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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원스톱 건강서비스’ 다음달까지 집중 운영
[한국Q뉴스] 완주군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인 원스톱 건강서비스를 다음달까지 제공한다.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 특성 및 주민 요구를 반영해 주민의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건강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위해 금연, 영양, 신체활동,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사업, 한의약 등 총 11개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원스톱 건강서비스는 13개 읍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지소와 경로당에서 운영한다.주요 서비스로는 기초 건강 측정 및 상담을 비롯해 구강 건강 관리 상담, 건강한 식습관 교육, 한의약 건강 상담 등을 포함한다.특히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도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했다.또한 원스톱 건강서비스를 통해 발견된 만성질환 및 대사증후군 위험군 등은 보건소 각 사업과 심화 연계해 대상자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원스톱 건강서비스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문제 현황을 분석해 주민의 실질적인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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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운주면,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한국Q뉴스] 완주군 운주면 새마을부녀회와 공무원 등 40여명이 최근 말골재 돈사 부지 및 주요 도로변의 청소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마을 조성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지난해 완주군이 말골재 돈사부지를 매입하면서 장기간 제기되어온 환경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주민 스스로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특히 사회단체가 매월 환경정비에 참여하기로 한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관심을 모았다.참여자들은 주민 이용이 많은 시가지와 보도,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불법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썼다.겨우내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보호에 대한 주민 인식 제고에도 기여했다.홍성희 운주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운주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운주면은 4월 이장협의회, 5월 체육회 등과 함께 대청소를 이어갈 계획으로 사회단체와 협력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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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제4기 총괄·공공건축가 출범…공공건축 품격 높인다
[한국Q뉴스] 전북다운 공간환경 조성 통해 도시 품격 향상 및 정주여건 개선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공공건축의 품격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5일 도청에서'제4기 총괄 공공건축가'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출범식에서는 총괄건축가 1명과 공공건축가 29명을 위촉하고 민간전문가 제도 운영 방향과 공공건축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아울러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위한 행동윤리강령 준수를 서약했다.총괄 공공건축가 제도는 공공건축과 도시환경의 공공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총괄건축가는 도의 공간정책과 전략 수립을 총괄하고 공공건축가는 개별 사업에 참여해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자문과 조정 역할을 수행한다.도는 2020년부터 민간전문가 제도를 운영하며 공공건축 사업 자문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4기에서도 총괄건축가를 중심으로 공공건축 전반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공공건축가들이 사업별로 배정돼 전 과정에 걸쳐 일관성 있는 밀착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들은 앞으로 도가 추진하는 주요 공공건축 및 공간환경 조성 사업에 참여해 공공적 가치를 높이는 전문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 미관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기능 중심의 건축을 넘어 전북만의 정체성을 담은 공공공간 조성과 랜드마크 창출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총괄건축가와 공공건축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전북의 건축 도시 디자인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건축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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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4회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 개최
[한국Q뉴스] 신안군은 오는 3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신안공설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신안군 체육회와 종목별 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를 비롯한 9개 종목에 2000여명의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지난 대회에서는 흑산면이 축구와 바둑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압해읍은 족구 배구 그라운드골프, 장산면은 배드민턴, 증도면은 게이트볼 종목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신안군은 그동안 학생과 여성을 중심으로 거점형 스포츠 강좌를 운영하고 읍 면 생활체육 동호회를 위한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군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도서로 이루어진 읍 면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한편 신안군 체육회에는 32개 종목 약 3000여명의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4월에 개최되는 '제65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에 23개 종목 314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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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민생경제 핵심기관 현장 점검… 실행력 강화 나서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김관영 도지사가 경제통상진흥원과 전북테크노파크를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상황과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도민 체감도가 높은 민생경제 분야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기관과 도 간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취지다.김 지사는 먼저 경제통상진흥원을 찾아 최근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과 물가 불안 요인을 집중 점검했다.또한 수출기업과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강화와 현장 밀착형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이어 방문한 전북테크노파크에서는 피지컬 AI, 방위산업, 이차전지 등 전북의 미래 먹거리로 꼽히는 전략산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김 지사는 대기업 유치 성과를 지역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중소 중견기업과의 연계 강화와 기술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산업 구조 전환을 이끌 핵심 기관으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도는 출연기관이 수행 중인 기업지원, 일자리, 산업육성 사업을 보다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실행력을 높여 지역경제 회복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김 지사는 "민생경제와 직결된 기관일수록 현장 대응력과 실행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와 출연기관이 한 팀이 되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정책의 속도와 완성도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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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축산농가 사료구매 정책자금 지원…3월 31일까지 접수
[한국Q뉴스] 임실군은 사료가격 상승과 축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상반기 사료구매 정책자금 68억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자금은 연 1.8% 저금리로 100% 융자 지원되며 2년 거치 후 일시상환 조건으로 농가당 최대 6억~9억원까지 지원 가능하다.신청 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며 사업장 소재지 읍 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면 된다.지원 대상은 축산업 허가 등록을 완료하고 사전 수요조사에 참여한 농가 및 법인으로 한육우, 낙농, 양돈, 양계, 오리, 사슴, 말, 산양, 꿀벌 등 전 축종이 포함된다.군은 사육두수와 기존 대출잔액, 지원 한도 등을 종합 검토해 4월 24일까지 농가별 지원 금액을 확정 통보할 계획이다.선정된 농가는 6월 17일까지 관내 농 축협을 통해 대출을 실행해야 하며 기한 내 미실행 시 지원이 취소될 수 있다.심민 군수는 “이번 정책자금 지원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고 경영안정 기반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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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첨단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추진
[한국Q뉴스] 해남군이 인공지능, 데이터, 반도체 등 미래 혁신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해남군 첨단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제정을 추진한다.이번 조례는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혁신 성장을 통한 지역경제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첨단산업의 육성과 지원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조례안은 인공지능, 데이터, 반도체 등 기술 집약도가 높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산업을'첨단산업'으로 정의하고 이를 육성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예산 지원의 근거를 담고 있다.해남군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산 학 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원시설 건립 및 장비 구축 등 기반 조성 연구개발의 실용화 및 기술사업화 지원 생산제품의 판로개척 및 마케팅 지원 엑스포, 학술대회, 포럼 등 행사 개최 및 홍보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또한 첨단산업시설의 구축 및 운영 숙소 편의시설 보육시설 복지시설 등 부대시설의 설치 및 운영 등 첨단사업시설 구축 및 확장도 지원할 수 있다.대규모 투자 기업들의 신속한 정착을 위해'실무추진단'을 운영해 인허가 등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 담당 부서와 관계 부서가 머리를 맞대고 사업 추진의 걸림돌을 즉각 제거하는 '원스톱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또한'해남군 첨단산업 육성 위원회'에서는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산업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핵심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 대책도 강화할 예정이다.이번 조례 제정은 국가 AI 컴퓨팅센터 유치와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 행보에 발맞추어, 굵직한 미래 산업들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군 관계자는"이번 조례 제정은 해남이 단순히 농어업 도시를 넘어 인공지능과 첨단산업 중심의 미래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며"글로벌기업들이 해남의 입지 우위성을 믿고 투자할 수 있도록 최상의 제도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조례안은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군의회 심의를 통과하는 대로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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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매면과 한전MCS 남원지점 MOU체결
[한국Q뉴스] 남원시 사매면 행정복지센터와 한전MCS 남원지점은 지난 3월 24일 사매면 취약계층과 독거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리모컨 LED전등 무상설치 사업'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전MCS 남원지점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사매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를 가진 독거노인등 20가구에 리모컨 LED전등을 무상 설치하고 정기 점검 및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12월말까지 제공하기로 했다.리모컨 LED전등 무상설치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야간에도 손쉽게 불을 켜고 끌 수 있도록 간편하게 조작할수 있어 낙상예방 효과와 생활 편리성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고 밝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과 심리적 안정감을 증진해 한층 복지향상이 높여 질것으로 기대된다 한전MCS 남원지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안전 편의 중심의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정호성 지점장은 "리모컨 LED전등 설치로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며 사업 효과를 검토해 남원시 전역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시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기술을 통한 사회공헌과 지역상생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사매면은 이번 협약을 통해 '1일 1가구 소통행정'의 실천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주민 생활 속 불편을 발굴해 공공 민간기관이 함께 해결하는 참여형 복지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김식록 사매면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전등 지원이 아니라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는 새로운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 협력해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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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비스타일 남원시에 아동용 내의 500벌 기부
[한국Q뉴스] 남원시는 지난 25일 프리미엄 실내복 브랜드 '무냐무냐'로 유명한 지비스타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아동용 내의 500벌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내의 500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해 아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지비스타일 김동희 물류혁신본부장은 "남원시의 미래인 아이들이 따뜻하게 잘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에 남원시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해 귀한 선물을 보내주신 지비스타일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내의는 읍면동 저소득층 가구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1984년 창업해 국내 내의 전문 업력 41년을 자랑하는 지비스타일은 26년 동안 전국 백화점에서 쌓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는 프리미엄 아동 실내복 브랜드로서 명성을 얻고 있다.특히 '우리 아이들을 위해 최고의 소재를 찾는다'는 확고한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며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꾸준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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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운봉향우회 이영정 회장, 남원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지난 24일 재경운봉향우회 이영정 회장이 고향 남원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탰다.이번 기부는 이영정 회장의 남다른 고향 사랑이 빚어낸 결실이다.이 회장은 지난 2023년 100만원, 2025년 1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200만원을 쾌척하며 누적 기부액 총 400만원을 기록하게 됐다.특히 이번 기부로 이 회장은 남원시 고향사랑기부금 누적액 기준에 따라 '남원 명예의 전당'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기부 문화 확산의 귀감이 됐다.이영정 회장은 전달식에서 "몸은 비록 타지에 있지만, 마음만은 늘 고향 남원과 함께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남원의 미래를 이끌어갈 후배들과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남원시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고향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이영정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기부금은 남원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남원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2024년부터 중학생 해외영어캠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남원 인재학당 기자재 지원,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 거동불편 노약자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등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기부자들을 예우하기 위해 온 오프라인으로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기금사업 혜택을 받은 청소년들의 손편지를 기부자에게 전달하는 등 지속 가능한 기부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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