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고집 수박’ 강연기 대표, 함안군 대산면에 수박 110통 기부

따뜻한 나눔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강고집이 쏜다!

김덕수 기자
2026-06-19 15:08:02




‘강고집 수박’ 강연기 대표, 함안군 대산면에 수박 110통 기부 (함안군 제공)



[한국Q뉴스] 함안군 대산면은 강연기 강고집 수박 대표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300만원 상당의 수박 110통을 대산면 내 경로당 48곳에 기부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된 수박은 강연기 대표가 직접 재배한 ‘강고집 수박’ 으로 30년간 수박 농사를 지어 온 강 대표의 땀과 정성이 담긴 농산물이다.

특히 최고 당도 15브릭스를 기록할 만큼 맛과 품질이 뛰어나기로 지역에서 정평이 나 있다.

강연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시원한 수박 드시고 활기찬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성희 대산면장은 “강연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대산면 전체가 더욱 훈훈해졌다”며 “지역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강연기 강고집수박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강연기 대표는 2022년부터 매년 꾸준히 수박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