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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회복지사 전문성과 인권 의식 향상 위한 보수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18일 함양문화원에서 함양군 사회복지사협회를 비롯한 사회복지사 8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함양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가 연간 8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교육은 △현장에서 꼭 알아야 할 상담기술 △마약류 등 약물중독의 이해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복지현장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사회복지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지식을 충전하는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해 주시고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함양군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사 수당 지급, 사회복지사의 날 행사 지원, 보수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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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서상면 주민이 만드는 건강한 변화… ‘건강 걷기’ 성과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 서상면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 주도형 지역 활성화 사업인 ‘주민모아 스스로 역량강화 용역’의 일환으로 추진된 ‘주민모아 건강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6월 27일 서상중고등학교 솔숲에서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보고회는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역량을 강화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생적인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서상면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 활력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모아 건강프로그램’은 관내 어르신들의 바른 보행과 건강 증진, 주민 간 소통 확대를 목표로 총 8회에 걸쳐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단순한 교육 수강을 넘어,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활기차고 매력 있는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는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8회 동안 진행된 워킹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 영상 상영, 참여 주민들의 생생한 소감 발표, 그리고 주민들이 직접 체감한 신체 및 심리적 변화 등 정량·정성적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 이노태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을 위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 기능을 확충하는 소중한 첫걸음이었다”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발걸음이 서상면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성과보고회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서상면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 가능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역맞춤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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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보건소, 민간돌봄 기관과 ‘어르신 건강·복지 네트워크’ 구축
[한국Q뉴스] 창녕군보건소는 지난 17일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창녕지역자활센터, 창녕군새누리노인종합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고령화에 대응하고 보건소의 예방적 건강관리 서비스와 민간 돌봄 기관의 생활 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어르신에게 보다 촘촘한 건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세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연계 및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건강 취약 대상자 발굴 및 상호 의뢰, 기관 연계 건강·돌봄 프로그램 운영, 건강 취약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 건강서비스와 민간 돌봄 중심 복지서비스가 하나로 이어지는 든든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가 마련됐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정든 내 집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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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6월 30일 마감 … 미신청자들은 얼른 서두르세요
[한국Q뉴스] 됨에 따라,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둘러 접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지원 대상은 지급 기준일인 2026년 3월 18일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도민이다.특히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접수 및 지급을 도와주며 해당 시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권장하고 있다.지급된 지원금은 반드시 7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기한이 지나면 미사용 잔액은 전액 소멸되어 사용할 수 없으므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시는 지원금이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계에 보탬이 되는 만큼, 기간 내에 모두 소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신청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서둘러 주시길 바란다”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등 단 한 분의 시민도 누락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접수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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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취약계층 지원‘나눔 여름을 부탁해’ 실시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17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3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 27세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의 시원한 여름나기 희망여름, 착착착 사업으로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연계·협업해 진행됐다.여름나기 키트는 여름이불을 비롯해 서큘레이터, 제습제, 즉석제품 삼계탕, 피부에 바르는 모기약 등 생필품 5종으로 구성됐고 창원시자원봉사회와 케이워터기술(주)창원권사업소 직원들이 참여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여름나기 키트 270세트를 직접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완성된 여름나기 키트는 읍면동에 배부해 폭염 대응 안내문과 함께 에너지 취약 계층에게 전달해 안전 점검에도 힘쓸 예정이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여름나기 지원사업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게 감사드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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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과천시 자매결연 23주년 기념 과천시립교향악단,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공연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오는 7월 11일 통영시와 과천시의 자매결연 23주년을 기념해 해피 위켄드 공연으로 과천시립교향악단이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통영시와 경기도 과천시는 2003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다양한 상호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교류 23주년을 맞아 과천시를 대표하는 예술단체인 과천시립교향악단이 문화사절로 통영시를 찾는다.고전에서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과천시립교향악단은 상임지휘자 안두현의 지휘로 관객과 만난다.또한 2023년 롱-티보 국제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2위 등의 성과를 거둔 바이올리니스트 유다윤과 현재 경희대 음악대학 교수로 다채로운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올리스트 윤진원이 협연자로 나선다.이날 공연에서 과천시립교향악단은 바그너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 1막 ‘전주곡’과 러시아 후기 낭만주의 작곡가인 바실리 칼리니코프의 교향곡 제1번을 연주하며 유다윤과 윤진원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K. 364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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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하천하구연안쓰레기 집중정화의 날 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17일 용남면 기호마을 해안변에서 2026년 하천하구연안쓰레기 집중정화의 날을 맞아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하천하구연안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사전에 수거해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정화활동에는 시, 수협, 환경단체, 어업인단체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정화활동은 본격적인 집중호우기와 여름철을 앞두고 하천과 연안을 통해 바다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사전에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참석자들은 그물망, 포대 등 정화물품을 활용해 해안변 주변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통영시 송무원 수산환경국장은 “오늘 함께하는 정화활동은 깨끗한 바다를 지키고 해양환경을 보전하며 미래세대에게 더 나은 자연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의미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통영시는 관계기관단체, 시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추진해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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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클린농촌단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18일 면사무소에서 박희규 클린농 촌단 리더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청덕면 클린농촌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 지역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분별하게 배출되어 있는 폐기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농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발대식을 마친 클린농촌단원들은 앞으로 지역 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 등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공동집하장 내 혼재된 쓰레기를 분리·배출해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게 된다.또한 수거 활동에만 그치지 않고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수거 실천’및 ‘쓰레기 안 버리기 캠페인’을 전개해 주민들의 환경 인식을 개선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이은숙 청덕면장은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쓰레기 처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클린농촌단 활동이 깨끗한 청덕면을 만드는 데 큰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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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읍, 성인문해교실 어르신 격려 방문
[한국Q뉴스] 합천군 합천읍은 18일 합천읍에서 운영 중인 성인문해교실을 방문해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 있는 어르신들을 살피고 격려했다.이날 박재홍 합천읍장은 성인문해교실을 찾아 학습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늦은 나이에도 배움에 대한 의지를 잃지 않고 꾸준히 학습에 임하고 있는 어르신들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합천군 평생학습관과 장계경로당에서 운영되고 있는 합천읍 성인문해교실은 평생학습 강사가 직접 방문해 한글 읽기와 쓰기 등 기초문해교육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문해능력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수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글을 배우는 것이 쉽지 않지만, 선생님과 동료들 덕분에 즐겁게 공부하고 있다”며 “배움의 기회를 소중히 여기며 더욱 열심히 배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처럼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성인문해교육이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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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실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18일 시청 일원에서 반디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밀양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주민참여형 마을환경 개선사업인 ‘우리동네 새단장’의 일환으로 세대가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밀양시자원봉사센터가 폐현수막을 세척·가공해 제작한 ‘친환경 에코백’을 활용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에코백을 메고 시청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보탰다.아이들은 환경보호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고 어른들은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사회가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밀양시 관계자는 “어린이부터 학부모, 자원봉사자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은 공동체 활동이 됐다”며 “주민 스스로 생활공간을 가꾸고 지역 가치를 높이는 공동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리동네 새단장’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동네 새단장’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밀양시는 앞으로도 주민참여형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쓸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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