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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어린이날 축제 성료…가족 단위 방문객 발길 이어져
[한국Q뉴스] 순창군청소년연합기관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순창과 함께 크는 어린이 꿈’을 주제로 제10회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순창군민예술회관 앞 광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다수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행사는 △순창아너스클럽 △순창청년회의소 △순창청소년보호협의회 △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대한적십자봉사회 강천봉사회 △순창경찰서 △순창소방서 △순창교육지원청 △순창군가족센터 △순창군자원봉사센터 △순창비전로타리 △순창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한국부인회 등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공동으로 추진됐다.행사장에서는 체험, 먹거리, 놀이 등 총 3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됐으며 초청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어린이헌장 낭독을 통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순창을 대표하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행사의 상징성과 의미를 더했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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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상반기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역 대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덜기 위한 생활지원금 지원에 나선다.군은 ‘2026년 상반기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 신청을 5월 6일부터 2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물가 상승과 주거비·생활비 부담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출신 대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 지속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만 40세 미만의 순창군 출신 대학 재학생이다.관내 초·중·고등학교 졸업자 △관내 중학교 졸업 후 관외 고등학교를 졸업한 자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 후 대학에 재학 중인 경우가 포함된다.다만 방송통신대, 사이버대학, 학점은행제, 직업전문학교 재학생과 정규 학제기간을 초과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기간은 대학 1학년 2학기부터 4학년 2학기까지 최대 7학기이며 4년제 초과 과정도 동일하게 최대 7학기까지 지원된다.지원 금액은 학기당 10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신청은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신청서와 재학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교육비 부담 증가와 지역 간 교육격차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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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고흥몰, 5월 제철 먹거리 ‘지금이 딱 고흥이 딱’ 운영
[한국Q뉴스] 고흥군이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은 5월 제철 농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5월 6일부터 11일까지 특별 기획전 ‘지금이 딱 고흥이 딱’을 운영한다.이번 기획전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고흥산 제철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 기간 주요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기획전 품목은 바지락, 맛조개, 마늘쫑, 오이, 대추방울토마토, 꼬막 등으로 구성했다.특히 가정식 반찬, 캠핑·나들이 먹거리, 제철 밥상 식재료로 활용도가 높은 상품들을 중심으로 선보여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지역 농어가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흥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제철에 가장 맛있는 고흥 농수산물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산지 직송 온라인 유통의 장점을 살려 신선도와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고흥몰 관계자는 “5월은 바지락, 맛조개, 마늘쫑, 오이 등 고흥의 제철 먹거리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시기”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는 신선한 고흥 농수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고 지역 생산자는 안정적인 판매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흥몰은 지역 농수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계절별 기획전과 할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흥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는 공공 온라인 유통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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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전남 7기’ 교육생 52명 모집
[한국Q뉴스] 고흥군은 미래 첨단농업을 이끌어갈 스마트팜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전남 7기’ 교육생 5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전공과 관계없이 스마트팜 취업이나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오는 5월 29일 오후 3시까지 스마트팜코리아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모집 절차는 1차 적격심사, 2차 서류심사, 3차 면접심사를 거쳐 오는 7월 15일 최종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선발된 교육생은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총 20개월 동안 교육을 받는다.과정은 △입문 이론 교육 △전문가 지도하에 진행하는 교육형 실습 △교육생이 직접 전 생육기간 영농을 경험하는 경영형 실습으로 구성된다.교육비는 무료이며 입문 교육 기간에는 숙식비를 지원한다.교육형 실습 단계부터는 월 70만원의 실습비를 지급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스마트팜 기술 지도와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교육을 마친 수료생에게는 △혁신밸리 내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자격 부여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종합자금 대출 자격 부여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가점 부여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보증 비율 우대 등 혜택을 제공한다.군 스마트팜사업소 관계자는 “교육생 모집을 위한 현장 설명회를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며 “농업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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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화재 취약시설 290개소 전수조사… 미흡사항 보완 추진
[한국Q뉴스] 고흥군은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한 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수조사는 축사, 냉동·냉장 창고 노유자 시설 등 화재 발생 시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 총 29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오는 5월 22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군 재난안전과를 비롯한 관련 부서는 소방 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전기·가스 안전관리 실태, 대피로 확보 등 화재 발생 시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소화기 및 경보 장치 관리 미흡, 전기 설비 안전관리 소홀 등의 문제가 확인되면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요청하고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교육과 안전관리 홍보를 병행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정기적인 점검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화재는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신속히 개선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흥군은 향후 계절별 재난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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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게 빛난 담양대나무축제, 5일간 빛과 다양한 체험으로 관광객 ‘북적’
[한국Q뉴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죽녹원과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가 축제장에 21만명, 담양군 전체에 사물인터넷 센서 계측 기준 69만명의 관광객 방문을 이끌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자연과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 축제로 한층 확장되며 군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축제장 전역을 수놓은 야간경관은 낮보다 빛나는 담양의 밤을 연출하며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밤 9시까지 개장한 죽녹원에서는 ‘대숲 영화관’과 소망패 달기, 대나무 악기 체험 등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며 머물며 즐기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개막 식에서는 거리 행진과 관광 캐릭터 선포식이 진행돼 담양의 새로운 브랜드 탄생을 알렸다.이와 함께 대나무 뗏목 타기, 물총 만들기 등 대나무 주제 체험과 어린이날 맞이 ‘핑크퐁 베베핀 뮤지컬’, 전국 스피드 드론 경진대회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운영됐다.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뚜렷했다.입장권 환급 상품권 발행과 동행축제 연계로 140여 동의 판매·체험 부스가 붐볐으며 다회용기 사용과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등을 통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한 축제 운영에도 집중했다.이정국 군수 권한대행은 “제25회 담양 대나무축제는 낮과 밤이 모두 빛나는 야간경관과 다채로운 체험·공연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담양만의 고유한 매력을 더욱 발전시켜 세계인이 찾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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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선거철에도 흔들림 없는 도정, 핵심 사업 속도감 있게”
[한국Q뉴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6일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선거철 주요 핵심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강조하고 남원 국립의전원 유치 대응·국가정상화 프로젝트·행정혁신·청년정책 등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김 지사는 먼저 “선거 시기를 이유로 도정 현안이나 사업 추진이 지연되거나 소홀해지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며 “실·국장을 중심으로 소관 업무 전반을 재점검하고 업무의 연속성과 추진 동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가동해 공백을 사전에 차단하라”고 지시했다.이어 국립의전원법 통과와 관련해 “남원 국립의전원 유치는 2018년부터 이어온 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이제는 무엇보다 속도가 관건”이라며 “설립지역 선정이 임박한 만큼 보건복지부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정치권과 긴밀히 공조해 남원 유치라는 확실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집결하라”고 역설했다.국가정상화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정부 기조에 발맞춰 도민의 눈높이에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과감히 걷어내야 한다”며 “규제·인허가 등 핵심 분야를 집중 점검하고 도민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상시 수렴해, 현장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를 이뤄내라”고 주문했다.청년정책과 관련해서는 “단순한 정책의 양보다 청년이 실제로 체감하는 변화가 중요하다”며 “타 시도의 우수사례를 적극 벤치마킹하고 AI·첨단산업 등 전략산업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청년들이 전북에 정착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정주 여건과 삶의 질 향상에 역량을 집중하라”고 말했다.또한 “최근 개최된 바이오코리아 행사에 참여한 도내 관심 기업들에 대한 철저한 팔로우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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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파운트, 금융 AI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정읍시와 파운트는 6일 정읍시청에서 지역 내 기반 시설과 혁신 기술을 결합한 ‘정읍형 금융 AI 융복합 클러스터’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최근 중요성이 커지는 AI 기반 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파운트의 기술력과 정읍시의 입지 여건을 결합해 지역 디지털 산업의 튼튼한 초석을 다진다는 목표다.2015년 설립된 파운트는 로보어드바이저와 자산관리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온 금융 AI 전문기업이다.현재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 자산관리 체계 구축, 퇴직연금 일임 서비스, 금융 특화 기반 체계인 ‘카이드라’를 주력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시는 전력과 통신 기반 시설이 우수하고 균형발전 정책 혜택, 농생명·바이오 연구 기반 등을 고루 갖춰 사업의 최적지로 꼽힌다.시는 앞으로 인허가 사전 검토와 지역 연계 과제 발굴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두 기관은 산업적 성과를 넘어 시민의 삶에 직접 기여하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도 함께 모색한다.자료 전산실 가동 시 발생하는 잉여 열에너지를 지역 지능형 농장에 공급해 순환하는 방안을 검토한다.아울러 파운트의 기술을 활용해 비의료적 생활·안전 모니터링 중심의 ‘고령 친화 AI 돌봄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공공성을 높일 과제도 적극적으로 발굴한다.이러한 금융 AI 기반 확충은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 청년 인재 유입, 지역 기업 참여, 농생명 산업의 디지털 전환으로 이어져 정읍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크게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이학수 시장은 “정읍은 미래형 디지털 산업을 꽃피울 최적의 무대”며 “이번 협약이 정읍의 산업 구조 전환을 위한 중대한 계기인 만큼, 지역 발전의 확실한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영빈 파운트 대표이사는 “파운트가 금융권에서 쌓아온 보안 기술력과 거버넌스 경험을 바탕으로 정읍시와 함께 실현 가능하고 책임 있는 클러스터 모델을 설계하겠다”며 “단순한 시설 구축을 넘어 기술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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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진월면, 어버이날 맞아 경로위안행사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 진월면은 지난 5월 2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위안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진월면청년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과 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참여한 진월버꾸농악단, 요가교실, 라인댄스팀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됐다.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대상자에게 효행상·장수상·효부상 표창을 수여하고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렸다.기념식 이후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중식이 제공됐으며 △노래자랑 △품바공연 △초대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김호선 진월면청년회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행사 준비와 운영에 함께해 주신 진월면청년회와 이장협의회, 발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사회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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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한국Q뉴스] 광양시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2025년 귀속 종합소득 납세자를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2025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는 무신고 가산세 적용 특례가 종료 됨에 따라 종합소득세만 신고하고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거나 적게 신고한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국세청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안내문 내용에 수정 사항이 없으면 자동응답전화로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하면 된다.개인지방소득세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본다.세액 수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홈택스에서 올해 신설된 ‘세무조사 참고사항’과 ‘맞춤형 절세혜택’을 활용해 수정 신고·납부한 뒤, 위택스 연계를 통해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납부하면 된다.전자신고가 어려운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은 신분증을 지참해 광양시청 세정과 신고창구 또는 순천세무서 광양지서를 방문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시는 △2026년 1월 부가가치세 직권 연장 대상자 △유가 민감업종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를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납부 기한을 연장한다.다만 신고는 6월 1일까지 완료해야 하며 성실신고확인사업자와 금융소득 2천만원 이상 납세자는 직권 연장 대상에서 제외된다.광양시 관계자는 “신고 마감일에는 혼잡이 예상되니 가급적 5월 중 신고·납부를 완료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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