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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한약자원 연계 프로그램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익산시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심리회복 지원을 위해 한약자원을 활용한 연계 프로그램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25일 시청 회의실에서 정현주 원광대 한약학과장과 안병용 전북대 한약자원학과장, 진종식 전북연구원 부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약자원 프로그램의 연계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현주 과장과 안병용 과장, 진종식 부교수는 정서·행동에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에게 심리적 안정과 휴양,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한약 소재의 장점을 발표했다.
특히 ‘국립 금강청소년디딤센터’ 건립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실시 중인 전북연구원과 함께 각 대학의 연구 역량을 총 결집해 익산시 유치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국립 청소년디딤센터가 유치될 때까지 지역 청소년들과 학과 재학생들 간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수행과 멘토·멘티 활동을 기획할 예정이다.
이어 정서 안정에 효능이 있는 한약을 소재로 한 약차를 활용해 치료·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며 차 음용 예절 등의 교육을 통해 사회성을 함양하고 절제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시범사업을 실시할 방침이다.
조남우 여성청소년과장은 “익산시는 한약 차 치유, 원예치유, 동물교감치유, 재활승마치유, 명상·요가치유 등 지역자원 연계 특화프로그램이 다양하다”며 “따라서 정서·행동에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에 최적의 기반을 갖추고 있는 지역이므로 청소년디딤센터가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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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왕궁면 장중마을 ‘효행 안내판’ 설치
[한국Q뉴스] 익산시가 효행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는 마을에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효 문화도시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시는 25일 왕궁면 광암리 장중마을에 위치한 망모당에 효행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망모당은 조선 중기 문신이자 효자였던 표옹 송영구 선생이 은거하던 집 후원에 있는 누당이다.
표옹이 조상의 선영을 그리워하는 뜻의 망모당을 짓고 은거할 때 표옹의 도움을 받은 주지번이 명나라의 사신이 되어 망모당이라는 현판을 써 준 것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이 밖에도 시는 효 문화도시 조성의 기반 구축을 위해 효행예절 인성지도사 양성과 파견 교육, 효행 스테이캠프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조상들의 효행을 후손들에게 길이 전하기 위해 효행 안내판을 제작하게 됐다”며 “효행을 널리 알려 효행 분위기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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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 시민 ‘자전거 보험 혜택’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가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보험 혜택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 시민을 대상으로 DB손해보험의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자전거 보험은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장 기간은 오는 2022년 3월 1일까지다.
지역이나 타 지역에서 자전거를 직접 운전·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보행 중에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 우연한 외래의 사고 등으로 초진 4주 이상 진단이 나왔을 경우 보험 혜택이 지원된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 교통사고로 사망한 경우 1천300만원 후유장애 최대 1천300만원 자전거 교통사고로 6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20만원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사상케 해 확정판결로 벌금 부담 시 자전거 사고 벌금 최대 2천만원 변호사 선임 비용 최대 200만원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최대 3천만원 등이다.
단 피보험자의 고의나, 심신상실, 정신질환, 보험사기, 경기를 위한 연습용·시험용으로 운전하던 중 발생한 사고 등은 보장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보험 가입을 통해 시민들이 좀 더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도로환경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의 자전거 이용 시 안전 운행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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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시립도서관, ‘시민친화적 문화공간’ 탈바꿈
[한국Q뉴스] 익산 영등시립도서관이 독서와 문화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친화적 공간으로 재탄생됐다.
시설 증축과 리모델링을 통한 쾌적한 독서 환경 조성으로 시민들이 휴식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영등시립도서관 증축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28일부터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시설 증축을 통해 기존 2개 공간으로 분리 운영됐던 어린이 자료실이 통합 확대됐으며 이용자 수에 비해 작은 규모였던 종합자료실·전자자료실은 종합정보화자료실로 새롭게 바뀌었다.
시민친화적 개방형 도서관을 위해 지상 1층에는 이용자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와 그룹실이 조성됐고 다양한 주제에 맞는 도서를 전시할 수 있는 북큐레이션 코너가 새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시민들을 위해 책바구니 대출, 북크닉 꾸러미, 랜선 독서활동 등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도 추진된다.
또한 냉·난방기와 엘리베이터 등 노후화된 설비를 교체하며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도서관 운영시간은 주중 9시부터 오후 9시, 주말에 정보화자료실은 9시부터 오후 5시, 자유열람실은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법정공휴일과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관일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영등시립도서관이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제공과 다양한 독서문화 요구를 충족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과 독서를 더 쉽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도서관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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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악취 지도’로 축산악취 잡는다
[한국Q뉴스] 익산시가 악취분포 지도 등을 활용한 축산 악취 저감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선다.
특히 악취분포 지도 제작과 함께 악취농도를 실시간 감시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대폭 강화해 축산악취 제로화에 도전한다.
시는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축사를 대상으로 악취분포 지도를 제작해 방지시설 설치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9개 농장의 악취물질 공간분포 지도 제작을 시작으로 올해 5개 농장에 대해 각 축사 공간별로 지도를 제작하고 있다.
패시브 샘플러를 활용해 암모니아, 황화수소 등의 농도를 24시간 연속 측정한 후 시간가중평균농도로 악취물질 공간분포를 지도로 제작한다.
패시브 샘플러는 장기간 넓은 지역의 동시 시료 채취를 위해 쓰이는 물품으로 악취물질을 샘플러 내 용액에 흡수시켜 분광광도계로 농도를 측정하며 대기질 유해물질 모니터링에 주로 활용되고 있다.
제작된 지도는 시설별로 밀폐·환기, 안개분무장치, 바이오커튼, 바이오필터, OH라디칼 분해 장치 등의 악취 방지시설 설치에 활용되며 악취 시료 포집 시 포집 위치선정에도 참고된다.
이와 함께 시는 악취농도를 실시간 감시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확대한다.
현재 운영 중인 5곳의 악취모니터링 시스템에 올해 2곳을 추가로 설치해 점검을 강화한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악취농도를 실시간으로 감시해 축산농가의 악취관리 경각심을 제고하고 악취 발생 시 빠른 점검을 통해 축산악취를 줄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축산악취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악취 지도 제작은 물론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도 강화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가와 함께 악취를 저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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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2023 전북 아·태 마스터스 대회 운영 간담회 참석
[한국Q뉴스] 완주군의회는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 사무소를 방문해 지역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는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생활체육 종합대회이며 관광 체류형 스포츠 대회로 2023. 5.12.~5.20. 전라북도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 의장은 완주군에 배정된 경기종목인 배구와 파크골프 운영에 대해 조직위 관계자들과 논의를 진행하고 “능력과 연령을 가리지 않고 스포츠를 좋아하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협조하고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는 14개 시군에서 26개 종목이 44개소에서 진행되며 완주군 내에서는 배구, 파크골프가 운영될 예정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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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면정도 한다” 장흥군 회진면, 직원 직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장흥군 회진면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직원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코로나19로 군 전체 공직자 대상 직무교육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회진면 자체적으로 교재를 만들어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 ‘7대 척결 대상’ 근절 교육과 더불어 계약 실무, 지출 실무, 세출예산 집행, 공문서 작성 실무 등 공직자로서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다뤘다.
교육을 진행한 김형채 회진면장은 “흔히 하는 말로 ‘알아야 면장도 한다’라고 하는데 저는 ‘알아야 면정도 한다’라고 말하고 싶다.
그만큼 읍면 행정은 군 행정의 기초로서 주민들이 피부로 직접 느끼는 것이므로 법령과 지침의 숙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체 교육은 물론 직원 개인별 업무 연찬을 권장해 내실 있는 면정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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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농번기 새벽 들판
[한국Q뉴스] 다소 쌀쌀한 아침 기온을 보인 25일 전남 강진군 작천면 들판에 해뜨기 전부터 들판을 찾은 농부들의 분주한 발걸음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농번기임을 알려주고 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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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7일까지 야간 번호판 영치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무안군은 오는 27일까지 체납 지방세를 줄이기 위한 야간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과년도 이월 체납액 30억 7800만원 중 11억 8000만원의 체납액을 정리했으며 체납액 세목 비중이 높은 지방소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취득세 등에 대한 고액 고질체납자의 차량과 대포 차량을 강력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금년 상반기 차량 199대를 대상으로 영치 예고장을 발부해 자진납부를 유도했으며 차량 52대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해 2천800만원을 징수했다.
군 관계자는 “아파트, 주차장 등 차량밀집 지역 위주로 야간영치 활동을 실시하고 고액 고질체납자가 보유한 가상화폐를 추적해 압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6월 자동차세 정기분 등 지방세를 자진 납부하는 건전한 납세풍토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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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시각장애인용 점자 민원업무 안내서 제작
[한국Q뉴스] 강진군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점자 민원업무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민원업무안내서’는 강진군 기본 현황 및 소개 읍·면사무소 전화번호 안내 주요 민원 서비스 안내 및 제증명 수수료 장애인복지사업 안내 등 생활에 필요한 민원정보로 구성했다.
제작된 안내서는 이달 말부터 군청 및 11개 읍·면사무소,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안내서 제작을 통해 민원실을 방문하는시각장애인의 편리한 민원업무 처리와 행정서비스 접근성 강화로 공감·소통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달현 민원봉사과장은 “점자 민원업무 안내서를 통해 장애인들의 행정서비스 이용 중 겪을 수 있는 불편이 해소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민원실에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의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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