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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용산면, 사회단체와 함께 남상천 벚꽃길 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장흥군 용산면은 '2026년 용산면 남상천 벚꽃문화제'를 앞두고 면민회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남상천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20여 년 전부터 매년 봄 이어져 온 용산면의 전통적인 행사로 이장자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남 여 의용소방대, 남 여 자율방범대, 청년회 등 각급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와 벚꽃길 정비는 물론, 시설물 안전 점검까지 병행하며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힘을 모았다.안관기 용산면장은 "이번 정화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협력과 결속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라며 "다가오는 남상천 벚꽃문화제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4월 3일 개최되는 '2026년 용산면 남상천 벚꽃문화제'는 벚꽃길 산책을 비롯해 문화공연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낮에는 만개한 벚꽃이 봄의 정취를 더하고 밤에는 벚꽃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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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골목형상점가 디지털 활용 지원 ‘맞손
[한국Q뉴스] 전주시가 골목형상점가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여 상인들의 매출은 키우고 소비자에게는 더 큰 할인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시는 25일 전주시지역소통협력센터 2층 컨퍼런스룸에서 전주서원시니어클럽과 전주효자시니어클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와 '전주시 골목형상점가 디지털온누리앱 활용 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모바일 기반 결제 환경이 확대되면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도 디지털 결제 이용 확대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골목형상점가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늘리고 상인과 소비자의 디지털 결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현장을 중심으로 디지털온누리앱 사용 안내와 홍보 활동을 추진해 상권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고 전주서원시니어클럽과 전주효자시니어클럽은 골목형상점가를 방문해 디지털온누리앱 사용 방법 안내와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일자리 참여자 18명을 운영한다.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는 일자리 참여자 대상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정책 안내와 앱 활용 교육 등 전문적인 교육과 현장활동 지원을 맡게 된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비자 혜택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주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골목상권이 디지털 결제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면서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024년 12월 조례 개정을 통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조건을 완화해 현재까지 골목형상점가 55개 구역을 지정했으며 앞으로도 상권 여건을 고려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꾸준히 확대하고 다양한 지원사업과 연계해 골목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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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역사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맞아 ‘춘분맞이
[한국Q뉴스] 전주역사박물관은 오는 28일 '춘분'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3월 문화가 있는 날'행사의 일환으로 '춘분맞이'를 운영한다.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을 기념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구체적으로 1층 교육체험실에서는 봄꽃을 주제로 한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고 1층 로비에서는 춘분의 의미와 유래를 소개하는 이젤이 전시된다.또, 야외 하늘마당에서는 딱지치기 연 날리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이 가운데 봄꽃 바람개비 만들기의 경우 100개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무료 운영되는 만큼, 체험을 원하는 관람객은 서둘러 방문해야 한다.이와 관련 전주역사박물관은 이날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행사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문화 체험형 만들기와 무료 영화 상영,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롭게 준비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매월 15일 전주역사박물관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전주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춘분맞이 행사가 봄의 따뜻한 기운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매달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주역사박물관은 국립전주박물관 초입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주역사박물관 교육 및 문화 체험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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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노래로 물드는 옥정호 벚꽃축제
[한국Q뉴스] 이번 가요제는 벚꽃이 만개한 옥정호 붕어섬에서 열리는 “2026 옥정호 벚꽃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대표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옥정호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와 함께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 될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지난 3월 21일 진행된 예선에는 총123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연을 펼쳤으며 이 가운데 13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본선 경연은 벚꽃축제 마지막날인 4월 12일 일요일 오후 3시,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본격적인 경연에 앞서 하모니카와 색소폰 연주 등 지역 예술인들의 사전공연이 펼쳐지며 가수 강민주를 비롯해 이진, 진현, 임재현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실력파 참가자들의 무대가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심사에는 가수 김하진과 작곡가 김상철 등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해 공정한 평가를 진행하며 대상 200만원을 비롯해 총상금 500만원 규모의 시상이 이뤄진다.특히 이번 가요제는 ‘2026 옥정호 벚꽃축제’ 와 연계되어 더욱 풍성하게 진행된다.축제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팬지, 아네모네, 수선화 등 3만여본의 봄꽃이 식재된 ‘꽃의 섬’ 이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축제 첫날인 4월 11일 오후3시 개막식에는 웅장한 브라스밴드 공연과 CBS 주최 축하 공개방송이 열리며 ‘미스터트롯 3’ 최종 우승자 김용빈을 비롯해 TOP6 출신 남승민, ‘미스트롯 4’ 3위 홍성윤, 채윤 등 초호화 스타들이 출연해 옥정호의 봄을 화려하게 수놓는다.이와함께 7080 밴드, 퓨전국악 및 브라스밴드, 타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심 민 군수는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인 옥정호 벚꽃터널과 출렁다리, 붕어섬의 자연경관을 한자리에서 즐길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형형색색의 꽃과 대형 트롯가수 공연이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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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상반기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임실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올해 19억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상반기에는 전기자동차 91대 보급 사업을 추진 중이다.상반기 신청은 2월 23일부터 시작해 현재 접수가 진행 중이며 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상 임실군에 주소를 둔 군민과 임실군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기관 단체가 신청 가능하다.대상자 선정은 차량 출고 등록순으로 이루어지며 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된 후 2개월 이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대상자 선정이 취소된다.지원대상 차종 및 보조금 금액은 차종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또는 임실군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매를 희망하는 경우 대리점 방문 후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대리점을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전기화물차는 사실상 마감 단계에 있으며 전기승용차 역시 잔여 물량이 많지 않아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신속한 신청이 필요하다”며 “전기자동차 보급확대를 통해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도로교통 분야 미세먼지 저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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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제1차 반부패 청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임실군은 지난 23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심민 임실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 5급 이상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반부패 청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반부패 청렴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청렴시책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청렴 시책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군은 올해 반부패 청렴 인프라 강화 청렴의식 제고 및 청렴문화 확산 민 관 청렴 공감대 형성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25개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심민 임실군수는 “군민이 체감하는 청렴은 일상적인 업무 처리 과정에서 비롯된다”며 “각 부서에서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를 수행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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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제9회 대구시장배 전국대회서 활약
[한국Q뉴스] 임실군청 사격팀이 지난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9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에 참가해 개인 및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2026년 시즌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번 대회에는 추가은, 이시윤, 백정현, 김예림 선수가 출전해 10m 공기권총과 25m 화약권총 등 2개 종목에 참가했다.10m 공기권총 경기에서는 추가은 선수가 개인전 1위, 이시윤 선수가 2위를 차지하며 같은 팀에서 나란히 1 2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개인전 성적을 합산해 산정하는 단체전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특히 2026년 10m 공기권총 국가대표인 추가은 선수는 올해 임실군청 입단 후 첫 출전 대회에서 개인전 1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이어 3월 18일 열린 25m 화약권총 경기에서는 개인전 성적 합산 기준 단체전 3위를 기록하며 두 종목 모두에서 고른 성과를 이어갔다.임실군청 사격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과 단체에서 모두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향후 2026년 아이치 나고야 선발전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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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6년 상반기 체납지방세 일제정리기간 운영
[한국Q뉴스] 임실군은 3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26년 상반기 체납지방세 일제정리기간 을 정해 체납세 합동징수단을 편성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이번 일제정리기간에는 체납액의 규모에 따라 1백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예금조회 후 신속한 금융재산 압류조치 및 추심, 5백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체납정보제공등록, 1천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는 명단공개 및 도 시군 광역징수기동반을 통한 징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고액 상습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는 군 읍면 합동 번호판영치 활동을 수시로 추진할 계획이며 임실경찰서 및 한국도로공사와 협업해 고속도로 톨게이트 등 차량 운행이 빈번한 장소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체납차량에 대한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체납집행 전 체납액 자진납부 유도 및 조세마찰을 줄이기 위해 체납자에게 체납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차량 소유주에게는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예고문을 발송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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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건강검진으로 주민 건강 챙긴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5년 국가건강검진사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평가에 따르면 무주군은 주요 건강검진 지표 전반에서 높은 수검률을 기록했다.특히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일반건강검진 수검률이 전북 도내 1위를 차지했으며 국가암검진 수검률에서도 도내 1위를 달성했다.영유아 건강검진의 경우 수검률 100%를 달성했다.의료급여수급권자들이 검진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밀착 관리한 것이 최우수기관 선정의 결정적 요인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무주군은 그동안 수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적기 검진 및 치료를 위해 미수검자 1:1 안내, 검진 이후 사후 관리, 암 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연계하는 등 주민 밀착형 서비스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또한 ‘암 예방의 날’홍보 주간에는 지역 내 복지관과 자활센터를 방문해 ‘찾아가는 상담소’를 운영하며 국가 암 검진 대상자 확인 및 안내, 생활 속 암 예방수칙 교육, 검진 독려 캠페인을 펼치는 등 주민 동참을 이끌었다.선화 무주군보건의료원 의료지원과장은 “국가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최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검진 독려와 암 예방 홍보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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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고독사’ 막는다 건강음료 배달 안부 확인 서비스 시행 ‘눈길
[한국Q뉴스] 무주군이 6개 읍면 32명의 홀로 거주하는 중장년 및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고립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강음료 배달 안부 확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HY 우아점과 무주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 1회 우유나 야쿠르트, 주스 등의 건강 음료를 제공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미개봉 음료나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군청 사회복지과에 내용을 신속히 전달하게 된다.행정에서는 해당 가정에 복지상담, 서비스 및 유관기관 연계 등의 지원이 이뤄지도록 조치한다.무주군은 이와 관련해 지난 25일 HY 우아점, 사회복지법인 무주군사회복지협의회와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무주군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은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과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황인홍 무주군수는 “최근 1인 중장년층과 독거노인 가구가 늘면서 ‘고독사’ 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고 건강 문제 등 ‘일상의 위기’역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상황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며 “이 서비스를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은 물론, 대상자들의 고독과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무주군에 따르면 ‘고립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강음료 배달 안부 확인 서비스’는 2025년부터 시행 중으로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현실에 적합한 정책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무주군은 건강음료 배달 안부 확인 서비스 외에도 위생 및 환경 개선과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낙상 방지용품 지원 등 고독사 예방 사업 추진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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