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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탐색 및 자립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콘텐츠 미디어 분야 교육 자원을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콘텐츠 산업 분야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콘텐츠 미디어 디지털 분야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콘텐츠 산업 관련 직무 체험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 지원 취 창업 연계 프로그램 협력 위기 및 취약 청소년 발굴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콘텐츠 산업 분야의 전문 기반과 교육 자원을 활용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디지털 콘텐츠, 미디어 분야 직무를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경주 원장은 "광주전남 통합에 따라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전남권 청소년에게도 콘텐츠 산업 분야의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콘텐츠 산업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콘텐츠 산업 분야를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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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88올림픽 복권’ 기증받아
[한국Q뉴스] 담양군은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전 국민적인 관심과 성공 개최의 염원이 담긴 '88올림픽 복권'과 '88올림픽 기장'을 기증받았다고 25일 밝혔다.올림픽 복권은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된 복권으로서 이번에 기증된 올림픽 복권은 전체 발행분을 10폭의 병풍으로 정성스럽게 제작한 것이다.함께 기증된 올림픽 기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참여자들에게 수여된 명예로운 징표이다.임홍균등불장학금의 기탁자이기도 한 기증자 임홍균 씨는 "당시 88올림픽의 성공을 바라는 마음으로 매주 복권을 모았으며 지속적인 보존을 위해 병풍으로 제작했다"며 "88올림픽은 우리 국민 모두에게 자부심이었던 만큼, 혼자 간직하기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기증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소중한 자료를 기증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증자의 뜻에 따라 기증 자료를 군 기록관에 영구 보존하고 향후 군 각종 행사 시 전시를 통해 군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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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결핵 예방 홍보 강화..전통시장서 현장 캠페인
[한국Q뉴스] 영암군이 결핵 예방과 조기검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군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독천 5일시장과 영암 5일시장 일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예방수칙을 집중 안내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사'메시지를 중심으로 결핵 검진과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기침 예절 등 생활 속 예방수칙을 홍보했다.특히 결핵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한 감염병으로 정기적인 검진과 일상 속 예방 실천이 중요하다.영암군은 전통시장과 같은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홍보를 이어가며 군민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라며 "군민들이 일상에서 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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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외국인주민 참여 행정 확대 군정 모니터링단 운영 강화
[한국Q뉴스] 영암군이 외국인주민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군정 모니터링단 운영을 강화하고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2일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제3기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발대식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외국인주민 참여 기반을 확대했다.이번 모니터링단은 11개국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외국인주민의 생활 불편과 정책 수요를 직접 수렴해 군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영암군은 대불국가산단 조선업과 농업 분야 계절근로자 유입으로 외국인주민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으로 전체 인구의 약 20%가 외국인주민이다.이러한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군은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도 군정 주요 시책 공유와 함께 생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영암군은 앞으로도 외국인주민의 참여를 확대해 지역사회 정착과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외국인주민도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함께 살아가는 지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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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치매안심마을 운영
[한국Q뉴스] 군은 3월 24일부터 학산면 용산2리 등 3개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운영위원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사업 추진 현황 점검과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한다.치매안심마을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치매 안전망 구축과 공공후견인 발굴,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해 마을 단위 대응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영암군은 운영위원회 논의 결과를 반영해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치매 지원을 확대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치매 대응은 지역에서 함께 책임지는 구조가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 논의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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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소방서 통장 협회의와‘봄철 화재예방 안전 강화 간담회
[한국Q뉴스] 나주소방서는 봄철 화재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금남동 통장협의회에 참석해 지역 관계자들과 화재안전 간담회를 진행했다.간담회에서는 봄철 산불과 쓰레기 소각 등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 인접 지역의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에 대한 안전검의 필요성을 안내하고 독거노인 장애인 등 화재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화목보일러 사용 안전매뉴얼 배부, 올바른 사용방법과 예방수칙, 초기 대응 요령 등에 대한 안전교육도 진행했다.전기화재, 부주의화재, 산림 화재예방에 대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나주소방서는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과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을 홍보할 계획이다.지역사회의 중심의 촘촘한 안전관리망을 구축하고 화재취약계층의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신향식 나주서장은 "산불과 부주의 화재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통장협의회와 같은 지역 협력체계를 적극 활용해 화재예방활동을 강화하겠다"며"취약가구에 대한 안전점검과 교육을 추진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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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6 25전쟁 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전수
[한국Q뉴스] 영암군이 6 25전쟁 참전유공자 이완옥 어르신에게 무공훈장을 전수하며 국가를 위한 헌신과 공훈을 기렸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4일 삼호읍 효누림요양원에서 국방부 '6 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훈장 전수식을 진행했다.이번 전수는 국방부 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 주관으로 전쟁 당시 공적이 인정됐지만 훈장을 받지 못한 유공자를 찾아 전달하는 사업으로 국가가 그 공훈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였다.이완옥 어르신은 1952년 입대해 12사단 52연대에서 복무하며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했으며 전투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금성화랑무공훈장이 수여됐다.특히 이번 전수식은 고령의 유공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현장 중심 보훈행정의 의미를 더했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삶에 깊은 존경을 전하는 자리로 이어졌다.영암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공훈은 시간이 지나도 반드시 기억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찾아가는 보훈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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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결핵 예방 주간 맞아 집중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군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지도읍 전통시장과 임자면 노인대학에서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 현장에서는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와 함께 결핵 예방 수칙,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이 진행됐다.또한 관내 14개 읍 면 전역은 물론 가거도, 홍도 등 도서 지역에도 현수막을 설치해 결핵 조기 발견과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군청 누리집과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도 병행하며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김현희 신안군 보건소장은 "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가 지속되면 반드시 결핵 검사를 받아야 한다"라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정기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신안군은 이번 예방 주간을 계기로 결핵에 대한 군민 인식을 높이고 특히 고령층과 도서 지역 주민들의 검진율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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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맞아 홍보 주간 운영
[한국Q뉴스] 담양군이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이번 홍보 주간에는 창평과 담양 전통시장 일원을 돌며 결핵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군은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담은 안내문을 배부하고 생활 수칙 등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결핵은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 중으로 배출돼 감염되는 질병이다.다만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해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2주 이상 기침, 발열, 식은땀,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진을 받아야 한다.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기침 예절과 예방 수칙 준수는 물론,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진료를 받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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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청각장애인을 위한 ‘히어링 루프’ 설치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는 청각장애인과 난청인의 민원 이용 편의를 위해 시청 시민봉사과 민원실과 행정복지센터 4곳에 '히어링 루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히어링 루프는 보청기나 인공와우를 사용하는 청각장애인과 난청인이 주변 소음의 영향을 줄이고 상담자의 음성을 또렷하게 들을 수 있도록 돕는 보조기기다.민원 창구에 설치된 장치를 통해 직원의 음성이 자기장 신호로 변환되어 보청기 수신기를 통해 직접 전달된다.나주시는 이번에 시청 시민봉사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4곳에 히어링 루프를 설치해 청각장애인 난청인의 민원 상담 접근성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민원 창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사소통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원활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고령화로 보청기 사용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히어링 루프는 청각장애인뿐만 아니라 난청을 겪는 어르신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나주시 관계자는 "히어링 루프 설치로 청각장애인과 난청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나주시는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과 민원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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