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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 현장 소통 간담회 실시
[한국Q뉴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현장 중심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시설 운영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체육시설 순회 현장 소통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공단 출범 초기 체육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쾌적한 군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지난 17일 근로자종합복지관과 삼례청소년수련관 체육시설 근무자들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해당 시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수영 및 기계 직렬 등 현장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가정 양립을 위한 복지 제도 도입 △효율적인 시설 홍보 및 군민 접근성 개선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편 등 굵직한 실무 현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공단은 이번 1차 간담회의 성공적인 소통 분위기를 이어 이서 및 용진 지역 체육시설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별 특성에 맞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면밀히 청취할 계획이다.이희수 이사장은 “공단 운영의 모든 정답은 서면 보고서가 아닌 여러분이 땀 흘리는 현장에 있다”고 강조하며 “군민의 안전과 직결된 핵심 시설을 묵묵히 전담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이어 “오늘의 만남을 시작으로 공단 전체로 현장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노사 상생의 릴레이 소통을 완주군시설관리공단만의 확고한 기업 문화로 정착시키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건의사항들을 실무 부서의 적극적인 검토를 거쳐 실제 경영에 반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한층 더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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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임실군지회가, 신평문화회관에서 이웃사랑 사랑 김치나눔 행사를 실시
[한국Q뉴스] 새마을운동 임실군지회가 18일 신평문화회관에서 이웃사랑 사랑 김치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임실군 12개 읍·면에서 50여명의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 하나로 정성 가득 김치를 담았다.회원들의 땀방울로 완성된 총 150통의 사랑의 김치는 임실군 관내 독거노인 150세대에 신속하게 전달됐다.전달 과정에서도 관내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극진히 살피는 회원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위중량 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회원들의 땀방울이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하고 함께 고생하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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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화야몽”, 3시간 30분 만에 참가 접수 마감…불교, 문화로 스며들다
[한국Q뉴스]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지리산대화엄사는 2026년 여름밤 인문 프로그램 “화야몽” 참가 신청이 접수 시작 3시간 30분 만에 전 회차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화엄사는 6월 18일 오전 10시부터 7월 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접수 당일 오후 1시 30분경 7월 18일 덕제스님의 ‘차의 세계’ 와 8월 22일 ‘소설가 정지아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이 모두 마감됐다.올해 화야몽은 “지리산 바람이 지나고 별빛 아래 차 한 잔”을 주제로 열린다.행사에 앞서 구례향제 줄풍류 식전공연이 마련되며 7월에는 덕제스님이 차 문화와 차 명상을 주제로 참가자들과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8월에는 구례 출신 소설가 정지아 작가가 고향과 문학, 삶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화엄사 홍보기획위원장 성기홍은 “화야몽은 화엄사의 고요한 여름밤을 배경으로 차와 문학, 전통음악과 사유를 함께 나누는 심도 있는 소규모 야간 인문문화 프로그램”이라며 “불교가 종교의 울타리를 넘어 천년의 역사 공간 속에서 문화와 예술, 인문정신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고 말했다.이어 “접수 시작 3시간 30분 만의 조기 마감은 화엄사의 야간 인문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은 물론, 불교문화가 현대인의 삶 속에서 쉼과 사유, 문화적 체험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또한 “참가자들이 지리산의 바람과 별빛 아래에서 차와 문학, 전통음악이 전하는 깊은 울림을 경험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행사 다음 날에는 화엄사 연기암 ‘어머니의 길’을 걸으며 지리산의 아침을 느끼고 구례의 산나물 음식으로 여행의 여운까지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화엄사는 참가 신청 후 별도의 연락 없이 불참하는 무단 불참, 이른바 노쇼를 줄이고 보다 많은 이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화야몽에서 사전 연락 없이 불참한 신청자에 대해서는 올해 참가 신청을 제한했다.또한 대기 신청자를 별도로 운영해 취소 좌석이 발생할 경우 순차적으로 참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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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영암군, 4년 군정 성과 담은 ‘군정백서’ 발간
[한국Q뉴스] 민선8기 관행을 깨는 혁신으로 변화를 이끌어온 영암군이 민선8기 4년간의 군정 운영 과정과 주요 성과를 담은 군정백서를 발간했다.이번 군정백서는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 이라는 기치 아래, 민선8기 출범 이후 추진한 주요 정책과 사업, 분야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이다.영암군은 백서를 군 누리집에 공개해 군정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수립과 행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백서에는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2024년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 개최 등 대내외에 영암의 행정 역량을 입증한 총 70건의 핵심성과가 상세히 수록됐다.이와 함께 인구·교육, 문화관광, 지역경제, 농업, 복지, 정주환경, 행정혁신 등 7개 분야 193건의 정책 추진 내용과 성과를 담았다.주요 내용은 △사람이 돌아오는 도시 △역사문화 생태관광 거점 △재생에너지 기반 순환경제 △농산업 대전환 △감동을 주는 복지 △안전하고 스마트한 정주환경 △기본에 충실한 행정서비스 등 민선8기 군정 전반의 변화와 성과를 분야별로 정리했다.특히 민선8기 동안 구제역과 집중호우, 정부 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대불국가산단 활성화, 지역순환경제 기반 구축, 농업 대전환, 영암형 통합돌봄 추진 등 군정 전반의 변화를 기록했다.우승희 영암군수는 발간사를 통해 “이 백서에 담긴 성과들은 군수 개인의 업적이 아니라 변화를 열망했던 군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며 “민선8기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영암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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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 참여 기업 모집
[한국Q뉴스] 영암군이 7월 1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전라남도에서 총 2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인증기업에는 기업당 1400만원의 고용환경개선자금과 인증서·인증패가 수여된다.이와 함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한도 확대 및 이자 우대,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 다양한 행·재정적 혜택도 제공된다.신청 대상은 전남도 내 본사 또는 주공장을 두고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이다.제조업과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지역대표 산업 등이 해당되며 최근 1년간 기업 규모별 고용 증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다만 세금 체납 기업, 근로기준법 위반 기업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영암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류를 갖춘 뒤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영암군청 지역순환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지역 기업들이 이번 인증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며 “우수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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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 환경수계 검사 실시
[한국Q뉴스] 영암군보건소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검사는 6월 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요양시설과 대형건물, 목욕장 등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보건소는 시설 내 냉각탑수와 급수시설, 목욕탕 욕조수 등 환경 검체를 채취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레지오넬라증은 오염된 물속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비말 형태로 호흡기에 흡입돼 발생하는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발열과 기침,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이며 고령자나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에게는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보건소는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시설에 대해 즉시 청소와 소독을 실시하고 재검사를 통해 균이 제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관리가 필요하다”며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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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남원시민의 장 후보자를 찾습니다
[한국Q뉴스] 남원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발전에 헌신한 분들을 위한 최고 영예의 상 제32회 남원시민의장 후보자를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31까지 공개 모집한다.남원시민의 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시 발전에 기여한 분들을 기리기 위해 총 6개 부문으로 나누어 후보자를 추천받는다.△문화장 △체육장 △효행장 △봉사장 △산업노동장 △애향장으로 부문별 1명씩을 선정할 계획이다.후보자 추천 자격은 남원시에 거주하거나 출신자로 해당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이 있는 사람이어야 하며 각 사회단체장, 유관기관장, 시청 관과소장 및 읍면동장 등 추천권자의 추천을 통해 시청 행정지원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각 부문별로 추천 접수된 후보자들에 대해 오는 8월까지 공적 내용에 대한 현지 실사 후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9월까지 부문별로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 후 10월경 흥부제 기념식에 수여할 예정이다.최경식 남원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이 숨은 영웅들을 발굴하고 그분들이 헌신에 합당한 예우를 표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장 추천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남원의 아름다운 가치를 함께 빛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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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 과 섬진강 상류 수질관리의 최적지
[한국Q뉴스] 남원시에서는 여름철 본격적인 홍수기를 맞아 섬진강홍수통제소출장소를 방문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국가균형발전과 재난대응의 최적지인 남원시에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을 건의했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은 지난 17일 섬진강유역 현장방문을 실시했으며 섬진강댐을 시작으로 남원에 위치해 있는 섬진강홍수통제소출장소를 거쳐 곡성 침실습지, 수달생태공원 등 섬진강 유역의 이, 치수 및 생태관리 현장을 두루 살펴보았다.2020년 8월 남원시는 유래없는 집중호우 및 섬진강댐 제방 붕괴에 따른 홍수피해액이 전국 피해지역 17개소 중 3번째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으며 이후 환경부에서는 2022년에 섬진강홍수통제소를 남원에 개설했다.남원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섬진강유역 물관리위원회 및 유역관리청 신설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전북특별법 및 도지사공약, 대선공약 등에 포함해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또한, 1996년에 구성된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에 가입해 섬진강수질개선 종합계획 용역 수립 및 2020집중호우 피해관련 공동성명서 배포, 공동건의문 전달 등 지속가능한 섬진강수계 정책 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다.섬진강은로 영산강보다 유역면적도 넓고 연장도 90여km 더 길지만 영산강유역환경청에 포함되어 관리되고 있다.남원시에 위치한 섬진강홍수통제소는 영산강홍수통제소 출장소로 인력 6명이 비상근무, 홍수예보, 갈수 및 가뭄 현장대응 등 광범위한 업무를수행하고 있어 인력부족 및 전담관리 체계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있다.기후부 김성환 장관은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및 5대강 물관리체계로 전환한다고 했으며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정한 심사위원회를 통해 공모를 진행해 공정하게 입지를 선정하겠다고 했다.남원시 관계자는 “남원시는 섬진강댐과 동화댐, 요천이 만나는 합류지점으로 교통의 요충지이며 섬진강수계 상류부로 재난의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다”며 “기후에너지 환경부 공모진행 시 철저한 준비를 통해 공모에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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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및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6월 19일 남원시 평생학습관 별관 2층에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 및 기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은 여성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성 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현장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새일센터와 기업체가 함께 노력하자는 약속이다.이번 협약식은, 섬기는 재가노인복지센터 외 42개 관내 기업체가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으며 여성 친화적 일터 조성을 위해 기업체 간 우수 사례 공유 및 여성 고용 안정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도 함께 진행했다.김미옥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협약은 여성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협력 모델”이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여성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연계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의 취업과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교육훈련, 취업 상담·연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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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과면, ‘감자 수확 및 나눔’행사 펼쳐
[한국Q뉴스] 덕과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관내 유휴지를 활용한 감자 수확 및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면내 방치된 유휴지를 생산적인 공간으로 재활용하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 땀 흘려 소외계층을 돕는 취지로 마련된 덕과면의 시책 사업이다.지난 3월부터 덕과면 새마을지도자회원들과 면 직원들은 면 청사 인근 유휴지를 발굴해 공동 경작지를 조성하고 감자 파종부터 생육 관리까지 정성으로 함께 키워왔다.이날 새마을지도자회원들과 면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가꿔온 감자 30상자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수확한 감자는 관내 경로당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덕과면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먹거리 지원으로 체감형 복지를 실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덕과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지난 3개월간 내 일처럼 동참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회원분들과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행정이 한마음으로 흘린 땀방울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덕과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공동체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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