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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무안군지부, 어버이날 맞아 한우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전국한우협회 무안군지부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한우 75kg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한우는 무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불고기로 조리돼 관내 취약계층 42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박석환 지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한우농가의 정성과 마음을 담아 준비한 만큼 받으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단체로서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서명호 무안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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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5월 확대간부회의 열고 주요 현안 점검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6일 시청 창의실에서 실·단·과장 이상 간부 공무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광양시장 권한대행 김정완 부시장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를 강조하며 부서별 현안 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먼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이행실태 점검과 관련해 수의계약 체결 제한 등 위반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을 주문했다.이어 세외수입 체납 징수와 관련해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한 납부 독려와 함께 고액·상습 체납자 대상 지방세입 징수율 제고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5월 5일 기준 지급률 88%를 달성한 만큼, 미지급 대상자에 대해서도 읍면동과 협력해 신속히 지급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오는 5월 21일 실시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 구축과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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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감사와 사랑의 달 맞아 5월 정례조회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는 6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례조회는 시정 발전 유공 직원 7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광양시장 권한대행 김정완 부시장의 당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김 권한대행은 4월 주요 성과로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 및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종합 3위 달성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등을 언급하며 선수단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서는 지난주까지 1차 지급이 진행된 만큼 지급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2차 지급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전남광주통합시 출범에 대응한 공공기관 이전 유치와 핵심사업 건의에 대해서는 지역 발전과 연계된 주요 현안인 만큼 부서별 적극 대응을 주문했다.국가 차원에서 진행 중인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와 관련해서는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자진 철거를 우선 유도하고 미이행 시설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하게 행정조치할 것을 지시했다.아울러 산불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을 끝까지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6월 장마철을 앞두고 공사현장과 도로변 상습 침수지역, 붕괴 위험지구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해 우수 피해 예방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사업별 예산 집행 현황을 점검해 미추진 사업은 신속히 추진하고 현안 업무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김정완 권한대행은 “현안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5월한 달 가족과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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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드림스타트, ‘사랑의 공부방 꾸미기’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광양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광양지구동문회 사랑나눔 봉사단과 함께 ‘2026년 사랑의 공부방 꾸미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올해 1차 지원 대상은 미취학 아동 1명, 초등학생 2명, 중학생 1명을 포함한 6인 다자녀 가구다.해당 가정은 아이들 방에 책상과 옷장이 없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었다.이번 사업에는 포공 사랑나눔 봉사단 봉사자 16명이 참여했으며 광양시 지원금 150만원과 포공 사랑나눔 봉사단 후원금 약 260만원을 투입해 아이들이 사용하는 방 2곳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책상과 의자, 붙박이장 등을 지원했다.‘사랑의 공부방 꾸미기’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환경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광양시 드림스타트와 포공 사랑나눔 봉사단이 2018년부터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사업은 매년 4가구를 선정해 아동의 선호도와 가정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진행된다.주요 지원 내용은 △엘이디 전등 교체 △도배·장판 시공 △책상·의자·붙박이장 설치 등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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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재)장성장학회, 대학생 주거비 첫 지급 완료”
[한국Q뉴스] 장성군이 (재)장성장학회가 대학생 주거비 지원사업 3월분 지급을 완료했다고 전했다.장학회에 따르면 졸업을 앞둔 대학생 83명에게 주거비 2200만원이 지원됐다.‘대학생 주거비 지원’은 졸업 예정 대학생의 월세 또는 기숙사 실비를 매월 신청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월 30만원 한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역 출신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주거비 지원을 받으려면 △보호자가 3년 이상 장성군에 주민등록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 이수, 평균 C학점 이상 취득 △30세 이하 △대학 학제 기준 마지막 학년 재학생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대학생 주거비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문화교육과 교육지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재)장성장학회 관계자는 “대학생 주거비 지원과 더불어 대학 등록금 지원, 장학생 선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기부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역인재 육성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한편 (재)장성장학회는 꾸준한 기부 참여를 바탕으로 지난해 장학기금 100억원을 달성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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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부터 안전한 농촌‘실버 마을 안심울타리’ 구축
[한국Q뉴스] 진도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어르신 안전망 구축을 위한 ‘실버 마을 안심울타리’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실버 마을 안심울타리’는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생활 속 화재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화재예방 활동이다.진도소방서는 관내 마을회관 20개소를 방문해 △동작감지 음성안내기 설치 △가스타이머콕 보급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음성안내기는 “어르신, 집에서 나오실 때 전기와 가스는 확인하셨나요?”라는 안내 멘트를 송출해 어르신 스스로 안전을 점검하는 생활습관 형성을 유도하며 가스타이머콕 설치를 통해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을 줄이고 있다.이와 함께 산불 예방교육과 간단한 캠페인도 병행 추진해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의식을 확산시키고 있다.현장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안심울타리처럼 든든한 느낌이 든다”, “생활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어 좋다”고 호응을 보였다.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봄철 화재예방과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 속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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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가 글로벌 스트릿댄스 무대로…‘더시티 인 나주’ 9일 개막
[한국Q뉴스] 나주문화재단이 글로벌 스트릿댄스 워크숍과 배틀이 결합한 문화교류 프로젝트 ‘더시티 인 나주’를 개최해 청년 문화 활성화와 국제 문화교류 확대에 나선다.나주문화재단은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나주정미소와 동신대학교에서 글로벌 스트릿댄스 문화교류 프로젝트 ‘더시티 인 나주’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THE CITY'는 2024년부터 서울시와 세종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며 문화교류 콘텐츠로서 가능성을 입증해 온 프로젝트로 올해는 나주에서 열려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청년 유입 기반 확대를 도모한다. 행사 첫날인 5월 9일에는 글로벌 스트릿댄스 워크숍이 진행된다. 해외 댄서 초청 교육과 동신대학교 재학생 대상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전남 문화소외지역 청소년을 위한 체험 워크숍과 진로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오후 1시 나주정미소에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뚝딱이 워크숍‘이 열리고 오후 2시부터는 동신대학교 체육관에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인 5월 10일에는 나주정미소에서 ’더시티 글로벌 스트릿댄스 배틀‘이 펼쳐진다. 힙합 1:1배틀과 힙합 크루배틀 등 다양한 경연이 진행되며 국내외 스트릿 댄서들이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단순 경연을 넘어 청년과 지역, 글로벌 문화가 연결되는 참여형 문화교류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이를 통해 나주가 청년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이자 글로벌 스트릿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워크숍과 배틀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나주문화재단 및 ’THE CITY'공식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더시티 인 나주는 청년과 지역, 글로벌 문화가 만나는 새로운 문화교류 모델”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나주가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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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농업진흥재단, 소비자 참여 ‘로컬푸드 서포터즈 7기’ 출범
[한국Q뉴스] 나주시농업농촌융복합산업진흥재단이 소비자 참여 기반의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제7기 소비자 서포터즈를 위촉하고 홍보와 모니터링 등 현장 중심 활동을 본격화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나섰다.재단은 최근 나주시 상생푸드커뮤니티센터에서 ‘나주로컬푸드 소비자 서포터즈 7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위촉식에는 서포터즈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로컬푸드 교육, 재단 주요 사업 소개, 향후 활동 계획 안내 등이 진행됐다.이번 7기 서포터즈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SNS 활동이 활발한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주부와 직장인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이 참여해 폭넓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나주로컬푸드 소비자 서포터즈는 2020년부터 운영돼 현재까지 총 62명이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소비자 시각에서 로컬푸드 정책과 유통 현장을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위촉식에서 한 회원은 “나주로컬푸드 직매장이 빛가람꿈자람센터로 이전 후 접근성이 좋아졌고 도서관과 같은 건물에 있어서 아이와 함께 장 보러 가기 좋다”며 “로컬푸드를 잘 모르는 시민들에게 로컬푸드의 가치를 더욱 알리고 싶다”고 했다.서포터즈는 앞으로 로컬푸드 및 지역 농가 홍보, 직매장 모니터링, 소비자 간담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소통 창구 기능을 맡게 된다.재단은 연말에 활동 우수 회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서포터즈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서비스 개선과 로컬푸드 활성화에 활용할 계획이다.김형목 부이사장은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나온 의견이 재단 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서포터즈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먹거리 체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나주농업진흥재단이 지난달 30일 소비자 서포터즈단을 대상으로 재단 사업 소개와 서포터즈 연간 활동 계획 등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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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읍성 상권 활성화 ‘리빙랩 사업’ 본격 운영
[한국Q뉴스] 나주문화재단이 주민과 상인이 직접 참여하는 ‘리빙랩 사업’을 통해 나주읍성 상권의 문제를 진단하고 실행 중심의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상권 활성화 모델 구축에 나섰다.재단은 ‘읍성 상권 관광 리빙랩 사업’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나주읍성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와 나주시가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며 나주시상가번영회가 운영을 맡는다.특히 상인과 지역민이 주체가 되어 상권 현안을 직접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실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실질적인 상권 특성화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프로그램은 오는 7월 30일까지 나주시소상공인회관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10회차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초기 5회차에서는 참여자의 관심사와 업종 특성을 반영해 그룹을 구성하고 전문가와 함께 나주읍성 상권을 분석해 핵심 의제를 도출한다.이후 중간 발표 회를 통해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실제 실행 단계로 이어지며 지역민이 주도적으로 상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향후 나주읍성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상권 특성화 아카이빙 사업도 병행 추진해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과 상권 경쟁력을 결합한 로컬브랜딩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리빙랩 사업은 상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읍성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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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마음껏 뛰놀고 행복했던, 순천만잡월드․순천로봇교육과학관
[한국Q뉴스] 순천시가 직영하는 순천만잡월드와 순천로봇교육과학관에서 5월 5일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이 어린이와 어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봄날 소풍의 정취를 담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마음껏 뛰어놀고 청소년들에게 미래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어린이날 하루동안 3천여명이 잡월드와 로봇관을 찾으며 체험에 참여했다.잡월드에서는 △봄소풍을 테마로 한 ‘놀이터·운동회·도시락’체험들이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인기가요 샌드위치 만들기와 야외 버블쇼 공연은 봄소풍 감성을 더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봄날의 즐거움과 설렘을 선사했다.과학관에서는 △미래과학 체험을 테마로 한 ‘AI 로봇 드론 AR 레이싱 체험’ 이 이어졌다.특히 4족 보행 로봇 비트독 챌린지의 주제였던 우주 쓰레기 수거 로봇 체험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체험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운동회처럼 신발 던지기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하고 샌드위치도 만들고 직접 로봇을 움직이거나 드론도 조종할 수 있어서 정말 신기했다”고 말했다.학부모는 “아이들이 단순히 보는 데 그치지 않고 뛰어놀고 직접 체험하며 로봇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기획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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