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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6년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무안군 무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업인대학 교육생을 오는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농업인대학은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농장경영과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스마트농업반과 친환경농업반 2개 과정을 운영한다.교육은 4월 7일부터 10월 29일까지 과정별 80시간씩 진행되며 무안군농업기술센터와 목포대학교 등에서 운영된다.스마트농업반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4월 7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19회 진행된다.스마트팜 기초 개념과 온실 환경 이해 등 스마트농업 전반을 학습할 수 있다.친환경농업반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4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19회 진행된다.친환경 재배기술과 실천 농업 전 과정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진다.신청 대상은 모집일 기준 무안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농업인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무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과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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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 제4기 명예지사장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제4기 명예지사장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식은 3월 24일 진도지사 회의실에서 지사장 및 내근 부장을 비롯해 진도군 농업인단체장이 참석했다.명예지사장 제도는 지역 여론을 수렴하고 주요 사업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민 관 협력 플랫폼으로 공사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날 행사는 명예지사장 위촉장 수여 지사 주요 업무현황 보고 지역 현안 자문 및 주민 의견 수렴 등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최 진 진도지사장은 "명예지사장 제도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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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 활성화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전남 무안군은 지난 24일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역량 강화와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발전을 위한 전남ESG협회와의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읍 면 특화사업 추진 및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무안소방서 예방홍보팀과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간담회를 진행했다.서복현 무안군 복지기동대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지원하겠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산 군수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역에서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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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남도풍경연구소, 관광 홍보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24일 군수실에서 남도지역 풍경정보를 전국에 제공 기록하는 단체인 남도풍경연구소와 자연 문화 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무안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 지역축제 등을 사진 콘텐츠로 기록하고 연구소가 보유한 민간 홍보 네트워크와 ‘남도풍경 전문 서포터즈’등을 활용해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남도풍경연구소는 2014년 설립된 비영리 연구단체로 광주 전남 전북 지역의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 홍보해 온 단체다.특히 회원 수 8300명 이상의 네이버밴드 ‘남도풍경’을 운영하며 수도권 등 5개 전문 여행 출사단체 약 30만명에게 남도 지역 풍경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연구소는 무안군과 협력해 주요 관광지와 축제, 행사 등을 촬영하고 사진전 개최, 사진집 발간,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김산 군수는 “전문 사진작가의 시선을 통해 무안의 자연과 관광자원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콘텐츠 발굴과 협력을 통해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발굴과 홍보를 강화해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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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봄철 부주의 화재예방 ‘안전 줍깅데이’ 추진
[한국Q뉴스] 진도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 줍깅데이'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최근 봄철에는 논 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무단투기,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취사행위 등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특히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은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진도소방서는 지산면 의용소방대와 함께 송가인공원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데이'캠페인을 실시하고 버려진 담배꽁초와 인화성 폐기물 등을 제거하며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활동을 전개했다.또한 논 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담배꽁초 불씨 완전 제거 야외 취사 시 화기 취급 주의 산림 인접지역 화기 사용 자제 등 생활 속 화재 예방 수칙도 함께 홍보했다.이번 캠페인은 환경 정화와 화재 예방을 동시에 실천하는 참여형 안전 활동으로 군민들의 자율적인 안전의식 제고와 화재 예방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봄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줍깅과 같은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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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봄철 산불 예방 총력… 지산면 의용소방대 교육 병행
[한국Q뉴스] 진도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임야 및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봄철은 낮은 강수량과 강한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다.특히 논 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입산자 실화, 담배꽁초 투기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이에 진도소방서는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논 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 산림 주변 불법 소각행위 근절 등 산불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이에 임회119안전센터는 지산면 의용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산불 진압장비 사용법 및 현장 대응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초기 대응능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봄철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산림 보호와 안전을 위해 화기 취급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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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에 제주 버스 이용 늘었다
[한국Q뉴스] 국제 유가 급등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의 대중교통 이용객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자가용 유지비 부담이 커진 도민들이 버스로 이동 수단을 전환하는 흐름이 나타나면서 대중교통이 고유가 시기 도민의 실질적 선택지로 부상하고 있다. 제주도가 올해 3월 1일부터 15일까지 대중교통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버스 수송 인원은 237만 7,33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했다. 특히 청소년 이용객은 같은 기간 24.47% 급증하며 전체 이용 확대를 이끌었다. 이용객 증가의 배경으로는 고유가 지속과 청소년 무료 이용 정책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제주지역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최고 1,909원까지 올랐다. 지난해부터 본격 시행된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 이용 정책이 이 시기와 맞물리면서 학부모들의 실질적인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제주도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해 노선 운영 효율화에 나선다. 복권기금을 활용한 교통약자 이동권 지원 사업과 연계해 버스 정류장 등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혼잡 노선의 배차 간격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김삼용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유가 변동처럼 도민 개개인이 피하기 어려운 경제적 압박일수록, 대중교통 같은 공공 인프라가 실질적인 대안이 돼야 한다”며 “교통 취약계층의 이동권을 두텁게 보장하고 노선 최적화를 통해 대중교통이 도민의 가장 경제적인 이동 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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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테라피스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는 장흥 치유관광의 핵심 인력을 육성하고 지역 내 힐링 시설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테라피스트 액션그룹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장흥힐링테라피센터의 실질적인 운영 주체인 '뷰티나르샤협동조합'소속 전문가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우수 치유 체험 시설인 경북 영주와 경남 거창 일원에서 현장 밀착형 벤치마킹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1일 차에 국내 최대 규모의 산림복지시설인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을 방문했다.이곳에서 아쿠아라인 등 선진 치유 장비 시스템과 싱잉볼명상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장흥힐링테라피센터 및 장흥 우드랜드에 접목할 수 있는 고도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 모델을 집중 분석했다.이어 2일 차에는 거창에 위치한 '농업법인 하늘호수'를 찾아 정아름 대표의 특강을 청취했다.화장품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여러 가지 성분들을 이론적으로 배우고천연 한방 추출물을 활용한 '나만의 화장품 만들기'실습을 통해, 기존의 정적인 테라피 서비스를 넘어 방문객의 흥미를 유발하고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일정 중 세미나실에서 열린 워크숍을 통해 액션그룹 구성원들이 직접 머리를 맞대고 장흥군 내 '이로우미'의 자립적 운영 기반 구축과 실질적인 매출 증대 방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여 워크숍의 의미를 더했다.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배권세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우리 테라피스트들이 우수 사례를 직접 보고 느끼며 장흥 치유관광의 현주소와 나아갈 방향을 점검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워크숍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설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장흥만의 차별화된 힐링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센터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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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군정 공백 없다" 핵심과제 추진상황 점검 총력
[한국Q뉴스] 장흥군은 김성 장흥군수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으로 노영환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군정의 안정적 운영과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핵심과제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노영환 장흥군수 권한대행과 실과소장이 참석했으며 군정 주요 핵심과제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보고회에서는 현안사업 추진실적 및 계획 상반기 달성 목표 사업별 문제점 등 쟁점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 회의를 통해 군정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노영환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기간 동안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정 전반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겠다"며 "실과소에서는 현안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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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용산면, 사회단체와 함께 남상천 벚꽃길 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장흥군 용산면은 '2026년 용산면 남상천 벚꽃문화제'를 앞두고 면민회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남상천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20여 년 전부터 매년 봄 이어져 온 용산면의 전통적인 행사로 이장자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남 여 의용소방대, 남 여 자율방범대, 청년회 등 각급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와 벚꽃길 정비는 물론, 시설물 안전 점검까지 병행하며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힘을 모았다.안관기 용산면장은 "이번 정화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협력과 결속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라며 "다가오는 남상천 벚꽃문화제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4월 3일 개최되는 '2026년 용산면 남상천 벚꽃문화제'는 벚꽃길 산책을 비롯해 문화공연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낮에는 만개한 벚꽃이 봄의 정취를 더하고 밤에는 벚꽃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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