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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림면 주민자치위, 갈곡천 환경 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고창군 신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갈곡천 일대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갈곡천은 신림저수지 하류에 위치한 하천으로 주민들이 산책하면서 마음의 여유를 갖는 공간이다.참가자들은 갈곡천 주변에 버려진 폐가전제품, 폐플라스틱, 비닐, 캔류 등 1.2톤 정도의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홍성대 주민자치위원장은 "자연환경 보호활동에 항상 앞장서 나가고 지역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현규 신림면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주기적인 국토대청결운동에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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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볍씨 온탕소독 무료 서비스 실시
[한국Q뉴스] 신안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볍씨 온탕소독 무료 서비스를 13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실시하며 현재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볍씨 온탕소독은 60 의 온수 물에 10분간 담근 뒤 찬물에 식혀서 종자를 소독하는 방법으로 키다리병, 도열병 등 종자전염성 병해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친환경 방제법이다.군은 작업 편의를 위해 사전예약제를 운영하며 이용을 원하는 농업인은 각 읍면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예약 후 마른 종자를 10kg 단위로 망사 주머니에 담아 가져오면 온탕소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올해도 안전한 온탕소독을 위해 온탕소독기와 전기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작업대 대상 안전교육을 완료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재 보급되는 벼 종자는 대부분 미소독 상태이므로 철저한 종자소독은 고품질 쌀 생산의 첫걸음"이라며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병해충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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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내흥동 해안 산책로‘스마트 안전벨트’ 구축
[한국Q뉴스] 군산시가 내흥동 해안가 산책로 일대에 방범용 CCTV와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스마트 방범 안전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시는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총 3억 2천 7백만원을 투입해 구암동 연안삼거리에서 채만식문학관 뒤 산책로까지 약 3.4km 구간과 진입로 인도변 약 3.2km 구간에 방범용 CCTV와 비상벨 시스템, 지능형선별관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신역세권 개발과 함께 유입 인구가 증가하고 해안 산책로가 일몰 명소로 알려지면서 이용객이 급증한 데 따른 조치다.특히 군산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분석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12 신고 건수의 증가 추세로 안전의 우려가 커지고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한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 대책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에도 시민들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CCTV 설치를 통한 범죄 억제 효과와 함께 위급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통한 실시간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특히 이상행동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지능형선별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대응하는 스마트 안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주민 의견 수렴과 경찰서와의 합동 현장 점검을 통해 범죄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시설을 설치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으로 사업 완료 시 시민 보행 안전 확보는 물론, 관광객 증가에 따른 도시 이미지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권은경 교통항만수산국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설치가 아니라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목적이 있다”며 “군산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선제적 사업을 추진해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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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 전북 유니크베뉴’ 신규 발굴 공모 참여 당부
[한국Q뉴스] 군산시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2026 전북 유니크베뉴 신규 발굴’ 공모사업에 관내 역량 있는 시설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유니크베뉴’란 마이스 전문시설은 아니지만, 도시의 고유한 컨셉이나 독특한 매력을 지녀 기업 세미나, 워크숍, 리셉션 등 마이스 행사가 가능한 장소를 말한다.이번 공모는 도내 유니크베뉴의 고른 분포를 위해 미보유 시 군에 지역균형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현재 지정 시설이 없는 군산시로서는 이번 공모가 ‘예비 국제회의지구’로서 마이스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행사 공간을 확보할 최적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신규 발굴 규모는 도내 전체 6개소 내외이며 선정된 시설에는 전북 유니크베뉴 현판 수여 국내 외 마이스 박람회 및 온 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지원 전북자치도 마이스 행사 인센티브 지원 심사 시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신청 자격은 전북자치도 소재 시설 중 30인 이상 회의 개최가 가능하거나 경험이 있는 곳으로 전북의 역사 문화 예술 등 독특한 정체성을 보유해야 한다.다만, 컨벤션센터, 호텔, 리조트 등 기존 마이스 전문 시설은 제외된다.공모 접수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전북문화관광재단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이후 서류 검토와 전문가 현장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우리 시가 예비 국제회의지구인 만큼, 군산의 근대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들이 많이 발굴되길 바란다”며 “가산점 혜택이 있는 만큼 관내 민간 공공 시설 운영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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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7년 연속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공급업체 선정
[한국Q뉴스] 군산시는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공모인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1인당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유기가공품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 하반기부터 해당 사업이 전북도 사업에서 국비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수혜 인원 확대와 사업의 안정적 지속성이 확보됐다. 이번 선정은 지난 3월 4일 실시된 외부 전문가 6명의 서면 및 현장 발표 심사를 통해 결정됐으며 센터는 시설 장비의 적정성, 사업 이해도는 물론’ 20년부터 6년간 계속해서 임산부에게 친환경 꾸러미를 공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센터는 오는 5월부터 군산시, 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등 9개 시군 1600여명 임산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이 시작될 예정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공급되도록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이창한 센터장은 “7년째 이어온 사명감을 바탕으로 지역농가와 상생하며 각 가정에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엄격한 품질 원칙을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아울러 박용우 먹거리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먹거리 제공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세대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사업은 4월 17일까지 신청받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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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퇴원 환자 위한 ‘집에서 받는 의료 돌봄 서비스’ 지원
[한국Q뉴스] 군산시는 장기 입원 후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재가의료급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31일 이상 입원 후 퇴원이 가능한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병원이 아닌 본인의 집에서 생활하면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지원 대상자는 건강 상태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데, 주요 내용으로는 건강관리 상담 및 교육 요양보호사 방문을 통한 가사 간병 지원 도시락 및 밑반찬 제공 등 식사지원 외래 진료 시 병원 이동 지원 등이 포함된다.또한 필요에 따라 주거환경 개선, 냉 난방 지원, 안전관리, 생활용품 지원 등 추가적인 서비스도 연계 지원된다.서비스는 의료급여관리사와 협력 의료기관이 함께 대상자의 상태를 상담해 개인별 계획을 수립한 뒤 최대 1년간 제공되며 상황에 따라 1년 연장도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줄이고 시민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와 복지를 연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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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렴정책 실행력 강화 위한 ‘청렴정책 추진체계 합동회의’ 개최
[한국Q뉴스] 군산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국 소장 및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협의회 및 실무추진단 합동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합동회의는 올해 군산시 청렴 정책의 실질적인 동력을 확보하고 기관 수뇌부의 강력한 반부패 실천 의지를 하나로 모아 정책 실행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지난해 청렴도 평가 결과 및 내부청렴도 설문조사에 대한 정밀 분석과 함께, 80여 개 부서를 순회하며 수렴한 ‘현장 청렴 톡’의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특히 시는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과 현장의 목소리를 종합해 외부체감도 내부체감도 조직문화 혁신을 올해의 3대 중점 개선 영역으로 선정하고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먼저 외부 청렴도 강화를 위해 전략적 관리가 필요한 ‘재세정’분야는 업무 프로세스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제도 보완을 추진한다.또한 조직 내부의 신뢰와 직결되는 ‘인사’행정에 대해서는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혁신안을 시행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조직문화의 근본적 체질 개선’을 위해 시정 현안의 사전 공유를 기반으로 전 직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정공유회의’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청렴 실천 실적을 관리하고 보상하는 ‘청렴 온 포인트’도입, 감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명문화하기 위한 ‘자체감사규칙’ 개정 등 실행력 있는 과제들을 병행한다.군산시는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고위 공직자들이 소관 분야의 부패 취약 요소를 면밀히 살피고 개선 과제들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강력한 추진력을 더할 방침이다.특히 재세정과 인사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전 직원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시민과 공직사회 모두가 체감하는 청렴 행정 시스템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시장 권한대행 김영민 부시장은 “청렴은 고위직의 솔선수범과 구체적인 조직문화 혁신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라며 “재세정 업무의 투명성과 인사 행정의 공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한편 유연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군산시의 청렴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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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 및 상반기 신규 모집
[한국Q뉴스] 군산시는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착한가격업소’란 합리적인 가격 청결한 위생 높은 서비스 품질 등 행정안전부 지정 기준을 충족하면서 지역 평균 물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의미한다.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 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군산시 공식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군산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 평가는 관내 평균가격 대비 저렴한 정도 위생 및 청결 상태 공공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총점 50점 중 40점 이상을 획득한 업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할 계획이다.신청 업소는 현지 실사와 평가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된다.선정된 업소에는 지정확인서와 인증 표찰이 교부되며 상 하반기 연 2회 쓰레기 종량제 봉투, 음식물쓰레기 납부칩 등 맞춤형 인센티브가 제공된다.또한 시민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시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최근 국제 정세 등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소상공인의 많은 참여와 시민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군산시에는 총 60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이 중 요식업이 45개소, 기타 개인서비스업이 15개소를 차지하고 있다.시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기존 지정 업소에 대한 일제 정비 및 현행화를 실시할 계획이다.물가 모니터 요원이 현지 실사를 통해 적격 여부를 확인하며 그 결과에 따라 5월 중 재지정 또는 지정 취소가 이루어진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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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신풍동, ‘경로당 건강체크’로 어르신 건강관리 강화
[한국Q뉴스] 군산시 신풍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99세에도 팔팔하게, 경로당 건강체크’ 사업을 추진한다.‘99세에도 팔팔하게, 경로당 건강체크’ 사업은 신풍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분기별로 연 4회 시행된다.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간호직 공무원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계절 시기별 맞춤형 보건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경로당까지 직접 찾아와 혈압과 혈당을 체크해주고 건강관리 방법도 알려줘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지원이 계속되어 꾸준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황보영 신풍동장은 “이번 경로당 건강체크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풍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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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군산 맛집’ 신규 업소 모집 시작
[한국Q뉴스] 군산시는 지역 대표 음식점을 발굴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군산맛집’ 선정 대상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맛집을 추천할 수 있다.추천은 군산시 홈페이지를 통한 시민참여 설문조사, 영업자 직접 신청,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및 한국외식업중앙회 군산시지부 등 관계기관의 추천을 통해 이루어진다.이를 통해 군산의 숨은 맛집을 발굴할 계획이다.신규 맛집 선정 대상은 영업신고 후 3년이 경과한 일반음식점으로 선정 절차는 업소 적격 여부 검토 현장 평가 전문가 최종 심의 순으로 진행된다.현재 군산맛집은 총 35개소가 지정 운영되고 있다.선정된 업소에는 맛집 지정증 수여 및 표지판 부착, 상수도 사용료 30% 감면, 위생용품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시 홈페이지와 홍보책자를 통해 대표 음식 소개 등 다양한 홍보 지원도 이루어진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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