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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파크골프장 C구장, 완벽 준비 마치고 22일 정식 개장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호계파크골프장 증설 공사를 통해 새롭게 조성된 C구장의 정비 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6월 22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마산회원구는 정식 개장에 앞서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실제 이용객들의 눈높이에서 불편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C구장을 시범운영 했다.시범운영기간 동안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잔디 상태 추가 점검, 코스 주변 안전 휀스 보강, 파라솔 및 의자 보강, 편의시설을 고려한 파크골프 코스 동선 등 미비점에 대한 집중 보완 작업을 했다.또한, 이용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4월부터 호계파크골프장 A구장 안전그물망 설치, 잔디 통기작업과 보식, 코스 정비, 노후 시설물 보수, C구장 잔디 배토작업 및 홀컵 주변 잔디보호매트 시공을 완료하는 등 시설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를 통해 호계파크골프장은 보다 넓고 쾌적한 코스와 강화된 안전시설을 갖춘 27홀 규모의 매머드급 구장으로 거듭나게 됐다.그동안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비해 구장이 부족해 겪었던 이용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시범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마지막 디테일까지 꼼꼼하게 보완했다”며 “완벽하게 준비된 모습으로 6월 22일 문을 연 호계파크골프장 C구장에서 많은 시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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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안전한 먹거리”식중독 예방 종합대책 추진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 대응체계 강화를 중점으로 한 하절기 식중독 예방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종합대책은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여름철을 맞아 위생 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위생점검과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식중독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마산회원구는 식중독 발생 상황에 대비해 비상 연락망과 조기 경보시스템을 상시 운영하고 수거검사 및 현장 대응을 위한 위생물품과 장비 등을 사전 점검해 신속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이용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위생 취약업소와 학교·유치원·집단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배달전문 음식점 및 여름철 다소비 식품 취급업소 등에 대한 위생점검도 추진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식품 및 조리시설의 위생 관리 여부 △냉장·냉동 보관기준 준수 여부 △건강진단 실시 및 위생모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이다.특히 식품 취급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위생 취약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 위생지도를 병행해 식중독 예방수칙과 식재료 보관관리 요령 등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제종남 구청장은 “여름철에는 작은 부주의로도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와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시적인 지도·점검과 예방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 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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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력병원 확대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17일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와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영동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돌봄 통합지원 연계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대상자의 지역사회 안착을 지원하고 함안형 통합돌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함안군은 앞서 아라한국병원, 새롬재활요양병원, 함안요양병원 등 기존 협력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며 이번 영동병원과의 추가 협약으로 보다 촘촘한 의료·돌봄 협력망을 마련하게 됐다.협약에 따라 영동병원은 퇴원 환자 중 재가 복귀 이후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를 함안군 통합돌봄 전담부서로 의뢰하고 함안군은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돌봄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지원할 계획이다.특히 함안군은 보건·의료·요양·주거·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협력 의료기관을 확대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퇴원 이후 적절한 돌봄 연계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재입원이나 돌봄 공백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 의료기관과의 유기적인 연계체계를 강화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안형 통합돌봄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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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점가 지정 확대, 상권 협력체계 구축, 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올해 삼계골목시장과 현대프라자상가, 호계 코코프라자상가, 메트로파크몰 등 4개소를 신규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이번 지정으로 해당 상인회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과 시설현대화 공모사업 신청이 가능해졌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특히 구는 상인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경남도·창원시 공모사업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활성화 사업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또한 지난 5월 20일에는 동마산시장, 합성동상가, 대현프리몰, 합성대로상가 등 4개 상권이 참여하는 ‘합성동 통합상권발전위원회’를 출범했다.위원회는 상권 간 연계사업과 공동마케팅, 상생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며 합성동 일대 상권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전통시장 이용환경 개선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동마산시장에는 보행로 미끄럼방지 포장과 입간판 교체, 보행유도선 및 안내간판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역전통합시장에는 방범셔터 교체공사를 실시했다.경민인터빌상가에는 노후 소방시설 교체공사를 완료해 시장 이용객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아울러 동마산시장과 양덕중앙시장을 대상으로 건축·전기·가스·소방 분야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시장환경 조성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상인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시장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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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주차환경 개선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도심과 주거지역 주차난 해소와 시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오고 밝혔다.마산회원구는 올해까지 총사업비 약 7450백만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4곳을 신규로 조성한다.6월까지 회원1동, 양덕2동, 내서 죽암마을주차장을 완공하고 8월에는 내서 안곡마을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사업별 내용을 보면, △회원1동 공영주차장은 총사업비는 1900백만원이며 부지 725㎡에 20면 규모로 조성되고 △양덕2동은 총사업비는 4215백만원이며 부지 996㎡에 31면 규모로 조성된다.내서 죽암마을 공한지 주차장은 사업비 20백만원으로 부지 860㎡에 44면 규모로 구축된다.3곳 모두 6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며 주차관제, 조명, CCTV 등 필요 시설도 추가로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그리고 △내서 안곡마을은 사업비 1315백만원을 들여 부지 1342㎡에 30면으로 8월에 준공을 목표로 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전체 4개소에 125면의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인근 주택 지역과 전통시장, 상가 주변의 주차난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도심지 도로변 불법 주정차 감소를 통해 보행안전을 개선하고 교통사고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제종남 구청장은 “관급자재 수급 등 사업추진에 어려운 여건이지만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조기에 완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하며 “앞으로도 필요한 주차 및 도로 기반시설의 확충으로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마산회원구는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경상남도 주차환경개선지원사업선정과 시 교통사업특별회계 재원을 활용해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국·도비 확보를 통해 주차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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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안심보육 마산회원구, 어린이집 급식위생·안전 집중점검
[한국Q뉴스] 마산회원구는 여름철 식중독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72개소를 대상으로 ‘하절기 급식위생 전수점검 및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무더운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감염병, 화재 등 각종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영유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7월말까지 추진된다.주요 점검항목은 △급식실 위생상태, 식재료 보관상태 및 유통기한 확인 △소방·전기·가스 등 시설 안전관리 △하절기 재난 대비 및 시설물 안전관리 △급식 종사자 위생관리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정영숙 가정복지과장은 “여름철은 작은 부주의도 식중독이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어린이집 위생·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꼼꼼한 점검과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마산회원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린이집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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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곳곳 변화를 더하는 마산회원구, 일상 속 체감으로 완성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매력을 더하는 일상 체감형 구정을 추진하며 생활 속 행정수요를 신속히 파악·해소하고 있다.구는 다가오는 여름철에 대비해 △도심 환경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재난·재해 대비 선제적 안전 확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 등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도심 환경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삼각지공원, ‘물과 역사가 흐르는 도심 속 휴식처’로 재탄생 삼각지공원에 사업비 5억 8천 7백만원을 투입해 벽천분수와 실개천 조성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본격 공개한다.22.5m의 벽천분수와 445m의 인공 실개천을 설치해 도심 속 생동감 있는 수변 휴식처와 역사 테마 공간을 마련했다.수변 공간 조성과 순환수 재활용 시스템을 통한 도심 열섬 완화 및 수자원 절약 효과도 기대된다.교통환경·체계 개선사업 추진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사업비 1억 8천 9백만원을 투입해 교통환경·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석전민원센터 앞 삼거리 교통체계 개선을 완료했으며 6월 중 중리공단로 노면표시 정비와 호계초 어린이보호구역 내 방호울타리 등 안전 인프라를 확충한다.또한 교통사고가 잦은 합성사거리에는 유관기관 합동 대책을 마련해 취약요소를 신속히 개선할 방침이다.호계파크골프장 C구장 증설·정비 완료, 오는 22일 본격 개장 호계파크골프장 C구장 증설 공사와 정비 작업을 마치고 6월 22일 정식 개장한다.이번 증설을 통해 18홀에서 27홀 규모의 구장으로 거듭나며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고 마산권 파크골프 메카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삼호로 도심 관문 석전교 야간 경관 개선사업 상동인도교와 산호천변에 이어 주요 관문인 삼호로 석전교 일대에 야간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6월 착공에 들어가 교량 측면과 하부 등에 LED 경관조명을 연출할 예정이다.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추진 총사업비 74억 5천만원을 투입해 4개소, 총 125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6월까지 회원1동, 양덕2동, 내서 죽암마을 주차장을 완공하고 주차관제와 조명 등 필요 시설을 갖춘다.내서 안곡마을 주차장은 8월 준공 예정으로 주차난 완화 및 교통사고 예방으로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 추진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4개소를 상점가로 신규 지정하고 지난 5월 합성동 통합상권발전위원회를 출범했다.또한 주요 전통시장의 환경개선 사업과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한다.[선제적 하절기 대비를 통한 시민 안전 확보] 안성·평성저수지 보수·보강공사 내서읍 안성리 및 평성리 일원 노후 저수지의 재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8억 5천만원을 투입해 보수·보강공사를 시행한다.정밀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6월 착공해 11월까지 마무리한다.내서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공사 여름철 침수 예방을 위해 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내서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한다.6월 착공해 8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며 침수 발생 시 차량 진입을 차단하고 전방 전광판과 경보 방송 장치로 운전자의 우회를 안내해 재난 대응 골든타임을 확보할 방침이다.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 점검 및 운영 6월부터 8월까지 내서읍 광려천 일원 물놀이 관리지역 3개소를 집중 점검·운영한다.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 일제 점검과 노후 장비 신규 교체·확충을 완료했으며 안전관리요원 5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해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폭염 대비 환경관리 강화 및 시민 건강 보호 폭염에 대비해 고압 살수차와 쿨링로드 시스템을 가동해 도로 온도를 낮추고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한다.물놀이형 수경시설 8개소의 수질을 집중 관리하고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50개소 점검 및 어린이 활동 공간을 진단한다.또한 여름철 생활폐기물 신속 수거 체계를 상시 유지해 여름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하절기 식중독 예방 종합대책 추진 여름철 식품 안전사고에 대비해 비상 연락망과 조기 경보시스템을 상시 운영하고 식재료 공급업체와 취약계층 이용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특히 위생 취약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위생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다.[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 돌봄 필요 청·중장년층을 위한 일상돌봄 지원 강화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돌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을 청·중장년층과 긴급돌봄 필요 구민까지 확대해 수요자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실현할 방침이다.어린이집 급식위생 및 안전 점검 실시 식중독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까지 어린이집 72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점검 항목은 급식실 위생 상태, 식재료 관리, 급식 종사자 위생관리 등이다.현장 중심의 점검으로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해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소통민원실’학교 방문 주민등록증 발급 학업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고등학교 7개소를 직접 방문해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을 추진한다.학생과 학부모의 시간적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소외 없는 맞춤형 복지와 선제적인 하절기 재난·재해 예방 대책을 통해 구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며 “아울러 생활체육 인프라와 주차 공간 확충, 도심 경관 개선 등 구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마산회원구를 만드는 데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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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여름철 물놀이 지역 안전사고 예방 총력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내서읍 광려천 일원 물놀이지역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진행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내서읍 감천교 주변, 전안초등학교 앞, 삼계교 밑 등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을 일제 정비했다.특히 노후화된 시설은 신규 교체하고 구명환과 구명조끼 등 필수 안전장비를 확충해 유사시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또한, 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전담 인력을 채용했다.이들은 6월부터 8월 말까지 현장에 배치되어 순찰과 안전 지도 활동을 수행한다.특히 본격적인 근무에 앞서 심폐소생술 및 안전 수칙 등 사전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도심 속 휴식처인 광려천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신속한 응급조치 체계를 유지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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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지공원 ‘물과 역사가 흐르는 도심 속 휴식처’로 재탄생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도심 속 시민들의 대표적 휴식공간인 삼각지공원의 ‘벽천분수 및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본격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억 8700만원을 투입해 기존의 단순 녹지 공간이었던 공원을 물이 흐르는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테마가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사업 내용은 공원의 상징적 경관 요소인 벽천분수 조성과 총연장 445m 규모의 인공 실개천 설치다.특히 실개천은 산책로 동선과 연계해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이 물길을 따라 걸으며 휴식을 취하고 물소리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또한 공원 곳곳에는 창원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기록물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경시설에서 순환되는 물을 조경수 관수와 공원 청소용으로 재활용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물 자원을 절약하고 수변 공간 조성을 통해 도심 열섬현상 완화로 탄소중립 실천 효과도 기대된다.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삼각지공원이 단순한 휴식공간을 넘어 물이 흐르는 도심 속 대표 공원으로 거듭나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역사와 환경적 가치를 공유하는 마산의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원 환경 조성·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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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저수지 정비로 재해 예방 나선다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노후화된 저수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성저수지와 평성저수지 보수·보강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시설물의 기능을 회복하고 재해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안성저수지와 평성저수지는 제방 누수 방지를 위한 차수 그라우팅 등을 통해 저수지 주요 시설물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최근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와 극한 강우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저수지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마산회원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저수지 하류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정기적인 점검과 선제적인 시설물 정비는 재해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대책”이라며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저수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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