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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남대표도서관 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본격 가동
[한국Q뉴스] 고성군은 경남대표도서관에서 주관하는 ‘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가 3월부터 관내에서 본격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특히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내 14개 시 군, 총 26개 서점만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가운데, 고성군은 관내 서점 3개소가 모두 사업에 참여하면서 군민들에게 빈틈없는 독서 복지를 제공하게 됐다.‘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은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을 때, 이용자가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가까운 지역 서점에서 새 책을 즉시 대출해 이용한 뒤 해당 서점에 반납하는 서비스다.도서관에 희망도서를 신청하고 비치되기까지 기다려야 했던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군민들이 가장 빠르게 신간 도서를 접할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용 방법은 간단하다.경남대표도서관 홈페이지 내 ‘지역서점 바로대출’메뉴에서 원하는 도서와 함께 고성군 내 3개 참여 서점 중 한 곳을 지정하면 된다.승인 문자를 받은 후 해당 서점을 방문해 신분증이나 회원증을 제시하면 새 책을 바로 대출할 수 있다.1인당 월 2권까지 가능하며 반납 역시 대출한 서점으로 하면 된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경남의 26개 지정 서점 중 고성군에서만 3곳이 모두 운영되어 우리 군민들은 지역 어디서나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많은 군민이 동네 서점에서 새 책을 만나는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진흥 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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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삼색 이음’ 도서문화 실무협의체 첫 발을 떼다
[한국Q뉴스] 고성군은 3월 19일 오후 2시 책둠벙도서관에서 지역 내 주요 교육 문화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 삼색 이음 도서문화 실무협의체’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삼색 이음 협의체’는 책둠벙도서관 청소년센터 ‘온’고성도서관의 프로그램 담당 실무자로 구성된 실무협의체다.이번 협의체는 기관별로 유사하게 추진되는 사업을 사전에 조율해 예산과 행정력의 낭비를 막고 행정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 실무진들은 상반기 핵심 사업 리스트를 대조하며 대상 주제별 유사 사업의 중복 여부를 점검했다.또한, 기관별 특화 분야 공유를 통해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강사 공간 콘텐츠 등 각 기관의 자원을 공동 활용하는 협업 프로젝트 추진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협의체는 향후 반기별 1회 정기회의 개최를 원칙으로 운영되며 하반기에는 상반기 운영 성과 공유 및 공동 기획 사업 발굴에 집중할 예정이다.아울러 각 기관 채널을 활용한 교차 홍보도 활성화할 방침이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오늘 첫 회의를 통해 세 기관이 가진 강점을 확인하고 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었다”며 “삼색의 개성이 하나로 이어져 고성군민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질 높은 도서 문화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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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기관 사회단체협의회, 2026년 1분기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고성읍 기관 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3월 18일 오전 11시, 고성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1분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들어 처음으로 열린 회의로 고성군 의회 고성읍 지역구 의원을 비롯해 고성읍 내 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 22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 및 읍정 주요 추진사항과 함께 고성읍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또한, 각 기관 사회단체의 협조사항 및 홍보사항을 공유하며 상호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고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026 공룡나라 그란폰도 개최, 통영세무서 고성민원실 운영 안내 등 다양한 소식을 안내했으며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안내했다.정강호 고성읍장은 “고성읍 기관 사회단체협의회는 고성읍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항상 고성읍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기관사회단체장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와 유기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밝고 활기찬 고성읍을 만들어 가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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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고성군 구인 구직 만남의 날 성료
[한국Q뉴스] 고성군은 3월 18일 고성고용복지센터에서 ‘2026년 1분기 고성군 구인 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의 채용 수요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현장 매칭 중심의 취업 연계 행사로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업 3개 업체와 약 3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했으며 제조 생산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채용 상담이 이루어졌다.특히 현장에서는 고성군 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고용복지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함께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상담 및 고용 실업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기관 간 협업을 통한 통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고성군 관계자는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취업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타 시군과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일자리 연계를 확대해 지역 인구 유출을 완화하고 유입 인구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고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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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앞두고 택시서비스 향상을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 관내 택시업계 대표자와 모범운전자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진해군항제 택시서비스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해구 일원에서 열리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택시서비스 향상을 위한 택시업계 종사자들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진해군항제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친절한 응대, 차량 청결 유지 등을 철저히 해 승객 안전과 서비스 향상을 주문했고 지난 12일 도에서 실시한 시군 교통부서장 회의내용을 공유하며 택시업계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전달했다.택시업계에서는 개인택시 조합 지부장, 법인택시사업자협의회 부회장, 법인택시노조대표협의회장, 모범운전자연합지회장이 참석했으며 친절한 손님맞이에 적극 동참하고 부당요금 등 불법행위 사전 차단에 뜻을 모았다.그리고 노후택시 교체 지원사업 확대 등 택시 산업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최경철 창원시 교통정책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이동을 책임지는 택시 운수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진해군항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보다 친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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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대비 산림 시설물 일제점검 실시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는 오는 3월 27일부터 개최되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산림 내 시설물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정비 계획은 군항제 기간 중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산림 명소를 사전에 집중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중점 점검대상으로는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진해구와 성산구 일원의 주요 산림 시설물 4개소로 안민고개길 편백 치유의 숲 드림파크 드림로드 등 이다.산림휴양과는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조치하고 시설물 보수 및 도색 작업 등은 군항제 개막 전날인 3월 26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파손 규모가 커 즉각 주리가 어려운 시설에 대해서는 '출입 통제선'을 설치하고 안내문을 게시해 안전사고를 철저히 방지할 방침이다.곽영주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장은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진해의 산림 경관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통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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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2026년 읍면 회장, 총무 실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읍 면 협의회장, 부녀회장 및 남녀 총무 68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3회에 걸쳐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새마을운동의 기본 이해와 읍 면 총무 역할의 중요성을 비롯해 보조금의 올바른 사용 및 정산 방법, 봉사사업 일정 전달, 사업일지 작성 요령 등 실무 중심으로 실시된다.또한 2026년 새마을운동 추진 방향과 핵심과제에 따른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교육에 참석한 회장 총무들은 "교육을 통해 읍 면 새마을단체 회장과 총무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인식하게 됐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지역사회 발전에 꼭 필요한 봉사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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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찾아가는 영농폐기물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18일 모리마을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농폐기물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영농폐기물 및 재활용품 올바른 배출 방법 교육과 함께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모리마을 김옥란 이장은 "그동안 마을 차원에서 안내하는데 한계가 있어 이런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면에서 직접 찾아와 교육을 진행해 주니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은숙 면장은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 마을 환경을 위해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석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청덕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청덕면은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마을별 쓰레기 배출 장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각종 기관에서 주최하는 환경 관련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며 산불재난 예방을 위한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예방 관리 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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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 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18일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소양교육을 실시하고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명을 대상으로 별도의 안전교육도 진행했다.청덕면 노인일자리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내고장환경지킴이사업 등을 통해 지역 환경정비와 사회활동에 참여하며 활기찬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직무소양교육에서는 스트레스 관리법과 건강체조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일자리 참여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명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에서는 활동 중 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참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분석해 사고 방지 대책을 함께 논의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사업에 참여하시는 어르신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노인일자리사업 참여를 통해 활기차고 보람 있는 노후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교육 종료 후에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봄철 산불예방 수칙과 아궁이 안전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해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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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빙기 대비 국가유산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해빙기를 맞아 관내 국가유산수리 현장을 포함한 공사장과 목조 국가유산 및 전통사찰 내 급경사지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결빙과 해빙으로 지반이 약화되는 해빙기에 특히 취약한 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및 붕괴 등 각종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국가유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했다.특히 목조로 된 국가유산의 경우 화재에 취약한 특성을 고려해 소방서 및 전기설비 전문가와 합동 점검했으며 공사장 및 급경사지는 붕괴 위험 요소 등을 면밀히 확인 점검했다.점검 결과 전체 대상 총 17개소 중 시설물 및 관리상태 양호 10개소 시정조치 필요 2개소 유지관리 개선 필요 5개소로 조사했다.창원특례시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시정조치가 필요한 2개소에 대해 2027년 국가유산 보수정비사업 신청 등 국비 확보를 통해 보수를 시행할 계획이며 소화설비 및 전기설비 교체 등 개선이 필요한 5개소에 대해는 국가유산 소유자에 시정권고 등 즉시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을 밝혔다.김지영 창원시 문화유산육성과장은 "해빙기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국가유산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점검 후속 조치를 신속히 이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재난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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