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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맞아 집중홍보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는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7일 ‘제 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결핵은 여전히 발생률과 사망률이 높은 감염병으로 초기에는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여 발견이 늦어질 수 있다.특히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반드시 결핵 검진을 받아야 한다.시는 이날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기침 예절 및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안내했다.특히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앞서 지난 5일~ 6일 노인복지시설 및 경로당 등 8개소를 대상으로 결핵예방교육과 함께 진행했으며 향후에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김은주 보건소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침이 2주이상 지속되면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연중 결핵 예방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건강보호와 결핵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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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을 넘어 현장으로"..
[한국Q뉴스] 김제시는 30일 동국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 및 학생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새만금 김제 연접 지구의 주요 현장을 둘러보는 ‘새만금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새만금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새만금 개발 현황 및 김제시 관할권의 지리적 당위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학생들이 학업 및 연구 과정에서 새만금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심포항을 시작으로 동서도로 배수갑문, 새만금33센터를 차례로 방문하며 새만금 주요 시설과 사업 현황에 대한 현장설명을 진행했다.첫 방문지인 심포항에서는 새만금 방조제 건설 이후 변화된 해안선과 주민 생활 환경의 변화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농생명용지, 배후도시용지, 복합개발용지 등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토지 이용 계획을 중심으로 새만금 개발이 지역 성장과 국가 균형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난해 2월 김제시 관할로 결정된 새만금 동서도로를 따라 이동하며 농생명용지, 스마트 수변도시, 신항만 등 김제시와 연접한 주요 현장을 둘러보며 새만금 개발의 공간적 구조와 향후 발전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이어 방문한 배수갑문에서는 새만금 간척사업의 핵심 기반시설인 배수갑문의 기능과 역할, 수질 관리 체계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마지막 일정인 새만금33센터에서는 새만금 개발 현황과 함께 관할 결정 시 고려되는 주요 요소와 그동안 시가 추진해 온 노력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행정적 지리적 타당성에 대해 공유했으며 특히 새만금신항 관할권 확보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새만금을 실제 공간에서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의 장으로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는 뜻깊은 교육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새만금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할 기회를 제공해 새만금 중심도시 김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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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일반농어촌개발 사업 완료지구 선진지 견학
[한국Q뉴스] 김제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진행된 농촌 거점시설의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 모색과 지역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30일 전남 무안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완료지구 리더 및 중간지원기관 실무자, 행정 관계자, 시의회의원 등 45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무안군 해제면 주민다목적센터와 일로읍 백련문화센터를 방문해 운영 사례를 공유받고 시설 운영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특히 주민 주도의 운영 구조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거점시설을 활성화하고 있는 사례가 소개되면서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현장에서는 단순한 시설 관리 수준을 넘어, 주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자립적 운영 방식과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시농어촌종합지원센터 김석 센터장은 “김제시 역량강화 전담기관으로써 이번 견학을 통해 도출된 우수 사례와 의견을 바탕으로 완료지구별 특성에 맞는 운영 모델을 발굴하고 거점센터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선진지 견학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김제시 완료지구의 미래 운영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자립적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네트워크 구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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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신풍동 복지기동대, 저소득층 노인가구의 ‘생활안전 지킴이’나서
[한국Q뉴스] 김제시 신풍동 행정복지센터는 30일 복지기동대가 관내 저소득층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사고와 화재 예방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일상생활 속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안전손잡이 및 가스차단기와 붙이는 소화패치 등을 설치해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지원 대상 어르신은 “항상 가스 불을 켜놓고 깜빡할 때가 많아 늘 불안했다”며“이번에 가스차단기와 소화패치를 설치해 준 덕분에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최임관 복지기동대장은“작은 장비 하나가 어르신들에게 큰 안심이 된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생활이 불편한 이웃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함께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정완 신풍동장은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안전망을 구축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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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면 복지기동대, 동파된 보일러실 단열 봉사 성료
[한국Q뉴스] 김제시 청하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기동대가 30일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균열되고 외풍이 심한 보일러실 단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균열되고 외풍이 심해 겨울만 되면 보일러가 동파돼, 안전으로부터 위협받는 독거 어르신 댁의 보일러실 내 외부 단열을 위한 작업과 쓰레기 배출 대청소까지 함께 진행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기울였다.이병연 복지기동대장은 “동절기만 되면 보일러 동파가 유독 잦았던 독거 어르신의 가정에 따뜻한 위로를 전한 거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속 봉사활동을 펼쳐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신영호 청하면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청하면 복지기동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내 이웃들을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에 힘써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복지기동대는 이병연 대장을 비롯해 15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돼 있으며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샷시 판넬 단열 시공, 도배 장판 교체, 안전손잡이 설치 등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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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면 복지기동대,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 용지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기동대가 지난 27일 관내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정리되지 않은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복지기동대원들은 직접 방문해 실내외 쓰레기 수거 및 정리정돈을 실시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경민 복지기동대장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선화 용지면장은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뜻을 모아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복지기동대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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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촌동-남원시 대산면 자매결연 지역 방문을 통한 상생협력 교류
[한국Q뉴스] 김제시 요촌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자매결연 지역인 남원시 대산면을 방문해 우호 증진과 실질적인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2024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온 교류의 일환으로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여했으며 대산면에서도 면장 및 지역 기관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행사는 대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간담회를 시작으로 양 지역 소개 및 주요 현안 공유,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또한 대산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요촌동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대산면 관내 주요 문화자원 및 주요시설을 견학하는 등, 양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송영애 요촌동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단순한 교류를 넘어 상호 협력의 폭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방문과 다양한 방법으로 교류해 두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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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면 서귀포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교류행사
[한국Q뉴스] 김제시 백구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서귀포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교류 방문 행사를 실시하고 양 지역 간 상호 협력과 우호 증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백구면 주민자치위원회 김종래 위원장과 박화자 백구면장을 비롯해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박옥희 위원장과 서은미 서귀포시 중앙동장,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교류 방문은 주민자치위원회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 지역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주민참여 확대 방안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며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김종래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교류 방문을 통해 양 지역이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협력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옥희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 역시 “주민자치위원회 간 교류는 지역 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는 만큼, 정기적인 만남과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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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에 깃든 봄날의 즐거움, 4색 축제 여행 시작
[한국Q뉴스] 김제시가 다가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계절의 흐름에 맞춰 다채로운 축제를 선보이며 관광객과 시민들을 유혹한다.화사한 봄꽃을 시작으로 먹거리, 자연, 음악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4색 축제가 연이어 개최되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상춘객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특히 이번 4색 축제는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꽃, 감자, 드넓은 보리밭 그리고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기대되는 봄축제를 알아보자. 설렘 가득한 도심 속 감성 쉼터, ‘꽃빛드리축제’ 가장 먼저 봄의 문을 여는 ‘꽃빛드리축제'는 화사한 봄꽃과 빛, 감성이 어우러진 도심형 봄 축제로 모두가 함께 만드는 봄날의 놀이동산 ‘꽃빛랜드’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낮엔 형형색색의 봄꽃이 밤에는 빛을 품은 프로그램들이 공간을 채우고 버스킹 공연과 시민 참여형 라이브 공연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특히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회전목마와 바이킹, 에어바운스 등 키즈 어트랙션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직접 캐고 맛보는 봄의 하루, ‘광활 햇감자 축제’ 4월 중순에는 김제의 대표 농산물인 햇감자를 주제로 한 ‘지평선광활햇감자 축제’ 가 열린다.온 가족이 함께 넓은 들녘에서 감자 수확 체험을 즐기고 다양한 감자요리를 맛볼 수 있는 체험형 농촌 축제로 방문객들은 농부의 땀방울과 김제의 넉넉한 인심을 느낄 수 있다.아울러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지역 농업의 가치를 체감하는 등 온 가족이 건강하고 맛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올해는 사전접수를 통해 햇감자 가요제가 열려 축제의 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봄바람 따라 걷는 초록빛 위로 ‘진봉 새만금 보리밭 축제’계절이 무르익는 5월에는 드넓은 보리밭이 장관을 이루는 ‘진봉 새만금 보리밭 축제’ 가 기다리고 있다.소중한 사람들과 끝없이 펼쳐진 초록빛 보리밭을 거닐며 행사장 곳곳에 멋진 풍경과 함께 조성된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다.특히 다양한 농경문화 체험과 보리를 활용한 지역 먹거리 장터가 마련되어 미식의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다.자연 속에서 봄바람을 맞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낙조가 아름다운 망해사와 새만금까지 함께 둘러본다면 김제의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초록 산자락에서 즐기는 선율, ‘모악산 뮤직페스티벌’봄의 끝자락이자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모악산 뮤직페스티벌’ 이 상반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모악산의 푸른 자연 속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프로그램을 관람하며 여유롭게 음악과 계절의 정취를 즐기고 친구, 연인과 함께 모악산 인근 맛집과 카페를 방문해 축제의 여운을 나누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면, 즐거움이 두배로 다가올 것이다.오는 6월에는 풀벌레 소리와 사람들의 웃음소리, 그리고 편안한 음악이 어우러지는 뮤직페스티벌을 찾아 일상 속 쉼표 같은 시간, 4색 축제 여행을 마무리하기 추천한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상반기를 장식할 4개 축제는 김제시가 매력적인 사계절 관광도시로 새롭게 도약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김제를 찾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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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림면 주민자치위, 갈곡천 환경 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고창군 신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갈곡천 일대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갈곡천은 신림저수지 하류에 위치한 하천으로 주민들이 산책하면서 마음의 여유를 갖는 공간이다.참가자들은 갈곡천 주변에 버려진 폐가전제품, 폐플라스틱, 비닐, 캔류 등 1.2톤 정도의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홍성대 주민자치위원장은 "자연환경 보호활동에 항상 앞장서 나가고 지역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현규 신림면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주기적인 국토대청결운동에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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