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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직원 직급별 맞춤형 친절교육 실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직원의 친절 마인드 향상과 고객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해 18일부터 24일까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교육실에서 ‘직급별 친절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친절도를 높이고 밀양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상반기 전화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7급 공무원과 8·9급 저연차 공무원으로 대상을 구분해, 직급별 역할과 책임에 부합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8·9급 저연차 직원을 대상으로는 친절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고객 중심의 사고를 강조하는 교육을 진행하며 7급 직원에게는 부서 내 친절 문화 정착을 위한 리더십과 관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아울러 기본적인 친절 응대 매너와 상황별 대처법을 익히는 실습 교육도 병행한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강의 방식을 벗어나, 역할극과 토론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실제 민원 사례를 함께 다루며 실질적인 친절 문화 확산과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한편 밀양시는 조직 내 친절도 향상을 위해 매주 1회 짧은 영상과 퀴즈 형식으로 구성된 ‘친절 자가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하반기에는 시민과 직접 대면하는 읍면동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친절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주현정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친절이 공직사회에 완전히 정착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한층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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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상남ON동네 상담실’ 운영으로 주민 소통 강화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 상남면은 18일 세천경로당을 방문해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상남 ON 동네 상담실’을 운영했다.이날 현장에서는 △밀양 주소 갖기 캠페인 △통합돌봄 △폭염 대비 경로당 운영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안내했다.특히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직접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상남면은 이날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와 신속히 협의해 처리하고 그 결과를 주민들에게 상세히 안내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최은경 상남면장은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상남 ON 동네 상담실’ 이 소통의 창구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남면은 매월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는 ‘상남 ON 동네 상담실’을 통해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생활 민원을 해결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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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기관단체장협의회, 6월 정례회의 개최
[한국Q뉴스] 내일동 기관단체장협의회는 18일 내일동 소재 식당에서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등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홍보 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생활폐기물 불법 투기 근절 및 예방을 위한 기관·단체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참석자들은 주민들이 각종 지원사업의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각 기관·단체별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아울러 여름철 쾌적한 환경 조성과 기초 질서 확립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민귀옥 내일동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서는 기관·단체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살기 좋은 내일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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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시니어클럽, ‘2026년 함께해서 행복한 문화의 날’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함양시니어클럽은 17일 오후 고운체육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활동 참여 어르신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께해서 행복한 함양시니어클럽 문화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함양시니어예술단 공연과 초청 가수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문화 공연으로 진행됐다.특히 식전 공연으로 천령유치원 원아들이 준비한 귀여운 율동 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아이들의 밝고 활기찬 공연은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으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더했다.이어 본 행사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활동 역량을 키워온 ‘함양시니어예술단’ 이 첫 공식 무대를 선보였다.그동안 요양시설과 노인주간보호센터 등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어르신들은 동료들의 응원 속에서 완성도 높은 공연을 펼치며 감동을 전했다.김용환 관장은 “이번 행사가 일자리 참여자 어르신께 작은 기쁨이 되고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진병영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활기찬 노후를 만들어 가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보람 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사업과 복지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사회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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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캠페인·신속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 17일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과 식중독 발생 대비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하며 감염병 예방과 신속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이날 오전에는 함양읍 지리산함양시장 일원에서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여름철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캠페인에는 함양군 감염병대응 및 위생관리 담당 공무원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함양군지부 임원 및 대의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과 외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및 감염병 예방수칙을 홍보했다.참가자들은 홍보 전단과 물품을 배부하며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인 ‘손보구가세’를 안내했다.또한 달걀 취급 시 주의사항과 여름철 수산물 식중독 예방 수칙,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보건소 결핵 무료 검사 등 다양한 건강 정보도 함께 제공했다.이어 오후 3시에는 함양군보건소에서 대규모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을 비롯해 감염병대응 및 위생관리 담당부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훈련은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대응, 기관 간 협조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훈련은 △식중독 발생 보고 및 접수 △신속한 역학조사 및 원인 식품 추적 △검체 채취 및 환경 검사 기법 실습 △확산 방지 조치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됐으며 기관별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은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식중독균이 증식하기 가장 좋은 환경”이라며 “이번 캠페인과 모의훈련을 통해 군민들의 위생 의식을 높이고 신속 대응체계를 강화해 안전하고 건강한 함양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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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희망자 모집
[한국Q뉴스] 통영시는 7월 22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통영시보건소 4층 강당에서 개최되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에 참여할 일반인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통영시민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된 이번 교육은 경상대학교병원 응급 의료진을 초빙해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사용법, 인공호흡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인체 모형을 활용한 실습으로 구성되며 총 100분간 무료로 진행된다.심폐소생술은 심장마비 발생 시 초기 4분의 대응이 생존율을 좌우하는 만큼, 일반 시민이 심폐소생술을 숙지하고 현장에서 행동에 옮기는 것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실제로 심폐소생술을 적절히 시행하면 심장마비 환자의 생존율이 최대 3배이상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등 응급환자 발생 시 뇌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가 중요하다”며 “나와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100분의 교육에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뉴스미디어알림마당공지사항]‘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게시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 기한은 오는 7월 8일까지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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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한·중 문화예술교류의 장‘한중서예교류전’ 개최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국제 친선결연도시인 중국 안휘성 마안산시와의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중서예교류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한국서예협회 제35회 창원지부전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전통과 현대, 서로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류전은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서예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문화예술 행사로서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성산아트홀 제1전시실에서 진행된다.양국 서예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비교할 수 있도록 한국서예협회 창원지부 회원 작품 133점과 중국 마안산시 서예협회 소속 작가들의 작품 20점이 함께 전시되어 한·중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성산아트홀을 찾는 관람객들은 양국의 전통 서예가 지닌 아름다움과 예술적 깊이를 동시에 감상하며 일상 속에서 문화적 여유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창원시는 그동안 중국 마안산시와 청소년 미술 교류전, 서예 교류전 등 다양한 문화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적인 우호 협력을 다져왔다.시는 이번 전시가 국제 문화 교류를 통한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는 물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성산아트홀을 찾는 관람객들은 양국의 전통 서예가 지닌 아름다움과 예술적 깊이를 동시에 감상하며 일상 속에서 문화적 여유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전시 콘텐츠 확대를 통해 창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한중서예교류전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양국 시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장을 찾아 수준 높은 서예 작품을 감상하고 삶의 여유와 문화적 향유를 만끽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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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특이민원 신속 대응 모의훈련’실시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7일 특이민원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상반기 특이민원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민원담당 공무원과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공기관의 민원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자, 창원중부경찰서와 협력해 실질적인 사례를 적용한 가상 훈련으로 진행됐다.시는 특이민원 현장대응 매뉴얼에 따라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비상벨 활용 및 경찰 출동 요청 △민원인 진정 유도 및 피해 방지 △역할 분담에 따른 비상대응팀 가동 등 실전 중심의 훈련을 펼쳤다.창원특례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이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더욱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6월 한 달 동안 시청 민원실을 비롯해 구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61개소에서 특이민원 대응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정기적인 모의훈련과 함께 선제적인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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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원면, 2026년 6월 이장회의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 신원면은 지난 17일 주거플랫폼의 신바람누리센터에서 21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군정 및 면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각종 사업과 시책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주요 회의 내용으로는 △폭염대비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 △하천·계곡·구거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 △불법 개발행위 방지 안내 △각종 농업관련 보조사업 신청 안내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 햇빛소득마을 공모 △주민 복지·건강 관련 주요 시책 홍보 등 마을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특히 신원면은 2025년 폭우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으며 여름철 호우피해 예방을 위한 산사태, 옹벽, 하천 범람 등이 우려되는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마을마다 사전 점검과 안전관리에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긴밀히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김정회 이장자율협의회장은 “지역 현안과 군정 시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이장들이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춘미 신원면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만큼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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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독사 예방 위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사업 월간식구 추진
[한국Q뉴스] 거창군은 사회적 고립 가구를 발굴·지원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사업인 ‘월간식구’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모를 통해 보조사업자로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월 1회 친목식사 ‘식구데이’를 운영하고 소그룹별 테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요리교실, 영화·공연 관람, 반려 식물 가꾸기, 생활 스포츠 체험 등이며 이를 통해 고립 가구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상호 돌봄이 가능한 공동체를 형성해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18일에는 미래농업복합관 식생활교육장에서 1인 가구 15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식구데이’를 운영했다.참여자들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함께 음식을 만들고 식사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혼자 생활하다 보니 제대로 된 요리를 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여러 사람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식사하면서 삶의 활력과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며 “다음 프로그램도 벌써 기대된다”고 소감을 말했다.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고립 가구의 사회 참여를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독사를 예방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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