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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대동 새마을단체, 새마을군집기 이전 준공 및 게양식 개최
[한국Q뉴스] 진주시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2일 새마을 군집기 준공 및 게양식을 개최하고 지역공동체의 결속과 화합을 다졌다.이번 새마을 군집기는 지난 3월법원교차로에 설치돼 있던 군집기를 ‘법원 울타리 철거 및 주변 환경개선 사업’에 따라 철거한 후, 남강초등학교 정문 옆에 새롭게 제작·설치한 것이다.이날 행사에는 차금옥 상대동장을 비롯해 김영묵 새마을지도자 진주시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새마을 군집기 준공을 축하하고 군집기에 새마을기를 게양하며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되새겼다.김영묵 새마을지도자 진주시협의회장은 “오늘 게양된 새마을군집기는 우리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결속을 상징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와 부녀회는 근면·자조·협동의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 배려를 실천하는 선진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차금옥 상대동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 여러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군집기 준공을 계기로 새마을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고 화합해 더 살기 좋은 상대동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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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폭염·가뭄 농작물 피해농가 ‘재난지원금’ 지급
[한국Q뉴스] 진주시는 올해 7, 8월 폭염과 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본 농가에 추석 전에 재난 지원금 국비 7억 5180원을 우선 지급한다고 밝혔다.최근 이상기후로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유례없는 가뭄으로 농업용수가 부족해 농작물 고사, 잎 마름, 열과, 일소 등의 피해를 입은 농가가 다수 발생했다.이에 따라 시는 지난 8월 말부터 9월 14일까지 피해 현황을 신속히 접수하고 현장을 정밀 조사했다.조사 결과, 농산물 피해는 전체 651개 농가에서 300.9ha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 가운데 단감, 배 등 과수농가의 피해가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됐다.피해 농가는 피해 규모와 정도에 따라 농약대 지원을 받게 되며 그 규모는 국비 7억 5180만원, 도비 1억 6110만원, 시비 1억 8880만원 등 모두 11억 151만원에 달한다.이 가운데 확보된 국비 부분은 추석 전에 지급하고 도비와 시비도 조속한 시일 내에 확보해 지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농작물 피해 농가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전 신속하게 재난 지원금 국비를 우선 지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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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기술품질원 임직원들,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4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국방기술품질원 임직원들은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성금 400만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과 전몰군경미망인회 진주시지회에 전달되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 유가족의 복지 증진 및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국방기술품질원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일은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지켜가야 할 소중한 가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재단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방기술품질원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방기술품질원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과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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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클린농촌단’발대식 및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남해군농어업회의소는 지난 21일 남해마늘연구소 대강당에서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 클린농촌단 발대식 및 교육 훈련’을 개최했다.클린농촌단은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며 이날 발대식에는 읍·면별 클린농촌단 100여명이 참석했다.남해군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은 2026년 9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 1억원이 투입된다.운영단체로남해군농어업회의소가 참여해 읍·면별 클린농촌단을 조직하고 농촌마을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발대식 이후 진행된 교육에서는 쓰레기 수거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요령과 기본 수칙 등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방안 등이 소개됐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생활·영농 쓰레기를 체계적으로 수거·관리하고 주민 스스로가 깨끗한 농촌 환경을 가꾸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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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추석 맞이‘저탄소 생활실천 캠페인’
[한국Q뉴스] 남해군은 22일 남해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을 대상으로 저탄소 생활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명절 기간 군민들이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남해군 그린리더협의회 회원과 군 환경과 직원 등 15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시장 이용객들에게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준비하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하기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저탄소 생활수칙을 홍보했다.김경옥 환경과장은 “탄소중립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달성하기 어렵고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남해군은 앞으로도 그린리더협의회 등 민간단체와 함께 군민이 쉽게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탄소중립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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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늦더위 가을농번기에‘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한국Q뉴스] 남해군은 22일 온열질환 예방요원 및 읍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읍 사거리 일원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까지 이어지는 늦더위에 본격적인 농번기가 겹치면서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남해군 온열질환 예방요원들이 적극 동참해, 장바구니, 온열질환 예방 물품, 홍보 안내문 등을 군민들에게 나누어주며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폭염 취약계층인 야외 작업자와 고령층을 대상으로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 취하기 △가장 더운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김미선 유통지원과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흔쾌히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읍 주민자치위원님들과 온열질환 예방요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찾는 가족들과 군민 모두가 폭염 피해 없이 안전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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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추석 명절 맞아 보훈가구 위문 방문
[한국Q뉴스]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22일 관내 보훈가구 2세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건넸다.상주면은 백미 10kg과 건강식품을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사항 등을 살폈다.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정점숙 상주면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노고를 늘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이번 위문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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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해양쓰레기 제로’활동
[한국Q뉴스]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지난 21일 미조면 삼정개 해안에서 ‘2026년도 바다야, 사랑海 해양쓰레기 ZERO’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남해군협의회 읍·면 협의회 회장 및 총무 20여명이 참여했다.정화활동이 진행된 삼정개 해안 절벽 일대는 평소 사람의 접근이 어려워 쓰레기가 장기간 쌓이기 쉬운 취약지역이다.이날 지도자들은 바닷물에 떠밀려와 방치된 각종 해양쓰레기를 구석구석 수거했다.특히 육로 접근이 어려운 지형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어선 2척을 동원해 수거한 쓰레기를 해상으로 운반하고 부두 크레인을 활용해 육지로 안전하게 인양하는 등 입체적인 수거작업을 펼쳤다.이번 바다 정화활동은 경상남도새마을회가 주관하는 도내 연안 시군 새마을 릴레이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생태계를 보전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류정수 회장은 “사람의 발길이 닿기 어려운 험준한 절벽 해안가라 쓰레기 수거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구슬땀을 흘려준 지도자들의 헌신 덕분에 깨끗한 바다를 되찾을 수 있었다”며 “우리 어민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자 천혜의 자원인 남해 바다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환경정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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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새마을남녀지도자,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한국Q뉴스] 남해읍 새마을남녀지도자는 22일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남해유배문학관에서부터 시외버스터미널로 이어지는 국도 약 1km 구간에서 진행됐다.해당 구간은 이동량이 많은 주요도로로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한층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이 조성됐다.강경균 회장은 “우천으로 인해 일정이 다소 미뤄졌지만, 추석 전에 무사히 정화 활동을 마칠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했고 조정심 부녀회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해진 거리를 지나며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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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자율방재단 ‘안전한 추석 명절보내기’ 캠페인
[한국Q뉴스] 남해읍 자율방재단은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남해읍 전통시장에서 약 1시간가량 ‘안전한 추석 명절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장보기 행사 일정에 맞춰 전통시장 방문객이 집중되는 날에 추진됐으며 군민들의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됬다.남해읍 자율방재단 단장은 “많은 군민이 모이는 추석 대목을 활용해 실효성 있는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 여러분께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창융 남해읍장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늘 헌신해주시는 자율방재단분들게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이 협력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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