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령군, 군민에게 코로나19 예방 기본 방역수칙 준수 당부
[한국Q뉴스] 의령군수 권한대행은 최근 사업장, 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 집단발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역 간 확산 방지와 코로나 전파 차단을 위해 군민에게 코로나19 예방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토록 당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기본 방역수칙인 “아프면 검사 받고 집에 머물며 타인과 접촉 최소화” 라는 감염 예방의 이행이 기본이다, 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전 읍,면 지정게시대에 현수막을 게첨해 군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섰다.
또한 개학과 봄맞이 여행 등으로 이동량, 사람 간 접촉 증가가 예상되는 시기로 감염 확산의 우려가 있으므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일상생활에서 각자 개인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당부했다.
한편 의령군 관계자는 “매일 건강 자가진단을 체크해 코로나 유증상 등 이상반응이 감지될 때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 받기를 권장 하고 아울러 진단검사를 받은 후에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 머무르고 외출도 자제토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16
-
의령군, 2020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의령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지자체 혁신평가는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국민체감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 선정 및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천만원을 지급받게 됐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광역 및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행정혁신 우수단체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평가점수별 3개 등급으로 구분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 한해도 군민이 체감하는 혁신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
국토정보公 산청지사 화훼농가 돕기 팔 걷어
[한국Q뉴스] 한국국토정보공사 산청지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구매 릴레이 캠페인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도의 온라인 쇼핑몰인 ‘e-경남몰’을 통해 진행됐다.
산청지사 직원들은 거베라, 라넌큐러스, 알스트로메니아 등 꽃 묵음을 구매했다.
박창주 지사장은 “현재 우리 LX 경남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진행 중인 화훼농가 돕기 캠페인에 우리 지사 전 직원들이 동참해 200여개의 꽃묶음을 구매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
산청꿈드림, 전통악기 배우는 ‘풍물놀이 덩더꿍’ 운영
[한국Q뉴스] 산청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경남도교육청과 연계해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풍물놀이 덩더꿍’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한국 전통음악과 친해지고 우리 전통가락을 연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밖 청소년 30여명이 참여하며 꽹과리, 징, 북, 장구 등 전통악기로 리듬을 배우게 된다.
이후 각자 자신만의 창작 리듬을 만들어 발표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풍물놀이 덩더꿍’은 경남도교육청 ‘위카페다온’과 연계해 운영한다.
진주 ‘새노리’에서 김귀영 대표가 직접 지도한다.
산청 꿈드림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풍물놀이를 신나게 배우면서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
산청군 홍수·해빙기 대비 하천 합동안전점검
[한국Q뉴스] 산청군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홍수기 사전 대비를 위해 국가하천 시설물 등의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지역 내 국가하천 1곳과 지방하천 51곳 등 모두 52곳의 하천에 설치된 제방, 수문, 호안 등의 시설이다.
군은 오는 19일까지 부산국토청, 경남도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제방·호안의 유지상황, 수문의 정상적인 개폐, 구조물 아래 하천바닥이 물살에 패이는 현상 등을 순찰하고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유수소통에 영향을 주는 지장물과 불법 점용 시설물도 이번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일제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점검결과에 따라 시급한 사항은 즉시 보수·보강하고 우기 전까지 필요한 조치를 모두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점검 결과 중장기대책이 필요한 사항은 예산을 확보해 연내 조치하는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매년 여름이면 강력한 태풍의 내습과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만큼 철저한 사전준비와 대비로 수해 없는 산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
부산시 공무원·공기업직원,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 수상
[한국Q뉴스]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및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포상은 적극행정을 통해 모범적 성과를 거둔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공기관 및 지방공사·공단 직원 30명을 제1회 적극행정 유공 포상자로 선정한 가운데, 부산시는 국무총리표창, 행정안전부장관표창 등 3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유공 포상자는 전국 최초로 9개 기관 지하시설물 관리기관으로부터 안전점검 비용을 분담받아 통합 안전점검체계를 구축, 예산절감 및 부산시 지반침하 정보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시 도로계획과 안영복 주무관 코로나 선별검사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워크스루 부스를 개발하고 K-방역모델 국제표준화 실무작업반으로 참여해 표준화에 기여한 남구 안여현 사무관 국제물류 행복주택 사업참여 절차를 단축해 부산형 일자리 신규근로자 등에 저렴한 임대료로 양질의 공동주택을 적기 공급, 시민 주거안정에 기여한 부산도시공사 김중근 과장이다.
부산시는 수상자에게 인사상 특전을 부여하고 수상자가 추진한 모범사례를 전파해 능동적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적극행정 실천을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시대에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은 시민 삶과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공직문화로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
김해시 코로나 백신 접종까지 지난 1년 선방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난해 1월 국내 첫 코로나19 감염자 발생 이후 지난 1여년 간 치열한 차단방역 속에 취약계층과 민생경제를 돕기 위한 활발한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해는 부산과 창원 두 대도시에 사이에 위치해 방역 면에서는 취약할 수 밖에 없는 위치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몇 차례 위기를 잘 수습하며 지난 2월 첫 백신 접종까지 선방해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여년간 각계각층에서 143억원의 코로나 후원금이 답지해 저소득층 1만6996세대, 사회복지시설 1248개소에 지원이 이뤄졌다.
코로나 입원·격리자의 생활비 지원금이 1500세대에 11억6300만원이 지급됐고 지난해 1차 정부재난지원금 지급에 맞춰 시는 경남도와 절반씩 부담해 8만173가구에 253억원을 지급했다.
또 취약계층 긴급복지를 위해 한시적으로 지원 기준을 완화해 4913세대의 생계·의료·주거 등에 28억여원을 지원했으며 저소득층 마스크 보급을 위해 6억여원을 들여 2만4738명에게 52만3104매를 지원했다.
시는 학교 방역 지원을 위해 91개 초·중·고에 4400만원을 보내 마스크걸이 6만여개, 안면보호구 5500여개 구입을 지원했다.
이 뿐 아니라 국제자매·우호협력도시와도 방역물품을 주고 받으며 국제협력을 강화했다.
지난해 2, 3월 시는 중국 무석시에 방호복 400벌, 무석시는 마스크 2만매와 방호복 500벌을 보냈으며 같은 해 7, 8월 시는 미국 세일럼시에 마스크 2만매, 레이크우드시에 마스크 1만매와 방호복 1000벌을 보냈다.
민생경제 안정에도 주력했다.
먼저 각종 지원금 사업을 보면 특고·프리랜서 생계비 14억8700만원 무급휴직노동자 생계비 7억7000만원 청년희망지원 6억5700만원 거리두기 참여 다중이용시설 20억7000만원 일시폐쇄 소상공인 점포 재개장 2억8000만원 등 총 52억6400만원이 지급됐다.
또 5000만원 한도 소상공인 육성자금이 작년 600억원, 올해 450억원 지원되며 중소기업 육성자금이 작년 2022억원, 올해 1490억원 지원된다.
시는 착한임대료 캠페인을 지속해 지금까지 1078개 점포가 참여했고 시는 착한임대인 중 작년 재산세 감면을 신청한 528명의 재산세 1억3600만원을 감면했으며 중소법인과 개인사업자 주민세도 9억9800만원을 감면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 소비촉진행사를 지속 추진해 소상공인들의 숨통을 틔워주고 있으며 코로나 사태로 앞당겨진 비대면 경제에 대응해 4억9000만원을 들여 장유대청천과 율하천변 상점가에 스마트시범상가를 도입했다.
아울러 코로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사업에 107억3800만원을 투입해 20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밖에 시는 지난해 22개 기업과 역대 최고인 1조3844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올해는 9000억원 유치를 목표로 최근까지 4개사와 294억원 투자협약을 체결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희망을 주고 있다.
특히 시는 지난해 2월 3일 정부 보다 한 단계 높은 위기단계 적용 등 지역사회 전반을 대상으로 24시간 헌신적인 방역활동을 이어오면서 시가지, 다중이용시설, 학원차량, 확진자 동선, 외국인밀집지, 대중교통, 공원 등을 대상으로 물샐 틈 없는 방역소독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2월까지 4개 선별진료소에서 5만6655건을 검사했고 고위험 종사자 선제검사는 최근 11차까지 7만7980건이 이뤄졌으며 방역수칙 위반으로 15건을 고발했다.
15일 기준 총 확진자 수는 292명, 완치자는 273명으로 각각 집계됐으며 같은 기간 총 9962명의 자가격리자가 발생했고 현재 254명이 격리 중이다.
또 감염경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과 지난 1월 노인주간보호센터와 부산 보험회사 관련 171명이 발생해 전체 확진자의 59%가 이 기간 동안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 입국자를 제외한 국내 확진자 258명의 감염경로를 분석한 결과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와 그로 인한 n차 감염이 214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83%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백신 접종은 가장 최근까지 요양병원 등 1분기 접종 대상 7764명의 95.8%까지 이뤄졌고 다음달 초 관내 예방접종센터 2곳 중 1곳을 먼저 개소한다.
허성곤 시장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난 1년간 기부와 자원봉사로 도움을 주신 분들은 물론 힘든 상황 속에서도 무한한 협력과 희생을 보여준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며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면서 거리두기 단계가 2주 더 연장되고 방역수칙 일부가 변경된 만큼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지금까지처럼 이를 잘 숙지하고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6
-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사천시 청소년육성재단이 운영하는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1일 올해 첫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 사례 보고 2021년 각 기관별 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 및 당면한 위기청소년의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방안 등을 모색했다.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사천시청, 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사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사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18개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김길수 위원장은 “지역 내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들의 협력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3-16
-
건계정, 분홍물결 ‘꽃잔디’ 조성으로 나들이 명소화
[한국Q뉴스] 거창군은 군민이 즐겨 찾는 건계정 산책로 일원에 꽃잔디 13만 본을 식재했다.
이번에 식재한 꽃잔디는 거열교에서 거열빌라 구간 하천 양쪽으로 식재했으며 4~5월 분홍색 꽃이 화려하게 만개하면서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꽃잔디는 멀리서 보기엔 잔디 같지만 아름다운 꽃이 펴 꽃잔디라고 불리며 꽃이 패랭이꽃과 비슷하고 지면으로 퍼져 패랭이꽃이라고도 한다.
꽃은 주로 4월에 피며 땅속줄기가 길게 땅속으로 뻗는 특징이 있는 식물이다.
최태환 산림과장은 “코로나19로 타지역 방문이 어려운 가운데 읍내 위천천 제방에 꽃잔디를 식재해 산책로를 새롭게 단장하고 향후 꽃잔디와 잘 어울리는 봄꽃을 추가로 식재해 어린이 등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즐겨 찾는 봄나들이 명소로 만들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3-16
-
김해시농기계임대사업소, 토요일 근무 시작
[한국Q뉴스] 김해시는 농기계 사용이 늘어나는 영농기를 맞아 농촌일손부족과 적기영농지원을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 토요일 근무를 시작했다.
올해 11월까지 9개월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 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 및 한림분소에서 농기계 임대를 실시한다.
농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확인서를 발급받아 농기계임대사업소로 방문 또는 전화,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고 농기계 사용 1주일 전 사전예약을 한 후 사용일에 신분증을 지참해 임대사업소를 방문하면 농기계를 빌릴 수 있다.
김해시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임대장비는 총 50종 471대이며 임대료는 기종에 따라 다르며 1회 임대 시 2일 이내 사용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김해시는 농업기술센터 내 본소 및 한림분소 외에도 지난해 12월 대동분소를 추가로 신규 개소함으로써 상동면, 대동면, 불암동 등 동부권 지역의 농업인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편리하게 임대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이용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고 노후 농기계는 신기종으로 교체 하는 등 편리하고 안전하게 임대 농기계를 사용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실시해 해마다 이용건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신성기 농업정책과장은 “지난해는 전년대비 121% 증가한 5,338건의 농기계를 임대해 농가경영비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농기계 구입비를 줄여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며“농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께서는 필요한 농기계를 원하는 날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 주시고 임대농기계이용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작업과 과도한 농작업 및 음주 운전금지 등 농기계사용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