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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사랑상품권 6월 14일 카드형으로 출시
[한국Q뉴스] 완도군은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완도사랑상품권의 카드형인 ‘완도사랑카드’를 6월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지난 24일 한국조폐공사와 완도사랑카드 발행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완도사랑카드는 충전식 체크카드로 50억 규모로 발행되며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제한 없이 한국조폐공사 앱을 통한 온라인과 관내 농·축협 창구를 통해 발급이 가능하다.
한국조폐공사 앱을 통해 카드 발급, 충전, 사용 내역 조회가 가능하며 완도군 관내 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이며 소비자에게는 지류 상품권과 같이 10% 할인과 소득 공제 30%의 혜택이 돌아간다.
카드형 상품권이 출시되면 판매 대행점을 따로 방문할 필요 없고 현금영수증 발급 요청 등 지류 상품권의 불편한 점이 해소됨으로써 직장인, 청년, 주부층 등의 상품권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부정 유통 사전 방지, 발행 비용과 판매 및 환전 수수료 예산절감, 판매 대행점의 업무를 간소화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결제 수단이 카드형으로 대체되어 선순환 구조의 경제 체계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지류 상품권에 비해 사용이 편리해진 완도사랑카드 사용 생활화로 착한 소비 운동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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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 신청
[한국Q뉴스] 무안군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2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에 기존 탈락지구 3개항, 신규 2개항 등 5개항을 공모 신청한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은 섬, 수산자원, 자연경관 등 어촌이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어촌을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낙후된 기반시설을 정비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의 새로운 소득기반을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다.
군은 사업이 선정되면 2022년부터 3년간 방파제 연장, 물양장 확장, 어항기반시설 정비 등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관광기반 마련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어촌뉴딜300 사업을 견인할 핵심리더를 양성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관광객 유치와 어민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지역특색을 반영한 브랜드를 개발하고 각종 홍보사업을 실시한다.
김산 군수는 “어촌뉴딜300사업을 통해 낙후된 어항을 새롭게 정비해 어촌을 살고 싶고 청년이 돌아오는 곳으로 만들겠다”며“침체된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어촌 개발을 위해 어촌·어항재생개발계획 등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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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진 장흥 새청무쌀 ‘아르미’ 베트남 간다
[한국Q뉴스] 장흥군은 25일 맑은 물 푸른 숲에서 재배된 장흥 브랜드 쌀 ‘아르미’ 8톤을 베트남에 첫 수출하는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적식에는 정종순 장흥군수와 장흥군의회 유상호 의장, 정남진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김용경 대표이사 및 생산농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베트남 첫 수출길에 오른 아르미 쌀은 지난해 12월 베트남 농식품 수입업체인 WINn FOOD SYSTEM에 전라남도 10대 브랜드 쌀 샘플을 발송해 현지 식당과 교민을 대상으로 시식을 실시하고 소비자의 구매 선호도를 평가해 소포장된 1kg 장흥 아르미 쌀이 최종 선정됐다.
아르미 쌀 새청무는 전라남도에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우수한 품종으로 장흥군에서는 ‘아르미’라는 브랜드로 생산되며 단백질 함량 6.5% 이하, 완전미율 95% 이상, 순도 90% 이상, 도정 15일 이내로 최고 품질의 쌀 기준으로 재배부터 생산까지 세심하게 관리되고 있다.
그동안 장흥군은 전라남도와 수출 대행업체인 창대F&B, 정남진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상호 유기적인 협조로 수입국의 검역 관계 및 상표등록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아르미 쌀은 6월 10일 개설되는 전라남도 상설 판매장에 선보여질 계획이며 상설 판매장은 호치민 중심가로 한인과 외국 주재원 및 상사원, 베트남 부유층이 밀집한 대형 쇼핑몰인 크레센트몰 내에 위치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실정에도 불구하고 장흥군 식량작물 분야의 첫 수출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장흥군 농협통합RPC와 함께 철저한 원료곡 관리와 농산물 판로 확보를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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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 문자알림 서비스 개시
[한국Q뉴스] 강진군은 불법 주정차 근절과 단속으로 인한 민원 발생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실시한다.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서비스’는 주정차 단속구간에 차량이 10분 이상 정차한 경우 운전자에게 주정차 단속구역임을 문자로 안내하는 서비스다.
군은 고정식 CCTV 4대와 이동식 단속차량 1대를 이용해 불법주정차 단속을 추진하고 있으나, 과태료 부과로 인한 민원 발생이 발생함에 따라 단속지역임을 인지하지 못한 운전자가 반복적으로 단속되는 사례를 방지하고 차량의 자진 이동을 유도해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문자알림 서비스를 도입했다.
서비스 신청은 강진군청 홈페이지의 배너를 클릭하거나 읍면사무소를 통해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또, 스마트폰 앱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문자를 받고도 계속 단속구간 내 불법 주정차시에는 동 서비스 수신여부와 관계없이 과태료가 부과되며 상습, 반복적으로 주정차위반 단속된 차량은 사전 알림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다.
또한 국민신문고의 5대 절대주정차 금지구간내 주정차 위반 등도 이 서비스에서 제외된다 박정식 안전재난교통과장은 “우리 군 주요단속구간에 불법주정차로 인한 군민의 불편을 개선하고 단속행정의 신뢰성을 확립해 타인을 배려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문자알림 서비스에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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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프리미엄 호평’,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최우수상 선정
[한국Q뉴스] 강진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하고 한국식품연구원 등 4개 전문기관에서 평가한 ‘2021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강진군 ’프리미엄 호평‘이 최우수상에 선정되며 16년 연속 전남 10대 브랜드 쌀에 이름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은 한국식품연구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전문기관의 평가로 시중 판매처에서 무작위 시료를 구입해 쌀 관련 전문 분석기관에 의뢰하고 품종 혼입률, 품질, 외관 품위, 식미 평가, 중금속·잔류농약검사, 서류·현장평가 등을 거쳐 심사한다.
‘프리미엄 호평’은 최신 정미시설에서 피해립, 유색립, 싸라기, 이물질을 제거한 96% 이상 무결점 완전미로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쫀쫀한 식감과 구수한 맛을 가지고 있다.
또한, 정부보급종 정도의 순도를 가지고 있는 전남농업기술원 채종포에서 생산한 종자를 사용하며 강진군농협통합RPC에서 수매 건조 후 저온저장창고에 별도 보관을 통해 최상의 미질을 유지하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프리미엄 호평의 최우수상 선정은 농업인의 노력과 최신식 도정시스템을 갖춘 시설, 안정적 생산과 판로 확보를 위한 군의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 라며 “전남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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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보건소, 봄철 수두 감염 주의 당부
[한국Q뉴스] 최근 수두환자가 발생됨에 따라 군산시 보건소는 수두 유행에 대비해 기침예절과 올바른 손 씻기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두는 환자가 기침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이나 콧물로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주로 영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발생률이 높고 매년 4~6월과 10월에서 이듬해 1월 사이에 많이 발생한다.
감염 시 미열, 가려움증 등과 함께 온몸에 발진성 수포가 1주일가량 이어진다.
발진이 나타나기 1~2일 전부터 나타난 후 5일 사이에 전염력이 강하므로 주의해야 하며 수포가 마르고 가피가 생길 때까지 격리해야 한다.
수두를 예방하기 위한 일반 예방수칙으로는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예절 지키기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 방문하기집단 유행을 막기 위해 전염기간 등원·등교하지 않기소독과 환기 자주하기가 있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수두는 전파력이 강해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단체생활을 하는 곳에서 발생 시 집단 유행되므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한다”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 교육장비 무료 대여사업을 올해 12월까지 진행하므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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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군산시 청소년상 6개 부문 수상자 선정
[한국Q뉴스] 군산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과 올바른 청소년상의 정립을 위해 각 부문 모범이 되는 청소년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근로부문을 제외한 봉사부문 전북기계공고 3학년 조은얼, 효행부문 제일고등학교 3학년 김민석, 문화예술부문 남원국악예술고 1학년 조연수, 체육부문 산북중학교 3학년 박상재, 과학기술부문 군산고등학교 1학년 유상비, 참여부문 군산동고등학교 3학년 유명한 학생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청소년상 후보자는 지난 3월에 공모를 통해 각급 학교장, 청소년 관련 기관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청소년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됐다.
고석권 아동청소년과장은 “군산시 청소년상이 각 분야에서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정진하고 노력하는 모범적인 청소년 생활을 통해 모든 청소년의 귀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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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군산시 새만금발전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군산시는 최근 새만금을 둘러싼 현안과 이슈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9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협력 조직인 제2기 ‘군산시 새만금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25일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제1회 군산시 새만금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만금발전협의회는 이번 회의에서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 새만금 1·2호 방조제 관련 헌법소원심판 청구, 새만금 동서도로 김제시 행정구역 신청, 새만금청의 새만금 정책사업 독단 추진에 대해 설명을 듣고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시와 시의회는 지난 4월 초 김제시의 새만금 동서도로 행정구역 신청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는 새만금사업에 발목을 잡고 지역 간 갈등을 야기해 이에 군산시와 군산시의회에서는 즉각적으로 전북도에 신청서 반려 의견을 제출하고 김제시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바있다.
또 새만개발청은 지난 4월 30일에 ‘김제 복합산업단지, 부안 테마마을과 해양관광단지’ 사업자에게 새만금 내측 군산시 해역에 위치한 ‘수상태양광 2구역 개발사업권’을 주는 사업 공모를 독단적으로 강행해 1.2GW 태양광 패널을 군산시 해역에 설치하고 인센티브는 타지역에 제공하는 불합리한 상황이 벌어져 군산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날 새만금발전협의회에서는 새만금개발청의 군산시민을 무시하는 불공정한 사업추진을 철회하고 개발투자형 사업계획을 수정해 새로운 민관협의회를 구성해 심의·의결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본 협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새만금 관련 현안에 대해 적극 대응하는 한편 군산 시민들에게 삶의 터전이자 희망의 땅인 새만금과 군산시가 상생해 발전할 수 있는 정책 제안과 실행방안 마련을 위해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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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개별공시지가 문자로 확인하세요”
[한국Q뉴스] 무안군은 개별공시지가를 휴대전화 문자로 신속하게 알려주는 ‘개별공시지가 자동 문자알림 서비스’를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문자알림 서비스는 매년 결정·공시하는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5월 31일에 맞춰 개별지 가격과 이의신청 기간을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도록 휴대전화 문자로 알려주는 주민 밀착형 맞춤 서비스이다.
한번 신청하면 해지 전까지 매년 문자메시지가 발송되며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무안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며 신청을 원하는 경우 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군청 민원지적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산 군수는 “인터넷과 휴대전화 사용이 보편화됨에 따라 실효성 있는 개별공시지가 통지방법이 필요해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며“자동 문자알림 서비스가 인터넷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빠른 개별 통지를 원하는 군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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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약 안전사용 장비 공급 ‘큰 호응’
[한국Q뉴스] 무안군은 5월 농번기를 맞아 눈병, 피부장애 등 농약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농약 안전사용 장비를 농업인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농약 안전사용 장비는 공인 시험연구기관에서 성능을 인정받은 우수한 제품이며 방제복 1개, 보안경 1개, 안전마스크 3개로 구성되어 있다.
군은 사업비 1억 6300만원을 투입해 구입한 농약 안전사용 장비 3,654세트를 각 농가에 무상으로 제공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산 군수는 “안전사용 장비가 농약으로 인한 중독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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