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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불법도박 없는 청정 고흥’ 만들기 본격 시동
[한국Q뉴스] 고흥군은 20일 고흥읍 파리바게뜨 로터리에서 고흥군의회, 고흥경찰서 고흥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불법도박 근절 및 예방을 위한 범군민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 오프라인을 통한 불법도박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청 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대에서 도박 노출 사례가 급증하는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도박의 위험성을 알려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공영민 고흥군수와 류제동 고흥군의회 의장, 안민탁 고흥경찰서장과 고흥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유관기관 임직원 13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불법도박 없는 깨끗한 고흥 우리 모두의 감시가 시작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해 도박 근절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특히 현장에서는 도박 예방 수칙과 신고 방법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박이 개인의 경제적 파탄을 넘어 가정해체와 강력범죄로 이어지는 심각한 ‘범죄’ 이자 ‘질병’임을 강조했다.고흥군은 캠페인 효과 극대화를 위해 읍 면별로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나가는 한편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청소년과 학생 대상 도박 예방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공영민 고흥군수는 “배팅하는 순간 일상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군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고 불법도박 없는 청정 고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캠페인은 자치경찰사무 협력체계 구축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고흥군 자치경찰실무위원회는 불법도박 예방을 위한 대군민 홍보 및 교육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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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가로수 병해충 선제 대응으로 건강한 녹색도시 조성
[한국Q뉴스] 광양시는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가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수 연차별 계획에 따라 병해충 예찰과 방제작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제작업은 최근 기온 상승에 따른 병해충 증가에 대응해 선제적으로 실시하며 도심권 가로수를 중심으로 민원처리반 3명을 투입해 방제차량을 활용한 수종별·시기별 방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주요 방제 대상은 먼나무 등 10개 수종, 청암로 등 40여 개 노선의 가로수다. 소나무재선충과 응애류, 먼나무 등의 깍지벌레, 이팝나무 녹병, 왕벚나무와 낙우송의 미국흰불나방 등이며 저독성·친환경 약제를 사용해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또한 방제 이후에도 수목의 생육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사후관리를 강화한다. 특히 돌발 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여름철 장마 전후에는 예찰을 강화하고 선제적 방제를 시행할 계획이다.광양시 관계자는 “병해충은 발생 시기에 맞춰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방제는 가로수를 건전하게 관리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작업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방제 작업으로 인한 농약 노출 위험이 있으니 가로수 열매를 먹거나 방제 현장에 가까이 가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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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2026년 탄소중립 실천가 양성교육 운영
[한국Q뉴스] 광양시와 전남광양기후 환경네트워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탄소중립 실천가 양성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광양시민 45명을 대상으로 3월 19일부터 4월 16일까지 광양시 환경교육센터에서 총 7회의 교육과 현장 견학으로 진행되며 기후위기 시대 환경의 중요성과 기후변화 대응 정책, 녹색생활 실천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다룬다.또한 플라스틱 제로 실천과 탄소중립 실천가의 역할을 중심으로 한 이론 및 체험 교육도 포함돼,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을 수료한 시민들은 앞으로 환경교육, 기후위기 대응 활동, 에너지 절감 홍보 등 저탄소 생활 실천 운동에 참여하며 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허형채 상임대표는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일상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지속가능한 변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는 2000명의 탄소중립 실천가 양성을 목표로 전남광양기후 환경네트워크와 협력해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왔으며 현재까지 859명의 실천가를 양성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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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 서산나래, ‘발달장애인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는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직장생활과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9일 광양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 서산나래에서 ‘발달장애인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의 후원으로 추진되며 서산나래 소속 발달장애인 근로자 22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직장생활과 지속적인 근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2천만원이 전달됐다.프로그램은 제과 제빵 및 바리스타 직무 교육 직장 내 스트레스 관리 건강관리 교육 대인관계 형성 기법 재능나눔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진이 맡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광양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직무역량과 사회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근로환경 속에서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윤철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장은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발달장애인에게 필요한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용 기반을 넓히고 장애인 고용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복지 모델을 실현하는 데 기여해주신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포용적인 복지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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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죽림 농공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는 죽림 농공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사업의 주요 내용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설명회는 3월 26일 오후 1시 30분 광양읍사무소에서 열리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와 추진 배경, 현재까지의 추진 상황, 향후 절차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죽림 농공단지 조성사업은 광양국가산업단지 동호안의 이차전지 수소 등 신산업 투자 확대에 따른 연관 산업 입주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내 산업 기반 확충과 중소기업 유치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된다.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943억원이 투입되며 사업기간은 2024년부터 2030년까지다.광양읍 죽림리 1223-1번지 일원에 총 32만 3440 규모로 추진되며 산업시설용지 20만5080 지원시설용지 7740 공공시설용지 11만620 로 구성된다.공공시설용지에는 공원, 녹지, 하천, 폐수종말처리장, 배수지, 저류지, 주차장, 도로 등이 포함돼 산업시설과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될 계획이다.사업은 지정계획 수립, 개발계획 수립, 농공단지 지정 등의 절차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광양시는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는 죽림 농공단지 조성사업의 내용을 주민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며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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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광양매화축제, 축제장은 북적.. 야시장은 한산
[한국Q뉴스]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풍성한 공연, 체험, 먹거리 콘텐츠를 바탕으로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반면 축제장 외부 불법 야시장 이용은 예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며 축제장 중심 운영 효과가 함께 나타나고 있다.축제장 내부 먹거리 부스에는 김국 한상차림, 광양불고기김밥, 광양매실한우버거, 불고기담아광양도시락 시즌2, 광양토종닭꼬치, 매화 매실 디저트 등 광양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음식이 마련돼 있으며 지역 식재료와 매화 매실을 활용한 메뉴도 함께 구성돼 있다.체험 프로그램은 한국관광 100선 탐방 이벤트와 광양매화 스탬프 투어를 중심으로 축제장 전역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매화꽃 활터와 매화사풍, 섬진강뱃길체험, Fun Run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함께 운영되고 있다.아울러 매화문화관의 미디어아트와 민화 전시, 광양시립예술단 공연도 이어지며 방문객의 체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이와 함께 축제장 외부 불법 야시장 이용은 예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광양시가 사전에 무허가 불법 노점을 집중 정비하고 축제 운영을 공식 부스 중심으로 일원화한 데 따른 것으로 그동안 바가지요금과 위생 문제 등으로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온 외부 불법 야시장 대신 축제장 안에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방문객의 이용이 축제장 내부로 집중되는 경향이 보이고 있다.광양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집약한 축제장 중심 운영이 방문객 이용을 축제장 내부로 유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도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광양시 관계자는 “올해 광양매화축제는 방문객이 축제장 안에서 충분히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체험 먹거리 콘텐츠를 내실 있게 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축제 폐막까지 방문객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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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진도군은 지난 16일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김희수 진도군수와 목포한국병원 목포기독병원 목포중앙병원 진도한국병원 진도전남병원 진도노인전문요양병원, 총 6개의 의료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의료와 돌봄 서비스의 필요도가 높은 65세 이상 노인 또는 65세 이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진도군 통합돌봄 특화사업'으로 골절, 낙상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렵거나 중증 만성질환 등을 겪은 퇴원 환자에 대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를 위한 상호 협력 군민 건강증진 관련 서비스 계획, 제공, 현황, 관리 등에 필요한 자료 공유 희망 대상자 발굴과 연계 협력 등에 관한 내용이다.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퇴원환자에 대한 지역사회 연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진도군은 27일에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에 대응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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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주택계약 시 중개보수 지원
[한국Q뉴스] 진도군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주택계약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이 사업은 올해 1월 1일 이후에 진도군 내에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2억원 이하의 주택에 대한 매매계약이나 전세 또는 월세 임대차 계약을 했을 때 발생하는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중개수수료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신청서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사본 본인 통장 사본을 준비해 진도군청 민원봉사과에 방문 후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서류는 매월 진도군에서 전라남도 토지관리과로 이송하고 전라남도에서 심사를 거친 후 대상자에게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진도군 민원봉사과 관계자는 "주거 이전 비용을 지원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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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산포 봄 벚꽃 버스킹 축제, 3월 28일 개최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봄을 맞아 오는 3월 28일 영산포 풍물시장 일원에서 '제3회 영산포 봄 벚꽃 버스킹 축제'를 개최하고 감성 음악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한다.20일 나주시 이창동에 따르면 지역의 대표 봄 자원인 벚꽃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를 마련하고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행사는 당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나주시립국악단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어쿠스틱 기타, 해금 연주, 샹송과 록 공연, 퓨전 국악, 트로트 가수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키다리 풍선 아저씨 공연을 비롯해 캘리그래피와 캐리커처 등 체험 부스도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아름다운 버스킹 선율이 어우러지는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은 따사로운 봄을 느끼며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김경선 이창동장은 "영산포의 아름다운 벚꽃과 감성적인 음악이 어우러진 봄 축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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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송월동, 반찬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전해요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 송월동에 맛깔스러운 반찬 냄새와 함께 따뜻한 이웃사랑의 온기가 퍼지고 있다.송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부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랑talk 양념톡톡'반찬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홀몸 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통해 일상 속 돌봄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단순한 식품 전달을 넘어 안부 확인과 정서적 교류까지 함께 이루어지는 '이웃 돌봄형 복지사업'으로 운영된다.신영희 민간위원장은 "반찬통에 담긴 것은 음식만이 아니라 이웃을 생각하는 우리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건강을 챙기고 일상에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임승록 공공위원장은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송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사회 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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