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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장흥지역자활센터-장흥청아로타리클럽, 사랑의 도시락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장흥지역자활센터는 장흥청아로타리클럽과 협약을 맺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 강화를 위해 '2026년 사랑의 도시락 배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흥군 청아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장흥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균형 잡힌 식단의 도시락을 전달할 예정이다.사업비는 장흥청아로타리클럽이 지원하고 장흥지역자활센터는 도시락의 제조와 전달을 맡는다.장흥지역자활센터 위수미 센터장은 "이번 사랑의 도시락 배달사업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돌봄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장흥청아로타리클럽 김경훈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 단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장흥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나눔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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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일자리센터, 일자리 서포터즈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일자리센터는 지난 25일 지역 내 고용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8명의 서포터즈는 일자리 현안에 대한 관심이 높고 온 오프라인 홍보 활동이 가능한 참여자들로 관내 6명과 관외 2명으로 구성됐다.서포터즈는 센터와 함께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홍보, 구인 구직 정보 제공, 구직자 면접비 지원, 동행면접 안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블로그와 SNS 등 온라인 채널은 물론 현장 방문 등 오프라인 활동을 병행해 지역 일자리 정보를 보다 폭넓게 전달할 계획이다.특히 센터는 지역 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구인 구직 데이터베이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핀셋 매칭'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또 지속적인 신규 일자리 발굴을 통해 지역 고용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최연곤 센터장은 "서포터즈는 센터와 군민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이자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유용한 일자리 정보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부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센터를 중심으로 구인 구직자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 조성을 통해 활력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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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서림공원 유아숲체험원 개장 오는 11월까지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은 서림공원 유아숲체험원을 개장하고 오는 11월까지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사회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내 학부모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1만 규모의 체험원에서는 버마다리, 흔들다리, 암벽오르기, 모래놀이터, 그네 등 다양한 유아숲 놀이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서림공원 무장애나눔길을 따라 계절별 자연체험 활동도 즐길 수 있다.특히 전문 자격을 갖춘 유아숲지도사가 상주하며 부안의 특색에 맞는 연간 수시형 정기형 계절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이용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부안군청 산림정원과 공원녹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숲 체험을 통해 신체와 정서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질 높은 산림교육과 안전한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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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상반기 법제교육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은 26일과 27일 2일간 직원들의 법제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 중심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법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행정 전반에서 요구되는 법령 해석 능력과 자치법규 입안 운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각 부서 실무자 및 저연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기초 법령 이해를 중심으로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 과정은 법령 입안 절차, 자치법규 입안 실무 등 업무에 직접 적용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돼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특히 법제처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례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직원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법적 쟁점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상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또 교육 이후 자체 점검과 피드백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법제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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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제1차 지역의료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25일 지역 내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제1차 지역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부안군보건소를 중심으로 지역 의료 및 안전을 책임지는 5개 핵심 관계기관이 참여해 최근 발생 빈도가 높은 감염병 현황을 공유하고 실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감염병 대응을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과 신속한 초동 대응 시스템 점검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특히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보건소와 소방서 지역 병원 간의 실시간 정보 공유 및 응급 이송 체계를 재정비하기로 뜻을 모았다.보건소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이번 협의체가 군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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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하천 계곡 불법시설물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은 하천 및 계곡 내 불법시설물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수질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26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정부 차원에서 하천 계곡 내 불법 시설물 전수조사가 강조됨에 따라 이에 발맞춰 추진된 것으로 군은 하천과 계곡은 물론 주변 지역까지 포함한 전반적인 일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날 현장점검은 안전환경국장 주재로 안전재난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안읍 정자천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불법 평상 설치와 무단 점용 시설 등 하천 내 위법 행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하천구역 내 불법시설물은 하천법 에 따른 무단 점용에 해당될 수 있으며 공공수역의 기능을 저해하고 재해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일정 기간 계도를 통해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이에 불응할 경우 행정명령 등 강력한 조치를 단계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앞서 군은 지난 3월 19일 부군수 TF단장 주재로 ‘하천 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TF회의’를 개최하고 관련 부서장과 읍 면장, 담당자들에게 전수조사 추진과 적극적인 정비를 독려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에 힘쓰고 있다.진안군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군민 모두의 소중한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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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토마토뿔나방 예찰 방제 강화
[한국Q뉴스] 진안군은 최근 외래유입 검역해충인 토마토뿔나방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제약제를 공급하고 예찰 및 방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토마토뿔나방은 잎과 줄기, 열매 등 식물체 전반에 피해를 주는 외래 해충으로 유충이 조직 내부를 파고들어 생육을 저해하고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리는 특징이 있다.특히 초기 방제를 놓칠 경우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해 단기간 내 피해가 확산될 수 있어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진안 토마토는 진안고원의 청정 환경을 기반으로 연중 생산되는 지역 대표 농산물로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한 품목이다.이에 따라 군은 관내 토마토 재배 39농가, 총 19ha 규모의 재배 면적을 대상으로 방제 약제 2종을 긴급 확보하고 11개 읍 면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신속히 공급하고 있다.또한 군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을 집중 방제 기간으로 설정하고 일제히 약제를 살포하는 공동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해충의 서식 밀도를 효과적으로 낮추고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노금선 진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토마토뿔나방은 초기 방제 시기를 놓치면 생산량이 크게 감소할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진안 토마토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농가에서는 반드시 적기에 약제 방제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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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 확인하세요
[한국Q뉴스] 진안군이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 정기분 14만5806필지에 대해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청취를 진행한다.개별공시지가 열람 의견제출은 군청 민원봉사과나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군 홈페이지 및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다.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산정지가의 타당성 여부를 재검증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하며 오는 4월 30일 결정 공시할 예정이다.또한 군은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가 전문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받을 수 있도록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어 상담을 원할 시 유선으로 상담 시기 방법을 사전 예약하면 된다.진안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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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관광협의회, 로컬 관광 창업 이끌‘2026 진안관광 비즈니스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진안군관광협의회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2026 진안관광 비즈니스 아카데미’ 2기 교육생을 오는 4월 5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아카데미는 진안의 상징인 ‘마이산’과 ‘나만의’비즈니스를 만든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진안군의 열린 관광 교육 브랜드 ‘마이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지난해 처음 운영된 1기 아카데미는 총 2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관광 창업 기반을 다졌다.1기 과정이 관광 트렌드 이해와 컨설팅, 사업 아이템 발굴 중심의 기초 교육이었다면, 이번 2기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실습 중심의 심화 과정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모집 대상은 진안군 내에서 관광 관련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나 현재 관광 사업을 운영 중인 주민 및 청년을 비롯해 진안 관광 활성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단, 교육 중 개인 노트북을 활용한 실습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기본적인 PC 활용 능력은 갖춘 자여야 한다.교육은 오는 4월 14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강생들은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설계와 콘텐츠 기획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4월 5일까지 배포된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진안군관광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의 매력을 가장 잘 아는 군민들이 직접 경쟁력 있는 관광 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길 기대한다”며 “진안 관광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비 로컬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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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1차 기본소득위원회 개최… 농어촌기본소득 정책 방향 논의
[한국Q뉴스] 순창군은 지난 2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제1차 순창군 기본소득위원회'를 개최하고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소비 선순환 방안 등을 논의했다.위원장인 조광희 순창부군수를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 2026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계획 기본소득 소비패턴 분석 결과 및 선순환 방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의 논의했다.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난 2월 첫 지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시범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침’에 따라 군민에게 2년간 매월 15만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2월 26일 첫 지급 이후 약 3주간의 소비패턴 분석 결과도 보고됐다.전체 지급인원 2만2601명에게 총 33억 9천만원이 지급된 가운데, 이 중 약 28억원이 사용돼 지급액 대비 83%의 사용률을 기록했다.지역별로는 읍 지역이 54%, 면 지역이 46%의 사용률을 보였으며 업종별로는 음식점 마트 등 기타 업종, 5대 업종, 주유소, 농협, 편의점 순으로 나타났다.군은 이번 소비패턴 분석을 토대로 면 지역의 가맹점 부족 등 현장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기본소득이 지역경제 안에서 실질적으로 순환될 수 있도록 후속 대책 마련에 나선다.구체적으로는 민 관 협력 찾아가는 배송 서비스 운영 순창행복몰 연계 마을 배송대 운영 기본소득 순환마켓 조성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온라인 장바구니 마켓 운영 기본소득 착한가게 인증제 도입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군은 기본소득이 단순한 소득 보전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비 확대와 농산물 판로 개척, 생활서비스 기반 강화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농협 협동조합 자활센터 등 지역 내 다양한 주체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기본소득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다.조광희 순창부군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은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에 내실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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