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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귀농인의 든든한 버팀목" 정읍시 4인의 베테랑 멘토단 출격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역 농촌에 젊은 활기를 불어넣고 청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30일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귀농귀촌 멘토단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이번에 위촉된 멘토는 선도 농가 대표, 선배 귀농귀촌인 등 영농 현장에서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구성됐다.이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귀농귀촌인들이 마주하는 행정적 절차부터 실제 경작 기술까지 폭넓은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멘토링 사업은 멘토 1인당 3명 이상의 멘티를 연결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선정된 멘토들은 오는 11월까지 약 8개월간 1대1 맞춤형 상담과 현장 밀착형 교육을 통해 초보 귀농인들의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수행한다.구체적인 활동 분야는 주민 갈등 관리 및 지역 네트워크 형성, 유통 판로 개척 및 6차 산업 인증, 시설재배 스마트팜 등 품목별 영농 기술, 실제 정착 사례 및 품목 선정 노하우 등이다.귀농 초기 단계에서 겪는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시는 이번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융화되고 농가 소득 창출을 위한 전문 기술을 습득해 정착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학수 시장은 "현장에서 발로 뛰어온 전문가들의 땀 밴 노하우가 정읍을 제2의 고향으로 선택한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읍시는 귀농귀촌인이 정읍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책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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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6 한 권의 책’ 선포…"책으로 소통하고 성장"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난 28일 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2026년 한 권의 책 선포식 및 작가와의 만남'을 열고 한 해 동안 이어질 범시민 독서 운동의 첫발을 내디뎠다.이번 선포식은 올해 정읍시가 시민과 함께 읽을 도서를 공식적으로 알리고 독서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전 신청을 통해 시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올해 시민과 함께 읽을 '한 권의 책'으로는 총 3권이 선정됐다.일반 부문은 구본권 작가의 '로봇 시대, 인간의 일', 청소년 부문은 이금이 작가의 '너를 위한 B컷', 아동 부문은 임연옥 작가의 '다 숨겨버릴거야'다.이날 행사는 풍선아트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분야별 선정 도서 선포, 독서 릴레이 첫 주자 도서 전달, 아동 대표 도서 작가 강연, 야외 독서 정원 보물찾기 순으로 이어졌다.특히 임연옥 작가는 강연을 통해 작품 속 등장인물인 '어제'와 '오늘', '내일이'를 소개하며 일상의 적당한 균형을 찾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개인 단체 동아리 독서 릴레이, 학교로 찾아가는 한 권의 책, 초 중 고교 연합 독서 캠프, 작가와의 만남 등 연중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학수 시장은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지역 사회 곳곳에 책 읽는 분위기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읍시는 시민들이 독서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정읍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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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무비데이’ 개최
[한국Q뉴스] 정읍시사회복지사협회가 지난 30일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무비데이'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20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2007년 사회복지 현장의 자발적 기념행사로 시작해 2011년 관련 법률 제정에 따라 법정 기념일로 격상된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을 위로하기 위해 정읍시사회복지사협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소통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된 개회식과 공식 행사 이후, 참석자들은 준비된 도시락을 함께 나누고 영화 '휴민트'를 관람하며 그동안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했다.협회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의 곁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주인공이 돼 그동안의 노고를 잠시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정읍을 실현하기 위해 복지 전문가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읍시사회복지사협회는 현장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법정 기념일에 맞춰 기념행사와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처우 개선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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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 민관 협력으로 독거 장애인 보금자리 ‘새 단장’
[한국Q뉴스]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29일 주거 환경이 열악한 독거 장애인 가구를 찾아 대대적인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집수리 봉사단인 '공간마술사'로 활동 중인 정읍VIP봉사단과 국제와이즈멘 정읍녹두클럽, 산외면사무소의 긴밀한 협력으로 추진됐다.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봉사자 15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이날 봉사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오랜 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배출하고 물품 정리와 대청소 등 전반적인 환경 정비를 진행하며 쾌적한 주거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사회 내 다양한 주체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깨끗하게 변화된 주거 공간이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사회와의 관계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정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봉사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 역시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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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중학생 대상 ‘진로 직업 대학 전공 체험’ 진행…"미래 설계 돕는다"
[한국Q뉴스] 정읍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28일 전북과학대학교에서 관내 중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 직업 대학 전공 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전북과학대학교와 협력해 실제 대학 강의실에서 진행돼 참여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참가자들은 대학 수업과 유사한 환경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교육을 경험했다.체험 프로그램은 호텔관광바리스타, 호텔외식조리, 뷰티패션디자인, 파티시에 등 4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각 분야 전문 교수진의 밀착 지도로 운영됐다.참여 학생들은 "직접 체험해 보니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이 됐다",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청소년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진로 직업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참여자 대상 설문 조사 및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신규 프로그램 개발에 지속해서 힘쓰고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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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8기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개강…"정원 문화 확산"
[한국Q뉴스] 정읍시가 정원 문화 확산과 아름다운 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지난 28일 꽃담원 정원문화포럼에서 '제8기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이날 개강식에는 사전 접수를 통해 선발된 교육생 30명이 참석했다.특히 이학수 시장을 비롯해 선배 시민정원사들이 함께 자리해 예비 정원사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시민정원사 양성 교육은 지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7개 기수를 거쳐 22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이들은 교육 수료 후 다양한 녹지 공간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며 정읍시의 도시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기여하고 있다.제8기 교육생들은 앞으로 정원 조성과 관리에 대한 80시간의 전문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해, 토양 및 수목 관리 등 실무 중심의 과목을 배우며 정원사로서의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이학수 시장은 "정원 문화 확산에 관심을 두고 교육에 지원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식물과 정원에 대한 전문 지식을 넓혀, 앞으로 정읍시의 도시 경관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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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소성면, ‘105세’ 최고령 어르신께 장수 축하 선물 전달
[한국Q뉴스] 정읍시 소성면은 지난 30일 오후, 신천마을에 거주하는 관내 최고령 어르신을 찾아 장수 축하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해당 어르신은 올해 105세로 소성면 내 유일한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이다.면에서는 그동안 월 2회 밑반찬 지원을 통해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을 꾸준히 살펴왔으며 이번 기념 선물 전달을 통해 지역 사회에 효와 경로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기념 선물은 정읍시가 2025년부터 시행한 신규 사업인 ‘100세 이상 어르신 장수축하 지원사업’ 으로 마련됐다.이 사업은 100세 이상 장수한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와 장수를 축하하기 위한 복지 서비스다.지원 대상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00세 이상 어르신으로 공기청정기 제습기 벽걸이 에어컨 등 가전제품을 총 100만원 한도 내에서 1~3종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매년 신청이 가능하다.고준석 면장은 “어르신의 장수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전달해 드린 선물로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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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게이트볼협회 수성분회, 25주년 기념 게이트볼대회 성황
[한국Q뉴스] 정읍시 게이트볼협회 수성분회는 지난 28일 수성게이트볼장에서 ‘수성분회 회장배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수성분회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정읍시 관내 7개 초청 팀을 포함해 총 8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참가 선수들은 경기 내내 서로를 응원하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박승헌 회장은 개회식에서 “오늘이 자리가 동호인 여러분의 건강과 웃음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서로를 응원하며 즐겁고 뜻깊은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대회 결과, 수성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평팀이 준우승, 신태인팀과 영원팀이 각각 공동 3위를 기록했다.김수홍 동장은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더불어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쾌적하고 건강하게 운동하실 수 있도록 늘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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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상교동 주민자치회, ‘반려식물 나눔’ 으로 이웃 사랑 실천
[한국Q뉴스] 정읍시 상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상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반려식물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2026년 상교동 주민자치회 자치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식물을 매개로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현장에서는 원예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식물의 특성과 관리 방법에 대한 기초 교육과 체험 활동이 함께 진행됐다.주민자치위원들과 주민들은 직접 화분에 식물을 심고 꾸미는 시간을 가지며 체험의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감을 경험했다.특히 이날 정성껏 만들어진 화분은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60가구에 전달됐으며 주민들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나눔 활동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김성균 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만든 결과물이 이웃에게 전달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나눔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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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덕천면, ‘무병장수 기원’ 장수 어르신 축하 물품 전달
[한국Q뉴스] 정읍시 덕천면은 지난 30일 지역 내 장수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건강과 장수를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현주 면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김용상, 김정술 어르신 댁을 찾아 100만원 상당의 축하 물품과 함께 따뜻한 축하 인사를 건넸다.축하 물품을 전달받은 김용상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건강을 빌어주고 선물까지 챙겨주니 큰 힘이 되고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현주 면장은 “어르신께서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계셔주시는 것만으로도 지역사회에 큰 복”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평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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