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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장애인 건강지킴이 운영
[한국Q뉴스]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전라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지난 3월 3일과 3월 26일 두 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장애인 건강지킴이[전남건강버스] 방문 운영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집중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질병 관리 및 사후 연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무안군보건소, 전라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전라남도 강진의료원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가 협력해 복지관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장애인들이 가까운 생활 공간에서 전문적인 건강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밝혔다.이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해주신 전라남도지역 의료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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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이 직접 이끄는 활동 본격 출발
[한국Q뉴스] 남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7일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소년동아리 소속 청소년들과 함께 ‘2026년 청소년 참여 자치기구 발대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 7명과 동아리 회원 6명이 참여해 올해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자치활동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연간 운영계획 안내와 시설 프로그램 소개가 진행돼 참여 청소년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신규 기존 구성원 간 교류를 통해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앞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는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청소년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펼쳐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중심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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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초당대학교, 상생협력으로 대학 숲 주민 쉼터 개방
[한국Q뉴스] 무안군과 초당대학교가 지역사회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대학 후문을 주민들에게 상시 개방하고 교내 편백숲과 정원을 주민 쉼터로 제공하기로 했다.군은 지난 3월 4일부터 1주일간 초당대학교 내 편백숲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작업을 완료하고 후문 게이트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볼라드로 교체해 해당 시설을 개방했다.그동안 주민들은 연징산과 물맞이 산림욕장, 치유의 숲 등 산림휴양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기존 차도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과 안전 위험을 감수해야 했다.이번 후문 개방으로 차량 통행이 없는 초당대학교 캠퍼스를 통해 보다 안전한 동선으로 산림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특히 정비된 편백숲은 치유 힐링 효과로 잘 알려진 편백나무가 울창하게 조성된 공간으로 숲가꾸기 작업을 통해 쾌적한 산책 및 휴양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초당대학교는 캠퍼스 내 편백숲과 정원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취지로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상시 개방할 방침이다.이번 조치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공간을 공유하며 상생하는 사례로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성우 산림공원과장은 “초당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림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서유미 초당대학교 총장은 “대학이 보유한 자연환경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개방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열린 캠퍼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무안군은 이번 초당대 편백숲 개방을 계기로 지역 내 산림휴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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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드림스타트, ‘딸기향 가득 가족체험’ 활동 성료
[한국Q뉴스] 무안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8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딸기향 가득 가족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과 양육자에게 봄철 다양한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먹거리와 생산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고창군 소재 상아농원을 방문해 딸기를 직접 수확하고 딸기를 활용한 잼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또한 유제품 생산시설을 견학하며 위생적인 생산 환경과 체계적인 공정 과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체험에 참여한한 아동은 “딸기를 직접 따서 먹어보고 가족들과 함께 잼을 만든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며 “우유와 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신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정서적 교류와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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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 체험 통해 안전 역량 강화
[한국Q뉴스]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8일 참여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안전 체험 주말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안전 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활동은 전문 안전체험시설에서 진행됐으며 산악사고 대처와 집중호우 시 행동 요령을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청소년들은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익혔다.참여 학생은 “산에서 사고가 났을 때와 집중호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직접 체험해 보니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보호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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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자전거대여소, 4월 1일부터 시 직영 전환…"안전 편의 높인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시민 편의 증진과 공공 서비스 향상을 위해 기존 민간 위탁으로 운영하던 자전거대여소를 시 직영으로 전환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시는 지난 13년간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해 온 대여소를 기적의 놀이터 개장과 운영 방식 전환 요구에 발맞춰 새롭게 개편했다.특히 어린이들의 안전과 이용자 동선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대여소 위치를 기존 기적의 놀이터 앞에서 내장산 문화광장 입구로 이전해 새 출발 한다.대여용 자전거는 이용자 수요에 맞춰 1인용, 2인용, 3 4인용 등 다양하게 구비해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며 정기 휴무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주말에도 정상 운영한다.시는 개장에 앞서 시설 전반과 자전거 안전 점검을 마쳤으며 주말 이용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간제 근로자를 추가로 채용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썼다.이용 요금은 조례에 따라 시간당 1인용 1000원, 2인용 2000원, 3 4인용 3000원이다.이용객의 편의와 투명한 정산을 위해 결제는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자전거대여소 직영 전환을 통해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받는 공공시설로 자리매김하겠다"며 "내장산 문화광장 내 안전한 이용 질서 확립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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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힐링 체험"… 정읍시 차향문화관, 4월 1일부터 상시 체험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역 임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와 다양한 공예를 즐길 수 있는 임산물체험단지 차향문화관의 상시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차향문화관은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와 다채로운 공예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체험 공간이다.지난해 총 1138명의 체험객이 방문하는 등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올해 체험 프로그램은 요리 체험 4종과 비요리 체험 3종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요리 체험은 버섯 피자 만들기, 호두 초코쿠키 만들기, 퍼핑콩 오란다 만들기, 다식 인절미 만들기와 티타임으로 운영된다.비요리 체험은 전사컵 드로잉, 슈링클스 공예, 양말목 공예로 알차게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예약제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다.개인은 물론 단체 체험도 가능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기관 단체 이용객 모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요리 체험의 경우 원활한 재료 준비를 위해 최소 일주일 전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비요리 체험은 당일 예약도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차향문화관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 임산물과 최신 문화 트렌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알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신규 방문객 유입을 늘리고 지역 체험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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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새마을회, ‘제1회 어르신 동요대회’ 개최…"동심으로 돌아간 봄날"
[한국Q뉴스] 정읍시새마을회가 31일 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제1회 빛나는 청춘, 다시 봄봄봄 어르신 동요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현장에는 정읍시노인복지관, 북부노인복지관, 섬진강댐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새마을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또한 이학수 시장과 정종순 여사,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박일 시의회 의장, 최용훈 교육장, 도 시의원, 최형재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이상수 전북특별자치도새마을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3개 노인복지관과 새마을회 간 노인 복지 증진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이 체결됐다.이어 정읍시립국악단의 지도를 받아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무대에 오른 연극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2부 본행사에서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개 팀의 본격적인 동요대회가 열렸다.참가 어르신들은 교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고향의 봄', '섬집아기'등의 동요를 열창하며 관객들과 따뜻한 추억을 나눴다.아울러 특별 공연과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이경연 회장은 "오늘 무대를 통해 어르신들의 밝은 에너지와 순수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제1회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학수 시장은 "이번 동요대회가 어르신들께서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움을 나누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이 늘 봄날처럼 따뜻할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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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 1000만원 상호 기부…"상생 발전 응원"
[한국Q뉴스] 정읍시와 진안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응원하며 지난 3월 한 달간 공직자들이 앞장서는 고향사랑 상호 기부에 동참했다.이번 상호 기부는 두 지자체 소속 공무원 각 10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1000만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공직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마련됐다.특히 각 지역의 우수 농축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상호 선택해 지역 특산물 홍보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웃 자치단체인 진안군은 마이산, 운일암반일암 등 청정한 생태 환경을 갖춘 곳으로 그간 행정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읍시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이학수 시장은 "진안군과 정읍시 직원들의 고향사랑기부 동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 기부를 정례화하고 나아가 지역 내 사회단체와 시민들까지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 5개 은행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농협 대면 창구 등 온 오프라인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연간 기부 한도는 2000만원 이내다.기부자에게는 세액 공제와 답례품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모인 기부금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 쓰인다.또한 올해부터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한 세액 공제율이 44%로 확대 적용돼 기부자의 혜택이 한층 커졌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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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4월 2일부터 ‘마음의 치유 우리 꽃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정읍시 자생식물연구회가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연지아트홀에서 100여 점의 아름다운 야생화를 선보이는 '마음의 치유 우리 꽃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자생식물연구회 소속 회원 18명이 정성껏 가꾼 100여 점의 우리 꽃 자생화가 전시된다.개회식은 개막 첫날인 2일 오후 2시에 열린다.행사장에서는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야생화 심기 체험과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시민들이 전시된 꽃을 눈으로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화분에 꽃을 심어보며 우리 꽃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소중함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자생식물연구회는 세종국립수목원과 한국야생화협회 등 전국 단위 전시회에 꾸준히 작품을 출품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시는 이번 전시회가 지역 자생식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의 자생화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아름다운 우리 꽃이 가득한 이번 전시회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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