOD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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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면 달 생각하고’ 이혜리-변우석-서예화, 꽃도령 3인조 결성? 훈내 진동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한국Q뉴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이혜리, 변우석, 서예화가 ‘꽃도령 3인조’로 깜짝 변신, 꽃밭에 차려진 이동주전에서 술병을 기울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21일 강로서 이표, 천금의 ‘청춘 건배’ 스틸을 공개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조선 시대 내려졌던 금주령을 배경으로 드라마적 상상력을 가미한 퓨전 사극이다.
작품은 원칙주의 감찰 남영, 생계형 밀주꾼 로서 날라리 왕세자 이표, 병판댁 무남독녀 한애진 등을 중심으로 세상이 정한 금기를 깨는 청춘들의 모험기를 담는다.
지난 20일 방송된 ‘꽃 피면 달 생각하고’ 1회에서 로서는 오라비 강해수이 진 백 냥 빚에 좌절했다.
생계를 위해 다른 집 일을 돕는 날품 팔이 아씨인 그녀가 감당하기 어려운 액수였기 때문이다.
근심에 빠진 로서는 우연하게 금주령의 시대, 은밀히 운영 중인 밀주방에 가게 됐다.
그곳에서 그는 술이 금이 되는 새로운 세상을 목격했고 집에서 몰래 술을 빚어보며 밀주꾼이 될 것을 암시해 호기심을 불러 모았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남장을 한 로서와 금이가 이표와 함께 꽃밭에서 술병을 기울이는 모습이 담겼다.
로서는 가장 믿을 수 있는 존재인 금이와 함께 밀주꾼으로 변신, 술을 팔기 위해 이동주전을 연다.
두 사람은 수월한 장사를 위해 남장을 하고 꽃도령으로 변신했다.
로서와 금이가 꽃 밭에 늘어놓은 이동주전에 등장한 손님은 다름 아닌 왕세자 이표이다.
앞서 로서와 왕세자 신분을 감춘 이표는 밀주방에서 처음 만났던 터. 세 사람은 꽃도령 3인조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아름다운 꽃밭을 배경으로 술병을 기울이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청춘들이 미소를 띤 채 어우러지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싱그러움을 선사한다.
이표는 로서가 만든 술 한 모금에 미소가 사르르 번지는 모습이어서 시선을 강탈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진 측은 “로서가 본격적으로 밀주꾼으로 변신해 이동주전을 연다 로서와 금이의 우당탕탕 밀주꾼 변신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면서 "로서와 이표가 이동주전에서 재회하게 된 배경도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온라인 방송 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한 작품으로 웨이브에서 VOD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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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거침없는 캐릭터로 변신
사진제공=’꽃 피면 달 생각하고’ 캡쳐
[한국Q뉴스] 이혜리가 '생존형 센캐' 강로서를 입고 첫 사극 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보였다.
어제 첫 방송 시청률 7.5%, 최고 시청률 8.9%를 기록한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이혜리가 살아남기 위해 무엇이든 해내고 마는 생계형 양반 ‘강로서’로 변신해 패기와 카리스마를 온몸으로 발산했다.
첫 방송부터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과 유승호와 뜨거운 케미로 향후 전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몰락한 집안의 양반 강로서는 가락지를 찾아 달라는 의뢰도 마다치 않고 단 돈 이십 푼을 벌기 위해 거름 밭을 헤집었고 장터에서는 자릿세를 두고 왈자패 무리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양반 신분에 천한 일을 하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사람들의 비웃음에도 호랑이 같은 눈빛과 당당함을 내뿜으며 “부끄럽지 않다”고 말하는 단단한 내면의 로서가 그려졌다.
이어 로서가 밀주꾼이 되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졌다.
우연히 밀주방에 발을 들인 로서는 그곳에서 이표를 만났다.
이표와 술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로서는 금주령 시대에는 술이라면 그 맛과 상관없이 비싼 값에 팔린다는 사실에 눈을 빛냈다.
극 말미 직접 술을 담그는 로서의 모습이 그려지며 본격적으로 밀주꾼의 길로 들어설 로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됐다.
무엇보다 로서와 남영의 특별한 인연이 이목을 끌었다.
로서는 우연히 두 번이나 조우한 남영이 자신의 처지도 모른 채 훈수를 두자 오히려 그를 한심하게 바라보며 일침을 가했다.
그러나 이후 남영이 로서의 집에 셋방살이를 들어오게 되며 다른 극과 극의 두 사람이 한 지붕 아래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 가운데 이혜리의 캐릭터 소화력과 유승호와의 특급 케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혜리는 자신을 무시하고 괴롭히는 이들 앞에선 독기 가득한 눈빛을 발산하면서도 담담한 말투와 감정을 억누르는 호흡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고 왈패와 싸우거나 밀주방에서 도망치는 등 몸을 사리지 않은 다양한 액션 연기를 펼쳤다.
이혜리의 열연은 매일매일이 생존인 ‘강로서’가 느끼고 있을 삶의 무게를 생생하게 전달했고 이런 독한 모습이 오히려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기까지 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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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명곡 ‘사랑하긴 했었나요’ 깜짝 리메이크.오늘 공개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
[한국Q뉴스] 가수 리사가 오늘 자신의 데뷔곡을 18년만에 리메이크해 깜짝 공개한다.
리사는 12월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대표곡을 리메이크한 음원 ‘사랑하긴 했었나요 ’를 공개한다.
18년만에 리메이크하는 ‘사랑하긴 했었나요 ’는 음악·미술 등 다방면에서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리사가 음원 커버를 직접 제작해 특별함을 더했다.
2003년 발표한 ‘사랑하긴 했었나요’는 리사의 데뷔곡이자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R&B 발라드곡이다.
리사는 이 곡을 통해 독보적인 호소력과 진한 감성을 선사하며 가요계 데뷔와 동시에 ‘R&B퀸’으로 떠올랐다.
특히 이 곡은 현재까지도 메인 보컬을 담당하는 여러 아이돌들이 커버하며 가수들의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다.
18년만에 리메이크한 ‘사랑하긴 했었나요 ’에는 오랜 음악 활동으로 다져 온 리사의 더욱 섬세한 가창력과 새로운 사운드가 담겼다.
시간이 흐르고 기억은 추억이 되고 슬픔도 아픔도 그저 아련하고 찬란해지는 이별 후의 감성을 리사의 더욱 깊어진 목소리에 녹여내어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명곡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인 리사는 호소력 짙은 음색이 매력적인 보컬리스트이다.
‘사랑하긴 했었나요’, ‘헤어져야 사랑을 알죠’, ‘다 괜찮아요’ 등의 발라드를 통해 대중성을 갖춘 ‘R&B퀸’으로 입지를 다졌다.
현재 MBC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서 보컬 선생님으로 참여하며 애정을 담은 따뜻한 지도로 호평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 ’마리퀴리‘, ’시티오브엔젤‘, ’헤드윅‘, ’보니앤클라이드‘, ’프랑켄슈타인‘, ’레베카‘, ’지킬앤하이드‘, ’영웅‘, ’썸씽로튼‘, ‘광화문 연가’ 등 굵직한 작품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로 발돋움했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일 추억을 선물하는 리사의 ‘사랑하긴 했었나요 ’ 리메이크 음원은 12월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1-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