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동 기관단체장협의회, 6월 정례회의 개최

고유가 피해지원금·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독려,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예방 논의

김덕수 기자
2026-06-18 14:43:58




내일동 기관단체장협의회, 6월 정례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한국Q뉴스] 내일동 기관단체장협의회는 18일 내일동 소재 식당에서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등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홍보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생활폐기물 불법 투기 근절 및 예방을 위한 기관·단체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주민들이 각종 지원사업의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각 기관·단체별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아울러 여름철 쾌적한 환경 조성과 기초 질서 확립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민귀옥 내일동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서는 기관·단체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살기 좋은 내일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