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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의원, “2022 경기도장애인불만합창단 사업의 성공을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경희 의원이 좌장을 맡은 ‘2022 경기도장애인불만합창단 사업의 성공을 위한’토론회가 18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불만합창단이라는 성공사례를 경기도의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곽현지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선임매니저는 ‘희망제작소’에서 불만합창단을 기획했던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불만합창단의 개념을 소개했으며 불만합창단 사업을 통해 치유, 공동체 복원, 민주주의 경험 등의 효과가 있었다.
을 강조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김성완 경기도청 예술정책과장은 경기도장애인불만합창단 사업의 취지는 “경기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발전된 사회로 나아가고자 하는 것이다”며 장애인과 장애 예술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신규사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두 번째 토론자인 한은정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사무처장은 장애 유형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노래에 이를 모두 담는 것이 불가능하며 장애 유형별 다양한 참여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따라서 노래 이외에도 다양한 예술 영역으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송창진 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교육 본부장은 불만합창단 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불만 사항의 수집 방법과 범위 설정 등 섬세한 사업 설계가 필요하며 이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좌장을 맡은 김경희 위원은 “불만합창단이라는 단어는 생소하기 때문에 영상이나 여러 콘텐츠를 이용한 홍보가 필요하고 경기도장애인불만합창단 사업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한다”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그리고 김기호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회장, 신동진 경기도농아인협회 회장, 김진식 경기도시각장애인협회 회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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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현 의원,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경기도의회 역할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국중현 의원은 지난 18일 이재정 국회의원과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노력을 위한 경기도의회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이재정 국회의원은 이날 경기도의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정부의 한반도 종전선언을 통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노력에 경기도의회 차원의 역할을 당부했다.
특히 ‘평화와번영을 위한 한반도 종전선언에서 지방의회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경기도의회뿐만 아니라 전국 17개 시도에서도 한반도 평화의 물결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국중현 의원은 “최근 종전선언을 위해 국제사회가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하며 “어렵게 조성된 평화 분위기를 잘 살려 종전선언을 이뤄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종전선언과 함께 궁극적으로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하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한반도 종전선언을 두고 정쟁으로 비화되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여·야와 진보·보수를 막론하고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을 촉구했다.
한편 국 의원은 평소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써왔으며 경기도의회 차원의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을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6·15 경기중앙본부 자문위원 등을 맡아 지역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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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 도의원, “ 장애인 콜택시 광역이동 불편 해소 시급히 해결 노력 ”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김명원 의원은 지난 18일 부천 어울림 사회봉사회 및 시각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과 함께 장애인 콜택시 광역이동 불편사항 및 운영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정담회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명원 위원장은 장애인 콜택시 광역이동 불편 해소를 위해 시급히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각장애인 단체관계자는 “장애인 콜택시 등 교통약자 이용 특별교통 수단 운전기사의 친절도 및 광역이동 불편사항” 등의 어려움을 말하며 “친절 교육이 필요하다 또한 시각장애인 심부름센터 전용 차량이 부족하므로 늘려 달라”고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명원 위원장은 “장애인 콜택시 광역이동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서 광역이동특별지원센터가 설립되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불편사항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 위원장은 “ 교통약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운영 개선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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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수원 정자1동, 정자2동, 정자3동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잇따라 참여.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의원이 수원 정자1동, 정자2동, 정자3동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잇따라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각 동의 단체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 정자1동을 시작으로 각 동별로 진행됐으며 박옥분 의원은 3일간 잇따라 행사에 참여해 김장재료를 손질하고 각종 양념으로 소를 만들면서 사회적 취약계층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갔다.
박옥분 의원은 “마을주민이 함께 모여 이웃을 배려하는 이 행사가 너무나 반갑고 봉사하는 내내 오히려 마음이 따뜻해 진다”며 “사랑이 담긴 오늘의 김장김치는 사회적 취약계층인 이웃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나기의 든든한 식량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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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노숙인, 이주노동자를 위한 경기도 코로나19 지원정책 분석 토론회” 참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의원이 토론자로 참가한 ‘노숙인, 이주노동자의 인원 관점에서 경기도 코로나19 지원정책 분석 토론회’가 지난 11월 18일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다산인권센터 주최로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최홍조 건양대학교 예방의학 교수의 좌장으로 안은정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와 서채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변호사가 발제를 맡았으며 박옥분 경기도의회 도의원, 박근태 경기도 외국인정책과장, 박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 자립지원팀장, 한진옥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책임연구원, 김성이 시민건강연구소 상임연구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열린 토론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에 나선 안은정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는 “경기도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노숙인과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재난기본소득 지급, 코로나19 선제검사, 경기도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 백신접종, 외국인 방역 강화를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등 여러 정책을 진행했다.
하지만 정보제공의 부족, 일부 이주민에게 재난지원금 미지급, 백신 접종 후 휴식 공간 부족 등 여러 문제점이 발생했다”며 “재난 회복과 일상의 평등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은 도민들의 인권보장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기도는 인권존중, 인권보호, 인권증진, 인권충족이라는 4대 책무를 수행해 한다”고 제시하며 “타 시도처럼 재난 전반에 대응하는 조례가 현재 경기도는 없다.
감염병 위기 상황에 처한 재난 약자의 인권을 보편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기본적인 법체계가 갖추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토론자로 참석한 박옥분 의원은 “누구나 똑같이 펜더믹에 노출되지만 모두가 똑같이 경험하지 않는다”며 “사회적 취약 집단에 집중되는 고통, 여성들이 놓여있는 취약성의 구조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며 오늘 주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약자 정책을 진행하다보면 여러 문제점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며 “모든 경기도민에게 차별 없이 행복한 삶이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핵심이다 이를 위해 모든 계층 간의 원활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박 의원은 “경기도가 재난 전반에 대응하는 조례가 없는 부분에 대해 실태파악과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며 “재난 약자의 인권을 보편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기본적인 법체계가 갖추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 의원은 “지방자치의 목적은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있다”며 “이와 관련한 조례를 발의하는 것이 경기도의회의 역할이다”며 “항상 지역도민의 입장에서 지역주민이 바라보는 시각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조례를 제정하는데 노력해 모든 주민이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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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 의원, “의회운영위, 정책 행정사무감사가 되기 위해 노력”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정승현 위원장은 지난 18일 2021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여러 의원들이 제시한 대안들을 종합하며 대안없이 질타만 하는 의회를 지양하고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기 위한 정책 감사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고 총평했다.
정 위원장은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코로나19와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직자 각자가 제 본분을 다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었다.
을 언급하며 통즉불통 불통즉통을 인용하며 도민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내년 1월 신청사의 차질 없는 입주, 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합리적 조직개편방안 마련, 의정활동 홍보의 수단이 되는 의회 홈페이지 적절한 관리 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오후에 실시된 대변인실, 홍보기획관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도지사의 부재로 인한 업무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대변인실과 홍보기확관실은 정책가치를 높이고 도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한 중요한 부서임을 자각하고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더욱더 노력해 달라고 주문하며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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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교섭단체 지원은 의정활동 지원의 첫 단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박성훈 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진행된 경기도의회사무처 및 소통협치국 등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정활동에 대한 효율적 지원을 위해 교섭단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성훈 의원은 “현행 법률 상 지방의회 교섭단체에 대한 지원 근거가 부족하나, 대법원 판례 및 국회 검토보고서 등을 통해 지방의회 교섭단체의 역할을 인정하고 있는 것 또한 엄연한 사실”이라며 “내년부터 정책지원관 제도가 도입된다면 교섭단체에 대한 지원을 통해 정책지원관의 의정활동 지원에 효율성과 통일성을 도모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또한 박 의원은 의회에서 발간하는 자료들의 통일성을 지적하며 “경기도의회에서 발간하는 자료들이 부서별, 사안별로 양식과 내용 등이 제각기 다른 상황으로 이에 대한 보완이 절실하다”며 “양질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자료의 형식 통일이나 전문성에 만전을 기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이 밖에도 박 의원은 오후에 진행된 소통협치국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경기도 및 국가 사업으로 인한 공공갈등 및 피해사항이 있어도 도민이 호소할 수 있는 마땅한 방법이 없는 실정”이라며 “도민 집단 민원 등이 발생할 경우 도가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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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민 의원, “폐쇄적 언론홍보위원회 운영방식 개선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양철민 의원은 지난 18일 대변인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언론홍보위원회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양철민 의원은 언론홍보위원회 위원 구성 등에 대해 질의하고 행정감사 자료 제출 요구에 집행부서가 성실하게 대응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면서 특히 언론홍보위원회의 운영 근거, 안건처리 내역, 회의 결과 등에 대해 다수의 의원이 행정사무감사 자료 요청을 했음에도 답변이 없어 정상적인 행감 질의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홍국 대변인은 언론홍보위원회에 대한 언론의 민원이 많아 회의 내용에 대한 공개가 어려움이 있다고 말하고 여러 어려움에 불구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양철민 의원은 언론홍보위원회의 폐쇄적 운영은 언론에 대한 통제수단이 되고 있다고 비판하고 언론홍보위원회에 대한 도민의 견제 및 감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언론홍보위원회에 대한 의회의 견제가 가능하도록 운영방식 개선 방안을 마련해 의회에 제출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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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의원, 도와 도의회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노력 당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서현옥 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진행된 소통협치국 등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와 도의회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서현옥 의원은 “소통협치국은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소통할 수 있는 창구이므로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야 하나, 현재는 국정감사에 대한 대응만을 중점적으로만 하고 있는 듯해 소통에 아쉬움이 있다”고 전하며 “도 중앙협력본부와 명확한 업무분장을 통해 보다 충실히 업무에 임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서 의원은 “의원들이 도정질의 및 5분발언을 통해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사후조치가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도 집행기관이 의원들의 건의사항에 충분히 검토하고 답변해야 하는데, 보고만 하고 끝나는 일이 허다하다”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책 마련을 주문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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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망월천 수질 개선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추민규 의원이 좌장을 맡은 ‘하남시 망월천 수질 개선 정책’토론회가 18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인해 자연 하천으로써의 기능을 잃은 망월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송명준 전북대학교 생태조경디자인학과 겸임교수는 도시하천의 기능 회복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시민과 전문가로 이루어진 조직 구성으로 망월천 관리와 운영이 이루어져야 함을 설명했다.
첫 번째 장길호 망월천지역협의회 부위원장은 망월천의 수질오염 및 호수의 육화를 저지하기 위한 대책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깨끗한 하천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시민의식 고양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한병완 하남시 망월천 TF팀장은 오염물질 유입 및 비점오염원 저감시설의 비정상 가동 등이 망월천 수질악화의 원인이라고 짚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하남시의 노력을 설명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정재홍 미사강변푸르지오 입주자대표는 주민의 입장에서 느낀 불편사항과 현재 진행 중인 망월천 개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표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김병국 하남교육포럼 교육정책실장은 일반시민의 입장에서 시민, 전문가, 정부 모두가 망월천의 소중함을 인지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역할을 다했을 때 망월천에 대한 문제점이 개선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김춘자 하남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은 망월천의 악취와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설명하며 이에 대해 하남시와 경기도의 차원에서 법적 절차와 같은 강력한 대응과 조치가 필요함을 설명했다.
여섯 번째 토론자인 이광철 경기도수자원본부 수자원정책팀장은 망월천 물순환 시스템의 조속한 개선이 필요하며 이로 인해 감속된 유속에 대한 해결방안과 비점오염저감시설 가동을 위한 하남시의 기반 마련에 대해 제언했다.
일곱 번째 토론자인 이종철 인천일보 기자는 동탄호수공원의 사례를 바탕으로 시민과 정부가 힘을 합쳐 LH로부터 망월천 관리 권한을 신속히 인계받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밝혔다.
좌장을 맡은 추민규 의원은 “당장 정답이 보이지 않는 문제일지라도 시민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가 있다면 긍정적 결과로 이끌 수 있다”며 “제시해주신 의견들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최종윤 국회의원, 김상호 하남시장,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하남시불교사암연합회 상불사 동효스님, 중화사 주지 묘광스님,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등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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