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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지난 17일 포항시 일원에서 청송군여성자원봉사회 등 10개 단체 임원 및 회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자원봉사단체 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작년 발생한 산불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단체를 대상으로 재난심리회복을 지원하고 경험을 공유해 단체 간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포항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자원봉사활성화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활동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로 모두가 힘들었던 시간에 자원봉사로 희망을 꽃피워 주신 각 단체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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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농어촌기본소득, 지방소멸 대응·지역 경제 회복의 마중물 기대
[한국Q뉴스] 청송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전입신고가 빠르게 늘어나며 농어촌기본소득이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청송군에 따르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소식이 알려진 지난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전입자는 총 318명으로 집계됐다.읍·면별로는 진보면이 122명으로 가장 많았고 청송읍은 83명, 부남면·현서면 각 25명, 안덕면 23명, 현동면 15명, 주왕산면 13명, 파천면 12명 순으로 나타났다.농어촌기본소득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지역 주민에게 일정 금액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정책이다.청송군은 오는 8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실거주 요건 등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대상자에게 1인당 월 15만원을 청송사랑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다.또한 군민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군비를 추가 투입해 지급액을 확대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특히 청송군은 농어촌기본소득이 청송읍 중심 상권에만 집중되지 않고 면 지역 상권에도 고르게 흘러갈 수 있도록 청송사랑화폐 사용권역과 가맹점 관리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지역 상인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기본소득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면 생활 밀착형 가맹점에서 소비가 늘어나고 그 효과가 읍·면 상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어 온 청송군은 기본소득이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어촌기본소득은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청송에 사람이 머물고 지역 안에서 소비가 순환하며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살아나는 지역 활력 정책”이라며 “전입 증가 흐름이 일시적인 관심에 그치지 않고 청송 정착과 상권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청송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아 군민 생활 안정, 지역경제 회복, 공동체 활성화가 함께 이루어지는 청송형 기본소득 성공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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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행복마을 34호 월항면 보암 1리
[한국Q뉴스] 성주군 월항면 보암1리에서는 6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보암1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주민 및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라 성주 행복마을 만들기 34호’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행복한 공동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수지뜸, 전래놀이, 만들기체험, 이미용 서비스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함께 자장면 중식 나눔, 이동 빨래방 운영, 색소폰 공연 등이 진행되어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편의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양종광 보암1리 이장은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의 정성과 노력 덕분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웃고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행복한 보암1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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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다산면 평리리, ‘평생학습마을 만들기’ 내 인생 한 소절의 시작
[한국Q뉴스] 고령군은 18일 오후 2시 다산면 평리리 마을회관에서 주민과 평생교육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마을 만들기 사업인 ‘내 인생 한 소절, 삶의 이야기’의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다산면지부는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따른 마을 소멸 위기를 평생학습으로 극복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발성 교육에서 벗어나 마을 단위의 상시 학습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주민 역량과 마을 자치력을 향상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마을 어르신들이 살아온 소중한 인생 여정과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젊은 날의 꿈을 핵심 학습 자원으로 전환하고자 기획된 참여형 평생학습 과정이다.이에 따라 노래, 대사, 율동, 책 읽기, 생활운동이 결합한 참여형 문화예술 융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이 자신의 삶을 예술로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마을 고유의 인적 자원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프로그램이 마무리되는 하반기에는 마을 공동체의 유대와 배움의 결실을 선보이는 ‘전시 및 공연’을 개최해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장희자 부회장은 “우리 마을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젊은 날의 꿈을 다시 펼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세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고령군 관계자는 “다산면 평리리가 이번 사업을 계기 삼아 주민 스스로 주도적인 활동을 펼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건강한 마을 공동체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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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철 맞은 양파 농가 일손 돕기 나서
[한국Q뉴스] 고령군은 6월 19일 덕곡면 원송리 일원에서 양파 수확으로 바쁜 농가를 돕기 위해 덕곡면, 주민복지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명이 팔을 걷고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는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적기 수확에 차질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덕곡면, 주민복지과, 농업기술센터 3개과 공무원 20여명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팔을 걷어붙였다.이날 작업에 참여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양파 뽑기부터 대 자르기, 크기별 선별 및 망 담기 등 손길이 많이 가는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태며 농가와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수확 시기를 놓칠까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서정우 덕곡면장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농촌의 현실을 직접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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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차 고령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료
[한국Q뉴스] 고령군은 2026년 6월 18 오후 2시부터 대가야읍 금빛마실 어울림센터에서 고령군 일자리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1차 고령군 구인 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본 행사는 구인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구직상담 이력서 작성 컨설팅부터 현장 면접 및 채용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채용행사로써 관내 제조업 및 도·소매업 관련 5개 기업체의 대표 및 인사담당자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직접 참여했다.채용에 관심 있는 구직자 8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각 기업의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에 참여해 지역 내 좋은 일자리와 좋은 인재를 향한 기업과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접을 진행하는 동안 구직자들이 이력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증명사진 촬영 및 즉석 인화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취업타로 등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고령군 일자리 청년창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자에게는 일자리를, 관내 기업체들에게는 인재를 연결시켜줄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마련할 수 있어서 기쁘고 군민의 안정적인 취업을 돕고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해 살고 싶은 고령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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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조경건설, 교육발전기금 기탁
[한국Q뉴스] 6월 18일 윤진조경건설이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최민정 대표는 지역 인재 육성에 깊은 관심을 표하며 교육발전기금을 전달했으며 “고령군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해달라”고 말했다.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고령군의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기탁금은 학생들의 쾌적한 학업환경 조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고령군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최민정 대표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공부에 전념해 교육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명품 교육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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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문화누리 & 제이앤에스 정글 같은 삶 속 직장인들의 오피스 라이프
[한국Q뉴스] '2026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공모선정작'이자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와 제이앤에스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뮤지컬 정글라이프가 오는 7월 3일 오후 7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공연한다.뮤지컬 정글라이프는 정글 같은 삶의 현장에서 고군분투 중인 직장인들의 오피스 라이프를 리얼하게 풀어낸 공연이다.한국 순수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 정글라이프는 정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동물과 등장인물의 성격을 결합시켜 각자 다른 개성을 지닌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뮤지컬 계의 미생으로 주목 받았다.총 22곡의 넘버를 통한 다양하고 탄탄한 구성으로 '2013년 창작산실 창작뮤지컬 우수작품','2014년 창작산실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재공연 지원작'으로 선정되어 초연부터 전문가와 평단에게 차세대 스테디셀러 뮤지컬로 인정받았으며 이후 2019년 네이버창작뮤지컬지원선정, 한문연 방방곡곡 우수작품 다수, 2024~2026년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우수작품선정 등 끊임없는 러브콜이 이어지는 작품이다.이번 공연에서는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빈틈없는 7명의 배우들과 함께한다.시원시원한 가창력과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공연의 처음과 끝을 책임진다.배우들 각자가 개성 강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무대를 꽉 채우는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다.고령군은 뮤지컬 정글라이프를 통해 오늘 하루도 힘겹게 버틴 군민들에게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큰 행복과 설렘이 찾아올 거라는 작은 응원을 보내며 많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본 공연의 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이며 티켓은 전석 1만원이다.6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대가야문화누리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회원에게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가야문화누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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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2차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경주시는 지난 18일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황성분관에서 보건·의료·복지 분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차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노인복지과 통합돌봄팀과 읍면동 담당자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의료기관, 통합돌봄 서비스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돌봄망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병원 퇴원 후 가정으로 복귀하는 급성기 퇴원환자를 포함해 통합돌봄 대상자 16명에 대한 개인별 지원계획을 심의하고 신체·정신적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방안을 검토했다.이날 회의에는 지역 내 방문진료에 참여하고 있는 의료기관 의사도 함께 참석해 재택 의료서비스의 필요성과 역할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의료, 복지, 요양 등 분야별 지원 방향을 조율하며 다학제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경주시는 이번 회의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12차례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으며 이를 통해 520건의 복지·의료 서비스를 연계·지원했다.이경화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돌봄 현장과 의료 전문성을 잇는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민간기관이 함께 협력해 경주시만의 통합돌봄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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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아버지 양육 참여 확대
[한국Q뉴스] 경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버지의 양육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빠와 함께하는 쑥쑥 성장일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아버지와 자녀 총 12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기와 2기로 나누어 각 기수별 6가족이 참여한다.교육은 6월 13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여성행복드림센터에서 진행되며 기수별 3회기씩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아버지를 위한 돌봄기술과 마음회복 교육, 성인지 감수성 교육,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베이킹 체험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시간 동안 자녀들을 위한 만들기 체험도 함께 마련된다.경주시는 지난 13일 세움심리상담 부모교육연구소 유수근 소장을 초청해 첫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날 교육은 ‘건강한 훈육의 기술과 소통법’을 주제로 아빠 양육의 중요성, 건강한 훈육 방법,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경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돌봄을 특정 성별의 역할로 인식하는 고정관념을 완화하고 아버지의 적극적인 양육 참여를 바탕으로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아이를 함께 키우는 문화는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아버지와 자녀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것은 물론, 가정 내 돌봄과 양육을 함께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여성일자리 지원, 안심마을 반상회, 자기방어 역량강화 과정, 여성친화 아카데미 운영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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