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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방통계청 '통계로 보는 전라북도 도민의 삶'
[한국Q뉴스]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에도 불구하고 전북도민의 주관적인 삶에 대한 만족도는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지방통계청은 ‘통계로 보는 전라북도 도민의 삶’을 통해 가구·건강, 소득·소비, 주거·환경에 대한 도민의 의식에 관한 조사 보고서를 24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북도민의 가족관계 만족도는 증가한 반면 스트레스 인지율은 감소했으며 소득·소비에 대한 만족도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원식 전라북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발표된 조사 보고서를 면밀히 분석해 적극 활용하겠다”며 “도 자체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2021 전북 사회조사’와 비교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정책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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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황룡강 봄꽃도 보고 명품 농특산물도 사고”
[한국Q뉴스] 아름다운 봄꽃이 만개한 장성 황룡강에 신선한 지역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직거래장터가 열렸다.
장성군은 지난 22일 황룡강 그라운드골프장 주차장에 ‘황룡강 노란꽃장터’를 개장했다.
황룡강에서 열리는 최초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로 장성군귀농귀촌협의회와 장성유통사업단, 삼채협동조합이 참여해 민·관 협업 형태로 운영된다.
딸기, 토마토, 오이 등 신선한 농산물과 꽃, 편백제품, 새싹삼, 삼채 등 다양한 특산품이 마련됐다.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에 문을 열며 5월과 6월, 10월과 11월에 운영한다.
총 18회를 개장해 6800만원의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다.
개장 첫 주인 지난 22~23일 누적 판매금액 1170만원을 기록하는 등 초반부터 소비자 호응이 매우 높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새롭게 개장한 황룡강 노란꽃장터를 내실 있게 운영해 농가 소득 창출과 판로 확보의 기회로 삼겠다”며 “활짝 핀 황룡강 꽃길 감상과 함께 청정 장성의 우수 농특산물도 많이 애용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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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귀농어귀촌 종합안내책자 발간
[한국Q뉴스] 해남군은 귀농어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농어업인과 귀촌인에게 도움이 되는 귀농어귀촌 종합안내서‘행복한 귀농어귀촌 1번지, 땅끝 해남’을 발간했다.
책자에는 귀농어귀촌 절차 및 준비사항를 비롯해 귀농어귀촌 상담·교육 안내, 각종 귀농귀어 정책 및 귀농귀어 보조 지원사업, 귀농인의 집 운영, 청년 농업인 지원사업, 농기계 임대사업, 농어업 관련 기관 연락처 등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주택건축 절차 , 축사신축 허가 처리 절차, 전입 및 주거지원 안내 등 일상생활에 유용한 정보와 해남군에서 추진하는 농림수산유통분야 보조사업 목록이 망라돼 있어 각종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책자는 총 1,900부를 발간해 귀농귀촌희망센터, 군과 읍면 민원실, 농정과, 해양수산과, 유통지원과, 농업기술센터 등 귀농어귀촌인과 농어업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에 비치해 제공할 예정이다.
안내서는 해남군 귀농귀촌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에 발간한 귀농어귀촌 종합안내서가 귀농어귀촌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귀농어귀촌인 유치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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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다자녀 가정 대학생 학자금 지원
[한국Q뉴스] 해남군은 세 자녀 이상 다자녀가정의 대학생 97명에게 2021학년도 1학기 대학교 학자금 1억 2,328만 8,000원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부모 중 한명이라도 해남군에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는 다자녀가정의 셋째 이상의 자녀이다.
1학기당 최대 15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하며 이후 8학기까지 지원한다.
군은 지난해 8월 해남군 다자녀 가정 지원 조례를 개정해 대학생 학자금 지원 대상을 다자녀 가정의 넷째 이상인 자녀에서 셋째 이상 자녀까지 확대했다.
이에따라 지난해 1학기에는 12명, 1,310만원을 지원했으나, 2학기에는 79명, 9,553만 8,000원을 지원한 바 있다.
해남군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세자녀 이상 가정의 자녀는 중고교 입학 시 1회에 한해 교복비 25만원이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지원된다.
학자금은 고등학생의 경우 셋째아부터 공납금 전액이 지원되며 대학생은 셋째 이상 자녀부터 150만원씩 최대 8학기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셋째아 이상부터는 신생아 건강보험료가 월 3만원씩 5년 납부, 10년 만기 시 자녀 학자금으로 지급된다.
해남군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시에는 셋째아 이상 출산 산모의 경우 이용료가 70% 감면된다.
또한 상하수도 요금,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 등도 감면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대학교 학자금 지원을 통해 다자녀가정의 학비 부담이 해소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확대를 통해 양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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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치매안심마을에‘콩나물 기르기 키트’제공
[한국Q뉴스] 임실군이 코로나19로 사회적 활동이 제약됨에 따라 생활 속 활력 증진을 위해 치매안심마을로 기지정한 청웅면 발산마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집에서 기를 수 있는‘콩나물 기르기 키트’를 제공했다.
콩나물시루, 나무막대기, 조롱박, 백태로 구성된 키트를 제공하고 제공된 대상자 가정으로 전화해 중간 점검 및 안부 확인을 병행하고 있다.
콩나물은 자라는 속도가 빨라서 매일 3~4회씩 물을 주면 일주일 뒤에 요리해 먹을 수 있으며 외부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요즘 시기에 집에서 수확의 기쁨을 느끼며 외로움을 해소하고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키트를 제공받은 한 지역주민은“매일 집에 갇혀있는 느낌이라 답답하고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들도 한계가 있어서 일상이 무료했는데, 애정을 주는 만큼 쑥쑥 자라는 콩나물을 보며 보람찬 시간을 보내어 좋다”고 말했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콩나물 기르기로 삶의 활력을 되찾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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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화랑기 제42회 전국시도대항 양궁대회 개최
[한국Q뉴스]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양궁협회가 주관하는‘화랑기 제42회 전국시도대항 양궁대회’가 2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6일간 전라북도 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 중·고등부 선수 및 임원 800여명이 참가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회식 생략,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다.
또한 선수들은 물론 임원 및 관계자까지 모두 코로나 PCR 검사를 받고 참가하는 등 철저한 방역 속에서 진행된다.
특히 군은 이번 대회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열리는 만큼 방역 관련 부서와 방역 대책 회의를 진행했고 사전에 관내 숙박시설·음식점 등 위생관리 및 방역 점검 등 준비를 마쳤다.
대회가 열리는 전라북도 국제양궁장은 박성현 선수의 그랜드슬램 달성 기념을 위해 건립한 연면적 2,713.79㎡, 대지면적 73,683㎡ 규모의 국제경기장으로 주경기장 29,400㎡, 경기운영시설 2,675㎡ 등을 갖추고 있다.
제99회 전국체전에 첫 모습을 드러낸 뒤 각종 양궁대회 및 전지훈련 등 많은 선수들이 찾고 있으며 최근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보조구장 재정비 및 경기장 주변 정비를 마쳤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 이후 첫 전국대회 개최인만큼 선수들과 지역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안전한 방역에 최선을 다해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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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병자호란 호남 의병 상징… 오수면 구로정 현판식
[한국Q뉴스] 병자호란 당시 호남 의병의 상징이었던 임실군 오수면 구로정이 복원되면서 현판식을 가졌다.
군에 따르면 구로회계는 오수면 둔덕리 산47번지 일원에서 구로정 현판식을 진행했다.
1663년 최초 조성된 구로정은 수차례 중건을 거치다 지난 1954년에 중건되었으나, 낡고 허물어지자 안타까움이 컸다.
그러던 중 전라북도의 지원을 받은‘오수 둔데기마을 옛길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구로정 복원이 추진되면서 둔덕리 일대 주민들과 구로회 회원들의 소망이 결실을 이루게 됐다.
군은 삼계석문과 오수천 산책로를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한 결과 구로정은 산뜻한 모습으로 탈바꿈됐다.
구로정은 1663년 즈음 둔덕리 일원 아홉 노인이 주축이 되어 구성한 구로회에 의해서 세워졌다.
주변에는 구로정을 비롯해 단구대, 삼계석문 등 이들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다.
특히 구로정 아래로 흐르는 섬진강 오수천은 월평천과 율천을 아울러 삼계라 지칭하였던 것인데, 하얀 모래와 빼어난 경치 때문에 오수면 일대에서 화전놀이, 천렵 등을 하던 곳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찾았던 곳이기도 하다.
구로정은 단구대라고 하는 바위 위에 세워져 있는데, 이 단구대는 색깔이 자색이어서 자단이라고도 불린다.
단구대의 한쪽은 붉은 벽처럼 세워져 높이가 수척이나 되며 이 바위 위에 높은 대가 형성되어 있고 이곳에 구로정을 세운 것이다.
단구대에는 구로일소, 즉 장제, 한빈, 하득도, 한유, 장서 장선, 하만리, 최휘지, 최유지와 젊은이 이문규 등 10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들은 대부분 1636년 병자호란 당시 구국근왕병을 자처하며 호남지역에서 출발하였던 호남 의병이거나 의병의 아들, 동생으로 이루어져 있다.
호남병자창의록에는 임실 의병으로 이두연, 조평 등 11명, 남원 의병으로는 황정직, 한경생 등 87명의 참전 의병들의 이름이 등재되어 있다.
특히 구로회에서 조성한 삼계석문은 구로정에서 70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데, 약 8M 높이의 바위에 서까래 같은 큰 글씨로‘三磎石門’의 네 글자를 세로로 새긴 것이다.
삼계석문의 서체 필획이 경남 하동 쌍계사 진감선사비와 흡사하며 고운 최치원의 글씨라 전해지고 있는 쌍계사 입구의‘雙磎石門’의 글씨를 모작해 최유지의 아들인 최기옹이 쓴 글씨로 알려져 있다.
최치원은 당나라 빈공과에 급제하고 황소의 난이 일어났을 때 격문을 쓴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그는 신라에 돌아와서 기울어져 가는 신라를 바라보면서도 신라사람으로 살기를 원했다.
구로회에서 조성한‘삼계석문’네 글자는 그대로 최치원의 충과 대비시킨 것이다.
현판식을 준비한 구로회 한남연 총무는“허물어져 가는 구로정을 바라보면서 안타까움이 컸다”며“후손된 입장으로 구로정 현판을 다시 걸 수 있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오수둔데기 마을 옛길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구로정 복원사업이 성공리에 추진돼 뜻깊다”며“구로정 일대에 흐르는 병자호란 당시 창의하였던 선대 어르신들의 정신이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전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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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보육시설 급식 운영 강화 현장점검 추진
[한국Q뉴스] 여수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급식 운영 안전성 확보와 미비점 개선을 위해 보육시설 급식체계 중점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17년부터 20년까지 소규모 보육시설 식재료 보관 냉장고 지원을 받은 41개의 시설을 중점대상으로 이달 24일부터 11월 24일까지 지원 냉장고 활용유무와 식재료 관리 등을 중점 점검한다.
특히 코로나19에 따른 급식 현장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전년도 식재료 소비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 협의 등을 통해 양질의 급식 제공을 위한 개선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급식 관계자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보육시설과 식재료 공급처 상호간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형성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급식운영의 특성상 독립적인 급식 운영에 대해 보다 종합적인 확인과 지원된 식자재 냉장고 활용도를 전수 파악하는 등 급식 현장 문제점 개선 유도로 영유아 건강증진과 급식 안전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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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수해 예방’ 용수 소하천 정비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여수시가 재해예방을 위해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수해가 발생되고 있는 용수 소하천에 대한 본격적인 정비 사업에 나섰다.
용수 소하천이 있는 둔덕동 일대는 통수단면이 협소하고 제방이 낮아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된 재해 발생 위험 지구다.
시에 따르면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용수 소하천 0.96Km 구간에 국비 31억여 원 등 총 사업비 61억여 원을 투입해 하천 개수, 교량 7개소 정비, 호안 블록 설치로 재해 예방에 나선다.
특히 자연친화적 하천정비로 하천생태계 보전 및 친수환경을 만들어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다목적 소하천으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용수 소하천 정비사업에 편입되는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해 보상 협의를 시작했으며 2021년 상반기에 보상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부터 공사를 착수해 2023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수시 건설과장은 “이번에 정비하는 용수 소하천은 하천의 본래 기능인 치수, 이수를 병행한 아름다운 생태하천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사로 인한 주민불편해소와 안전예방에 만전을 기해 시민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계획이며 공사기간 시민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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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유치도시 여수,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본격화
[한국Q뉴스] 여수시가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라선 폐철도 및 율촌산업단지 등에 미세먼지 차단 숲 7ha를 조성한다.
여수시는 산림청으로부터 35억원 등을 지원받아 총 70억원을 투입해 전라선 폐철도 율촌조화공원 2㎞ 구간 2ha와 율촌산업단지 4.6㏊, 신월동 하수종말처리장 0.4㏊ 일대에 가시나무, 메타세쿼이어 등 28종 4만4400여 주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흡착과 흡수 기능이 높은 가시나무, 느티나무 등 수목을 식재해 산업단지와 주요 도로변 등에서 발생된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 추진한다.
기후변화에 선제적 대응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고 시민들의 건강도 지킬 수 있게 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나무 한 그루당 흡수하는 미세먼지는 연간 35.7g으로 경유차 1대가 연간 내뿜는 미세먼지를 흡수하기 위해서는 약 47그루의 나무가 필요하다.
차단 숲을 조성할 경우 미세먼지 농도는 평균 25.6%, 초미세먼지 농도는 평균 40.9%까지 저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으로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뿐만 아니라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민관산학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탄소 Zero 도시 여수’를 비전으로 1천ha 나무 식재 등 탄소흡수원 확대 등을 통해 2050년 탄소 순배출 제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수시는 지난해 30억원을 들여 철도폐선부지인 덕양 양지바름공원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해 도심 속 수목원과 같은 치유공간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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