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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와 상담하세요
[한국Q뉴스] 전남 곡성군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주민들은 이를 통해 토지 소유자는 토지관련 국세 지방세 및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쓰이는 지가에 대해 더욱 전문성 있는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운영 기간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기간과 이의신청 기간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상담 절차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 소유자는 담당 공무원과 1차 상담 후 감정평가사와의 상담 요청을 하면 상담 연결이 가능하다.한편 개별공시지가는 곡성군청 민원실과 해당 읍 면사무소,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이 가능하며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에 결정공시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전문가인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을 통해 개별공시지가의 민원 만족도 향상과 군민의 알 권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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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벚꽃 절정 눈앞’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
[한국Q뉴스] 전남 곡성군의 벚꽃이 절정을 향해 빠르게 다가가고 있다.현재 주요 구간의 벚꽃은 70 ~ 80% 개화한 상태로 이번 주를 기점으로 만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섬진강을 따라 이어진 벚꽃길과 곡성천 제방 일대에는 이미 꽃이 가지를 가득 채우기 시작했다.아직 일부 구간에는 봉오리가 남아 있지만, 대부분의 나무에서 꽃이 피어나며 풍경은 사실상 절정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특히 지금 시기는 꽃이 충분히 피어 풍성함을 갖추면서도 낙화가 시작되기 전으로 벚꽃을 가장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시기로 꼽힌다.바람이 불면 꽃잎이 가볍게 흔들리며 봄의 결을 고스란히 전한다.곡성의 대표 벚꽃 명소인 섬진강 변은 강물과 벚꽃이 어우러지며 봄의 풍경을 온전히 그려내고 있다.길을 따라 이어진 꽃길은 점차 꽃터널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방문객들은 사진을 찍거나 산책을 즐기며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있다.기차마을 주변 역시 개화가 진행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아이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즐기려는 이들로 주말을 앞두고 분위기가 한층 살아나는 모습이다.뚝방길 일대에서는 벚꽃과 함께 노란 개나리가 어우러지며 색다른 봄 풍경을 연출한다.연분홍과 노란색이 대비를 이루며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하고 매주 토요일 운영되는 뚝방마켓에는 봄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다만 이번 주 비 예보가 이어지면서 꽃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벚꽃은 비와 바람의 영향을 크게 받는 만큼, 강우량과 풍속에 따라 일부 낙화가 시작될 가능성도 있다.군 관계자는 “현재 개화율이 높아 이번 주가 좋은 방문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여유롭게 꽃을 즐기고 싶다면 평일 방문도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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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어르신 건강 지키는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검진’ 추진
[한국Q뉴스] 전남 곡성군이 고령층 결핵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지역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검진’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검진은 지난 30일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결핵 조기 발견을 통해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로당 결핵검진사업’은 결핵 발생률과 사망률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흉부 엑스레이와 객담 검사를 실시해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진단 시 6개월 이상 복약지도를 통해 완치를 돕고 전파를 차단하는 사업이다.이에 곡성군은 대한결핵협회 광주 전남지부와 연계해 어르신 700명을 대상으로 50개소 경로당을 찾아갈 예정이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독거 어르신 등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에게 검진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실시간 원격 판독을 실시한다.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추가 객담 검사까지 연계해 한 번의 방문으로 신속하고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결핵은 기침, 가래, 발열, 피로감,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치료가 지연되거나 중단될 경우 전파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다.곡성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고령층은 면역력이 약해 결핵 발병 위험성이 높다”며 “경로당 방문 검진을 통해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검진을 받고 조기 발견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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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공영자전거 ‘여수랑’ 1시간 무료 전환… 기후위기 대응 선도
[한국Q뉴스] 여수시는 여수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개정을 통해 기존 유료 체계를 개선하고 1시간 무료 이용 서비스를 도입하며 해당 서비스는 4월 15일 이후 시행할 예정이다.이번 제도 개선은 실제 이용 데이터 분석을 반영한 것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평균 이용 시간은 약 25분으로 나타났다.1시간 무료 이용을 통해 이용자에게 충분한 이동 시간을 제공하고 자전거가 회전율을 높이는 ‘고효율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특히 이용 수요가 집중되는 오동도와 해양공원 등 주요 거점의 자전거 부족 문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는 방문객들에게 친환경 이동수단을 제공하고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행사와 연계해 탄소배출 저감을 실천하는 시의 의지를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평균 25분이라는 이용 데이터를 고려할 때 1시간 무료화는 대다수 시민에게 실질적인 ‘0원 교통비’혜택을 줄 것‘이라며 ”섬박람회 등 대규모 행사에 대비해 스테이션 정비와 안전시설 확충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시민들의 체감형 교통 복지를 확대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등 대규모 국제 행사를 계기로 탄소중립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며 ‘글로벌 해양 관광 기후거점도시’로서의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여수시 공영자전거 ‘여수랑’ 이 ‘최초 1시간 무료’ 이용 체계로 전환된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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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 준비 착수
[한국Q뉴스] 여수시는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국제회의 전문 대행사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기후주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리며 전 세계 198개 협약 당사국 정부 대표와 국제기구, 기업, 시민단체 등 약 1만 4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시는 공개입찰을 통해 포렉스컴을 대행사로 선정하고 회의장 운영과 숙박 교통 지원, 현장 운영, 부대행사 추진 등 행사 전반적인 수행계획을 확정했다.4월 초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세부 실행계획 수립, 참가자 관리, 홍보 등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특히 여수에서 열리는 유엔기후주간은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과 연계 개최되며 고위급 회의와 정책 포럼은 물론 산업 지역 기반 협력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국제행사로 운영된다.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기후주간은 대한민국의 기후 리더십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빈틈없는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국제행사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행사 기간 약 1만 4천여명의 방문객 유입과 함께 200억원 규모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협력 강화와 함께 국내 기후 에너지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여수시는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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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직업계고 교육경비 6억 4천만원 지원… 취업역량 강화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직업계고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육력 향상, 자격취득 지원, 현장 체험학습, 전공심화 동아리 운영 등 교육 전 과정을 아우르며 5개 직업계고에 총 6억 4000만원을 지원한다.시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기초 역량부터 취업 준비, 현장 적응력까지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전문 강사 활용 교육과 실습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초 및 실무 역량 강화를 돕고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검정 수수료를 지원해 학생들의 자격취득 기회를 확대한다.또한 학과별 특성에 맞는 국내 외 산업체 견학과 체험학습을 지원해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 수요 기반의 교육과정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아울러 전공심화동아리 운영과 기능경기대회 참가 지원을 통해 전문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숙련도 향상을 돕는다.여수시는 이번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된 인력 양성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여수석유화학고에서 증류탑 제작 관련 실습을 하고 있다.직업계고 교육력 향상 지원사업으로 전남기능경기대회에서 여수공업고등학교가 종합 1위를 수상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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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강화… 속도 낮추고 안전 높인다
[한국Q뉴스] 여수시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여수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를 개정하고 실효성 있는 관리 대책 마련에 나섰다.주요 개정 내용은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보행 환경 개선이다.법정 최고 속도인 시속 25km를 하향 조정해 ‘시속 20km 이하 주행 권고’를 조례에 명시해 과속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이고 사고 발생 시 충격을 완화해 중상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아울러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 사업자와 상시 소통 창구를 구축해 무단 방치 기기 신속 수거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 구역 확충 주차 금지구역 확대 등 주요 과제를 민관 협력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여수시 관계자는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여수시 전동킥보드 불편신고’를 운영 중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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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친환경 급식 지원에 272억원 투입
[한국Q뉴스] 여수시는 성장기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돕고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의 판로 안정을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초 중 고 특수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등 총 257개소 3만 2132명을 대상으로 급식 지원을 위해 시비 104억원을 포함한 총 272억원을 투입한다.지원 항목은 친환경 농산물과 유전자 미변형 식재료, 식품비 등이다.앞서 시는 지난 1월부터 급식 지원 심의위원회를 시작으로 실무협의회, 친환경 농산물 계약재배 농가 간담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특히 여수산 친환경 농산물 공급 확대를 위한 농가 생산 기반 구축 지원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또한, 원활한 급식 식재료 수급과 사용을 위해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지침 설명회를 갖고 올해 도입 예정인 식재료 수발주 전산시스템 사용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친환경 농산물과 유전자 미변형 식재료 공급은 시와 계약한 여수원예농협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저온 저장 유통을 통한 최상의 품질 관리로 신선한 급식 재료를 공급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여수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에서 생산하는 친환경 우수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되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 농가 판로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여수시는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지침 및 수발주 전산시스템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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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줄포만 노을빛 정원 체험 프로그램 시범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제2호 지방정원인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에서 '노을빛 정원에 머물다'라는 주제로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현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 힐링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줄포만 노을빛 정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정원해설, 정원 갈대발 만들기, 야생화 수첩 만들기, 정원 식물 심기 체험 등이며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주말을 이용해 총 20회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정원 산책과 함께 식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정원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정원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노을빛정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정원을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며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정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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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대표축제추진위, 제4회 마마스앤파파스 뮤직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부안군대표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13회 부안마실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제4회 마마스앤파파스 뮤직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마마스앤파파스 뮤직페스티벌은 부모가 된 이후에도 가수의 꿈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음악 애호가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국내 유일의 경연 대회다.회를 거듭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 대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총상금 2600만원이라는 역대급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참가 자격은 35세 이상이거나 자녀가 있는 20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면 가능하다.접수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0일 오후 6시까지이며 부안마실축제 공식 홈페이지 또는 부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경연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온 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되며 4월 13일~14일 이틀간 동영상 예선이 치러진다.예선을 통과한 최종 15개 팀은 축제 셋째 날인 5월 3일 화려한 조명 아래 관객들과 호흡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게 된다.김종문 부안군대표축제추진위원장은 "마마스앤파파스 뮤직페스티벌은 일상에 지친 부모들에게는 잊고 지낸 꿈을 펼칠 기회를, 관객들에게는 진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무대"라며 "전국의 실력있는 음악인들이 부안에서 열정의 무대를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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