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에도 불구하고 전북도민의 주관적인 삶에 대한 만족도는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지방통계청은 ‘통계로 보는 전라북도 도민의 삶’을 통해 가구·건강, 소득·소비, 주거·환경에 대한 도민의 의식에 관한 조사 보고서를 24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북도민의 가족관계 만족도는 증가한 반면 스트레스 인지율은 감소했으며 소득·소비에 대한 만족도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원식 전라북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발표된 조사 보고서를 면밀히 분석해 적극 활용하겠다”며 “도 자체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2021 전북 사회조사’와 비교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정책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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