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합천댐노인복지관은 2026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예술누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6월 18일부터 10월 8일까지 총 16회기에 걸쳐 점토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술누림 사업은 전 국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예술교육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점토 미술치료프로그램은 도예토를 활용한 도자기 작품 제작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향상을 지원하고 심리적 건강 증진과 삶의 활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린 합천댐노인복지관장은 “문화예술 활동은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며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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