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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시군센터 관리자교육 실시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3월 27일전북도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도내 14개 시 군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시군센터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 관리자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V-ESG 가치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보조금 예산편성과 집행 실무교육 및 회계처리 안내를 시작으로 V-ESG 자원봉사 성과 측정 지표 안내와 지표를 활용한 자원봉사 활동별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참여 기반 조성을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특히 전북권 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 가치 확산과 인정, 사람과 지구, 생명을 잇는 실천,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생태계 조성 등 K-자원봉사를 선도하는 대표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할 방침이다.고영호 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를 현장에서 이끌고 있는 자원봉사 관리자는 단순한 실무자가 아니라, 지역의 변화를 설계하는 실행의 중심"이라며"이번 교육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각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는"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힘이자, 전북의 미래를 여는 핵심 동력"이라며"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도민이 일상에서 참여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자원봉사가 실질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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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종량제봉투 수급 문제 없다" 사재기 자제 당부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쓰레기종량제 봉투와 관련 "현재 고창군은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연말까지 공급에 문제가 없다"며 "군민들께선 혼란을 부추기는 불필요한 대량구매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27일 고창군에 따르면 현재 연간 사용량을 기준으로 종량제봉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특히 오는 6월 신규 디자인 종량제봉투 제작을 대비해 이미 원료를 확보한 제작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약 6개월분 이상의 물량을 추가로 확보한 상태다.다만, 일부에서 가격 인상 우려 등에 따른 소비자 불안 심리로 과도한 구매가 발생하면서 일시적인 재고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아울러 최근 확산되고 있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설에 대해서도 고창군은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종량제봉투 가격은 고창군 조례에 따라 결정되는 사안으로 조례 개정 없이 단기적인 국제 정세 변화만을 이유로 즉각적인 가격 인상은 없다는 입장이다.고창군은 "종량제봉투는 사전 물량 확보와 재고 관리를 통해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하고 있는 만큼 군민들께서는 불필요한 대량 구매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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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나산면 ‘2026 꽃피는 봄, 나산사랑 행복나눔’ 성황리 마무리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 나산면이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한 '2026 꽃피는 봄, 나산사랑 행복나눔'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함평군은 27일 "나산면이 지난 25일 '2026 꽃피는 봄, 나산사랑 행복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 사회단체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행사는 기부 물품 판매 부스와 성금 모금, 먹거리 장터 및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됐으며 특히 기관 사회단체가 행사 전반에 걸쳐 봉사를 진행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관내 단체의 적극적인 후원과 더불어 주민들의 자발적 기부 참여가 이어져 나눔 분위기가 한층 확산됐다.특히 정천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나산면번영회가 각각 2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으며 이외에도 다수의 기관 사회단체와 지역주민들이 후원에 동참하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약 800여명이 참여했으며 후원금 및 운영수익으로 약 4천만원 상당의 복지재원이 조성된 것으로 집계됐다.수익금은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정천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관 사회단체의 헌신적인 봉사와 후원, 그리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어우러져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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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방문의 해’현장 홍보 적극추진
[한국Q뉴스] 전주 한옥마을에서 아중호수도서관까지. 진안군이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군에 따르면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관광과 직원을 중심으로 전주 한옥마을과 아중호수 도서관 일원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안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먼저 전주 한옥마을 내 위치한 하얀 양옥집에서 운영 중인 진안 전시 ‘마중,진안’과 연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이산, 용담호 등 주요 관광지와 계절별 축제, 체험 콘텐츠를 소개하고 ‘진안 방문의 해’ 주요 혜택과 이벤트를 안내하며 관심을 유도했다.아중호수도서관에서는 지역 주민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홍보를 이어 나갔다.도서관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진안 관광자원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안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현장에서는 홍보 리플릿 배부와 함께 피켓을 활용한 캠페인이 병행돼 관광객과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관광지에서 시작해 생활권으로 이어지는 순차적 홍보를 통해 다양한 관광객들에게 진안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진안군 관계자는 “전주 한옥마을과 아중호수도서관을 차례로 방문하며 여러 방문객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홍보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진안 방문의 해’ 기간 동안 현장 중심 홍보를 지속 추진해 관광객 유입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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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종량제봉투 공급망 긴급점검…안정적 공급 가능
[한국Q뉴스] 최근 중동 정세 영향에 따른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광양시는 향후 5개월 이상 종량제봉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광양시는 최근 실시한 공급망 긴급 점검 결과 종량제봉투의 생산과 공급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일부 판매점에서 나타난 품귀 현상은 수요 급증에 따른 일시적인 배송 지연이라고 설명했다.현재 광양시가 확보한 종량제봉투 물량은 향후 5개월 이상 안정적으로 공급이 가능한 수준이다.시는 일시적인 주문 증가로 인한 수급 불균형에 대비해 판매점 공급 물량을 전년도 수준으로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특정 시기에 공급이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해 지속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종량제봉투는 지자체 조례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공공재 성격이 강해 국제 유가 변동에 따라 가격이 즉각적으로 변동되는 구조가 아니다.광양시는 가격 안정성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광양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현재 충분한 재고를 확보해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공급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시민들께서는 평소와 같이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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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체험 중심 유아교육 공간 구림유아종합학습분원 시범운영
[한국Q뉴스] 순창군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협력해 조성한 ‘구림유아종합학습분원’ 이 3월 26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며 지역 유아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구림분원은 자연 생태 문화 요소를 융합한 체험 중심 교육공간으로 기존 교실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보고 느끼며 배우는 현장형 교육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특히 창의력과 사회성, 협력 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통합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교육현장과 학부모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번 시범운영은 본격적인 정상 운영에 앞서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성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실외체험은 3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약 100명 규모로 운영되며 이어 6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실내체험은 회차당 150명 규모로 확대된다.이후 6월 22일부터는 실내 외 체험이 통합된 정식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하루 최대 200명의 유아가 참여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체험교육 공간으로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군과 구림분원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교육 효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운영 체계를 더욱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구림분원은 단순한 체험시설을 넘어 지역 농가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를 통해 지역 자원의 교육적 활용도를 높이고 순창형 체험교육 브랜드 구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강혜정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원장은 “구림유아종합학습분원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살아있는 교육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체험교육 모델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구림유아종합학습분원이 지역 유아교육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운영 내실화를 통해 아이들이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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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전주’ 2026년 인구정책 책자 발간
[한국Q뉴스] 전주시가 영유아부터 청년,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애주기별 분야별 인구정책을 총망라한 '인구정책 길라잡이'책자를 발간했다.시는 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인구정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2026 인구정책 길라잡이 책자'를 시청 민원실과 완산 덕진구청 민원실, 35개 동 주민센터 센터에 비치하고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 책자에는 임신 출산 지원 양육 교육 지원 취업 일자리 주거 지원 노후 지원 기타 지원 등 시가 추진하는 5개 분야 총 189개 사업이 수록됐다.먼저 임신 출산 지원 분야에는 올해 신규사업인 한방 난임부부 지원사업과 청년 1인 소상공인 농어업인 출산급여 지원사업을 비롯해, 예비부부 신혼부부 건강검진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등 총 31개 사업이 담겼다.또한 양육 교육 지원 분야에는 신규사업인 우리아이 백일상 돌상 무료대여 사업과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지원사업,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외국인자녀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사업을 비롯해 부모급여 지원 가정양육수당 보육료 지원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총 69개 사업이 수록됐다.청년 인구의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취업 일자리 주거 분야 사업에는 신규사업인 소규모 점포 창업 지원사업과 청년부부 결혼비용 지원사업, 청년 정신건강 지원사업을 비롯해, 기존 추진해온 '웨딩 in 전주'공공예식장 운영 사업 전주기업반 취업지원 사업 청년취업 2000사업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청년만원주택 '청춘 별채'청년월세 지원사업 신혼부부 및 청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 총 38개 사업이 안내됐다.이와 함께 전주시민들의 노후생활을 든든하게 지지해 줄 노후 지원 분야 사업으로는 노인실명 예방관리사업 인생후반기 50 플랫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노인복지관 운영 기초연금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노인 맞춤돌봄 서비스 등 총 28개 사업이 수록됐다.이외에도 이 책자에서는 시민 안전과 밀접하고 생활 속에 알아두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 전주시 평생학습관 시민강좌 전주시 시민안전보험 전주시 전동보조기기 보험 전주시민 자전거 보험 등 총 21개의 기타지원 사업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시는 지난 2019년부터 인구정책을 소개하는 책자를 발간하며 꾸준히 인구정책 사업 홍보를 이어오고 있다.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책자에는 시민의 생애주기에 맞춘 다양한 인구정책 사업이 담겨 있다"면서 "시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제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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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30억원 투입 ‘친환경 과립형 미생물 배양실’ 개소
[한국Q뉴스] 진도군은 친환경 농업의 확대, 지속 가능한 농업의 기반 구축, 농가의 경영비를 절감하기 위해 2년에 걸쳐 총 30억원을 투입해 과립형 미생물 배양시설을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과립형 미생물 배양시설은 액상 미생물의 사용상 불편함을 보완해 취급이 쉽고 토양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 농가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병으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를 억제하고 토양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가 우수해, 친환경 재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미생물 배양시설에는 로봇 자동포장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 효율성과 작업 안전성을 크게 향상했으며 월평균 36톤, 연간 288톤 생산을 목표로 균일한 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해당 시설은 전남에서 유일하게 과립형 미생물에 투명막을 씌워 생산하는 시설로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농업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진도군은 기존의 유용 미생물과 더불어 고품질의 미생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농약 잔류 문제를 줄이고 병해충을 억제하고 토양을 개선해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에 대한 대응에도 유리한 여건을 마련했다.김희수 진도군수는 "과립형 미생물은 대파, 배추 등 노지채소 중심의 재배지에 적합해 친환경 실천 농가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고 농가의 소득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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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위생 교육
[한국Q뉴스] 진도군은 26일에 군청 대회의실에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를 대상으로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친절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위생교육을 진행했다.이번 위생교육은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도지회 진도군지부가 주관했다.교육의 중점적인 내용은 식중독을 예방하고 음식문화를 개선해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축제 등 관광객의 증가에 대비해 손님을 친절히 응대하며 봉사의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이었다.교육은 식품위생법과 영업자 준수사항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교육 친절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스마일 진도'실천을 통해 영업주들이 밝은 미소와 친절한 응대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 앞장설 것을 강조했다.진도군 관계자는 "친절하고 청결한 음식문화의 정착을 위해 힘쓰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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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봄맞이 ‘우리동네 새 단장’ 운동 전개
[한국Q뉴스] 진도군은 최근, '군민 중심의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의 하나로 군민, 기관사회단체, 공무원 약 500명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새 단장'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진도읍 소재 기관사회단체와 진도읍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해 읍 시가지, 주요 도로와 하천 주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또한, 군민이 중심이 되어 생활환경을 스스로 가꾸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통해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깨끗한 진도'이미지를 확립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진도군은 앞으로도 '우리동네 새 단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요 관광지와 도로변,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 등에 대한 환경정비를 강화하고 군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희수 진도군수는 "군민과 기관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환경정화 활동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주도하는 '깨끗한 진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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