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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면, 추석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하동군 화개면은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화개면은 화개장터와 쌍계사, 야생차밭 등 하동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모여 있어 명절 연휴마다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이다.이번 국토대청소는 추석을 맞아 화개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고 쾌적한 생활환경과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청년회, 지리산국립공원공단 하동분소, 면사무소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야생차박물관, 석문광장, 켄싱턴리조트 등 방문객이 많이 찾는 주요 지역을 4개 구역으로 나눠 하천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낙엽을 집중 수거하고 불법 현수막도 제거했다.주민과 기관·사회단체가 명절을 앞두고 한자리에 모여 마을 곳곳을 함께 살핀 이번 활동은 ‘깨끗한 하동 만들기’를 주민 스스로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화개면은 연휴 기간에도 주요 관광지 주변의 쓰레기 발생 상황을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임효원 화개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가운데에도 국토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기관·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하고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화개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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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명절은 존중과 평등으로
[한국Q뉴스] 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는 22일 오전 하동공설시장에서 추석을 앞두고 ‘성평등한 명절 보내기’ 캠페인과 성매매 추방 주간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가족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한 명절 문화를 확산하고 성매매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상담소는 시장을 찾은 군민과 상인들에게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명절 준비와 가사·돌봄을 가족 구성원이 함께 나누고 서로 배려하는 성평등한 명절 문화를 알렸다.아울러 성매매 추방 주간을 맞아 성매매 방지와 피해자 인권 보호를 위한 인식개선 활동도 펼쳤다.이날 하동공설시장 일대에서는 하동군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도 열려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과 관계자들로 활기를 띠었다.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장보기 행사와 성평등·성매매 추방 캠페인이 어우러지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강한 지역문화 조성이라는 의미를 더했다.권해선 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장은 “명절은 온 가족이 즐겁게 보내는 시간인 만큼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가족 모두가 함께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으면 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성평등한 명절 문화와 성매매·젠더폭력 문제에 지역사회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성평등의 가치를 실천하고 폭력 없는 안전한 하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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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퀴즈로 배우는 청렴‘청렴골든벨’ 개최
[한국Q뉴스] 하동군은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규·저연차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동군 청렴골든벨’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반부패 법령과 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마련한 참여형 청렴교육이다.행사는 김현수 하동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경품 추첨, 퀴즈대회, 우수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전자투표 리모컨으로 문제를 풀었다.1라운드는 정답 여부와 응답 속도에 따라 점수를 합산하는 누적 점수 방식, 2라운드는 오답자가 탈락하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치러졌다.2라운드를 통과한 결승 진출자 10명은 화이트보드에 정답을 직접 적는 주관식 파이널 라운드에서 최종 우승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문제에는 반부패 법령뿐 아니라 갑질 근절 가이드라인, 내부 신고시스템 등 실제 공직생활에 필요한 내용도 담겨, 참가자들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김 군수는 “청렴은 법과 제도를 아는 것에서 출발하지만, 공직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할 때 비로소 군민의 신뢰로 이어진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행사가 직원들이 청렴을 친숙하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하동군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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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실시
[한국Q뉴스] 하동군가족센터는 관내 다문화가족의 생활실태와 복지 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가족지원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9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관내 다문화가족 318가구를 대상으로 설문 방식으로 진행된다.조사 내용은 △가족·가구 현황 △자녀 양육·교육 △경제·취업활동 △한국생활 적응·사회관계 △건강·생활환경 △복지서비스 이용 경험·욕구 등이다.센터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상담·교육 등 가족지원사업에 반영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관계 증진을 지원할 방침이다.하동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는 하동군에 사는 다문화가족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필요한 지원을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참여해 주시는 분들의 의견이 앞으로의 가족지원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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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하동군은 22일 하동공설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성묘와 벌초 등으로 산을 찾는 군민과 귀성객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생활 속 산불예방 실천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산불예방 현수막과 손팻말을 들고 시장 상인과 방문객에게 홍보물을 나눠 주며 성묘·벌초 시 화기 사용 주의와 산림 주변 소각 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안내했다.아울러 군은 ‘2026년 추석 연휴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기간 군청과 읍면에 산불상황실을 운영해 산불예방과 신속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특히 공동묘지와 등산로 등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림 주변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소각 행위에 대한 계도·점검을 추진한다.산림과 산림인접지역에서 불법 소각이 적발되면 관계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히 대처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는 귀성객과 성묘객의 방문이 늘어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춰 산불로부터 안전한 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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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빛드림본부,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사회에 온정
[한국Q뉴스]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는 22일 하동공설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열고 440만원 상당의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하동지역자활센터에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영재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했다.구입한 물품은 하동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해질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한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동빛드림본부는 2022년부터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이영재 본부장은 “이번 장보기가 지역 상인들에게 작은 활력이 되고 전달한 물품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손호연 하동지역자활센터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위한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하동빛드림본부에 감사드린다”며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동지역자활센터는 지역 주민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현재 자활사업단 9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중 자활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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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렴 공감 토크 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22일 함안문화원 대공연장에서 군수와 저연차 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공감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선9기 출범 이후 군수와 저연차 직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자리로 청렴 교육과 현장 대화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행사장 로비에는 함안 지역 청년 창업가와 협업한 홍보 부스를 마련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으며 익명 의견 수렴 게시판도 함께 운영해 직원 복지와 공직 생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청렴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실제 업무와 밀접한 내용을 사례와 퀴즈 중심으로 구성해 직원들의 이해를 높였다.이어진 공감 토크에서는 군수와 저연차 직원들이 청렴 실천과 조직 문화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고 현장에서 제안된 건의 사항과 공직 생활의 고민을 공유하며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저연차 직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청렴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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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고령·여성 농업인 대상 ‘농기계 무료 배송 서비스’ 실시
[한국Q뉴스] 함안군은 10월 3일부터 함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농업인 편의를 높이기 위해 ‘농기계 무료 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료 배송 지원 서비스는 고령 농업인과 여성 농업인의 농기계 운반 부담을 줄이고 도로 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함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 회원으로 가입한 지 1년 이상인 지역 내 농업인 가운데 만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 또는 여성 농업인이다.무료 배송 대상 장비는 1톤 트럭으로 싣고 내리거나 운반할 수 있는 임대 농기계다.대상 농가가 농기계 임대를 신청하면 사업소에서 현장까지 직접 무료로 안전하게 배송해 준다.함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 관계자는 “운반 수단이 없거나 운전이 서툴러 농기계 임대에 어려움을 겪던 고령 농가와 여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작업 편의와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행정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농기계 무료 배송 신청 및 관련 문의는 함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로 하면 된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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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제7회 함안애 복지박람회’ 슬로건 공모전 시상 진행
[한국Q뉴스] 함안군과 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2026년 ‘제7회 함안애복지박람회’슬로건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슬로건 공모전은 오는 10월 23일 개최되는 ‘제7회 함안애 복지박람회’를 널리 알리고 군민들이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모전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함안군민과 지역 내 업체, 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신청된 작품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점과 우수상 2점을 선정했다.최우수상에는 방대환 씨의 ‘모두가 편안하게, 복지로 피어나는 함안애’ 가 선정됐다.우수상에는 한은설 씨의 ‘복지는 가까이, 행복은 나란히, 우리는 함안애’ 와 박민욱 씨의 ‘함안애 복지로 다 함께 편안하게’ 가 각각 선정됐다.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함안사랑상품권 20만원, 우수상 각 10만원이 시상품으로 전달됐다.특히 최우수상 수상작인 ‘모두가 편안하게, 복지로 피어나는 함안애’는 ‘함안’ 이라는 지명에 담긴 뜻을 살려 군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표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복지와 함안애 복지박람회의 취지를 함축적으로 담아내 박람회를 대표하는 슬로건으로 선정됐다.김점근 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상작을 적극 활용해 제7회 함안애 복지박람회를 널리 알리고 군민들이 복지를 더 가깝게 느끼며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박람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7회 함안愛복지박람회는 오는 10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함주공원 다목적 잔디구장에서 개최된다.이날 복지 관련 홍보 체험관 등 모두 45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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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인 가구‘나를 알아가는 시간, 마음여행’ 운영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22일 오후 7시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창원시 거주 1인 가구 15명을 대상으로 ‘나를 알아가는 시간, 마음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TCI를 통해 자신의 기질과 성격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건강한 자기관계와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22일에는 ‘TCI 검사 진행 및 이해’를 주제로 검사 실시를 실시하고 TCI에 대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9일에는 ‘기질과 성격 이해, 나다운 삶과 기질의 수용’을 주제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높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30대 시민은 “검사 결과를 통해 나의 성향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나 자신을 좀 더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선항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1인가구의 건강한 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마련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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